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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팍틸 박경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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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먼밸류 콘텐츠PD 겸 대표이다. 증권사에서 근무하다 퇴사, 인생 2막을 완성하고 있다. &amp;lt;더클래스&amp;gt;로 세상과 만나고 있다. 취미는 사람 관찰이고, 특기는 강점 찾아주기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8:46: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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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먼밸류 콘텐츠PD 겸 대표이다. 증권사에서 근무하다 퇴사, 인생 2막을 완성하고 있다. &amp;lt;더클래스&amp;gt;로 세상과 만나고 있다. 취미는 사람 관찰이고, 특기는 강점 찾아주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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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아들의 첫 해외여행 - 신기록 경신 (2017년도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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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캄보디아 여행 좀 보내줘&amp;quot; 웬 여행? 그것도 밑도끝도 없이 캄보디아라니....  남편의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평상시 좋은 조언을 해주시던 분이 아들과 단둘이 해외여행 그것도 어려운 나라의 여행을 추천하셨단다.  난 듣자마자, 의미있는 시간이 되리라 직감했다. 단, 첫 여행임을 감안해 캄보디아는 다음으로 미루고 이번엔 라오스가 어떨지 제안했다. tvN예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zzyJeYGpaMkHD6SaOEE8FxsytM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0:54:56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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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2030에게 집중해야 하는 이유 - 미래와 친해지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Zda/23</link>
      <description>언젠가 건설 사업하시는 대표님을 만난 적이 있다. 그분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곱씹게 하는 대목이 있었다. 자신은 사업을 일찍 시작해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요즘은 의도적으로 젊은 친구들과 만나려고 노력한다는 것이다. 덕분에 골프 회동은 줄고 가벼운 식사나 술자리를 대신한다 했다. 이유는 오래도록 (사업적으로) 만난 분들은 조선일보 같은 일간지 지면 광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rwRIO3IRx2tNmUD2J_Ji-52i9T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4:55:30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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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으로 결과를 증명하라. - 결과로 과정을 증명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2Zda/22</link>
      <description>과정으로 결과를 증명하라. 결과로 과정을 증명하라. ​ 요즘 내가 많이 생각하는 화두이다. 과정이 올바르지 않으면 결과가 나와도 길게 가기 어렵고, 과정만 있고 결과가 없다면 공허할 뿐이다. ​ 과거 직장 생활에서 최연소 최고 기록 이런 타이틀을 2개 회사에서 달았다. 그때 느낀 것은 치열한 나의 과정은 어디 가고 엄청난 견제와 질투 각종 중상모략이 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4yJWuQPNd1rciRHwA4szDILkAk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02:44:34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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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함께 보내봐야 안다. - 사람 사계 (인트로) #1</title>
      <link>https://brunch.co.kr/@@2Zda/21</link>
      <description>기업의 오랜 명언이 있다. '인사가 만사다.'  결국 법인도 사람의 구성들이 비즈니스를 하는 공간이기에 사람들을 하나의 기준점에 넣었다 뿐이지 실제 사람이 하는 일이란 뜻이기도 하다. 사람을 채용하고 평가하고 배치하고 퇴직시키고 이런 일련의 모든 일들이 매우 어렵고, 까다롭고 그래서 민감하다. 혹자는&amp;nbsp;인사를 아트라고 말하는 이유가 이것에 있다.  첫 직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j2tGphZ5VKtEF30iEaKB0QL49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09:51:25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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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를 예견하는 이슈들 - 스타빨 선정 빅이슈 #1 (2020.6.30 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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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슈 1&amp;gt; 전 세계가 코로나로 집 안에서 은둔하며 자가격리하는 동안 스포츠 광들은 스포츠 중계를 보지 못해 참으로 답답해했더랬죠. 그때 코로나 방역 선진국 대한민국 KBO에서 무관중 프로야구를 개막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많은 유럽 국가에서 열광하기도 했었는데요. 타자들의 빠던 문화부터 대형 인형 관중까지 다양한 화제를 낳아 KBO가 빅이슈가 되기도 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O_lQUvjRLwb-Fj5zyZVFIxqFd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Jun 2020 08:59:40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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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부자 가짜 부자' - 기획 이야기(3) 최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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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홍대 팟빵 스튜디오 녹음 날!듣도 보도 못한 (오디오 전용) 실전 회계 이야기라니... 거기다 중간에 컨셉과 방향까지 틀었으니... 강연자는 잠을 계속 못 잔 듯 얼굴이 수척했다. 안쓰럽고 미안함이 몰려왔지만 어쩔 도리가 없었다. 녹음실로 들어와 녹음 준비를 마치고 시작하려 하자 실제 강연처럼 일어서서 녹음하고 싶다고 했다. 