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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노의하루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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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초보엄마의 에세이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3:35: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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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부모가 되고 싶은 초보엄마의 에세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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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폭, 그 순간 피해자는 가해자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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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폭력 상담선생님 전화가 왔다. 맞다. 맞폭 신고였다.    &amp;quot;어머님, 맞폭 신고가 들어와서요. 학생사실 확인서와 보호자 확인서 가해자 입장으로 다시 작성해주셔야 해요. A 측에서도 전치 2주 이상의 진단서를 제출해서 00 이도 5일간 분리가 되어야 해요.&amp;quot;  기가 찼다. 5일간 분리를 해야 하는데, 가해자가 학교에 오든 말든 교실에서는 수업을 받을 수</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6:45:30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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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해진단서를 끊던 날,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ja/45</link>
      <description>목요일에 계단에서 밀었는데, 금요일엔 무슨 일이 일어날까 걱정돼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amp;nbsp;아이와 이야기 나누고, 책 읽으며 잔잔한 오전을 보내다가 학폭 신고를 위해 진단서를 끊으러 갔다.  며칠 전에 허벅지를 맞아서 시퍼렇게 피멍이 들어온 아이의 다리를 보며 진단서를 끊으러 가야 하나. 고민하다가 선생님이 며칠 더 지켜봐 주신다고 했으니 믿고 기다렸었</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6:04:18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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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교 1학년, 우리 아이는 학교폭력 피해자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ja/4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1학년. 우리 아이는 학교폭력 피해자가 됐다. 뉴스에서나 보던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애 일이 될 줄이야.&amp;nbsp;네이버 블로그에 쓰려다가도 혹시나, 행여나, 가해자가 이 글을 보고 또 꼬투리를 잡을까 두려워 숨게 되는 게 씁쓸하다. 하지만, 학폭 신고를 해야 하나? 고민하는 분들 혹은 학폭 신고 후 어떻게 하면 되는지 걱정되고 궁금한 분들을 위해 글</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15:10:41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2bja/4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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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승마체험 비교 : 초원 vs 목장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2bja/43</link>
      <description>아이가 승마체험을 해보고싶다고해서 어승생승마장과 목장카페 밭디, 두 곳에서 승마체험을 해봤다. 두 곳 모두 운좋게 협찬을 받아 다녀왔다. 두 승마장의 성격은 매우 달라서 장단점이 확실하다. 상황과 아이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보면 좋을 것 같다.      제주 승마체험 초원 vs 목장카페 자연 즐기기 vs 정해진 코스 돌아보기      참고 참고로 체험했던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j28Mvpo1Z4caJtxUMPA959Cik6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16:47:49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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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견문 넓혀주기, 제주도립미술관</title>
      <link>https://brunch.co.kr/@@2bja/42</link>
      <description>제주도의 미술관과 박물관은 퀄리티가 매우 좋다. 제주시 쪽에 몰려있는 편이라, 제주시에 간다면 일정을 잘 잡아서 최대한 많이 돌아보고 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제주도립미술관은 제주시에서 운영하고 있고, 기획전시 퀄리티가 정말 좋아서 미술관을 좋아한다면 일정에 꼭 넣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 아이와 가볼만한곳 제주도립미술관      입장료   *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ObSquDNSZaq7cwedwKYMTWUvVR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15:12:24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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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추억을 남기고싶다면? 아기해녀사진을 찍어보세요! - 제주공항 근처 스튜디오 오라리에서 촬영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bja/41</link>
      <description>제주 마지막날까지 고민하다가, 첫 제주한달살기를 기념하는 마음으로 찍어준 해녀사진. 돌아오는 날 아침에 급히 예약하고, 비행기 시간 직전에 찍어서 마음이 급했지만, 결과물이 예뻐서 마음에 쏙 들었다. 다만, 한 여름에는 야외 촬영이 정말 힘들어서 각오를 단단히 하고 가는 것을 추천.     제주 아기해녀 사진 촬영 스튜디오 오라리      가격 * 원본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4IBnbZnkXBWXea9wgpXXNJefo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16:19:46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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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주도 동서남북&amp;nbsp;다녀온곳</title>
      <link>https://brunch.co.kr/@@2bja/40</link>
