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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궁 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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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국 현대 음악 평론중국 음악의 임진모</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4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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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현대 음악 평론중국 음악의 임진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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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 동안, 남자의 로망 허관걸의 탄생! - 홍콩 근현대 음악을 풍미한 풍운아, 우리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옆집 형</title>
      <link>https://brunch.co.kr/@@2cch/3</link>
      <description>허관걸(許冠傑, Sam Hui)는 1948년 광동에서 태어났다. 그리고 무려 24세 연하의 띠띠 동갑, 1972년생 Rebecca Fleming와 결혼한 사상 최대의 도둑놈(?)이기도 하다. 하지만 충분히 납득할 만한 일이다. 허관걸은 상당히 자기 관리를 잘하고, 나이에 비해 굉장히 동안이기 때문이다. 음악, 영화뿐 아니라 광동어 개그 만담으로 한 시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ch%2Fimage%2FV2D4r985PLs0Px27Uwyy07l56i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22 07:28:26 GMT</pubDate>
      <author>남궁 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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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동 팝 음악, 자유롭고 재기발랄한 퓨전 음악! - 만다린과 영어, 남의 말 속에 나만의 언어로, Cantopop의 형성!</title>
      <link>https://brunch.co.kr/@@2cch/4</link>
      <description>홍콩에는 언제나 구석구석 촉촉한 바닷 바람이 분다. 티없이 맑은 하늘이 먹구름으로 뒤덮여 스콜을 쏟아 부을 때, 특유의 눅눅하면서도 친숙한 냄새가 난다. 도시의 아파트는 좁고 길게 지어져서 마치 성냥갑을 길게 세워 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좁은 길거리에서 땀을 뚝뚝 흘리며 살을 부딪히고, 옆 사람의 날숨을 그대로 내가 들숨으로 받아야 하는 각박한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ch%2Fimage%2Fg4lwedz_e5MpIaLC1c-NA_RND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r 2022 15:12:41 GMT</pubDate>
      <author>남궁 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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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틀즈, 홍콩 록큰롤의 서막을 열다!  - 1960년대, 문화대혁명의 여파와 함께 홍콩에 등장한 서구 음악의 열풍</title>
      <link>https://brunch.co.kr/@@2cch/2</link>
      <description>비틀즈는 1970년에 공식 해체했다. 비틀즈가 1970년에 해체했다는 말을 들으면 사람들은 어리둥절해 하는 경우가 많다. 비틀즈의 명곡들은 5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대를 막론하고 애송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한창 라이브 공연하고 전세계를 투어하며 활동할 때에는 어느 정도였겠는가? 엘비스 프레슬리의 바통을 이어받은 비틀즈는 60년대 전세계 여인의 마음</description>
      <pubDate>Wed, 02 Mar 2022 12:32:13 GMT</pubDate>
      <author>남궁 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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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대에 멈춰진 나의 음악 감성  - 아시아의 락 음악의 쇠퇴 속에 7-90년대 홍콩 음악을 발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cch/1</link>
      <description>고등학교 때 꿈이 락커가 되는 것이었다.  고3 6월 모의고사 때 439 점을 맞고 오랜만에 집에 가서 우리 세 가족에게 허락된 방 한 칸에 누워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어느 대학에 갈 것이냐고 하셔서 밑도 끝도 없이 정말 멋진 락커가 되겠다고 대답했었다.   수능이 끝나고 12년간의 주입식 교육을 마치고 심신의 긴장이 풀리고 연이어 과음을 하였고 몸이 쇠약</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11:14:18 GMT</pubDate>
      <author>남궁 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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