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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벤더리프</title>
    <link>https://brunch.co.kr/@@2fWr</link>
    <description>영국 간호사. 삶에 대한 생각, 깨달음을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6:12: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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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간호사. 삶에 대한 생각, 깨달음을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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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은 줄 알았던 기억이 나를 수렁으로 집어넣었다 - 1 - 트라우마, 지긋지긋한 인생의 동반자</title>
      <link>https://brunch.co.kr/@@2fWr/3</link>
      <description>​2021년. 나는 간호대학을 졸업해 입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좋은 대학을 졸업한 것은 아니었으나 나름의 노력으로 학점이 4점대였고, 토익 성적도 꽤나 괜찮아서 이대병원과 서울대학병원에 최종 합격했다. 나름 성공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결과였으므로 국가고시 후 기분 좋게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난다. 두 병원의 입사일이 거의 1년 차이였기에 빨리 불러준 이대 병</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22:15:55 GMT</pubDate>
      <author>라벤더리프</author>
      <guid>https://brunch.co.kr/@@2fWr/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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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 깊은 상처를 안아줄 사람은 누구인가 ② - - 그렇게 지옥을 벗어나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fWr/2</link>
      <description>새엄마와 지내는 동안 언니는 줄곧 왕따를 당했다. 당연한 일이었다. 새엄마가 언니를 씻지 못하게 했기 때문이다. 머리는 일주일에 두 번만 감게 했고, 늘 숏컷을 하게 했다. 요새는 숏컷이 유행이라 여자가 짧은 머리를 해도 이상하지 않지만, 15년 전 짧은 머리는 놀림감이었다. 더욱이 언니는 공학을 다녔기 때문에 그 놀림은 더욱 심했다.  그 날도 여느 때와</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12:22:05 GMT</pubDate>
      <author>라벤더리프</author>
      <guid>https://brunch.co.kr/@@2fWr/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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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속 깊은 상처를 안아줄 사람은 누구인가 ① - - 어린 시절, 그 씁쓸한 기억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fWr/1</link>
      <description>잘 기억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나는 엄마, 아빠와 떨어져 외할머니 손에 길러졌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는 작은 손녀의 재롱에 사랑에 빠져 나를 금이야 옥이야 정성스레 키워주셨다. 그렇게 다섯 살을 지나 여섯 살이 되어 엄마와 언니와 셋이 함께 살게 되었다.  계절의 냄새가 바뀔 때쯤 아빠는 집에 한 번씩 와서 아빠 행세를 하고는 했다. 엄마를 때리거나,</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7:45:34 GMT</pubDate>
      <author>라벤더리프</author>
      <guid>https://brunch.co.kr/@@2fWr/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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