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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일인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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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생님 이야기는 낯설진 않지만 뻔하지 않게 들려요. 거기에 경험이 진뜩.. 저의 이야기는 그렇다고 해요 (경험학습자, 실용학문, 기부하는 프로운동러, 어싱전도사, 다문화,장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01: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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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이야기는 낯설진 않지만 뻔하지 않게 들려요. 거기에 경험이 진뜩.. 저의 이야기는 그렇다고 해요 (경험학습자, 실용학문, 기부하는 프로운동러, 어싱전도사, 다문화,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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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당하는 나, 손절의 타이밍을 알아보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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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면서 여러분은 &amp;quot;내가 무시당하나?&amp;quot;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으실까요? 그럴 때 어떤 행동반응을 취하셨는지요?  저는 가끔 저보다 나이 어린 사람들에게서 그런 생각이 드는 경우를 느꼈는데요 물론 저를 무시한 게 아니겠죠~  그렇다면 여기에 테스트 방법이 세 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무시당했다~고 생각 하면 기분이 미묘하게 나쁘고 고민하게 되죠 무시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mbfzkfSu37xvvMo2SD3PvgzvW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2:55:05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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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케이션이란 이런 거였나? - 리더십 슈퍼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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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더십에 대한 책을 읽고 있다. 리더가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자존심을 올려주면서 소통을 해야 한다고 한다.   요즘 대표님들 사이에서 하는 말이 있다. 요즘 MZ는 무조건 우쭈쭈 잘한다고 해줘야 일을 한다는 말이다.   일을 잘해야 칭찬을 해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나는 일단 꼰대가 확실한 것 같다.   다르게 표현하면 요즘 MZ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HvOuTDzx_FdkI9dGBiJEtGcy2q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9:49:55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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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행일치 신년다짐 -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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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소장님의 에너지, 파이팅의 원천은 무엇인가요??!!단순한 성격에서 오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에 청소년 강점카드로 저에게 해당되는 카드들을 들춰보고 모아봤는데요. 저는 낙관성카드를 많이 모았더라고요. (사랑, 리더십, 활력, 용서, 호기심, 용기도 있었어요)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빠르게 문제해결하여 다음으로 넘어가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prhAHXojyu8t9EYLQG-r6pAbRk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6:22:46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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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 엄마 내가 지켜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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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생일은 1월 29일이다. 82년 1월 29일의 달력을 찾아보면 금요일인데, 뭔가 분주하고 바쁜 금요일 아침에 우리 엄마는 1950년생으로 32살의 나이에 나를 낳으러 병원이 아닌 모자 보건센터에 버스를 타고 가셨다. 가난한 집의 둘째 딸의 운명은 태어나자마자 아버지의 첫말 &amp;ldquo;어찌 된 거야?&amp;rdquo; 로 시작된다. 엄마는 나의 언니를 낳고 3년이 지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RFOtmpjkaZ2r_ztYkBihS1sUi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3:41:37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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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의 나를 사랑하기 - 날 사랑해 나르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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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년 전부터 열심히 살기로 한 나는 매일 꼭 지켜하는 루틴이 있다. 먼저 &amp;ldquo;감사일기 쓰기&amp;rdquo;이다. 벌써 2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매일 이 감사일기를 쓰고 주변인들과 감사를 나눈다.&amp;nbsp;   그리고 감사가 포함된 루틴 챌린지를 만들어 이끌어 가고 있는데, 이 감사라는 행위는 사실상 마인드를 붙잡아 주는 역할의 90% 이상을 차지한다.&amp;nbsp;   감사라는 것은 내가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fwE-bWxVUckrMw1hy92o32DNk5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7:35:07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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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자 - Day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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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나.. 나르시시스트라 말하기에는 겸손한 나지만, 나를 사랑하는데 수많은 조건이 있었음을 고백한다.   무엇이든 좋은 것은 경험과 실행을 하면서 잘하면, 기운이 나고, 못하면 살짝 우울해하는 결과에 연연하는 나였던 것 같다.