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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지키는 등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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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꿈 입니다.그래서 오늘도 어여쁜 마음에 따뜻한 반응으로함께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15: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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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꿈 입니다.그래서 오늘도 어여쁜 마음에 따뜻한 반응으로함께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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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내 기준에서 악이라 여긴 것들의 진실 - 포장하지 않아도 안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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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기준에서 악이란,  함부로 대하는 언행과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것에 대한 비방과 비판 그리고 정죄이다. 이러한 악인이 되지 않으려 하다보니 어느새 내 삶에 경계가 무너졌다. 그래서 나 라는 사람은 당연히 상대에 대한 존중과 진실과 받아들임과 이해는 기본반응이 되었다. 그로인해 나에 대한 상대들의 존중과 진실의 반응과 받아들임은 방임되었다.나는 그것들이</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1:52:55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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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모든 의(義)를 이루는 것. - 의(義)는 관계의 태도로 드러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xV/41</link>
      <description>마태복음 3장3: 주의 길을 예비하라.15: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예수님은 그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첫 번째로 겸손의 자세를 보이신다.낮은 자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겸손이 어떠한 것인지 알게 하신다.&amp;quot;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고 내 기뻐하는 자라!라는 하나님의 높임</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1:28:28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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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선을 대하는 태도 - 최선과 비례하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2axV/40</link>
      <description>나의 최선이 반드시 상대에게도 최선이 되지 않을 수 있다. 나의 최선은 스스로의 만족과 기준이다. 상대의 반응으로 판단되지 못한다. 그러니 내 최선에 대한 상대의 반응과 마음에 분노와 실망으로 마음을 어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상대 또한 자신의 반응과 감정에 최선을 다 할 뿐이다.  나 스스로 최선을 다했는가? 그럼 된 거다. 스스로 최선을 다한 것에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K2iUzXtyNojD3U_CFmrip0HiV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2:04:08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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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모에 대한 새로운 태도 - 대한민국 고등학생 아들 덕분에 행복한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9</link>
      <description>둘째 아들은 대한민국의 고등학생 2학년이다.   낮은 성적이고 나름의 기준에서 열심히 하여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며 오른 성적을 소개한다.   축구는 완전 엄청 좋아해서 고등학교 1학년 11월 기말고사를 코 앞에 두고  갑자기 축구로 진로를 바꾼다고 선포했다.  코칭심리를 공부한 것을 그 순간 정말  감사하게 여겼다.   일반적인 엄마의 감정적인 반응보다 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5LtS-e1BpXQled1UYsjChcvlF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2:58:06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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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외침이 돌아온 것, 메아리 - 좋은 자극은 주고 선한 반응을 하는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8</link>
      <description>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마음은 유리처럼 투명하다. 이때의 아이들은 아직 자신의 마음을 잘 숨기지 못하고 그대로 드러낸다. 그래서 아이들이 피드백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코로나 때 아이들이 힘들었던 것은 아마 반응 즉 피드백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피드백을 바로 받는 게임을 더욱 선호하게 된 것이다.  &amp;ldquo;야, 너는 말을 왜 그렇게 하니?&amp;rdquo; &amp;ldquo;왜? 내</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50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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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에 의한 결과다. 실패가 아니다. - 선택에 대한 용기를 응원하는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7</link>
      <description>자신을 망치기 위해, 야단과 질타를 듣기 위한 방법을 선택하는 아이는 없다.  아이가 스마트 폰을 오랜 시간 사용하는 선택을 한 것은 부모에게 야단과 잔소리 듣는 결론을 바라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였으면 좋겠다. 인정이나 소통 또는 부정 감정에서 벗어나는 가장 손쉬운 방법, 즉 아이들이 선택한 최선이 스마트 폰이라 생각한다.      &amp;quot;왜 그렇게 스마트</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9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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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를 보고 열을 판단한다고? - 조건보다 하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6</link>
