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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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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 길을 찾아가는 길여행가...&amp;quot;언제나걷기좋은서울둘레&amp;quot; &amp;ldquo;사계절 걷기좋은 서울둘레길&amp;rdquo; &amp;quot;우리동네에도 올레길이 있다&amp;quot; &amp;quot;서울사계절 걷고싶은길&amp;quot; 책 출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3:5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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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길을 찾아가는 길여행가...&amp;quot;언제나걷기좋은서울둘레&amp;quot; &amp;ldquo;사계절 걷기좋은 서울둘레길&amp;rdquo; &amp;quot;우리동네에도 올레길이 있다&amp;quot; &amp;quot;서울사계절 걷고싶은길&amp;quot; 책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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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복이 없는 사주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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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주를 간명하다보면 실제와 사주간에 간극이 있음을 경험하게 된다. 사주가 좋아보이는데 힘들게 살거나, 반대로 사주가 좋지 않은듯한데 나름 잘 살고 있는 경우도 있다. 사주를 분석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고, 사람들이 본인의 사주를 잘못알고 있는 경우도 종종있다. 그래서 사주가 맞는지 의심하고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재물과 관련해서 사람들의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09FbdxMo4fa8bV2qh24hlpgtt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3:40:29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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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벚꽃 명소 - 현충원, 안양천, 안산-인왕산숲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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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충원은 수양버들같은 벚나무가 군락지로 이뤄진 곳이라 풍경이 다른 곳과 다르다.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안양천의 벚꽃길은 매우 길다. 금천구청역을 출발하여 안양천따라 목동까지 약 14~15km 정도의 벚꽃길이 열려있다. 그래서 질리도록 벚꽃을 볼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안산과 인왕산의 벚꽃길은 짧지만 강렬하다. 꽃속에 파묻힌듯한 감성을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najbPElEnue9Tl9WH6xxx10L1P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4:03:14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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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 따라 벚꽃 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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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 초는 벚꽃이 가득한 때이다. 어디를 가나 벚꽃이 많다. 이중에 도심 속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곳을 꼽으라면 수원화성이다.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나오면서 많이 입소문난 장소이기도 하다. 게다가 통닭골목이 바로 가까이에 있어 먹고 즐기는 여행하기 좋은 장소로 떠오른 곳이다.  수원화성 안쪽은 개발보다 보존과 한옥건물로 바뀌면서 점차 옛스럽고 고풍스런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aOkSFe51XveNoz37hiAB0jje2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4:41:47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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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미산 진달래 동산, 부천둘레길 1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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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은 봄꽃이 황홀하게 피어나는 시기이다. 늦추위가 계속되면서 봄꽃이 피는 속도가 더디어졌다. 그래서 개나리와 벚꽃이 겹쳐서 피는 시대가 되었다. 눈으로 보기에는 아름답지만 기후의 변화가 실감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부천의 원미산은 수도권에서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곳이다. 부천종합운동장 뒤편으로 진달래 동산을 조성하여 다양한 분홍색을 발산하는 진달래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v31PAEPm4EYktZDZvZ6_2K7T7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7:18:58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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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국이 우선인가? 조후가 우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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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을 사주 공부해도 간명을 하거나 통변하는 것이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론적인 학문은 모두 배웠지만 그래도 부족하다고 느껴서 이것저것 더 배우려고 한다. 이럴수록 다양한 명리이론을 접하다보면 정리가 되지 않고 혼란만 가중된다. 그래서 간명은 점점더 어려워지니 차라리 사주를 가르치는 쪽으로 선회하게 된다. 명리학의 3대 고서가 있는데 해석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hwwXX_PF21PU6Ogm9OLX9UtSr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3:04:46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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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아격의 최고봉, 아우생아종재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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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우생아종재격(兒又生兒從財格)이라고 들어봤을 것이다. 하나의 기운으로 종하는 격국의 외격중에 종아격이 있고 이보다 더욱 발전되고 귀한 격이 '아우생아종재격'이다. 아우생아(兒又生兒)란 내 자손이 다시 자기의 자손을 낳는다는 의미여서 어찌보면 식상생재격과 유사해 보인다. 