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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 연금술사</title>
    <link>https://brunch.co.kr/@@2brZ</link>
    <description>아름다움에 엣지있는 새로움을 더하는 뷰티 메이커! (주)클린그린이란 화장품 제조 회사를 운영합니다.브런지와 네이버에 가끔씩 삶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8:53: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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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에 엣지있는 새로움을 더하는 뷰티 메이커! (주)클린그린이란 화장품 제조 회사를 운영합니다.브런지와 네이버에 가끔씩 삶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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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의심하라! 너를 의심하라! - 비지니스는 &amp;quot;신뢰&amp;quot; 이전에 &amp;quot;의심&amp;quot;으로부터 시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57</link>
      <description>&amp;quot;의심&amp;quot;이라는 단어를 듣자마자 &amp;quot;이건 무슨 X소리야&amp;quot; 하는 부정적인 느낌을 들었을 거야.  신뢰라던가 믿음을&amp;nbsp;강조해도 모자랄 판에 의심하라니... 살짝 미간이 찡그려질 수도 있어.  나 스스로도 늘 신뢰를 강조하는 사람이지만, 한편으로는 신뢰는 의심으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해.   물론 의심을 병적으로 과하게 하는 사람이 되라는 건 아니야.  신뢰 상실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5Fg9hpasw21SsoxynZatVDX2C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15:15:04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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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 강력한 동기는 희망에서 나오는 게 아니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55</link>
      <description>나이가 나이인지라 이제 하나 둘 친구들이 창업을 물어보더라구. 시기가 시기인지라 취업이 아닌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도 그렇고.  일상이 되어버린 코로나 시기를 지나도 여전히 먹고 살기 팍팍해져서 더욱 그러는 것&amp;nbsp;같아.  매년 이맘 때면 갑자기 개인 블로그에 쪽지가 많아져.  청년창업사관학교나 각종 정부 주도 또는 민간 주도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공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T5idHWNkKajQV2ES8Ll-xjyI-Qs.jpg" width="317"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22 05:39:27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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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사장의 일기(11) - 멘탈 관리의 중요성 - 멘탈은 원래 강한 게 아니라 차근차근 다져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58</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한 규제가 이제 하나씩 풀어질 때쯤,  기대했던 시장의 정상화는 아직도 멀었다는 걸 깨닫게 되고 그만큼 조바심과 걱정은 더 늘어가지.  특히 연말이 되면 늘 말했듯이 회사의 자금 조달이 힘들어지고 대기업들조차 꽁꽁 얼어 있는 상황에 답답하고 어느새 불면증은 나의 절친이 되어 있을 거야. 그럼에도 전혀 안 힘든 것처럼 보이는 분들을 보면 '멘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GF2gv6VS0s-rnC1WpDDqIDqNf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22 07:34:03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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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사장의 일기(10)- 인재 채용? - 어떻게 인재를 구할 수 있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54</link>
      <description>사업 아이템과 자금, 공간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회사가 굴러가지는 않아. 정작 모든 업무는 사람으로 시작해서 사람으로 마무리 짓게 되는 거니까.  그런데 스타트업이라는 이름의 작은 소기업에서 채용은 쉽지 않은 일이란 걸 알 거야.  나도 취준생일 때는 대기업에 가려고 기를 쓰고 스펙을 올렸고, 이력서와 면접 준비 역시 대기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어.  다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zkHtcHglZGeJsjGPwFfW8R4dhbo.jpg" width="301" /&gt;</description>
      <pubDate>Tue, 22 Feb 2022 07:07:18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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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너의 잘못은 아냐 - 충분히 잘하고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52</link>
      <description>아침에 울리는 알람 소리에 또 하루가 시작된다는 사실에 마음이 무거워.  &amp;quot;까톡&amp;quot;이라는 울림에 심장이 두근거려.  아직 마음의 준비조차 안되어 있는데 결정을 재촉하는&amp;nbsp;압박감, 애써 무시하고 싶어도 결국은 확인해야 할 메시지들, 하기 싫어도 해야 할 수밖에 없는 일들에 대한 스트레스  아무리 발버둥 쳐도 바뀌는 것 없이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 같아.  이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4ZlUjkOaPiXaIQO4vX-Rxdeiv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06:55:06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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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직하게, 착하게는 살 수 없는 세상 - 그래서 앞으로는 정직하지 않게, 악하게 살아보려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53</link>
      <description>정직하게, 착하게 세상살이하려는 게&amp;nbsp;참 힘들다! 그치?  온갖 부정부패에 나쁜 짓만 하는 사람들이 더 잘 먹고 잘 사는 것 같아. 그치?  어떤 사람들은 몇 십억, 몇 백억 원을 빼돌려서 걸렸는데 고작 몇 년 감옥 갔다가 나온다면, 연봉으로 따져보니 할만한 짓이었던 것 같아. 그치?  남들 속이고, 등쳐먹고, 사기 쳐서 번 돈으로 비싼 변호사 사서 이리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LdzPG0ZDyKiFddgBCYdV6P3PI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Feb 2022 11:20:20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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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바보였다(3) - 흔적을 남기지 않는 마케팅의 함정!</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45</link>
