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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뷰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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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 10년차, 야근을 통해 얻은 건 만성질병 식도염! 그럼에도 돈 없는 상황에  빡쳐서 시작한 첫 재테크 공부! 재린이의 인생 첫 10억 도전기를 담은 경제 재테크 에세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6:54: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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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활 10년차, 야근을 통해 얻은 건 만성질병 식도염! 그럼에도 돈 없는 상황에  빡쳐서 시작한 첫 재테크 공부! 재린이의 인생 첫 10억 도전기를 담은 경제 재테크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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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몇 살이냐고요? 이제 몇 년생으로 말해요!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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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보다 10살 차이 나는 신입들  직장생활 어느덧 10년이 흘러가고 있다. 20대 중반에 회사에 들어왔는데 벌써 10년이 흘렀다니 시간 흐르는 속도에 놀랍고 무서운 느낌마저 든다.  사무실에 새로운 신입이 들어왔다. &amp;quot;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amp;quot; 신입의 푸릇푸릇한 분위기. 나도 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살짝 긴장된 모습이 10년 전의 나를 떠올리게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afFTKxGuOBVPI0ifPqGBKl1PY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23:18:51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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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사람도 힘들겠지' 마인드가 필요한 이유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14</title>
      <link>https://brunch.co.kr/@@2dI7/103</link>
      <description>항상 일어나는 사람 간의 오해와 갈등  최근에 인스타그램 쇼츠를 보고 피식 웃었던 영상이 하나 있다. 막 입사한 신입사원이 지나가는 선배 분께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더니 선배가 쌩하고 지나간다. 당황한 신입사원은 어쩔 줄 몰라하며 '내가 뭐 잘못했나..? 혹시 나를 싫어하시나..?' 하며 걱정과 염려 섞인 표정을 짓는다.  4~5년 뒤 대리급이 된 그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QwksfZOv-znjeCv9GFYqn5UYj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2:04:57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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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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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리치가 되고 싶을 때, 부의 본능 - 백만장자를 넘어 슈퍼리치가 될래요! &amp;lt;부의 본능&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dI7/98</link>
      <description>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러나 되고 싶다 '슈퍼리치'  재테크 공부를 하면 할수록 느낀다. 인간의 욕심이 얼마나 끝이 없는지를. 나의 목표는 '순자산 30억'이다. 부동산, 주식 모두 포함해 순자산 30억이면 대한민국 상위 1%가 보유한 자산이다.  대한민국 상위 1% 내에서도 30억이 최솟값이겠지만 장기적으로 &amp;lt;순자산 30억&amp;gt;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EAHwJLUa01-AB4x4VerF4WQFld4.jpg" width="428"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2:07:12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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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하기만 해도 상위 10%는 가능하다!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13</title>
      <link>https://brunch.co.kr/@@2dI7/101</link>
      <description>추천해 주고 떠나는 사람들  30대 중반을 달려오다 보니 직장생활은 어느덧 10년이 넘어섰고, 블로그를 한 지도 2년이 넘어간다. 처음 블로그 방문자수는 5명이었는데 3개월이 지나니 300명이 넘어섰고 얼마 전에 피크를 찍을 때는 하루 2만 명이 방문해 주셨다. 지금은 하루 3천~7천 명 정도로 방문자가 들어오고 있으나 과거를 생각하면 이것도 감사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592ymir_24PyA9xYs14nHm8_g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2:13:43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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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자동화로, 자동부자습관 - 부자가 되려면 &amp;lt;자동화&amp;gt;시켜버리자!</title>
      <link>https://brunch.co.kr/@@2dI7/89</link>
      <description>할 게 너무 많으면 부자가 되기 힘들다!  할 게 정말 많다. 도대체 직장인 투자자는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나만 이렇게 할 게 많나? 싶다가도 육아맘, 육아대디를 만나면 놀랍다 못해 그들이 존경스럽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휴대폰 할 개인시간 마저 없는 이들을 보니 감히 내가 바쁘다고 말하려다가도 쏙 들어간다.  이렇게 할 게 많은데 언제 주식을 분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m9XGzuHNLztUvNKtSlSBs0dHTb0.jpg" width="459"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22:00:17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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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안 받는 방법! (마음먹기와 관계없음)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12</title>
      <link>https://brunch.co.kr/@@2dI7/99</link>
      <description>스트레스받지 마세요, 네? 안 받는대요!  식도염으로 병원을 찾았다. 위 내시경을 받고 내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의사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amp;quot;스트레스 많이 받나 보네요.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세요.&amp;quot; &amp;quot;네?&amp;quot; 놀랐다. 근래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amp;quot;저 스트레스 많이 안 받는대요?&amp;quot; &amp;quot;(잠깐의 정적)...&amp;quot;  의사 선생님과 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S1JeyGFwv6Yg6ybW4mLiA8JBk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4:30:56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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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작가님&amp;quot;이라고 불리는 그날을 꿈꾸며!  - #브런치 10주년 작가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2dI7/96</link>
