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Aperire</title>
    <link>https://brunch.co.kr/@@2cWN</link>
    <description>건강하고 사랑이 가득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해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18:22:2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건강하고 사랑이 가득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 해보기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U0LhAt_tKWLcOQomX6PgUTaBmRU.JPG</url>
      <link>https://brunch.co.kr/@@2cW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취미가 무엇입니까?에 대답하는 바람직한 자세 - 그럼 특기는요..?</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45</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이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다. 오죽하면 많은 회사에 &amp;ldquo;취미 찾기&amp;rdquo;가 목적인 동아리가 있을까. 퇴직하고 나니 막막하다는 것, 여분의 인생이 주어졌다고 표현하는 것, 노년기에 심심하다고 느끼는 그 모든 것들이 같은 맥락일 것이라고 지레 짐작해 본다.  취미는 무엇이길래, 이다지도 우리에게 끝없는 질문을 던지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PnJCi5k8lJHU7wUMTLXWso1Ua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3:23:20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45</guid>
    </item>
    <item>
      <title>왜 우리 회사에 지원했습니까? -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의 적절한 배합</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42</link>
      <description>자기소개서의 꽃, 지원동기. 이것은 이직을 하려고 할 때마다 여전히 내 발목을 붙드는 질문이라서 여전히 자신 있게 말하긴 어려운 부분이다. 그럼에도 몇 가지 대답이 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남겨본다.  개인적으로 지원 동기라는 것은 두 가지 관점의 콜라보라고 생각한다. 부제에서도 언급했듯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 이 두 가지가 잘 섞이면 좋은 답이 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IzF6K5zZnSafyRO2vTs-JwvzV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24 14:04:01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42</guid>
    </item>
    <item>
      <title>생활신조가 무엇입니까? - 자매품: 존경하는 인물은 누구입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41</link>
      <description>황당하게 들리겠지만, 처음 면접을 보러 갔을 때, 한 면접관이 나에게만 유독 이런 질문을 했다. &amp;quot;존경하는 인물이 있습니까? 누구입니까?&amp;quot; 오.. 예상 문제가 적중했기에 신나게 생각해 둔 답안을 읊었던 기억이 난다. 결국 떨어지기는 했는데, 나는 그때 우당 이회영 선생을 존경한다고 이야기했다. 내가 본 역사 속의 인물 중 가장 용감했던 멋진 아저씨였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GGdVILGjGrPOHbe8oosqN7yl2S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10:23:21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41</guid>
    </item>
    <item>
      <title>메타인지 평가 영역, 장단점 - 사실 평가하는 본인들도 모름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40</link>
      <description>이 문제의 핵심은 &amp;quot;메타인지&amp;quot; 능력이다. 진짜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고, 할 수 없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물론 덤으로 내가 같이 일 했을 때, 어디까지 참을 수 있는지를 지레 예상해 볼 수 있는 좋은 척도인 것도 맞다. 표지는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 &amp;quot;메타인지&amp;quot;하면 가장 떠오르는 책이라 골라봤다. 난 이 질문을 볼 때마다 남들은 어떻게 쓰는지 늘 궁금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XyQlWSAWZWLtLgJxNOvBVG0fMe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9:19:37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40</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 단골문제, 성장과정 - 성장 과정_많이 솔직한 버전</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39</link>
      <description>요즘에도 성장 과정을 묻는지는 모르겠다. 어찌 됐든 직접적으로 성장 과정을 묻지는 않아도, 분명 자기소개서를 쓰다 보면 성장 과정을 만나는 지점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 한 번 작성해 본 성장과정이다. 엄청 솔직하기 때문에 취준생들의 피부에 와닿을 정도로 도움이 되지는 않을 터이니, 진지한 성장과정 모범 답안을 찾으신 분이라면 살포시 뒤로 가기를 추천드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pVVg5ARPQ3yMbWVoqXCSWeqGWD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08:13:58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39</guid>
    </item>
    <item>
      <title>결혼식, 결혼 - 이 둘의 상관관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33</link>
