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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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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멜로만 편식해서 먹는 꼬맹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5:40: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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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멜로만 편식해서 먹는 꼬맹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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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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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료한 하루 그냥 드라마나 보며 때워야겠다. 싶을때 보세요, 최고는 아니지만 담백하게 채워졌던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 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14:20:02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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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amp;lt;인간수업&amp;gt; 결말이 말해준 시즌2의 기대감. - 조금씩 더 무감각해지는 사회의 약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2cow/83</link>
      <description>나의 넷플릭스의 시작은 &amp;lt;인간수업&amp;gt;이다. 사회적 약자로 분류될 남자 주인공과 결핍에 가득찬 여자 주인공이 만들어낸 이야기이다. 이 둘이 함께 만들어낼 사회적 흥미는 파격적이였다. 이들의 행동의 근본적인 원인을 반성하지 못한채, 조금씩 더 위험한 늪 속으로 빠져들게된다. 그렇게 그들은 조금씩 더 파격적인 걸 꿈꾸고 인간에 대한 인간성을 조금씩 잃어가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23zHMHY-mmH9b_fCpODg95SAs7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20 03:33:10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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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그리다&amp;lt;1편&amp;gt; - 아이, 소녀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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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어붙은 나를 녹였던 것은 따뜻해진 그 날의 온도 뿐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 시절 우리의 나이는 3월의 기점의 개학과 얇아진 윗 옷의 무게 그리고 새로운 만남였다.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써내려가는 아무개의 봄.봄.봄 그런 글이다. 여긴 아무노트이니까...   2007년의 봄, 남자들의 성장 속도가 여자들을 가빠르게 추격해갔다. 국민학교의</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0 17:01:56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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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감기</title>
      <link>https://brunch.co.kr/@@2cow/77</link>
      <description>한번씩 꿈을 꾼다. 나에게 되감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로 돌아갈까?  풋풋한 첫사랑을 재대로 하지 못한 14살. 성인은 처음이라 사랑과 학업 모두서툴엇던 20살.  답은 같다. 꿈에서 깨어나는 것.  나에겐 되감기란 없을테니 말이다. 돌아가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지금의 나일까?</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19 08:35:31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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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르마 무 - 돌고 돌아 제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2cow/74</link>
      <description>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요. 이제는 두꺼운 패딩에 저의 속살을 감춰야 겠어요.  돌고 돌아 다시 봄이 되기 전까지 잠시 숨어있어야 겠죠.  저는 남쪽지방의 광주에 살아 추위에 약합니다. 뉴스에 서울사람들이 겨울에 모자를 눌러쓰고 방한용 마스크와 귀마개와 장갑까지 낀 모습을 서울에 가보기 전 까진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어린마음에 수도권 어른들의 삶이 힘들어</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19 06:41:26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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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내게 무용한 것들 - 노력하지 않음에도 얻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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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낙 무용한 것들을 좋아했기에, 무엇을 했는지 적어야 될 때마다 고민에 잠깁니다. 입사하기위해 쓰는 이력서에 봄을 좋아며, 바람이 머금고 있는 건조함을 써내려갈 수 없으니 말입니다.  그렇기에 무용한 것들이 전 좋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저도, 여러분들도 무용했으면 합니다.   27살, 저는 철이없습니다. 손에 쥐어지지 않는 무용한 것들을 쫒아가니</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6:23:26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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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메이어 - 넌 나의 연예인</title>
      <link>https://brunch.co.kr/@@2cow/72</link>
      <description>우리는 서로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른답니다. 단지 그녀의 목소리만 알고 있어요. 그런 그녀는 저의 연예인입니다. 존 메이어를 알려준 그녀를 소개해드릴게요.   꼬맹이시절 주말마다 대청소를 했어요, &amp;nbsp;아버지께서는 크게 레디오를 틀어두셨어요. 리듬에 맞추어&amp;nbsp;바닥을 쓸고 닦았죠, 그 당시엔 양희은 선생님의 목소리가 청소기의 소음을 가려주었죠. 그렇게 양희은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as5xhvSUXsQKHFzMNUkb02nnE5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08:47:31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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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멜레온은 온도가 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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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시사철 매마른 나무처럼 공허했던 온도는 햇빛 한줌에 무력해져버린다.  매일 변하는 나의 온도. 지금은 어디쯤일까?</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9 05:38:01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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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가사처럼 - 혼자만 하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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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3월 20일  노래가사처럼 우연히 마주친 우리 둘.      노래방 애창곡 순위에 빠지지 않는 짝사랑 노래. 이은미 &amp;lt;애인 있어요&amp;gt;의 가사 중 &amp;quot;나는 그사람 욕심 내지 않아요.갖고 싶지 않아요. 욕심 내지 않아요.&amp;quot; 에서 애써 눈물을 참았다면 후반부에 나의 눈물을 쏙 빼어낸 킬링 포인트가 있다.   &amp;quot;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YF36-Wq006dRQSAoFD0ySR-re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19 17:41:58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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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미 봄이었다. - 멈춰있으니 느낄 수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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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9년 3월 5일. 빨간불에서  아차, 싶었다. 횡단보도 맞은편에서 부는 바람. 봄이었다.   잘 못 했습니다. 잘 못 했습니다. 잘 못했습니다. 세 번이면 모든 걸 용서해주겠다고 마음먹은 날이었다. 그 누구보다 표정 없던 나와 같던 아이 덕분에 애써 괜찮은 척 위안 삼았습니다.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다는 건 세상 모든 값진 말의 위로보다 더욱 위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3or9wEToJ2A8NleM1dFHQ6FpD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19 04:45:29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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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글자 - 소중한 것들은 한글자로 이루어져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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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보다 먼저 생각하라고 배려해주듯. 소중한 것들은 모두 한글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나 집 돈 또 다른 나  -한 글자</description>
