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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석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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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석호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3:0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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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석호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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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는 것은 '질문'의 연속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Ow/27</link>
      <description>책을 쓴다는 것은 주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이 말은 반만 맞는 말이다. 답을 찾기 위해 책을 쓰는 것도 맞지만 그 전에 질문을 하는 과정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한마디로 책쓰기는 &amp;lsquo;질문&amp;rsquo;을 하는 것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질문하는 것의 연속이다. 책을 쓸 때 가장 먼저하는 것이 &amp;lsquo;왜 이 책을 쓰는가?&amp;rsquo;이다. 내 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2sCE2gKC3AtyGtvmSH4Xe3wFpn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6:24:17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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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는 쓴 사람의 혼이 들어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Ow/26</link>
      <description>인간이 쓴 글과 AI가 쓴 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인간이 쓴 글에는 쓴 사람의 혼이 들어가 있지만, AI가 쓴 글은 혼이 들어가 있지 않다. 글은 단순히 문자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글에는 쓴 사람의 경험, 생각, 느낌, 가치관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 글만 보고도 누가 썼는지 알아차릴 수 있는 것이다.  글은 문자를 통해서 나를 표현하고 나타내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SH9JcaHNLaVZP_dkwPa4DAj6s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7:33:48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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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에는 나만의 문체가 드러나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Ow/25</link>
      <description>약속 시간이 5분 정도 남았을 때 사무실 밖에서 누군가가 전화통화를 하는 것을 들었다. 목소리를 들어보니 5분 뒤 약속이 예정된 상대방이라는 것을 예상했다. 그리고 잠시후 예상대로 그가 들어왔다. 이처럼 우리는 목소리만 듣고도 그 주인공이 누구인지 바로 알 수 있다. 목소리에는 개인마다 독특한 톤이나 그 사람이 자주 쓰는 단어가 드러나서 듣기만 해도 누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9Qq8nrVeWbSz-jxWzWSoQD-FO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8:22:19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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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글을 쓰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cOw/24</link>
      <description>나는 서울에 갈 일이 있으면 KTX와 비행기 둘 중 하나를 선택한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 경우는 전날 일정이 늦게 끝나고, 다음날 일정이 오전에 잡혀 있으면 비행기를 탄다. 일정이 오후에 있다면 KTX를 탄다. 또 다른 이유는 미팅 장소가 김포공항에서 가까우면 비행기를 타기도 한다. 요즘에는 LCC(저비용항공사)를 이용하면 KTX 요금과 많은 차이가 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Y0oe0IFChyWUNESWDe0ga2YRA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7:33:10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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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amp;nbsp;나만의 강점, 경험, 지식 정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cOw/23</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은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에서 출발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강점을 찾지 못해 고민하지만, 사실 강점은 이미 우리의 경험과 지식 속에 숨어 있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고, 정리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과정이 필요할 뿐이다. 이 장에서는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경험이 만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8_05DT4pVQAr6te62gaDj-8Oa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5:08:31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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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핵심 재료 정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cOw/22</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핵심 재료 정리하기  독서모임에서 알게 된 지인이 나에게 &amp;ldquo;&amp;lsquo;요즘은 퍼스널 브랜딩 시대&amp;rsquo;라고 하는데, 나는 특별하게 내세울 게 없어서 어떻게 시작해댜 할지 모르겠어.&amp;rdquo; 라는 말을 했다. 이런 그의 말에서 퍼스널 브랜딩은 필요한테 막상 하려고 하니 막막함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실 우리는 각자만의 브랜드를 가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3G8N2c2j5-XZ4SK-m8w1H-Rrd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4:34:25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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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퍼스널 브랜딩&amp;rsquo;을 하는 방법 2 - 글로 내 이야기, 내 노하우를 표현 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2cOw/21</link>