      <description>위리 아이들은 가치의 조건에 익숙하다.  &amp;quot;엄마가 100점 받으면 아이폰으로 바꿔준다고 했어요.&amp;quot;  시험 기간이 되면 자주 듣는 말이다. 무엇을 성취하고 받는 보상으로 자신의 가치를 인식하게 될까 우려가 된다. 우리는 몇 번 실수하면 늘 실수하는 사람이나 실패자로 여겨 실망하거나 낙담한다.        인간중심 상담에서 '가치의 조건화'는 어른의 가치가 아</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9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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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sea)같은 피드백, 마음의 성장을 돕는다 - 피드백은 지적이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5</link>
      <description>모든 사람은 소통을 전제로 하고 소통의 핵심에는 피드백이 있다. 피드백은 상대의 성장을 위해 그가 한 말과 행동에 반응하며 의견을 되돌려 주는 것이다. 피드백의 목적은 상대가 스스로 성찰할 수 있게 하고 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러한 피드백은 신뢰의 관계로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게 돕는다. 그래서 피드백은 모든 정상적인 사람들에게</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9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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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들을 수 있도록 돕는 경청 - 경청의 세 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4</link>
      <description>코칭에서 경청은 아이가 스스로 지금 머물러 있는 위치와 감정을 느끼며 이해하는 것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그래서 상대 중심적 경청한다. 상대 중심적 경청은 상대의 눈을 바라보며 집중한다. 세상에 그 한 사람만 존재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리고 상대의 자세와 동작에 마치 거울처럼 자연스럽게 맞추어 공감한다. 동작 뿐 아니라, 음조에도 맞춘다. 그리고 경청은 입</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8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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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인식을 돕는 코칭 질문 - 길이 되는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3</link>
      <description>질문의 역할 질문은 정보를 얻기 위함이다. 질문을 할 때는 호기심에서 출발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가르치기 위해 확인하는 작업이 아니라, 드러난 언어와 행동과 생각에 대한 호기심으로 질문을 한다. 무엇이 이 아이의 언어와 행동과 생각을 하게 하였는지 질문자와 아이가 함께 찾고 알아가는 과정이다. 그래서 코칭 대화에서 질문은 아이가 스스로 자신</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8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guid>https://brunch.co.kr/@@2axV/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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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공유하는 코칭 대화 - 아이의 자기 인식을 돕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2</link>
      <description>자신을 잘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자신을 잘 안다는 것, 즉 자기 인식은 상호작용을 통해서 가능하다. 태어나서 양육하는 부모와 가족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자기 인식이 생겨난다. 자신에게 많은 능력과 가치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양육자나 가족들이 자신의 능력과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거나 무시하면 정확한 자기 인식이 어렵다. 과학자 에디슨의 어린 시절 학교</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8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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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의 마음을 볼 수 있는 어른. - 감성 리더</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1</link>
      <description>감성 지능(emotional intelligence,EI)​은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하고, 관리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동시에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영향을 미치는 능력이다. 감성지능을 지닌 리더는 자신의 강점과 감정을 인식한다. 즉 자신이 무엇을 왜 하는지 이해한다. 1980년대에 처음으로 조직에 코칭을 연구하고 도입한 개척자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8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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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세상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니? - 나,너, 우리의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2axV/30</link>
      <description>같은 상황이지만 그 상황을 인식하고 지각하는 방식은 다들 다르다. 크리스마스 하면 어떤 이는 '캐롤송'을 떠 올리고, 또 어떤 이는 '산타할아버지 선물'을, 달콤한 케이크를 떠 올리거나 '아기 예수'를 떠 올리며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는 이들도 있다. 그 외 다양한 생각과 감정들을 표현할 것이다. 이렇듯 같은 상황이지만 그 상황을 청각으로, 시각으로,</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7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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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과의존을 선택한 마음을 볼 수 있는 도구&amp;nbsp; - 마음이 통하는 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axV/29</link>