      <pubDate>Sun, 16 Dec 2018 04:54:01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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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백해지고 싶다. - 희망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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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깜빡거리는 신호등. 저녁이면 어김없이 켜지는 네온사인.11월이면 찾아오는 수능.가을뒤엔 겨울. 1년이란 시간 속에 수없이 많이 스며든 기념일들. 규칙적으로 이런것들이 의미없이 지나간다. 그렇게 우리는 의미를 찾을 수 없는 시간 속에 살아가나 보다.   저녁 10시가 넘어서 까톡이 왔다. 그 까톡을 보는 순간. 내가 오늘 무엇을 할 줄 알고 이 시간에 까톡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_uZ-Sg-5VRBC4FrdxSt483FjZ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Nov 2018 11:47:33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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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보통의 날들 - 보통을 견뎌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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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이다. - 장 폴 사르트르   흠 그래 이건 뭐랄까? 소설을 쓸까? 에세이를 쓸까? 시나리오를 쓸까? 1년을 고민했어.&amp;nbsp;그 1년을 고민하는 동안 말랑 말랑한 두 손으로 그 어떠한 것도 토해내지 못했지만 말이야.&amp;nbsp;&amp;nbsp;내가 말이야 오늘 아침에 무엇을 하겠다고 가정을 했어. 음 자세하게 예를 들어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ULQRCJtxIUPYFSRdhtap5BW0M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Oct 2018 14:19:31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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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픈 줄임말 &amp;quot;아는 사이&amp;quot; - 드라마 &amp;lt;나의 와이프&amp;gt; 를 돌아보니 드는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cow/58</link>
      <description>명대사를 쓰는 법은 대사가 아니라 상황이 중요하다. 그저 평범한 대답인 &amp;quot;네&amp;quot; 한마디도 명대사가 될 수 있다. 북유럽에 가보진 못했지만 어느새 나의 인간관계는 북유럽의 특징 중 한가지인 &amp;quot;미니멀 라이프&amp;quot; 를 소유하게 되었다. 나의 문제인가?&amp;nbsp; 타인의 문제인가? 신이 상황을 이렇게 만든 것인가?    드라마 &amp;lt;아는 와이프&amp;gt;는 제목에서부터 이중적 성격을 나타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5y5nsSCAQFbyQxIq0fc8vOSibQ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Sep 2018 06:18:35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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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구나 - 오 나의 스물 여섯번째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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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은 정직하다. 받은만큼 배로 내뿜어주는 세상의 사랑은 정직하다. 햇빛의 사랑을 머금고, 바람의 시원함을 빗겨내고, 내려오는 빗물을 견딘 나무야 말로 주는만큼 우리에게 모든걸 내려놓는다, 나무의 사랑이야 말로 정직하다.  아낌없는 사랑에 대해 찬사를 보낼때즈음 나이를 먹어갔고, 수 십년의 세월 동안 제자리에 있는 나무를 보며 경이로 웠다. 그렇게 또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Ugkph3tEn1QU2EhoYLHK4QJWP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Sep 2018 08:07:30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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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이 가을에게 - 여러분들의 가을은 안녕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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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멜로먹는 남자 네번째 이야기. 가을이 가을에게  말 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는다는 옛 속담,&amp;nbsp;&amp;nbsp;말 따라서 천냥 빛을 갚은 사람 보다 이 속담을 뼈저리게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도 담을 수 없는 말 때문에 큰 곤욕을 치른 사람일거에요.&amp;nbsp;&amp;nbsp;사람이란 실수 뒤에 교훈을 얻고 성장하는 그런 존재라고 생각해서이지요.  셀 수없는 수많은 말 사이&amp;nbsp;제가 애정하는 단어가 한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a6UsndNqGKDqEx73Pl5uFoP_Y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ug 2018 07:00:22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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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에 가장 따스한 순간 - 마음의 온도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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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견직 여사원이 회사에 있었던 3개월이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따스한 순간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회사를 바라볼때마다 잘되길 빌어준다고 한다. 지금 이 순간 짤려도 고맙다며 속삭인다. 회사를 다니는 동안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였다는걸 느낄 수 있다며  나의 가슴을 짓누른다.  경직되 있던 그녀의 작은 입에서 나온 진심의 말은 나를 울렸다. 드라마 &amp;lt;나의 아저씨&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p0hpC574IDgRk52I1SLpBUAy4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Jun 2018 06:22:14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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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샷 추가 - 너라는 시간에 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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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tVP66TaTe1EsZPVKvd5gNJkqAP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y 2018 06:43:38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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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 그래도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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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번 더 속을려고  -너라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fP1urA-yIoERB8MYR3AYBGmdI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8 05:51:29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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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면 - 인생 선배 우리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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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안-  어머니는 내가 싫다고 하셨다.  -짜장면   -2안-  어머니는 내가 싫다며  탕수육을 집어 드셨다.  -주부 9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ow%2Fimage%2FVcl7EA3bivRnef9bdqgRH0hol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8 09:36:13 GMT</pubDate>
      <author>은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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