      <description>제주도는 흔히들 동, 서, 남, 북으로 나눠서 설명하곤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제주시 동지역, 제주시동쪽, 제주시 서쪽, 서귀포시 동쪽, 서귀포시 서쪽, 서귀포시 동지역으로 행정구역을 나누고 있다. 이 위치를 알고있으면 계획 짜기가 정말 수월하다.   제주도특별자치도에서 구분하고 있는 행정구역에 따라서 내가 다녀온 곳들을 구분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801GW89m-BQ-GoHRKENY-hIyUE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1:21:24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2bja/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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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한달살기 가기 전 아이와 준비한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bja/39</link>
      <description>제주도 한달살기 가기 전 아이와 한 일이 있다. 바로 도서관에서 제주도에 관련된 책을 잔뜩 빌려와서 어디를 가고 싶은지 체크해 본 것. 아이가 어디 가고 싶은지 체크해보자고 했을때 재미없어할 줄 알았는데 왠걸? 내가 일하느라 바쁜 시간에 혼자 제주도 여행책을 빼서 인덱스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일이 끝나면 쪼르르 달려와서 여기랑 여기가 가보고 싶다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H8nOLq0qEi1yWir7NT8Dh_SmJ6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ug 2024 14:43:01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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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가족 제주도 한달살기 준비물 &amp;amp;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2bja/38</link>
      <description>4인가족 제주 한달살기를 하러갈 때 준비물로 뭘 챙겨가야할지, 여행하며 유용한 꿀팁은 뭘지 궁금할수밖에 없다. 모든 것이 갖춰진 집이 아니니 불편할 수밖에 없지만, 최대한 그 불편함을 줄여보고싶은게 여행자의 마음이니까. :)   여행하며 정말 유용했던 것 위주로 소개해보려한다.      제주도 한달살기 준비하기 이런 부분을 준비해보세요   제주도 지도&amp;nbsp;제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NZbwK1wN_Z9vcAOFvnmtKdIVu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18:24:20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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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인가족 제주도 한달살기 비용 (Ft. 1천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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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 한달살기를 검색하며 제일 궁금했던건 역시나 비용이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amp;nbsp;약 1천만원이 들었다.     들어가기에 앞서,   인원수 2주 : 4인(성인2, 유아2) / 2주 : 5인(성인 3, 유아2)    고정 인원은 친정엄마와 나, 아이 둘이었다. 성인 2명, 아동 2명(7세, 1세)이 31일간 쓴 금액이고, 중간중간 남편과 친정아빠가 와서 일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ad8A2WDtZtT2gDg8T8DdxNQIu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18:14:46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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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제주도 한달살기를 시작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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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도 한달살기를 처음 결심하게 된 것은 아이가 학기 중에 내내 약을 달고 사는 걸 보면서부터였다. 기관 생활을 하며 안 아플 수 없다고 하지만, 매일 달고 사는 약들, 그리고 둘째한테 옮을까 전전긍긍하고 예민해하다가 결국 둘째도 옮아버리는 결말. 아픈 아이들이 안쓰러워야 하는데 화가 나는 나를 보며 제정신이 아니구나 느꼈다.   세상 소중하게 생각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NbxsVVneejjkZL_MJmyo_Nc6K7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18:11:52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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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살 엄마표영어, 이렇게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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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마표영어라고 거창하게 이름 붙이긴했지만,, 알고보면 세상 별거 없는 나의 엄마표 영어. ㅎㅎ 아직 우리 애는 엄청~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여서, 누군가에게 나는 우리 애랑 이렇게 영어공부해요! 라고 거창하게 말할것도 못되고. ㅎㅎ 그렇다고 내가 시간표 빡세게 짜서 체계적으로 끌고가는 것도 아니라 민망하긴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쓰는 이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pyHukzQvQbWwq7xGYNIoerQoAe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2:57:37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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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무게를 아는 사람이 되기를 - 아이와 하는 약속의 중요성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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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울 때, 부모마다 이것만은 꼭 우리 아이가 갖게 됐으면 좋겠다- 하는 가치관이 있을 것 같다. 나에게는 그게 '말의 무게를 아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였다. 신중하게 이야기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는 사람이 되기를. 그래서 말로 상처받는 일도 덜하고, 다른 사람을 말로 상처 주는 일도 부디 적기를 바랐었다.   