      <description>책을 쓴다는 것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경험과 지식과 노하우를 꺼내어 세상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과 같다. 그런 의미에서 &amp;nbsp;자산의 브랜드와 경쟁력을 &amp;rsquo;책&amp;lsquo;이라는 이름으로 멋지게 포장해서 내놓는 일은 세상의 그 어떤 방법보다 효과적인 자기 PR 전략이기도하다.&amp;rsquo; 앨리슨 베이버스콘 &amp;lt;당신도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amp;gt; 중에서 -  이 구절을 처음 본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eXlFf0OPikMFXuCek_FMRZKH17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5:03:07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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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두 번째 단계는 - &amp;lsquo;온리 원&amp;rsquo;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Ow/20</link>
      <description>&amp;lsquo;온리 원&amp;rsquo;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  지금의 시대는 파는 시대가 아니라 사게 하는 시대다. 고객은 필요와 욕구에 따라 움직이고 &amp;lsquo;인식&amp;rsquo;된 사람과 제품 그리고 회사에 반응한다. 그러므로 물건을 팔려면 고객으로 하여금 필요와 욕구가 생기게 만들어 사게 해야 한다. 다시 말해 고객이 당신을 필요로 하고 당신을 선택하게 만들어야 한다.  당신을 고객들에게 &amp;lsquo;인식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nufzSnr5t2EPL47WFEYdcG_ag5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7:44:17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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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 사회에서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9</link>
      <description>퍼스널 브랜딩이란 개인이 가진 고유한 강점, 가치, 경험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타인에게 전달함으로써 자신만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과정이다. 다시 말해, 개인이 스스로를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하고, 그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를 전략적으로 설계하여 주변에 알리는 활동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이 디지털 마케팅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O5J_RhL_RPntHNA9eyzLz2Z_a3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02:23:54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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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퍼스널 브랜딩&amp;rsquo;을 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8</link>
      <description>&amp;lsquo;퍼스널 브랜딩&amp;rsquo;을 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amp;lsquo;퍼스널 브랜딩&amp;rsquo;이라는 말을 사전적으로 찾아보면 &amp;lsquo;개인을 하나의 브랜드로 보고 개인의 꿈, 철학, 가치관, 비전, 장단점, 매력, 전문성, 재능 등을 분석해 지향하는 포지션과 목표를 정하고 커뮤니케이션 툴과 채널을 통해 브랜드화하는 것을 말한다.&amp;rsquo;라고 나와 있다. 이 말은 &amp;lsquo;어떤 인물에 대한 명확하고 지속적</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2:28:52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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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squo;퍼스널브랜딩&amp;rsquo;의 가장 효과적인 도구는 &amp;lsquo;책&amp;rsquo;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7</link>
      <description>브랜드 하면 &amp;lsquo;애플&amp;rsquo;, &amp;lsquo;삼성&amp;rsquo;, &amp;lsquo;나이키&amp;rsquo; 같은 기업이 가장 먼저 생각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Social Network Survuce)가 대중화되기 전에는 브랜드는 기업에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던 것이 대분분의 사람이 스마트폰과 SNS를 이용하면서 개인 영역으로 넘어왔다.  SNS팔로워 수가 많고,</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01:56:27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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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nbsp;소재를 명확히 정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6</link>
      <description>&amp;lsquo;퍼스널 브랜딩&amp;rsquo;을 하는 방법 &amp;ndash; 1. 소재를 명확히 정하라  퍼스널 브랜딩은 각 개인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나라는 브랜드가 잘 알려지기 위해서는 명확하고 지속적인 이미지를 제시해 관련 내가 관여하고 있는 일이나 비즈니스, 제품, 서비스 등을 차별화해야 한다. 이것은 개인 뿐 아니라 기업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삼성과 애플의 제품은 스마트폰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_yl7FO_uv1VWbPi_UqSYnQzRE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04:04:20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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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squo;퍼스널 브랜딩&amp;rsquo;을 위해 필요한 것은 기록(결과물)</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5</link>
      <description>&amp;lsquo;퍼스널 브랜딩&amp;rsquo;을 하려면 도구 도는 매게체가 있어야 한다. 즉, 나를 보여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이것은 다른 사람이 볼 때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amp;lsquo;퍼스널 브랜딩&amp;rsquo;을 하려면 기록이 필요한 것이다.  &amp;lsquo;기록&amp;rsquo;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문자로 남긴 것이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책이 있다. 문자로 남긴 기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DbnY2GlPMX7ARqncDMELcHM1y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04:47:41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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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퍼스널 브랜딩&amp;rsquo;, 시작은 나만의 것을 찾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4</link>