      <description>글쓰기, 왜 시작했을까  터덜터덜. 오늘도 무거운 몸을 이끌고 사람들이 꽉 찬 버스에 몸을 싣고 내리며 퇴근 후 집으로 돌아간다. 이미 피로에 짓눌려 다크서클이 바닥 끝까지 내려앉았다. 회사 일로 숨이 막히고 나를 괴롭히던 상사로 인해 멀쩡한 정신도 인수분해될 것 같은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었다.  환승 후 플랫폼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며 멀리서 들어오는 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E4uS3A5FRHXCq1Ki1l7uy6O_t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5:48:42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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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부모님의 말씀, 골라 듣는 방법!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10</title>
      <link>https://brunch.co.kr/@@2dI7/95</link>
      <description>첫 '시'자는 무서워!  처음 결혼을 하고 명절에 찾아뵜을 때의 어색함과 어쩔 줄 몰라하는 내 모습이 아직도 기억난다. 사위와 장모의 갈등도 분명 있을 텐데 사위들의 성격이 담담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고부갈등 케이스가 훨씬 더 많아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나도 결혼 전 여러 가지의 '고부 갈등' 스토리를 들으며 약간의 걱정과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  다행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OJNx3a9rJOt0Wo9rLRLIPW5RR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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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쁘게는 사는데 내가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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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쁘다 바빠, 하루 24시간이 모자라!  아침에 일어나면 10~15분 정도 독서를 한다. 10~15분의 힘이 생각보다 강하다. 그렇게 한 달에 책만 3~4권을 뚝딱 읽는다. 물론 주말에 20~30분 읽는 시간이 보태져 그렇다. 아침 시간을 이용해 블로그를 쓰고, 주식 동향도 좀 본다. 시간이 나면 주식 강의도 하나 듣는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출근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l8Fa4zVEpCtK2nT-6ysej4FfY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1:36:11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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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줌마라는 말은 너무 싫은걸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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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모한테 물어봐  푹푹 찌는 무더위가 문을 열고 들어와 대 놓고 우리 집 거실에 자리 잡았다. 덥다, 선풍기로도 해결이 안 된다. 에어컨을 급하게 가동해 놓고 널브러져 쉬고 있었다.  날씨가 더우니 갑자기 단 게 땡긴다. 남편과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 사람이 음료를 사 오기로 했다. 최소 주문금액에 막혀 누군가는 이 무더위에 각오를 하고 나서야 한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W-udNBnxADWrQ5ipacSd0SzME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23:35:32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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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히 인싸 한 번 돼 보려다가!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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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ixabay 나도 인싸로 살아야 하나?  최근 직장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10년 전만 해도 우리 직장은 참으로 보수적인 조직 중 하나였다. 공무원 조직도 아니면서 마치 공무원 조직처럼 팀장님 말씀에 아무 말도 못 하고, 휴가 쓰는 것도 눈치 보며 썼던 때가 있었다.  그런 직장 분위기가 요새 많이 바뀌었다. 코로나로 인해 저녁 회식은 곧 사라졌고 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eXCQZVtH3zrLfbK0h_WFTZNEN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22:00:16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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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한 편, 우정 한 조각: 저작권 침해의 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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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한 편,&amp;nbsp;우정 한 조각  초등학교 3학년 무렵이었다. 당시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백일장을 열었고 자기만의 글을 쓸 기회를 제공했다. 백일장은 일종의 축제 같았다. 각자 자유롭게 뛰놀며 글을 써내려 갔고 어떤 글도 용납되며, 어떤 생각도 받아들여지는 순간이었다.  아직은 글 쓰는 것 자체도 서투른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몇 가지 주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yV0QJgVpOuXl9uKfpJvlEfiPC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12:57:24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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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꿈을 꾸는 이유는?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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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겹도록 나오는 '수능 다시 치는 꿈'  나는 꿈 부자다. 꿈을 워낙 많이 꿔서 이제 놀랍지도 않다. 가끔 꿈에서 여러 스토리를 대놓고 알려주기 때문에 그걸 잘 적어두고 소설로도 옮겨볼까 생각한 적도 있다. 그중 내가 자주 꾸는 꿈 2가지가 있다.  평소 스트레스 지수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이 가능한 꿈이 있는데 그것이&amp;nbsp;바로, &amp;lt;수능 다시 치는 꿈&amp;gt;이다.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y9inhQvW1y_Zdlz93cr3QjqJe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02:48:58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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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즐기는 방법은 도대체 뭘까?