      <description>제품 또는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시점이 다가올수록 우리는 어떤 마케팅을 진행할지 고민하게 되지. 인스타그램 이나 페이스북, 틱톡, 네이버 키워드, 쿠팡을 비롯한 여러 판매채널에 연계된 마케팅들.  인플루언서 대행사에 의뢰를 할까, 유튜브 영상 제작을 맡길까, 카드 뉴스는 식상하려나 등등 어떤 것이 비용 대시 효율이 좋을지 결정을 내리기 어렵더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nHnufgos4eOIr_hSDZm4H43-AOc.jpg" width="444" /&gt;</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8:49:56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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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바보였다(2) - 스쳐갔던 인연들에 대한 후회</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44</link>
      <description>주말에 마음먹고 명함을 정리하다 보니 거의 박스로 한 상자가 되더라.  분류를 다시 하려고 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어떻게 분류해야 할지 망설여지는 명함들이 꽤 많더라고.  가급적 명함을 받으면 작게 메모를 해두는 편인데 &amp;quot;기억은 세월 앞에 겸손해지는 법&amp;quot;이라고 했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메모 내용도 긴가민가해지더라고.  가장 큰 문제는 그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8NkdpIFx0SC_HSOdM-1XHDuvxbU.jpg" width="359"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15:12:27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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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바보였다(1) - 스타트업비지니스매너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43</link>
      <description>요즘은 부쩍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졌어. 아마도 혼자 한참을 걷는 시간을 늘리다 보니 온갖 생각이 늘어나나 봐.  대학을 졸업하면서 취업 준비를 하며 가뭄에 콩 나듯이 면접 기회를 잡게 되면, 어떤 복장을 입고 갈까 고민하곤 했어.  취업 성공하고는 첫 출근을 할 때, 넥타이를 몇 번이나 고쳐 맸는지....  그리고 중요한 미팅에 참석한다고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unz716xds_WALZE7NR6YCRY9i7M.pn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15:10:33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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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트와 인튜이션 - 리더의 지식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30</link>
      <description>이번에는 지식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해.  이전에 인사이트[insight]에 대한 글을 남긴 적이 있어. 근데 그것만으로 리더들의 자질과 능력에&amp;nbsp;대하여 설명이 안 되는 찜찜함이 있었어.  그러다 나의 멘토님과 대화 중에 머리를 탁하고 치는 깨달음이 있었거든. 내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들을 알게 된 거야.  얼른 잊기 전에 글을 쓰면서 나름 정리를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4WKHy_Scf2BYsQFjIkypq9nUY5I.jpg" width="274"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14:14:07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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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걸음x 경험 x 매너리즘 - 이것마저 꿈과 같은 이야기가 되어 버린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39</link>
      <description>황희 정승의 유명한 일화 중 집안 하녀들의 다툼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  하녀 둘이 싸우다가 황희에게 와서 하소연했지. 한 하녀가 자기의 사정을 이야기를 듣던 황희가 말했어. &amp;ldquo;네 말이 옳구나.&amp;rdquo;  그러자 다른 하녀가 자기가 옳다며 주장을 했어. &amp;ldquo;네 말도 옳다.&amp;rdquo;  그 광경을 보고 있던 황희 정승의 부인이 말했지. &amp;ldquo;두 사람이 서로 반대의 이야기를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hd8UXln76eDIZnhfrK3JtMI2B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15:23:01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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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라 - 스타트업의 일상 속에서의 행동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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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동(action)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언급할 행동의 종류를 먼저 나눌께.  행동이라는 단어는 Behavior과 Action이라는 영어단어로 표현될 수 있어. ( 그 외에 단어들은 여기서는 생략할께. 영어 공부 시간은 아니니까.)  - behavior: 무의식의 활동도 포함하는 모든 움직임 - act : 의도나 목적을 가지는 활동  그렇기에 여기서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OQRoXqD_dozWUuLXmngO0exXb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Apr 2021 11:27:13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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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나무는 태양을 향해 자란다 - 목적이 이끄는 삶을 되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42</link>
      <description>이건 잠시 무기력했던 나를 위해 쓰는 글이다.  정확한 날은 언제였는지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시들시들 말라가는 작은 나무를 본 적이 있어. 아직 심겨진지 얼마 되지 않은 어린 묘목이었는데 새로 생긴 공원을 조성하는 모양이었어.  &amp;quot;저거 헛돈 쓰는거 아닌가 몰라&amp;quot;  그리고 머리 속에서 잊혀졌었지.  그 사이 10년이 지났어. 군대도 다녀오고, 대학도 졸업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mXWRAM67-ikejxXQMo776t0dheE.jp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2:28:38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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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사람이 되고 싶다 - 용기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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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꿈과 희망, 정의, 동료애 등을 소년만화와 코믹스를 보고 처음 배웠어.  그전까지는 그냥저냥 흘러가는대로, 들리는대로 그런가부다하고 지나쳤었던 단어들이었는데... 만화책이나 애니매이션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행동과 대사에 푹 빠져서 가슴 뛰는 스토리 속 주인공인냥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러한 단어들이 스며들었지.  그 중에서 오늘은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bS6qYwPUquIqWFgD60kx5Ht0-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21 00:32:16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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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과 스타트업 - Bee and Startup</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41</link>
