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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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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빈브라더스'라는 커피 브랜드에서 B2C, B2B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마케팅과 영업을 동시에 하고 있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5:5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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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브라더스'라는 커피 브랜드에서 B2C, B2B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마케팅과 영업을 동시에 하고 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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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더욱 충만하게 만드는 태도&amp;nbsp; - 네 살배기식 표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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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가 말을 시작한 뒤로 축복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미운 네 살(?)이라고도 했지만 아직까지 미운 모습은 크게 없다. 날로 어휘력과 표현력이 바뀔 때, 귀여운 거짓말을 할 때, 타인에게 말을 서슴없이 거는 것을 볼 때 깜짝 놀라곤 한다. 가장 행복한 순간들은 아이가 아래와 같은 표현을 할 때이다.  &amp;quot;엄마 보고 싶었어.&amp;quot; &amp;quot;고마워.&amp;quot; &amp;quot;사랑해.&amp;quot;  아이는</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3:52:33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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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글쓰기 - 파반느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9</link>
      <description>유독 눈이 많이 오는 겨울이었다.   나의 짧지만, 또 나름대로 긴 하루 하루들은 그 눈들을 치우는데 집중이 되어 있었다. 눈을 피해 더 따뜻한 남쪽 나라로 가는 방법을 생각하지도, 눈을 덜 맞을 수 있는 구조물을 만들지도 못했다. 그저 하루 하루, 눈을 쓸고 제설하기에 바빴다. '우리'가 그 길 어딘가에 미끄러지지 않게 조마조마해하며, 하지만 그런 많은</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7:20:24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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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가장 큰 가치는 무엇일까 -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식을 고민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8</link>
      <description>지난주, 운 좋게도 브레빌의 글로벌 CEO를 만날 수 있었다. 브레빌은 호주에서 설립된 약 90년 정도 된 회사로, 주방 가전 중심의 제품들을 만들고 판매한다. 비교적 최근에 론칭한 카테고리인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이 크게 성장하면서 대부분의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는 대표의 일정에 '한국의 주요 협업 로스터리'로 소개되면서, 커피</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8:09:17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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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문화는 어떠한가요? - 팟캐스트를 하면서 든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7</link>
      <description>일 관련된 이야기들을 다루는 팟캐스트를 시작했다. 원래는 일하는 사람들의 '일 매력'을 조명하는 팟캐스트로 기획을 했는데, 일을 다루다 보니 조직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고, 각자 다른 성격의 조직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프리랜서가 아니라면, 우리는 결국 더 큰 생태계의 구성원으로서 일하고 있으니.  최근 이야기를 나눈 두 팀이 서로 극명한 대비를</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7:45:40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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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들이 주인인 Bird Park&amp;nbsp; - 똑똑똑, 들어가도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6</link>
      <description>아이와 처음으로 쿠알라룸프르(말레이시아)에 왔다.  비행시간이 길어서 걱정했지만, 제법 의젓하게 비행을 마치고 오늘 첫 행선지로 Bird Park에 갔다. 물가가 저렴한 말레이시아에서 무려 90 링깃(한화 3만 원 조금 넘는 수준) 입장료를 받는 공원. 더위를 등에 머금고 들어간 그곳은 지금까지 내가 갖고 있는 동물원에 대한 프레임을 뒤바꾸는 곳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uzmv7PQeUnGMuvKdjXuhi6bJNt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08:40:04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2dlY/66</guid>
    </item>
    <item>
      <title>일하는 관계&amp;nbsp; - 우리는 서로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5</link>
      <description>오늘 오랫동안 함께 일한 팀원의 마지막 날이어서, 작은 카드를 썼다.  '일하면서 우리가 서로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을까 - 돌이켜 생각해 보면 더 많은 좋은 영향들, 습관들을 줄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을 쓰게 되었다. 일하는 관계는 참 중요하다. 하루에 8시간 이상 시간을 보내는 환경에서 서로 웃으면서 지낼 수 있게 인간적인 궁합도</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13:29:35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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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언어 본능 - 아이는 어떻게 언어를 깨우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4</link>