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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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짧다, 인생 즐기고 살아라!  시부모님을 방문했다. 시부모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내 자랑이라고 생각하여 '내가 평소에 얼마나 아껴 쓰는지, 절약을 위해 무엇을 하는지' 등 각종 쓸데없는 소리를 남발하기 시작했다.  약간의 불쌍한 척과 약간의 자랑스러운 척을 섞어가며 대화주제로 꺼낸 것이다. 시부모님도 워낙 절약하시는 분들이셔서&amp;nbsp;그런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ysI4eMy7RIr77_pXrdb36FXch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06:08:40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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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호캉스,  등급은 매해 올라간다!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4</title>
      <link>https://brunch.co.kr/@@2dI7/81</link>
      <description>1년에 한 번 여는 호캉스 데이  대학친구들과는 벌써 15년 넘게 함께 하고 있다. 지방에서 서울 대학으로 올라와 고되고 외로울 수도 있는 삶 속에서&amp;nbsp;친구들은 나의 소중한 안식처였다.  같은 기숙사에 거주하면서 거의 모든 점심과 저녁을 함께 먹었으며 첫 대학친구이자 첫 미팅, 첫 일탈 등을 함께 했다. 별명만 띄우면 누구의 과거 남자친구였는지, 그 남자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WbgLCtY7AkKhb4GMwYqW53fBsR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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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 생긴 상처를 보니 엄마가 생각난다!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3.</title>
      <link>https://brunch.co.kr/@@2dI7/79</link>
      <description>아침 출근길, 나만 바쁘니?  아침 출근길은 이상하게도 항상 정신이 없다. 딱히 화장을 많이 하는 것도 아닌데 일어나서 양치하고, 샤워하고, 머리 좀 감다 보면 금방 20~30분 후딱 지나간다. 심지어 머리도 길다 보니 이놈의 머리 말리다 보면 시간은 더 빨리 흘러간다.  그렇다고 머리를 자를 생각은 없다. 머리빨이 외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기게 머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RSYc4bJWgoPbObhjLRdULxdRx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02:40:25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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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반드시 할 일은?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2</title>
      <link>https://brunch.co.kr/@@2dI7/83</link>
      <description>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남편과 오랜만에 카페로 가서 노닥거리다가 이런&amp;nbsp;주제가 나왔다.  &amp;quot;오빠는 만약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뭘 하고 싶어? 후회하는 거 없어?&amp;quot; &amp;quot;아니 나는 후회하는 거 딱히 없는데.&amp;quot;  역시 나와는 성향이 다르다. 상상력 풍부한 나와&amp;nbsp;현실에 집중하는 그의 쿨한 답변이 오갔다. &amp;quot;정말 하나도 없어? 한 번 생각해 봐.&amp;quot; 잠깐의 집중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67CM9AofTHHJ711NEOGdEUTF8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01:40:21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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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그런 친구가 있었지라는 생각이 든다면 (시절인연) - 30대 중반, 인생 아는 척하는 에세이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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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득 생각나는 친구들이 있다  평상시와 똑같이 점심을 먹고 회사 주변을 산책하고 있었다. 날씨도 따뜻해졌겠다, 배도 부르겠다, 즐거운 마음으로 회사 근처를 걷던 중 젊은 학생들처럼 보이는 이들이 오순도순 대화를&amp;nbsp;나누며 걸어가는 모습이 보였다. 찰나의 순간, 잊고 있던 얼굴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고등학교 때 함께 했던 친구들. 그때는 분명 친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9oqJFnDiVViHjz6tHQsPLBmEo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23:30:25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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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뼈 때리는 말이 필요할 때,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 - 내가 정신 놓고 살아갈 때 정신 챙겨준 &amp;lt;세이노의 가르침&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dI7/76</link>
      <description>인생에는 뼈 때리는 충고가 필요할 때가 있다  살면서 항상 좋은 말만 들을 수 없다. 때로는 나 스스로도 '내가 지금 뭐 하고 살고 있지?' 싶은 순간들이 온다.  그렇다고 또 남들한테 충고를 듣고 싶지는 않다. 내가 원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나한테 충고를 해대는 소리가 반가울 리가 없다. 처음에야 '좋은 의도로 그랬겠지.' 싶지만 계속 반복되면 이제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ySm9CBkf5r0yKOFEIgQnC9E5Yqk.jpg" width="467" /&gt;</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25 01:20:15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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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해라, 내 일! &amp;lt;레버리지&amp;gt;  - 모두 내가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깨달은&amp;nbsp;&amp;nbsp;&amp;lt;레버리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dI7/62</link>
      <description>내 일 좀 네가 해줄래?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이자 BBC라디오 선정 최고의 책 중 하나인 &amp;lt;레버리지&amp;gt;는 이름부터 낯설다. 레버리지? 그게 뭐야?  Leverage는 그 의미를 찾아보면 &amp;lt;지렛대&amp;gt;라는 표현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다른 의미로 &amp;lt;대출&amp;gt;을 의미한다. 보통 레버리지를 사용했다고 투자 표현에서 많이들 말하는데 대출을 일으켜서 투자를 하여 수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I7%2Fimage%2FY9X7gr3bdrRwzi_du8rPP0RZdys.png" width="395"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22:20:07 GMT</pubDate>
      <author>부자뷰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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