자리 세팅을 새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vHmMID0uUemq6ZFVPs1hp0vZ0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0 15:59:10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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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 선배들의 조언 - 가슴 뜨거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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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각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고 존경과 성장 모두를 이룬 존경 받은 CEO 모임에 초대받아 참석했다. 그간 나의 행적과는 상관없던 생경한 분야 CEO분들을 뵈니 그저 신기하고 놀라웠다.1차, 2차 시간이 깊어질수록 나에게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뜨거운 조언들을 해주셨다. 그것만 들어도 이분들이 어떠한 시간을 보냈는지 알 수 있었다. 많은 조언을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VwTxng1o4p3tB6YNJyuF-RtHK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13:59:33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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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부자 가짜 부자' - 기획 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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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상 오디오 전용 프리미엄 강연을 하기로 했지만 쉽지 않았다. 사례를 통해 충분히 상상할 수 있게 하자 의견을 나눴지만 말이 쉽지 막막 그 자체였다. 사례로 개념을 무르익게 하고 결국 탁 이해될 수 있도록? 회계를?? 나도 어려운데 강연자는 오죽 답답했을까. 누구나 말은 쉽게 한다. 하지만 실천까지 가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심지어 자신의 이름을 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QM-Hgv5KDdso6JXE_46gC6GAO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15:21:42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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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부자 가짜 부자' 기획 이야기(1) - 베스트셀러가 잉태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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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짜 부자 가짜 부자 - 축하 기념으로 《기획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오늘자로 &amp;lt;예스24&amp;gt;, &amp;lt;교보&amp;gt;, &amp;lt;알라딘&amp;gt; 3대 서점 메인 책으로 '진짜 부자 가짜 부자'가 선정되었다. 그리고 5쇄를 찍었다. 그 기념으로 이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기획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삶의 철학과 방향을 담은 책으로, 경제적 자유를 향한 저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jdaXDw7K0-mPzGkcwijfFxDWp9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0 13:34:17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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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칠기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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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일이 되려면 운이 70, 노력이 30이란 뜻으로 노력만으론 안 되고 운이 따라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난 요즘 이 말을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 인생을 살아가면 누구나 운이 좋을 때가 있고, 나쁠 때가 있다. 이는 자연의 이치로 풍요로운 가을을 만나기 위해 추운 겨울, 일구는 봄, 가꾸는 여름을 지나 결실을 얻는 것과 같은 말이다. 같은 맥락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ZsCOA7o4lbGpf62yDk_zRm1zUf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0 08:26:18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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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 이어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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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업무 특성상 이어폰을 많이 쓰는 편이다. 그리고 여전히 유선 이어폰을 많이 애용한다. 아날로그적이면서 살짝 불편함이 나쁘지 않다. 모두 최신을 향해 달려갈 때 살짝 역행하고픈 마음은 대중과 반대중 사이에서 오고 가는 나를 반증한다.외부에서 급히 이어폰이 필요해 근처 있는 하이마트에 들어갔다. 안내를 받고 유선 이어폰을 구매하려는데... 헐... 마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ui1jZBy68h00T6hAsADB9nPqU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11:31:29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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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여, 안녕하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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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유난히 생존 확인 전화를 많이 주고받았다. 내 목소리 들으니 눈물 날 만큼 반갑다는 이도 있었다. 평생 함께한 전화이건만 다들 고립 아닌 고립 상태가 되고 보니 생생한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전화 기술이 꽤나 인간적인 느낌이다.요즘 고민이 많다. 단순히 위기 속에 힘든 요소들 때문도 있지만 그보단 훨씬 깊고 어둡다. IMF 세대인 우리 세대는 사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hEP9LKTxJ983KmEYgdqd09-lb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0 15:49:40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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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원과 질병관리본부 - (코로나19를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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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이번 주 갑작스러운 부고 문자를 받았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순간 갈등했다. 나에게 중요한 분이라 잠시의 갈등을 뭉개고 곧바로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바쁘기도 했지만 부고 안내 후 곧바로 가는 사람이 적을 것이란 생각에서였다. 병원 장례식장 부근에 다다르니 살짝 겁이 났다. 운전해서 가는데 병원 안내 대신 온통 코로나 선별 진료소 안내 표식이 있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aZXM844OeO6jNYWbzAvjTm2DC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0 17:36:36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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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2Zda/11</link>