      <description>출산 이후 다양하게 읽은 육아서 중에서 내가 가장 감명깊게 본 책은 &amp;lt;부모의 말, 아이의 뇌: 두뇌 발달과 학습 능력을 결정짓는 3천만 단어의 힘&amp;gt;이다. 이비인후과 의사인 저자는 학습력이 강한 아이들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을 비교했을 때 결정적 차이는 바로 영유아 시절의 단어, 말에 대한 노출도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실제로 수년에 걸</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3:45:56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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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의 기준&amp;nbsp; - 열과 성을 다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3</link>
      <description>얼마 전 &amp;lt;아이는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amp;gt;를 선물 받았다.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소년의 다소 침울한 얼굴이 담긴 표지와 제목 덕에 육아서인 줄 알았지만, 저자 마이클 루이스의 성장 에세이에 가까웠다. 어느 것 하나 모자랄 것 없이 큰 마이클 루이스의 10대 삶. 결핍이 없었기 때문에 목표도, 열정도 딱히 없었던 그는 코치 피츠를 만나 삶이 완전히 바뀌게 된다.</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3:39:35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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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매를 향한 전시와 경험을 향한 전시  - DDP 디자인페어 w/29CM와 컬리페스타의 지향점</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2</link>
      <description>29cm와 마켓컬리. 각기 다른 영역 기반의 커머스 플랫폼으로 시작했지만, 점점 몸집이 커지면서 점점 겹치는 영역도 생긴 두 플랫폼. 두 플랫폼 모두 감도 높기로는 손에 꼽히지만, 두 브랜드의 전시회 느낌은 또 무척 달랐다. 두달 간격으로 열렸던 두 플랫폼의 오프라인 전시회를 다녀온 소감을 짧게 작성해보고자 한다.  DDP 디자인페어 w/29HOME (2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6waYn6Gh51KzidXMAGNiFQyjy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Dec 2025 11:07:48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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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두 돌 생일을 맞이하며 - 엄마로서의 나 점검해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1</link>
      <description>아이가 어제부로 두 살이 되었다. 정말 아가 아가 하던 시기는 한돌 전에 끝나더니, 점점 많이 걷고, 이야기하고, 의사표현도 하는 두 돌이 되었다. 어제 오랜만에 택시를 타고 짐보리(아이들이 뛰어노는 실내 체육 시설)에 가는 길에 기사님이 이야기하셨다. '다 키우셨네요?'라고. 그때는 우스개 소리를 하시나 보다 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이제는 슬슬 하나의</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07:13:28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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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 안에서 책임진다는 것은 어떤 모습일까 - &amp;quot;결과가 좋지 않으면 분해해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dlY/60</link>
      <description>이번 주 내내 책임이라는 단어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조직 안에서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하다 보면, 목표한 것만큼 성과가 날 때도 있고 그러지 못할 때도 많다. 충분했다고 생각했지만 무언가를 고려하지 못한, 혹은 놓쳐버린 프로젝트의 실패에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책임은 누구의 몫이고, 책임을 지는 모습은 무엇인가?  일에서 책임을 진다고 우리가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C2acnQr9VvPLvdO_o9CQbzEg1p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10:42:05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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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시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amp;nbsp; -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2dlY/5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학교에 갔다. 지난 9월 말, 집에서 커피를 내려마시는 홈 브루어들 대상으로 진행한 &amp;lt;Bb Home Brewers Cup&amp;gt;의 우승자가 서울대학교 커피 동아리 회원이어서, 유튜브 촬영을 핑계로 커피 동아리 회원들을 만나고 왔다. 지난주 점점 건조해지는 날씨와, 급작스레 취소되는 일정으로 점점 생산성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학교에 가는 금요일 오전에는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mXCY7TUzMBhjjmUvZBJFVarG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6:16:17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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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Literacy 높이기&amp;nbsp; - 자원배분에 대하여 항상 고민하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2dlY/57</link>
      <description>며칠 전, 대학교 동아리 카톡 단체 창에 마케팅을 업으로 하는 친구가 본인이 만든 페이지라며 피드백을 요청하는 글이 올라왔다. 페이지는&amp;nbsp;항공권의 최저가 기간을 한눈에 보여주는 럭키글라이드 페이지. 앗? 요즘 바이브 코딩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나 가까이서 또 만나다니. 친한 친구가 예약하기 어려운 숙소를 계속 주기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vnqpm0Na6xoArAPg5IUtWEx2qZ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6:10:57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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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환대도 대체가 되나요?  - AI 시대, 우리가 대체하고 싶어하지 않을 것이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dlY/56</link>