나의 이런 바람은 아이를 키울 때도 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BLA-uMugj2pDQ6B1xkor4ySyw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22 03:40:10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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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의 가정보육을 끝내며(Feat. 하길 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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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 5살 후반에 유치원 보낸지 어언 2주. ㅎㅎ 이젠 정말 잘 적응했다고 보여서 가정 보육은 끝이 났다-라고 안심하며 써보는 이야기. 아이가 34개월일 때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보냈었다. 아침마다 울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적응했는데, 이사를 가게 되었고, 급하게 알아본 이사하며 알아본 어린이집에 적응 실패로 다시 가정 보육으로 돌아왔었다.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lrecFhdZuA6MCXcx3j7Fk9bXDz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22 03:49:06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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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살 유치원 고른 기준 - feat. 갑자기 가게 된 유치원</title>
      <link>https://brunch.co.kr/@@2bja/29</link>
      <description>음, 정말 많은 학부모들이 고민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특히나 우리애는 기관에 적응을 잘 못했던 애라... 유치원 들어가기 전 기관에 다닌 기간이 5개월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정말 우리 애 성향에 맞는 유치원은 뭘까- 고민하면서 유치원을 찾아봤었다.  찾다보니, 활동적인 아이라고 해서 모두 숲유치원과 잘 맞는건 아니고, 내성적인 아이라고 해서</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22 06:11:25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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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 나의 취향찾기 - 일단 긍정과 부정중엔 긍정이 취향인 걸로! :)</title>
      <link>https://brunch.co.kr/@@2bja/28</link>
      <description>어느 날 남편이 옷 좀 사 입으라는 이야기를 했다. 내 옷차림이 그렇게 후졌었나? 싶어서 얼굴이 화끈해졌다. 한편으론, 아이를 낳고 잘 꾸미지 않는 아줌마가 되어버린 것 같아 속상하기도 했고.  그런데 더 속상한 일은, 옷을 사려고 인터넷 쇼핑몰을 뒤적거리는데, 도무지 나의 취향이 어떤 것이었는지 알 수가 없게 됐다는 점이다. 집에서는 편한 옷을 입고, 아</description>
      <pubDate>Mon, 18 Apr 2022 21:40:39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2bja/28</guid>
    </item>
    <item>
      <title>너그러운 사람이 되고싶다. - 31살 아줌마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bja/27</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내가 조금만 더 너그러운 사람이었다면- 하고 생각하게 되는 때가 있다. 요 근래 몇 가지 사건들이 있었는데, 나는 아직도 너그러운 사람이 되지 못했다. 될 수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어디까지 이해하고 너그러워져야 할까- 싶기도 하다.   사건 1   며칠 전, 해외 배송 택배를 받을 일이 있었는데 오배송 되었다. 며칠 기다린 것은 덤이요,</description>
      <pubDate>Sun, 17 Apr 2022 16:47:41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guid>https://brunch.co.kr/@@2bja/27</guid>
    </item>
    <item>
      <title>하루를 아껴서 살기 위한 노력 - 31살 아줌마의 일기 :)</title>
      <link>https://brunch.co.kr/@@2bja/26</link>
      <description>1. 사실 나는 싸이월드에 일상을 기록해왔었다. 일상이라고 하긴 좀 그렇고, 마음의 소리 정도..?   그런데, 돌연 싸이월드가 사라지면서 나의 일기는 갈 곳을 잃었다.   관리하고 있는 다른 블로그에 쓰기엔 재질이 너무나 맞질 않아서, 이런저런 이유를 붙여대며 그냥 오늘의 하루를 흘려보냈다.  문득 아쉬워졌다.  그런데, 바뀐 싸이월드를 보니 왜인지 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FAbat3EIA_S282XzbTlCegKaNI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22 14:55:11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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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세 어린이집 퇴소, 가정보육 결정</title>
      <link>https://brunch.co.kr/@@2bja/25</link>
      <description>어린이집에 적응하는데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다. 첫 어린이집은 거의 한 달 반을 울며 갔고, 낮잠은 안 자고 오는 걸로 합의 아닌 합의를 봤었다. 그 후 이제야 웃으면서 잘 다녀서 한시름 놨다- 했는데 급하게 이사가 결정됐고, 적응한 이 흐름을 이어가고 싶어서 거의 곧바로 어린이집을 보냈지만.. 결국 11월부터 1월까지, 약 3달을 보낸 후 퇴소를 결정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NepgP-O5le68vw-LpW5cpXMxVI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02:44:04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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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밤의 육아일기 : 아이를 낳고 달라진 점 - 아이를 낳으니 사람이 되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ja/24</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고 나서는 정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좋은 쪽으로 달라진 점도 있고, 나쁜 쪽으로 달라진 점도 있다. 좋은 쪽으로 달라진 건 청소, 요리, 순간 잠드는 능력 같은 게 있고, 나쁜 쪽으로 달라진 건, 규칙적이지 못한 삶, 형편없이 나빠진 수면의 질 정도랄까? ㅎㅎ   장점이라면..!  청소 : 내 새끼... 집이 더러워서 아프면 안 되지   우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ja%2Fimage%2FTbXru8wLYqPYKkkYx5Ij0hrzw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Jan 2022 15:05:24 GMT</pubDate>
      <author>써노의하루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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