      <description>아침 출근길이 유난히 기분이 좋다. 눈이 왔는데도 운전 걱정보다는 미소를 짓게 된다. 미루고 미뤘던 차량 정비를 받은 것이다.  연수원을 많이 다녀야 하는 직업 특성상 도심보다 외곽 운전이 많기 때문에 늘 불안감이 있다. 그래서 나는 장마가 시작되는 여름과 눈길 운전이 걱정되는 겨울을 앞두고 차량 정비를 받는다. 이번에도 타이어를 교체하고, 엔진오일도 바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F9k55qVe9fBNRFvEJid6GcDtI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an 2018 01:48:56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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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화] 나는 회사원입니다. - 돈 벌기 쉽지 않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2Zda/10</link>
      <description>&amp;ldquo;여기 진짜 맛있어. 미쓰리도 맘에 들걸?&amp;rdquo; 김대리님은 걸어가다 말고 대뜸 나를 쳐다보며 말했다. 회식 장소는 사무실에서 5분쯤 걸어간 어느 빌딩 지하에 있었다. 빌딩을 들어서자마자 금빛 찬란했다. 입구부터 럭셔리한 대리석 바닥과 고풍스러운 그림, 그리고 가운데 알 수 없는 조각상까지..  공주라도 된 것일까? 눈이 휘둥그레져 이리저리 둘러보는데 영업팀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tsanmUNJMTqef_Ga8C_AornPD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18 06:52:29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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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두근두근 첫 출근 - 수경이, 세상 중심에 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Zda/9</link>
      <description>두근... 두근... 두근...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다.   설레기도 하고 얼떨떨하기도 했다. 정신없이 면접을 다니기는 했지만, 막상 직장 생활을 시작한다고 생각하니 설렘과 동시에 걱정이 밀려든 것이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실수라도 하면 어쩌지?  살포시 잠들었다 화들짝 깨기를 몇 번이나 했는지...  지금 시각 6시.  이왕 잠 설친 거, 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jXSZqsSpOOosWwS3i46n5Gq0n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18 07:08:00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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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설이 난무하는 사회 - 사회 분위기가 가리키는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2Zda/6</link>
      <description>학예회를 끝낸 둘째 녀석이 기어이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 그렇게 옷을 여러 번 갈아입히고 4개의 공연을 하는 것이 참 무리한다 싶었다. 결국 밤새 기침으로 잠 한숨 못 이루고 아침에 병원으로 출근했다.  어린이집에 부랴부랴 데려다주고, 출근하는 길. 마음은 조급할 수밖에 없었다. 늘 다니는 길이 공사로 길이 막히자 다른 우회도로를 찾아 들어섰다. 이게 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CDeUx16fRSbVNEvMev5WWIAH6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Dec 2017 01:54:51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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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면접의 굴레 - 침묵으로 일관한 세상에 대한 외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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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때인가..  더군다나 선생님 말씀으로는 대기업에서 100% 출자한 계열사라 작지만 알찬 회사라고 했다.  알찬 회사.. 이 얼마나 안심과 편안함을 주는 말인가. 낼 수 있다고 서둘러 전화를 끊고는 동네 문구점에 들러 새 이력서 양식을 사 정성껏 써 내려갔다.  &amp;lsquo;화목한 가정의 1남 2녀 중 장녀로 태어난 저는 엄격하신 아버지와 따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4tyQHJq6RL87e0aTi5cHstq_3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17 09:24:21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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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IMF, 그 짙고 어두운 겨울 한가운데.. - 1997년 겨울, 수경이 생애 첫 직장을 알아보던 그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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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쌀쌀하고 적막한 바람이 심하게 불던  1997년 겨울 어느 날,  부스스 일어나 보니 분위기가 자못 냉랭하다. 울듯 말듯한 묘한 얼굴의 어머니, 술에 취한 듯 눈이 풀려 계신 아버지, 평상시 무뚝뚝하신 오리지널 경상도 출신 부모님이  그날따라 잠 깬 날 오랫동안 쳐다보며 말을 꺼내지 못한 채  침묵만 흐르고 있었다.  이 낯선 분위기는 뭐지?  얼마나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f23ty0Cf12ZTa4zQkKOsJLcN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17 16:38:38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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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도가 준 특별한 선물 - 인생 2부가 시작됨을 느끼며...</title>
      <link>https://brunch.co.kr/@@2Zda/3</link>
      <description>매년 12월이 되면 올해를 회고해 본다.  늘 다사다난 하다고 느끼지만, 그 중에서도 2017년도는 갑 오브 갑이었으니 훗날 내 삶을 돌이켜 보았을때 2017년도를 많이 추억하게 될 것 같다.그 특별한 2017년도가 나에게 준 선물은 무려 3가지이다.이 선물 3가지는   앞으로 내 인생 2부를 시작할 때 나를 이끌어 줄 핵심이 될 것 같다. (어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da%2Fimage%2FapRJsyMXFZz1Gj2eV6LvoRCla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17 15:11:21 GMT</pubDate>
      <author>팍틸 박경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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