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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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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필영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1:24: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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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필영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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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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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이 다가와 차가움을 알게한다  자극적인 온도는 날 방어적으로 만들게 하며  어딘가에 혹은 어딘가로 틀어박히게 만든다   그곳에 누워 무언가를 덮으면 난 안락해지고,  지루한 평화를 무엇보다 가치의 제 일순위로 올려놓고      게으른 생활을 반복한다.   어떤것을 곂곂히 덧 씌웠을때 나는 따뜻함을 느낀다 고질적인 차가운 배는 항시 탈을 내지만 그것</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5:18:12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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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얕은 상업적인 글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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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을 사랑하라 어쩌고 여성이 어쩌고  자신이 특별함이 없다는걸 스스로 알고  노력으로 극복하는 어른스러운 책은 어디에 있나  인내심이 중요한 가치란 것은 진실인데  다들 외면하고 그러고 위로하기 바쁘다  그런사람들이 역겨워서 내 바운더리에는 보이지 않았음  좋겠다 메스미디어의 오류라고 그런것들이 가치를   부여받는다는게 참 멍청하다 싶다   결국은 어른이</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9 13:19:51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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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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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t%2Fimage%2FfI8TY8iK31O43a9kDCuixb0XI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19 12:08:30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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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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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t%2Fimage%2F6Bh9eR8iYXuSQffYIf1MBxWkO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19 12:07:37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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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배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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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행복을 원했다  32살의 나는 지금도 행복을 원한다 그것이 고통위에 세워지는 결과라 할지라도 감수하고 인내해야 할 것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왜 그렇게나 사랑을 원하는지 행복을 원하는지 원초적인 DNA에 세겨진 신의 의지인지 나도 나를 알 수가 없다 하지만 모든사람들이 추구하는것이니  그것이 그르다 할 수는 없을것이다.   먼저의 희</description>
      <pubDate>Sat, 09 Mar 2019 11:36:42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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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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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뜨거운 커피에 내리는 비에 생각을 한번씩 하자하면 6월의 저주받은 가정은 나에겐 너무 생소한 이미지의 계절일 뿐이다 아버지를 보고 또 보고 난 매번 상상으로 이뤄내었지만,  현실에서 바라본 그는 아주 초췌하고 물론 거대한 존재는 없어지지 않았지만 스스로 떨어지기 위해 깍아만든 절벽에 올라 아래를 내려보는 기분이다. 아찔하니 라는 단어는 지금에 적절하게 어울</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19 16:54:15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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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2aDt/9</link>
      <description>의지의 극복과정이다 하면 통하려나 그녀는 이런 사랑을 받아들이려나 혹은 이해하려나.  부유한 삶의 사랑은 어려울게 없다 하면, 상대적인 발언일지 몰라도 다수의 동의를 얻겠다 함이다.  사람들은 재화를 얻는데 열과 성을 다하며 감정과 타협의 선상에서 교집합의 행복을 찾아 원동력으로 사용하곤 한다.  그런 가치있는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갖은 발판이 되는 업을</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18 00:40:15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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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혈</title>
      <link>https://brunch.co.kr/@@2aDt/10</link>
      <description>내 손이 쌓아올린 성과를 무너뜨렸을때 악의에 가득찬 마음과 살아남으려 분노했을때  어려서 그랬나 생각해보면 그건 동물에 불과했구나 사람은 이어지고 흘러가는것인데 홀로 개채가 되려   소우주는 그렇게도 부수고 부정했나보다 아 얼마나 아름다운 자연인가 생각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난 이제 족쇄가 달린 암망아지 눈물을 뚝뚝흘려도 소금자루 같은 인생  감정의 색</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18 00:36:27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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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title>
      <link>https://brunch.co.kr/@@2aDt/8</link>
      <description>나의 노동은 나를 강하게 만들줄 알았다. 나의 시간은 나를 농밀하게 만들줄 알았다. 나의 음악은 날 빛나게하고 저 위에 오르게 만들줄 알았다.  나의 머리속 모든것은 흘러감에 감가되고  나의 가치와 음영은 희미해져만 간다  숨을 쉬고 들어마시고 빈곤한 루틴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나는 드리머, 꿈을 꾸었다.  가치있는 무언가가 되기위해  만져지는 내 쇠퇴한</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17 16:14:23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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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축적인 언어</title>
      <link>https://brunch.co.kr/@@2aDt/6</link>
      <description>생각으로서 이어지는 언어에 함축적인 의미라 함은  영생토록 살수있는 인류의 가치있는 발견이자   발현된 희망의 불씨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는 이 깊은 밤과 어두움을 매일 번뜩이며  생각을 떠올리곤 합니다.   영원함과 그 가치의 아름다움이란 헤어나올 수 없는  매혹적인  성과의 보상이라 피할 수 없는 연속의 계속입니다.  매번 사라지는 메타포의 빛을 기</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17 18:34:50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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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르마</title>
      <link>https://brunch.co.kr/@@2aDt/4</link>
      <description>새파란 새벽에 파란공기 채워넣고  후 하고 불어보면  콧등에 이슬이 맺힐까 서리가 내릴까  청록의 잎파리에 빠알간 김나는 핏줄이 흐를까  나는 돌아가는 가문에 26대손 언젠가 내몫이 돌아올테지  난 일으켜 무릎을 짚고 일어서  여기는 이상무 버튼을 누르고 놓겠지  나는 새벽에 앉아 아버지를 생각하곤  나는 새벽에 앉아 아버지가 되는가  빠알간 알맹이 곡식</description>
      <pubDate>Wed, 14 Jun 2017 13:36:30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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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승훈을 생각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aDt/3</link>
      <description>강을 가진 도시에는 안개가 끼기 마련이다  아침 일곱시 느린 토요일에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는길 버스는 날 태우고 도시와 도시를 연결지어 운행하는 중이다  땀인지 눈물인지 버스의 창가는 습기로 가득차 흘러내리고  이어폰에서는 신승훈의 노래가 나오고 있다 지금 난  감정을 메모하고 표현을 지어내는 중이다.  사랑을 노래하는 가수에게, 넌 무엇을 뱉어내니 묻는다</description>
      <pubDate>Sat, 01 Apr 2017 22:58:40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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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대한 접근법</title>
      <link>https://brunch.co.kr/@@2aDt/2</link>
      <description>나는 실상 전혀 사랑을 하지 않았다 욕구란 것은 간단한 돈 관계의 마법으로 해결한 것이 전부이고, 실상 사랑은 전혀 하지 않았다. 환상을 품게 만들어 쉽사리 손에 잡히지 않기에 더욱 희소가치가 높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진실하게 상대방에게 대한다는 것이 사랑의 기본일까 생각했다, 가릴것은 숨겨놓고 이미지의 세상에 살아야 되는것이 사랑일까 생각했다. 어려운 접</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17 16:22:07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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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촌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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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홍상수 감독이 만든 북촌방향입니다 영화를 본다기보다 자서전을 넘기는 기분으로,  안타까움으로 끝을 낼 순 없었습니다.   흔하지 않은 남자의 가식을 이렇게 아름답게 표한하는것  자신의 속내를 아름답게 미화하는 용기를 가지는것   감독의 특권인가 생각해 보고 아 나는 감독이 되어야 하는것인가  정체성은 무었인가 나는 사랑을 하는것일까 자취를 따라가는것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Dt%2Fimage%2FrBOLZa78Ny5YeQ1li21JSoLTr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6 07:36:22 GMT</pubDate>
      <author>문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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