      <description>어릴 적, 친구들과 곤충채집한다고 벌을 잡아 보기도하고, 명절이면 벌초 따라가서 윙~~거리는 벌의 날개짓 소리에 후다닥 도망친 추억이 있어. 곤충도감이나 교과서를 통해 접했던 벌은 언제나 근면성실하고 체계 잡힌 조직과 사회적인 동물의 표본으로 언급되었지.   그리고 인간에게 &amp;ldquo;꿀&amp;rdquo;이라는 천상의 달콤함을 생산해주는 유익한 곤충으로 알려졌어. 그렇게 우리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Lt6QySC8Mdhn6tvm0pYQH9pH_4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21 06:58:26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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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바라보는 우리의 자세 - 재도전을 하는 사람에게 존경과 찬사를...</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40</link>
      <description>2020년 초부터 시작 된 코로나를 기점으로 지금까지 우리는 이전과 달리 연말과 연초에 대하여 파티나 축하의 덕담보다는 조용히 보내자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어. 어쩌면 가라앉은 경제적/사회적으로 모임을 자중하자는 암묵적인 약속과 배려가 어느새 우리의 일상생활에 깊숙하게 자리 잡아서 그런가봐.    특히 경영자로써 회사의 재무 상태와 현금흐름을 정리하고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SsM4lVYbdG_f_w9_UczVGckNgkA.jpg" width="271"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08:53:09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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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사장의 일기(9)- 강원도 춘천에서...  - 서울과 춘천 사이는 1시간 30분 이내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38</link>
      <description>가끔 나에게 물어보는 분들이 있어.  &amp;quot;왜 춘천에 말뚝 박았어요?&amp;quot;  그럼 이렇게 구구절절 설명하기 귀찮을 때,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  &amp;quot;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평화로워서요&amp;quot;  라는 성의 없는 대답이야.  춘천이 공기도 좋고, 물도 좋고, 평화로운 건 사실이지만, 그런 이유로 본사를 옮겨서 공장을 시작했다는 건 아니야.  오늘은 그 과정에 대하여 진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suavaHowiul-q46kNyANAC1JndI.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16:51:28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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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내 자유와 평등 사이? - 우리가 한 번 생각해 봐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27</link>
      <description>자유와 평등 사이에 스타트업? 누구나 한번쯤은 사회 이념에 대하여 교육을 통하든, 얼핏 주워 들었든 간에 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있을거야. 특히 &amp;ldquo;자유&amp;rdquo;와 &amp;ldquo;평등&amp;rdquo;이라는 가치는 함께 공존하여야 한다고 배웠지만 때로는 가치의 충돌이 발생하여 무엇이 더 우선하느냐의 논쟁거리가 되곤 했지. 교과서로 배울 때는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던 이야기들이 세상에 나와서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WEHHxIUEs4IFJFpzjHF0Yo9KY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06:11:14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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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amp;rdquo; - 마이크 타이슨의 명언</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26</link>
      <description>&amp;ldquo;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amp;nbsp;쳐맞기 전까지는&amp;rdquo;   처음에는 그랬어. [스타트업]이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멋스러움과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으로 가득찼었어. 창업하기 전에 읽었던 수많은 책들과 발품 팔아가며 찾아듣던 유명한 창업가들의 강연의 횟수만큼 비례하는 공상은 부풀어가고, 잠들기 전에 이런저런 상상을 하다가 아침을 맞이하기도 했어.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Lhfpnqd7BnXAOS9VOV-Zq_fTqmg.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Jan 2021 11:52:04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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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산을 보고 한숨짓지 마라. - 정작 나를 넘어뜨리는 것은 네 발 앞에 돌멩이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2brZ/231</link>
      <description>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날들의 연속이야. 정말 무기력하게, 의지가 꺾이는 일이 많았던 2020년이야.  새해를 맞이할 때만 해도, 기대와 각오로 희망을 노래했고 설령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그까짓 것쯤은 이겨낼 수 있다'고 자신만만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2월 2020년의 마지막을 회고하고 있다니 허무하기도 하고, 아쉬움이 한가득 한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brZ%2Fimage%2F7wq2rZhqfl7yvEDOQ87vKBU0K5o.jpg" width="355" /&gt;</description>
      <pubDate>Thu, 24 Dec 2020 03:30:10 GMT</pubDate>
      <author>뷰티 연금술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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