      <description>어려서부터 꾸준히 들어왔던 질문 하나. &amp;quot;ㅇㅇ이는 커서 누구랑 결혼할 거야~?&amp;quot; 조그만 아이가 예쁘니까 어른들은 그냥 하는 말이었겠지만 딴엔 심각하게 고민하고 대답을 했었던 이 질문 하나에 담긴 깊이는 나이를 먹어갈수록 깊어진다.  그러니까, 어려서 이런 질문을 들었을 때는 집 어딘가에 걸린 큰 액자 속에서 예쁜 흰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엄마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4ZN4HOjd_wFlcFz3D9P5ZRjkh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1:23:47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33</guid>
    </item>
    <item>
      <title>더 배려받아야 하는 직업? - 이혼 말고 이해가 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20</link>
      <description>&amp;ldquo;대리님은 공동명의 안 했어?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amp;hellip;&amp;rdquo; 부동산 이야기를 하던 어느 점심, 한 선배가 얘기했다. 내가 남편명의로 집을 계약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서다. 언제 이혼을 할지 모르는 세상을 너무 순진무구한 태도로 바라보는 내가 어려 보였을지 모르겠다. 내 주변에도 이혼을 한 사람이 몇 명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미래에 벌어질 내 일은 아닐 것이라 믿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J9J8gBtLd36eJjWvXz8oP_rJN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4:59:30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20</guid>
    </item>
    <item>
      <title>결혼이라는 선택 - 통계에 감성 더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16</link>
      <description>결혼하는 것이 날로 어려워진다. 구글창에 &amp;quot;결혼&amp;quot;만 검색해도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2023.3.16 서울신문) 혼인 건수, 4년째 역대 최저... 초혼연령은 男 34세 (2023.8.29 SBS뉴스)&amp;rsquo;결혼지옥&amp;rsquo;-&amp;lsquo;육아 고난&amp;rsquo;이라더니... 최근 나온 충격적인 통계 (2022.11.16 연합뉴스) 국민 절반은 '결혼 안 해도 된다'... 안 하는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i0dem6alnTI0G7cmb5_H3AZp1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23:10:56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16</guid>
    </item>
    <item>
      <title>친정 - 친정(親庭)의 재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14</link>
      <description>친정이라는 단어도 남편만큼이나 내겐 낯선 단어다. 우리 집, 우리 엄마, 우리 아빠에서 한순간에 친정집, 친정엄마, 친정아빠가 되었다. 풀어서 설명하자면 친정은 태어나서 시집을 가기 전까지 자란 아내의 집이라는 뜻인데 아무리 출가외인이라 해도 그렇지, 너무들 했다 싶게 결혼을 하니 이렇게 먼 단어들이 가까이에 생긴다.  옛날엔 결혼을 하면 친정집을 영영 떠</description>
      <pubDate>Tue, 14 Nov 2023 04:00:34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14</guid>
    </item>
    <item>
      <title>시댁 - 시월드, 그곳은 진정 존재하는 곳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13</link>
      <description>&amp;ldquo;시댁&amp;rdquo;하면 여러분들의 머릿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무엇일까? 나는 못된 시어머니와 갖은 수모를 겪는 며느리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신기하다. 단 한 번도 그런 수모(?)를 당해본 적이 없는데 왜 그런 이미지가 떠오르며 눈살이 구겨지는 걸까&amp;hellip; 여러 가능성을 놓고 원인을 생각해 보지만 아무래도 유력한 범인(?)은 대중매체일 것 같다. 우리 엄만 9</description>
      <pubDate>Mon, 13 Nov 2023 09:23:05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13</guid>
    </item>
    <item>
      <title>남편, 아내 - 서로에게 해가 되어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12</link>
      <description>결혼을 했더니 어제까지는 남자친구라 부르던 사람을 갑자기 남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처음엔 그 남편이라는 단어가 입에 잘 붙지 않아 많이 어색했다. 사실 지금도 은행이나 병원에서 우리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되냐는 물음에 대답을 할 때면 세상에 없었던 단어를 뱉어 내는 것만큼이나 어색함을 무릅쓴다. &amp;ldquo;제 남편이에요.&amp;rdquo;  단일민족으로 구성된 씨족사회를 기반으로</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8:13:51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12</guid>
    </item>
    <item>
      <title>결혼&amp;quot;생활&amp;quot;이라는 말 - 은 새로운 일상의 다른 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WN/211</link>
      <description>결혼을 하면 그려지는 미래가 없었다. 무언가 행복할 것이라는 기대도 하지 않았고, 그렇다고 많은 것이 변하여 불행할 것이라는 생각도 한 적은 없다. 그렇게 &amp;lsquo;아무 생각 없이&amp;rsquo; 시작된 것이 나라는 사람의 결혼 생활 시작이었다. 내게 결혼 &amp;ldquo;생활&amp;rdquo;이라는 말은 결혼을 하고 난 뒤의 일상이라는 말 이상의 뜻을 가지지 않았다. 결혼보다는 생활에 더 초점을 두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WN%2Fimage%2Fy_-vtMst8aFejSagko9hW1p0A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03:56:16 GMT</pubDate>
      <author>Aperire</author>
      <guid>https://brunch.co.kr/@@2cWN/2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