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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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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귀병인데도, 공무원을 그만두었습니다. 치기 어릴지도 모르는 밀레니얼 세대의 끝자락이 사는 이야기입니다. 면역 글로불린 결핍증을 치료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0:31: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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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귀병인데도, 공무원을 그만두었습니다. 치기 어릴지도 모르는 밀레니얼 세대의 끝자락이 사는 이야기입니다. 면역 글로불린 결핍증을 치료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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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역 결핍 환자, 코로나 걸리다 - 면역 결핍증인데 살아남았다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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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애 최초로 수영 초급을 결제해 두 번 가고 코로나에 걸렸다. 그래서 또 마지막에 발행한 글이 한 달 전이 되었다.  수영을 다녀온 주말까지는 증상이 없어서&amp;nbsp;코로나에 걸렸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amp;nbsp;6월엔 하루에 몇 천 명 단위로 발생중이어서 7월에 이렇게 대유행할 거라곤 예상도 못 했고.  면역 글로불린 결핍증으로 백신을 안 맞은 상태였기에 더욱 작년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0H%2Fimage%2F8M5enZv5v04UW0cQ6JjETQ875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13:34:10 GMT</pubDate>
      <author>정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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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생각]글 쓰기의 망설임 - 조회수가 너무 많아졌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2e0H/4</link>
      <description>설마 이렇게 떨릴 줄은 몰랐다.  [희귀병이어도 공무원은 안 합니다]의 첫 번째 글이 발행일부터 이틀간 내내 조회수 5천이 넘었다. 너무 신기해서 캡처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이를 어쩌나, 정말 주섬주섬 생각을 담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무척 잘 되니 다음 글쓰기가 무척 긴장됐다. 특히 제목과는 별로 상관도 없는 내용을 적은 것 같아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0H%2Fimage%2FQApEcoQ9uWCAHeL6lGcTjimL1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22 13:04:25 GMT</pubDate>
      <author>정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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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합격 못하면 30대 독신 여자 먹고살 수 있나? - 다음을 생각하기 두려웠던 자신의 몸이 일으킨 반란</title>
      <link>https://brunch.co.kr/@@2e0H/3</link>
      <description>4월, 공시생이라면 알 듯한 단어의 어감이다. 어딘가 초조하고, 아직 나는 준비되지 않았는데 어째서 시간이 이렇게 되었는지 야속하고. 입이 의식하지 못하는 중 말라가는 느낌을 주는 디데이의 마감.  4월에는 공무원의 국가직 시험이 있다. 보편적인 일반행정을 꿈꾸거나 우정직과 같은 지역이 한정된 직렬, 혹은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택하는&amp;nbsp;직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0H%2Fimage%2Fc_0rlzNRJiC1b5_ixwWE8amPu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07:11:52 GMT</pubDate>
      <author>정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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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귀병이어도 공무원은 안 합니다의 시작 - 워라밸 허상에 얇은 귀가 팔락였던 과거의 자신</title>
      <link>https://brunch.co.kr/@@2e0H/2</link>
      <description>공무원을 퇴사(의원면직)한 지 벌써 6개월 차다.  시간 정말 빠르다는 걸 느끼며, 잊기 전에 서랍에라도 내가 왜 '공'을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됐는지, 그 이유를 주섬주섬 담아 본다.  워라밸이라는 허상에 풍덩 잠겨 공부했던 과거의 자신이 있다.  워라밸이 그때 내 삶에서 최고의 지분을 차지한 단어가 된 데에는 몇 가지 이유들이 있다. 먼저, 건강이 약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0H%2Fimage%2FQAnCijuDz4c4ULGbgpf2vwQGF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22 03:18:35 GMT</pubDate>
      <author>정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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