      <description>진짜 마음을 알기 위해 NLP(Neuro Linguistic Programming)의 원리와 전제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마음을 확인하고 새롭게 할 수 있는 원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질문의 유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아이와 대화가 통하지 않아요! ​ 학부모나 교사들을 만나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주제가 &amp;quot;대화'이다.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마음이</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7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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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응을 up-grade 하는 과정 - 나의 상태 관리는 나의 결정이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axV/28</link>
      <description>대학교 시절 엄마가 운영하시는 유치원에서 아르바이트했다. 하루는 차량 운행이 되지 않아 걸어서 아이를 데려다주었다. 아이를 데려다주고 혼자 골목길을 걸어 나오는데 어느 집 2층 계단에 파트라슈와 같이 덩치가 큰 개가 나를 보고 있었다. 그 날따라 골목에 아무도 없었다. 순간 '으르렁'하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여 빠른 걸음으로 걷기 시작할 때, 어머! 웬일인가</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7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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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과 의미 구분하여 의미 재구성 - 사실 중심의 관찰과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2axV/27</link>
      <description>앞 장에서 소개한 &amp;lt;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준 고양이&amp;gt;에서 새끼 갈매기가 자신이 &amp;nbsp;갈매기라는 사실을 알고 받아들이는 과정의 이야기를 통해 사실과 의미를 어떻게 구분하고 해석하냐에 따라 생각과 감정이 변화하는 것을 알 수 있다.  &amp;ldquo;착각하지 마세요. 저는 새가 아니고 고양이라서 항상 깨끗해요.&amp;rdquo; &amp;ldquo;너는 다리가 두 개고, 고양이들은 다리가 네 개지. 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OI9d-gnbttbTibaHFaqOvNyQ73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6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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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언어는 아이에게 어떤 지도를 그리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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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물 지도 &amp;lsquo;가을의 늦은 오후에는 산에 곰이 나타난단다.&amp;rsquo;&amp;nbsp;어릴 때 엄마가 한 말이다. 곰이 나올 리 없는 걸 알지만, 걸음을 재촉한다,&amp;nbsp;어릴 때 들은 말은 힘이 세다.&amp;nbsp;영화&amp;lt;리틀포레스트&amp;gt;중.&amp;nbsp;&amp;nbsp;어릴 때 들은 말들이 문득문득 떠올라 생각과 행동을 이끌 때가 많다.&amp;nbsp;순수하고 맑은 그때 마음에 심어 놓은 말들은 이제 자라서 거목이 된 것이다.&amp;nbsp;어릴 때 나에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4TqUJCL3w6NPgyfZVBxFGhWCj-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6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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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런 마음이 있었구나 - 긍정 의도 알아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axV/25</link>
      <description>빅토르 위고의 &amp;lt;레미제라블&amp;gt;의 책으로 독서 활동 코칭을 진행했을 때 이야기다. 장발장이 빵을 훔치는 상황과 장면에서 아이들과 &amp;lsquo;문제&amp;rsquo; 이야기를 나누었다.  선생님 : 지금 이 상황에서 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하나요? A 학생 : 일을 해서 돈을 벌던가, 아니면 배가 고파서 그러니 빵을 좀 달라고 하면되지, 왜 훔쳐. 훔치는 것은 나쁜 것이지. B학 생 : 돈을</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6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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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르치는 부담이 아닌 친밀한 관계 - &amp;ldquo;책을 읽고 무언가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워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2axV/24</link>
      <description>독서 교육 연수를 하면 공통으로 나오는 힘겨움 들이 있다. &amp;ldquo;저도 책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하죠?&amp;rdquo; &amp;ldquo;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 너무 부담스러워요.&amp;rdquo; &amp;ldquo;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dquo; 이러한 힘겨움과 부담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나도 책을 편식(?)하는 경향이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Rv1qwI-LyCrDhG2Grk-F-zAvYTg.png" width="336"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6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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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 의존?&amp;nbsp;폰 독립! - 독서 코칭_자기인식_자기조절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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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마트폰 과의존이란 과도한 스마트폰 이용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현저성이 증가하고, 이용 조절력이 감소하여 문제적 결과를 경험하는 상태를 말한다. 현저성은 개인의 삶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생활 패턴이 다른 행태보다 두드러지고 가장 중요한 활동이 되는 것이다. 조절 실패는 이용자의 주관적 목표 대비 스마트폰 이용에 대한 자율적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U9xSouE_nJd5f9J2keYZKteuJgo.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7:45 GMT</pubDate>
      <author>꿈을 지키는 등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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