&amp;nbsp;   조건 없이 나를 사랑하자는 말을 내 일과에 대입해 보면 첫째, 늦잠을 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c7WhCvMcvx1TRY9qyd3VLYwa-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7:03:28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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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기 - 어쩔티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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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게 많은 사람이라 늘 분주하다. 사진 촬영, 기타 연주, 피아노 연주, 암벽등반, 클라이밍&amp;hellip;  지인이 오랜만에 전화를 해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amp;ldquo;너 아직 안 죽었니?&amp;rdquo; 무슨 이런 말을 하는가 싶다가도 타인이 바라본 나의 일상은 SNS에서 너무 바빠 보인다. 아니, 어쩌면 바쁘다 못해 ADHD, 혹은 자기 몸을 혹사시키는 그런 사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TVmKiiFf6e24rnQiYvOLL6-PL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9:23:23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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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다 자폐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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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오랜 지인들을 만나 여러 음식들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 무렵 집에 돌아와 남편은 밤새 분수토를 했다. 혼자 무얼 맛있게 먹었는지 밤새도록 변기통이 깨지도록 토악질을 해대는 바람에 나도 잠을 설쳤다.  한 시경 둘째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 갑자기 학교에서 토를 했다고 한다. 이런 배탈 감염자가 두 명이네. 이제 다른 아이들과 나는 어떻게 될</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14:27:01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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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여자 - 어싱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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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의 자폐가 심해지고 있었다. 아들은 태어나서 바로 죽는다는 시미타신드롬이라는 심장병으로 9년을 버티며 살고 있었다. 아이가 자라면서 순한 모습은 사라지고 자폐로 인해 소통이 어려워지니 소리를 지르고 악을 쓰고 자신을 손등을 무는 자해 하는 모습들이 발견되었다. 식당에 가서 음식이 빨리 안 나오거나, 핸드폰을 하고 싶거나, 배가 고플 때 소리를 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TVupB2lHeiUYQBpSzIfbkWQ-A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Oct 2023 12:10:02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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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버 - 호구기버에서 최상층 기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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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릴 때부터 사투리로 기마이가 좋은 아이였다. 용돈을 받으면 가난한 내가 친구들에게 백 원, 오백 원씩 나눠주기도 했는데, 왜 그랬을까? 어릴 때부터 누군가가 행복해하는 게 그렇게 좋아서 이것저것 퍼 주었던 것 같다.  자라면서 초등학교 때는 일주일에 오백 원씩, 중학교 때는 천 원 정도 받으며 빠듯한 살림을 꾸리면서 저축을 시작한 이후로 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pma5xkRwlU7gDis4YfZZ_lbLaC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Sep 2023 16:11:47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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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점코칭 꼭 받아보세요 (나의 최강점 5개) - 나의 제1 강점은 강점을 찾아 코칭해 주는 것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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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최상화(Maximizer) 테마 당신의 기준은 평균이 아니라 최상입니다.     당신은 사람들의 강점들에 매력을 느낍니다. 그것이 자신의 강점이든 다른 이의 강점이든 말이죠. 마치 진주를 찾는 잠수부처럼, 당신은 강점을 찾고 강점을 알리는 단서를 예의 주시합니다. 배우지도 않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든지, 배우는 속도가 유난히 빠르다든지 아니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y0xyjwKT2xlKLnOiRZyrW0bT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4:18:25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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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요? - 아니 니가 전화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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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아들이 초등학생이 되었다. 맞벌이 부부들은 1학년이 되면 의례히 자녀들에게 폰을 사주는 걸 보았다.  우리 아들은 혼자 등교를 하고, 방과후를 하고 태권도를 하고 하원차량을 타고 집에 와서 굳이 통신수단을 사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제 방학이 되고 혼자 등교해서 방과후 수업을 연속으로 하고 태권도를 갔다가 여러 곳을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OPrMoiM_h7cYpsS3zdD49lpkPf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14:45:24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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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가 멀어졌지 - 우주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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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우리가 멀어졌지간도 쓸개도 빼줄 뻔했잖아왜 우리가 멀어졌지너도 나랑 같은 맘인줄 알았잖아왜 우리가 멀어졌니공감도 응원도 난 진심이었어너도 진심이었단 거 나도 알아왜 우리가 그런 거야그냥 우리 세상이 변한 거야다른 에너지가 생긴 거야내가 어른이 돼서 그런 거야    월요일 뮤직클래스에서 가사를 써보았다   나는 다 주고 싶었고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kwMpoy8PtId39bskUoMB4UN0Is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4:38:56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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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인복이 많아. - 마음을 곱게 먹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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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오랜만에 글을 쓴다. 