      <description>추석 연휴 때 &amp;lt;어쩔 수가 없다&amp;gt;를 보았다. 무척 재미있게 보았는데, 계속 잔상으로 남는 것은 치밀한 살인을 저지르는 이병헌의 모습도, 그의 우스꽝스러운 춤도 아닌 마지막 제지 공장에서 기계를 제외한 유일한 인간으로서 그가 마주하게 되는 현실이었다. 그는 결코 그 안에서 행복할 수 없지 않았을까. 스스로 이동하는 로봇들 사이에서 춤추듯이 피해 가는 그의 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mzZPPC45IEfpNlGruiEqSdUVeg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3:46:12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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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생긴 뒤   - 겪게 되는 세계관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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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손예진이 처음으로 혼자서 유튜브 채널에 나왔다. 바로 정재형의 &amp;lt;요정 재형&amp;gt;. 워낙 좋아하는 배우여서 재미있게 듣고 있는데, 가장 인상적인 파트는 바로 아기가 생긴 뒤 그녀의 심적 변화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녀는 아이랑 함께일 때에는 정말 사소한 순간들에서도 완전한 행복감을 느낀다며, 아기와 그네를 타는 순간 하나하나도 너무 소중하다고 이야기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2w-8xszjiP8BIvbpm59H2LZyN8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13:33:13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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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실패를 통과하는 일&amp;gt; - 생생한 창업자의 기록과 그 기록을 보고 울고, 배우고, 회고하는 독자들</title>
      <link>https://brunch.co.kr/@@2dlY/54</link>
      <description>최근 일주일 간 나의 SNS 피드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것은 커피도, 육아도 아닌 바로 &amp;lt;실패를 통과하는 일&amp;gt;을 읽은 뜨거운 후기들이다. 이 책은 거의 3-4개월 만에 쓰였고, 책으로 다듬어진 것도 거진 2개월 만이었으며, (심지어 후면부의 1쇄 발행일은 9/19으로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이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엄청난 속도로 읽히고 있다. 결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IejussATXLHNhlsuYU5i5zbsjZ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4:03:03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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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 슬럼프를 겪고 있다면  - 방안의 코끼리를 빠르게 인정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dlY/53</link>
      <description>팀원의 슬럼프를 겪어본 적이 있는가?  중간 관리자로 일하다 보면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바로 팀원들의 슬럼프이다. 원래 잘하고 으쌰으쌰 하던 그/그녀가 어느 날 회의 때에도 말이 없어지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업무를 대하고 있다면, '일시적인 거겠지?'라고 마음을 놓고 있어서는 안 된다. 빠르게 원온원을 잡아야 한다.  팀원의 슬럼프를 눈치채기 위해서는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Fwv340rIdu2mWNDa0UOwnfISL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2:33:47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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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업의 기쁨과 슬픔  - 영업 7년 차의 회고</title>
      <link>https://brunch.co.kr/@@2dlY/52</link>
      <description>학부 때 전공한 경영학과의 세부 과목들은 우리가 실물 세계에서 마주치게 될 직무들과 유사해 보였다. 재무, 회계, 인사관리, 마케팅, 전략... 나아가 협상론까지 다루는 경우들도 있었지만, 유독 학문으로 성립되지 못한 눈에 보이지 않는 직무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영업'. 대학생 때는 영업을 하는 사람을 거의 알지 못해서, 그리고 영업을 배우지 못해서</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05:14:55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2dlY/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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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하신 때에 커피 챗 한번 할 수 있을까요? - '인재 검색' 만랩이 되어가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2dlY/51</link>
      <description>지금 나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우리 팀에 필요한 사람을 뽑고, 기존 팀원들이 사업부의 성장에 맞춰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커피 회사에서 온라인 커머스와 B2B 사업부를 맡고 있는데, 두 팀에 맞는 인재의 모습은 꽤나 다르다. 온라인 커머스는 유통채널에 대한 센스나 상품기획력, 데이터 분석 능력이 중요한 반면 B2B팀은 대면</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4:08:15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2dlY/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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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2dlY/50</link>
      <description>&amp;quot;서영아. 울 회사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마이 스토리라고,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데. 친구소개 및 지인초대도 해서, 나 너를 소개하고 싶은데 ㅋㅋ&amp;quot;  J의 짧은 연락 한 줄로, 나를 가장 고민하게 한 스피치 자리가 어느새 시작되고 말았다. 나는 반가운 마음이 들었지만 본능적으로 도망치고 싶었다. 내일 통화하자는 답을 남기고 어영부영 미룬 뒤, 며칠 뒤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dlY%2Fimage%2FlHtZ-ZWSgDBGoIZJUAY5WZAEct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3:49:24 GMT</pubDate>
      <author>윤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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