      <description>&amp;lsquo;퍼스널 브랜딩&amp;rsquo;, 시작은 나만의 것을 찾는 것이다!  축구 해설위원 중에 &amp;lsquo;이주헌&amp;rsquo;이라는 사람이 있다. 지금은 유튜브 &amp;lsquo;이스타TV&amp;rsquo;와 랩추종윤을 운영하고 있다. 내가 그의 방송은 본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였다. 그가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고 있을 때, 그의 해설을 들었다. 당시 채널 이름이 &amp;lsquo;이구동성&amp;rsquo;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처음에는 TV에서 볼 수</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0:21:26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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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차 산업혁명과 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3</link>
      <description>바야흐로 세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었고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면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빅 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으로 대표되는 시대이다. 이들의 등장으로 인해 인간의 삶의 패턴은 변화를 맞이하게 되었다. 삶의 패턴이 변화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Jp4dseM6RwEjSNHNZNHrlhs1W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Dec 2018 05:34:41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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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문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 2. &amp;nbsp;상대를 존중하라.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6</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2</link>
      <description>&amp;lsquo;관습이 횡포하는 곳에서는 자유가 없다.&amp;rsquo;  밀이 &amp;lsquo;관습이 횡포하는 곳에서는 자유가 없다.&amp;rsquo;라고 말한 것은 모든 관습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시대에 맞지 않는 나쁜 관습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amp;lsquo;부모에게 효도하라.&amp;rsquo;는 관습은 어느 시대에나 적용되고, 통용이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 관습은 좋은 관습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을 하는</description>
      <pubDate>Wed, 24 May 2017 05:18:52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cOw/12</guid>
    </item>
    <item>
      <title>인문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 2. &amp;nbsp;상대를 존중하라.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5</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1</link>
      <description>인간은 개인에 따라 서로 다른 것들을 획일적으로 묶어두기보다는 다른 사람의 권리와 이익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전제 아래 잘 가꾸고 발전시킴으로써 더욱 고귀하고 아름다운 존재가 될 수 있다.  사람들이 자기 성향대로 마음껏 살기 위해서는 각자 다른 삶을 사는 것이 허용되어야 한다.  밀은 자유론에서 사람들 각각의 개성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7 08:58:36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cOw/11</guid>
    </item>
    <item>
      <title>인문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 2. &amp;nbsp;상대를 존중하라.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4</title>
      <link>https://brunch.co.kr/@@2cOw/10</link>
      <description>아무리 철저하게 탄압하더라도 토론을 완전히 금지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따라서 일단 한 번 말문이 열리면 확신에 바탕을 두지 않은 믿음은 사소한 비판 앞에서도 쉽사리 무너지기 때문이다.  밀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되는 것이 민주주의의 바탕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 도구로 밀은 &amp;lsquo;토론&amp;rsquo;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amp;lsquo;토론&amp;rsquo;은 기본적으로 자신</description>
      <pubDate>Thu, 26 Jan 2017 14:31:47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cOw/10</guid>
    </item>
    <item>
      <title>인문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 2. &amp;nbsp;상대를 존중하라.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3</title>
      <link>https://brunch.co.kr/@@2cOw/9</link>
      <description>1.&amp;nbsp;어떤 문제에 대해 가능한 한 가장 정확한 진리를 얻기 위해서는 상이한 의견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보고,&amp;nbsp;나아가 다양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의 시각에서 그 문제를 이모저모 따져보는 것이 필수적이다.  2.&amp;nbsp;인간 지성의 본질에 비추어 볼 때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지혜를 얻을 수는 없다.&amp;nbsp;다른 사람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틀린</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6 04:15:48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guid>https://brunch.co.kr/@@2cOw/9</guid>
    </item>
    <item>
      <title>인문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 2. 상대를 존중하라. -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 -2</title>
      <link>https://brunch.co.kr/@@2cOw/8</link>
      <description>여론을 빌려 자유를 구속한다면 그것은 여론에 반해 자유를 구속하는 것만큼이나, 아니 그 보다 더 나쁜 것이다. 전체 인류 가운데 단 한 사람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사람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일은 옳지 못하다. 이것은 어떤 한 사람이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나머지 사람 전부에게 침묵을 강요하는 일만큼이나 용납될 수 없는 것이다.  위의 글은</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6 02:16:38 GMT</pubDate>
      <author>차석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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