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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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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자인을 하고 언어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22 런던에서의 생활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7:2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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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을 하고 언어 배우는 것을 좋아합니다. ~22 런던에서의 생활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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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스톡뉴잉턴 - 시간과 정신의 방</title>
      <link>https://brunch.co.kr/@@2fEt/4</link>
      <description>낯선 나라에서 적응에 부스터를 달아주는 것은 아무래도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것이 아닐까. 인생 두 번째 어학원이 시작하는 날, 영국에 오기 전 한국에서 지원했던 첫 번째 워킹 홀리데이에서 탈락하고 (파트너는 한 번에 붙었다) 나는 1년짜리 어학원 코스를 들으며 두 번째 워킹 홀리데이를 노려보기로 했다. 그가 합격한 워홀을 길게 미룰 수 없어 고안한 고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Et%2Fimage%2F4Ui4kFyy_rnfwNImt4OnIGVdj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00:27:51 GMT</pubDate>
      <author>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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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시숙소 다음 임시숙소  - 빅토리아 라인 위 우리집은 어디</title>
      <link>https://brunch.co.kr/@@2fEt/2</link>
      <description>자유로움과 무질서 그 어딘가    잘 알려져 있다 싶이 런던은 가장 중심가로부터 밖으로 퍼지는 방사형 형태로 구역을 나누어 놓고 Zone이 붙는다. 안쪽부터 1,2,3 가장 바깥쪽이 6. 그래서 런던에 살다보면 생각보다 큰 규모의 런던에 놀라기도 하고 반대로 소위 우리가 알고있는 '런던스러움'을 가진 대부분의 랜드마크들은 1,2존에 국한되어 있어서 3존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Et%2Fimage%2FOTiWnxzJEBEQ7p3jwgk1V11AR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02:00:24 GMT</pubDate>
      <author>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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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하여 런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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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에 가기로 했다.    20대의 대부분을 보냈던 도쿄에서 돌아와서 시작한 서울에서의 삶은 새로운 것들 투성이었다. 인턴생활, 취업준비, 숨돌릴 틈 없이 진행됐던 면접들을 통과해서 모 기업의 공채로 입사하게 된 후 4년간 다양한 프로젝트와 인간관계에 치여 지칠대로 지친 때 쯔음이었다. 회사생활의 힘듬과 상사와 틀어졌던 관계에 대한 푸념을 늘어놓았던 저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Et%2Fimage%2FybEKeR5cSvyjhX4NQoj1I7n3I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00:33:47 GMT</pubDate>
      <author>혜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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