인간의 행복은 관계로부터 오는 영향이 크다고 한다.   어린 시절 취업을 했을 때 나를 갈구던 김대리, 이과장, 박비서가 줄줄이 나갔다. 그때는 이유를 몰랐는데..  나는 그때부터 인복이 있었던 것 같다.  어린 시절이라 아마도 직장생활에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lSEY7VtMPblRow8sXx8CUFrCFq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1:16:16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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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누면 복리로 돌아오는 거 혹시 아니? - 2038년까지 100억을 기부할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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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사함은 받는다는 개념이잖아?근데 먼저 주면 또 받더라? 받고 주고, 받고 주고, 주고받고 주고받고..항상 느끼는 거지만 먼저 주면 훨씬 더 많이 받아모든 사람들이 이걸 꼭 한번 경험해 봤으면 좋겠어.나는 요즘 성장이 고픈 언어치료사들을 모집해 자기 계발하는 방을 운영하고 있어. 2월부터 시작했는데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서 매주 인증하고,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kDaModll-d-SZk8GuAAXUfjk7M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5:52:10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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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가 뇌경색이라니~~</title>
      <link>https://brunch.co.kr/@@2dBO/12</link>
      <description>오늘 점심때 남편과 밥을 먹으려고 식당에서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아빠가 수족을 못쓰셔서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 중이라고... 갑자기 목구멍이 탁 하고 막히더니 입맛이 없어졌다. 곧 병원으로 가겠노라고 하고 친언니에게 연락을 하니 언니가 병원으로 대신 갈 것이고, 남편이 언니대신 우리 아이들을 보고, 나는 예정대로 근무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atkAaFsewTixi18a5i8AJFsAnn0.jpg" width="246" /&gt;</description>
      <pubDate>Fri, 21 Jul 2023 14:20:42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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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웃고 삽시다 - 그리고 그렇게 심각하게 살면 뭐해요? 얼굴에 주름이나 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dBO/11</link>
      <description>어차피 웃으나 우나 같은 상황이면 웃으면서 삽시다그리고 그렇게 심각하게 살면 뭐해요? 얼굴에 주름이나 지지   나는 꽤나 단순한 사람이다. mbti로 말할 것 같으면 esfp와 estp가 1점 차이로 왔다 갔다 하는데 f가 사람냄새가 좀 더 나는 것 같아 f로 살려고 조금 노력하는 편이다. esfp 이들의 성향은 고민이 있다가도 그날밤에는 잊고 잘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kuyFh2aguYtGMVSHOT5ySuKuz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14:39:38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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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를 사랑하는 어싱스타입니다 - 방구석무지선 방 밖에서 첫 버스킹을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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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비가 내려서 취소되겠죠?&amp;rdquo;&amp;ldquo;비 오면 구경하는 사람들은 어떡해요? 우산 쓰고 보나요?&amp;rdquo;첫 단독공연을 한날, 나의 음악 선생님 권눈썹씨가 다음달에 버스킹을 한다고 흘린 말에 일단 나도 끼워달라고 말을 하고 몇 주간 심장이 두 근 반, 세 근 반, &amp;ldquo;미쳤다, 미쳤어~&amp;rdquo;를 연신 내뱉었다.마침 7월은 3일 빼고 매일 비가 온다는 소식, 그리고 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0i8qmvPQgFzDUkNOoy8eBjq_5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16:01:42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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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죽박죽이다 - 책을 읽고 글을 써야 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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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계발이라는 것을 시작하고 더 난장판이 된 것만 같은 나의 책장.. 이 책도 좋다, 저 책도 좋다. 이건 필독서다. 이거는 사야 해~~ 이런 책들이 너무 많아서 책장을 정리했는데 왜 지금 화장대와 내 발밑에까지 책들이 쌓여있는 걸까? 그리고 내 전공책도 사야 하고, 스터디 책도 사야 하고, 또 서평도 써야 하고 아무튼 지금은 뒤죽박죽이다.  일단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u4mCRBC3NeHkEEON60mJPQVAll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5:00:36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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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이뤄주는 요정이 되리! - 실패를 도전으로 만들어 본 사람이 motivator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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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기타 선생님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선생님은 나보다 13살이나 어린 아가씨다. 음악을 참 잘하는데 노래도 잘하고, 기타도 통기타, 베이스, 일렉기타 모두 잘 다루고, 음향과 무대매너까지 모든 것을 잘 만질 줄 아는 싱어송라이터이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중학교 때부터 밴드를 하며 교회에서 음악을 배워서 하고 있는 천재 같은 사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BO%2Fimage%2FmEfQfivBlKX9l52HUbYp66gpI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n 2023 15:59:40 GMT</pubDate>
      <author>내 인생의 일인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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