하지만 식상생재격이라는 것은 식상격에 재성을 용신으로 삼는 경우로 사주 자체는 식상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mOujE892-MrMu4jkiBTV56UiA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3:12:31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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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에 걷기 좋은 길, 경춘선숲길과 화랑대철도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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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때 부모님 손에 이끌려 강촌과 청평유원지에 놀러가곤했었다. 청평유원지에 가려면 성북역에서 출발하는 경춘선열차를 탑승해야 했다. 그리고 성북역을 출발한 기차는 화랑대역을 거쳐 익숙한 지명의 가평, 대성리, 청평, 강촌역 등을 거쳐 춘천까지 구불구불한 철로를 따라 달렸다. 세월이 흘러 지금의 경춘선은 용산역에서 출발하여 쳥량리역을 거쳐 새롭게 뚫린 복선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95c3DloAkgCAJWBMAwFev7v2V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6 06:08:49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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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행득기격, 염상격의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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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주를 접하다보면 쉽제 접하지 못하는 사주들이 많다. 격국중에서도 귀격이라는 사주는 더욱 그렇다. 잘 풀리거나 여유로운 사람들은 굳이 사주보러 다니지 않기 때문에 쉽지 않다. 오히려 도사라는 분들에게 사업이나 인간관계에 조언을 받을때에 알게될수는 있다. 하지만 접하기는 쉽지않고 대부분 책에서 보는 정도이다. 그러한 사주를 최근에 접하게 되었다. 전왕격중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S1EdxS3li_wy8tUnMlyaWrEfQ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3:09:44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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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과사는남자의 그곳, 영월 단종대왕유배길 3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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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종대왕유배길 3코스 - 인륜의 길  전체거리 15.5Km(실측 14.3km) 배일치마을 - (3.1km(배일치마을안내판기준:1.9km))배일치재 - (4.3km)옥녀봉 - (6.8km)청령포  3코스의 주제는 인륜이다. 아마도 죽은 단종의 시신을 건드리면 삼족을 멸하겠다는 어명에도 차마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를 거역할 수 없어 죽음을 무릅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ZZKgaNHNcRIyB-oM-KRdul_R0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2:00:03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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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과사는남자의 그곳, 영월단종대왕유배길 2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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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종대왕유배길 2코스 - 충절의 길  전체거리 : 17km(실거리 18.1Km) 주천3층석탑 - (2.7 km )쉼터 - (4.5km)군둔치 - (4.3km)한반도지형 - (1.9km)방울재 - (4.7km)배일치마을  2코스는 1코스에 비해 조금 길다. 하지만 하천을 따라 걷기때문에 쉬운 구간도 있고 풍경이 아름다운 구간도 있기 때문에 걷기 수월하다. 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HUdBC7147rxD31AYa4mLMNnRe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2:00:05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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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과사는남자의 그곳, 영월단종대왕유배길 1코스</title>
      <link>https://brunch.co.kr/@@2ak2/552</link>
      <description>신흥역(新興驛) 요즘 가장 뜨거운 관심의 대상인 영화가 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왕과사는 남자'이다. 단종이 유배되고 그의 유해를 찾아 제사를 지내주었던 영월 엄씨의 엄홍도와의 이야기이다. 이 영화로 영월의 청령포가 들썩인다고 한다. 영월에서는 이를 주제로하여 단종대왕유배길이라는 것을 조성해 놓았었다. 총 3개의 코스로 약 43km의 둘레길이다. 시작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ePp9WKacWamGQlBh82ce5_OMV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4:38:24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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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 4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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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굽은 나무라도 어디에 두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둘레길에는 나름에 매력이 있다. 둘레길에서 만나는 나무나 유적지, 바다풍경이 더해져 의미있는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다. 매력있는 둘레길중에 마음의 안식처같은 곳은 개심사가 있는 내포문화숲길 코스이다. 이곳에서 만난 소나무숲과 개심사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언제나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대부분 한옥 건축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XG3ebblf32jOgrJ9fB5FKMNdt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4:48:58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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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극에 대한 현실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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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태극의 모양을 접했을 때는 의미를 알 수 없었다. 동그란 원에 물결치듯 흐르는 구름이 겹쳐있는 그냥 이쁜 그림처럼 보였다. 한참 시간이 흘러 사주역학을 배우고 주역책을 보고나서 다시 태극을 바라보았다. 그 의미를 명확하고 단순하게 보여주는 도식이 태극이었다. 