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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혜원 Sydney Chun</title>
    <link>https://brunch.co.kr/@@2bEX</link>
    <description>Global Korea Desk 팀장. 전 SBS-CNBC 방송기자 및 코리아리포트 앵커, 다보스 WEF 특파원. 한국 자본이 해외에서 어떤 도시를, 왜 선택하는지 해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5:54: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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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lobal Korea Desk 팀장. 전 SBS-CNBC 방송기자 및 코리아리포트 앵커, 다보스 WEF 특파원. 한국 자본이 해외에서 어떤 도시를, 왜 선택하는지 해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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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미국에 공장 지을 돈은 없습니다&amp;quot; - 중견 협력사를 위한 1/10 비용 미국 진출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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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진출 비용이 부담되는 중견기업은 어떻게 가장 가볍게 들어가야 할까  관세 15%, 301조 조사, 현대차 210억 달러 &amp;mdash; 그 사이에서 중견 협력사가 살아남는 자산 활용형 미국 진출 전략  며칠 전 한 중견 부품사 대표를 만났다.  20년째 현대차와 삼성에 납품해온 회사다. 매출은 안정적이고, 기술도 있다. 그런데 미국 이야기가 나오자 그는 한참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EX%2Fimage%2FHn6oQrTlBbGR9H-61pK4StrxxH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0:34:50 GMT</pubDate>
      <author>전혜원 Sydne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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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공장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는 사업계획이 아니다 - 회계사가 아니라 공장 전문가가 먼저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bEX/112</link>
      <description>해외에 공장을 짓는다는 말을 들으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이런 그림을 그린다.  먼저 사업계획을 세운다. 어떤 제품을, 얼마나, 어느 시장에 팔지 정한다.  그다음 땅을 찾는다.  겉으로 보면 맞는 순서다.  투자 규모와 수익성을 가정하고, 그에 맞는 현지 부지를 고르면 될 것 같다.  그런데 실제로 해외 제조 프로젝트를 가까이서 본 사람이라면 안다. 순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EX%2Fimage%2FkZg6gf2V0oOHIqFCBosz1NEd0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23:29:36 GMT</pubDate>
      <author>전혜원 Sydne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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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조 원짜리 해외 진출, 숨은 결정자 - 흐름을 먼저 그린 자가 결정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EX/111</link>
      <description>BOSK가 해체되고, 조지아에서 475명이 수갑을 차고, IRA 보조금이 7년 일찍 사라진 뒤에도 살아남은 프로젝트들이 있었다. 그리고 무너진 프로젝트들이 있었다. 그 차이를 만든 건 좋은 조건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구조, 제도적 확실성이었다.  그 구조라는 건 대체 누가 만드는 걸까.  해외 진출 이야기가 나오면 사람들은 거의 예외 없이 같은 데서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EX%2Fimage%2FZWvwyD-zq6NDMXNHBPYtOkBWyx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5:53:14 GMT</pubDate>
      <author>전혜원 Sydne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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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 475명 수갑 찬 날, 대미투자 공식이 바뀌었다 - 해외 입지, '좋은 조건'보다 '확실한 구조'를 사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bEX/109</link>
      <description>한국 국회가 대미 전략산업 투자 약속 이행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키고, 그 과정이 관세 협상 프레임과 직결되면서 한 가지가 분명해졌다. 한국 기업의 해외 확장은 더 이상 입지 경쟁이 아니라, 정책&amp;middot;통상&amp;middot;실행 가능성을 한꺼번에 사는 의사결정이어야 한다는 것.  개요  겉으로 보이는 것은 투자 발표와 숫자다 사람들이 먼저 보는 것은 인센티브와 가격이다 그러나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EX%2Fimage%2FkZ3Ei4MS1FIsdoz_zJzGnHiMFG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01:06:56 GMT</pubDate>
      <author>전혜원 Sydney Ch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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