태극은 하나의 기운이 왕성하여 극에 달하면 반대의 기운이 새롭게 태어나 만들어진다고 본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RAITcS-RGLlXc5E8qGdP5V_-Y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2:35:46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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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 4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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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이 머지 않았다. 조만간 야생화가 가득 피어날 것이다. 화원이나 정원, 수목원 아니면 꽃축제장이라는 이름으로 한가득 꽃을 심어놓은 곳들이 많다. 그 풍경을 보기위해 사람들은 모여 든다. 봄에는 유채꽃, 벚꽃을 보러 다니고, 여름이 되면 산수국을, 가을에는 국화와 코스모스, 구절초 군락지를 보기위해 찾아가고 겨울이면 동백꽃을 보려고 나들이를 떠난다. 군락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oFwPxFtmm36ydeDvJJEqaPOCY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0:46:56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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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산둔(天山遯) 괘 : 물러나야 할 때를 알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k2/547</link>
      <description>천산둔(天山遯)은 주역의 33번째 괘상이다.   &amp;lsquo;둔(遯)&amp;rsquo;은 피하다, 물러나다, 은거하다 또는 숨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산 위에 하늘이 있는 형상으로 보기에는 좋다. 하지만 하늘은 산 앞에 나와 있지는 않다. 어느 산을 봐도 산이 먼저이고 그 뒤에 하늘이 받쳐주고 있다. 하늘이 앞서 있으면 산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이처럼 강력한 모습을 갖춘 하늘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ySFxT_UsJEKbClDHnl9qczSWc3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3:29:34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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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에 기대되는 곳, 국립세종수목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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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립 수목원이 몇 군데 생겼다. 최근에 조성된 곳이 세종시에 있는 국립세종수목원이다. 국립수목원을 만드는 이유는 기후 및 식생대별 수목유전 자원의 보존 및 자원화를 위한 국가수목원 확충계획에 따라 조성한다고 한다. 2017년에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이어 2020년 7월에 설립된 또 하나의 국립수목원이 세종에 있는 국립수목원이다. 규모는 대략 196,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saixxhkRRA_7sT1pFzuoIYVBz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2:00: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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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관격의 귀격, 상관패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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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격국을 배우다보면 머리 아파오기 시작할때가 팔정격중 상관격을 만났을때이다. 상관격을 제외한 팔정격은 신약과 신강에 따라 순용과 역용이 분명하다. 그리고 극제하는 것이 있으면 격이 이루어지지 않고 파격이 된다. 하지만 상관격은 어떤 배치에 드느냐에 따라 변화가 많고 사용하는 방식도 다르다. 그래서 세밀하게 들여다봐야 하는 격국중에 하나이다.  최근 CEO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qYmXALSnWT9TJGn5juOJ9nULQ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5:00:01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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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크릿'으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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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인과 역학관련 이야기를 나누었었다. 수강자중에 강의 내용을 시크릿의 운명과 연결지어서 해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을 사주역학으로 강의해달라는 것이었다. 그 지인은 단칼에 그건 할 수 없고 운명을 바꿀 수 없다고 말했다고 한다. '시크릿' 이라는 책이 크게 유행했었다. 지금도 꿈꾸는 다락방부터 그릿, 해빙에 이르기까지 성공과 자기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s1ybeqv27ywwMSk2VtlEe91-E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4:06:06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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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 바다, 파란 길-해파랑길 2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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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동안 강의하고 강의 준비하느라 길여행을 가지 못했다. 그래서 기회가 되면 새로 생긴 둘레길이나 가본지 오래된 둘레길을 가려고 일정을 조율하곤했다. 이번에 부산에 모임이 있어 내려가야 하는 상황이 생겨 그냥 갔다가 다시 올라오기 보다 주변에 둘레길이나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곳을 가보려고 계획을 짰다. 그중에 첫번째가 해파랑길 2코스이다.  푸르고 푸른 바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AfATDcUKqVyrRsgu0gBrbo4ZR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4:08:48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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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 45</title>
      <link>https://brunch.co.kr/@@2ak2/542</link>
      <description>길꾼이 좋아하는 길!, 공무원이 좋아하는 길?!  오랜만에 부산에 해파랑길을 나섰다. 인천 앞에도 바다가 있지만 동해를 마주하는 송정해변의 바다는 느낌이 다르다. 아침에 바라보는 바다는 하늘과 구분할 수 없을 만큼 파랗고 파랬다. 이러한 바다를 마주하며 해파랑길을 나섰다. 해파랑길 2코스는 부산에서 조성한 갈맷길 2-1코스와 겹친다. 겹치는 만큼 길을 표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Kbkd2tOYKGIlzyqfKAbvMrAQp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5:20:11 GMT</pubDate>
      <author>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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