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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석류</title>
    <link>https://brunch.co.kr/@@2flB</link>
    <description>문화행정학자, 칼럼니스트&amp;amp; 컨설턴트. 공공 문화예술 현장 문제를 가까이 오래 보아왔습니다. 조직과 사람이 아프다는 걸 알아차리고, 거기서부터 돕고 성장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11:3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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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행정학자, 칼럼니스트&amp;amp; 컨설턴트. 공공 문화예술 현장 문제를 가까이 오래 보아왔습니다. 조직과 사람이 아프다는 걸 알아차리고, 거기서부터 돕고 성장하게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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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 문화예술 조직을 위한  정체성 리비전 여정 - 미션을 믿는 사람들이 방향을 잃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66</link>
      <description>S#1. 이 일을 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공공 문화예술 조직에서 일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돈이 크게 되는 일은 아닙니다. 권력이 모이는 자리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이 일을 선택하고, 이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예술 단체에서, 지역 문화도시 현장에서. 예술인, 기획인, 행정인이라는 각기 다른 언어를 쓰면서도 같은 공간 안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eEwWtATAXQUV_wYjZDsQjR3Kwf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05:00:43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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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원:예술&amp;times;기술) 협업 워크숍  - 기술을 대하는 방식과 태도 '2&amp;times;2 스펙트럼 매트릭스'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65</link>
      <description>수요 : 예술이 '공학(기계, 전자, 컴퓨터 등) 기술'을 만나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 영역을 특정 예술 장르로 분류하지 못해 우리는 '다원' 장르라고 얘기합니다. 문화예술 공공조직 중에서 나의 예술 영역을 확장하거나 새로운 자극을 받고 싶어 하는 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amp;times;기술'이 만나는 기회와 환경을 제공하는 곳이 많습니다. 예술가와 공학자를 섞어 놓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uk6idazHy4sAfX8G7AXR_chhr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9:05:20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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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공정했습니다,  그래서 예술이 멈췄습니다 - [장석류의 예술로(路)] 2026.03.18</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64</link>
      <description>입구에만 불이 켜져 있다 2023년 여름, 당시 정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킬러 문항'을 없애겠다고 선언했다. 온 나라가 들끓었다. 찬반 논쟁이 이어졌고, 교육 전문가들이 줄지어 등장했다. 수십 년째 반복되는 장면이었다. 그런데 그 소란 속에서 아무도 묻지 않은 질문이 있었다. 킬러 문항이 사라지면 대학교육이 달라지는가. 강의실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1:26:30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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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팀, 강점발견 워크숍 프로그램</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23</link>
      <description>S#1. 동료의 단점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조직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관리자 그룹을 모아 작은 워크숍을 진행할 때입니다. 다른 팀장의 강점을 이야기해달라고 했을 때, 바로 대답하지 못하고 잠시 눈동자가 위쪽을 바라보며 애써 짜내려는 눈빛을 만날 때가 많습니다. 반면 1:1 코칭에서 동료가 보완했으면 하는 점을 물어보면, 큰 고민 없이 날카롭게 이야기하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RjOuzteDuLzIrEdAu-nBxZ1ys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8:43:33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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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업은 돌아가는데,  왜 이렇게 힘들까요? - 매뉴판 : 컨설팅 워크숍 코칭</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63</link>
      <description>S#1. 사업은 돌아가는데, 왜 이렇게 힘들까 공공 문화예술 조직에는 예술인, 기획인, 행정인이라는 세 부족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같은 건물, 다른 언어. 그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듣는 말이 있습니다.  문화재단에서 10년 넘게 일한 팀장이 있었습니다. 1:1 코칭 자리에서 한참을 망설이다 이런 말을 꺼냈습니다. &amp;quot;사업은 돌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내가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h8phzZ8_hpQwmYycwXxH4HfMzu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7:59:52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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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올해의 성장 지표,  오늘도 다정할 수 있을까? - [장석류의 예술로(路)] 2025.12.24</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62</link>
      <description>올해 중요하게 여긴 성장 지표 개인적으로 올해 중요하게 여긴 두 개의 성장 지표가 있었습니다. 성과지표가 아닌, 성장 지표입니다. 일하는 방식과 태도가 성장하면, 성과는 따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지표를 설정할 때는 장기적으로 리스크가 될 수 있는 내가 가진 행동과 태도에 변화를 주고 싶거나, 변화하는 세상 흐름에 따라 일하는 방식</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13:49:35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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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 정신과 예술가 정신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 [장석류의 예술로(路)] 2025.11.26</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61</link>
      <description>예술로 일하다 &amp;lt;예술 일자리 박람회&amp;gt;의 열기 얼마 전 코엑스에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예술경영지원센터 공동 주관으로 열렸던 &amp;lt;2025 예술 일자리 박람회&amp;gt;에 특강 연사로 참여한 일이 있었다. 현장을 방문했을 때, 눈에 들어온 것은 전시 공간의 디자인, 조명, 부스의 콘텐츠가 아니었다. 예술로 살아가고 싶다는 20~30대 예술인들의 긴장, 불안, 기대가 공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oe06QQsaj-NPHlJZb50Ybll38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15:11:38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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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이 예술을 창업과 만나게 하면 원하는 성과가 나올까 - [장석류의 예술로(路)] 2025.10.22</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60</link>
      <description>예술가에게 기업가 정신을 요구하기 시작한 행정 요즘 문화정책의 언어를 보면 낯설지 않게 등장하는 단어가 있다. &amp;lsquo;창업&amp;rsquo;이다. 예술인 창업지원, 창작기업 육성, 크리에이티브 스타트업. 행정은 예술가에게 기업가 정신을 요구하고 있다. 창작만으로는 부족하니, 스스로 수익모델을 만들고, 시장을 읽고 지속 가능한 경영 역량을 갖추라는 것이다. 경영이 기초예술을 만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N8-Lp9gCF_PaVtA4X2eu4RF65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02:38:55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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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정이 인문을 만났을 때,  좋은 행정이란 무엇인가? - [장석류의 예술로(路)] 2025.09.24</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59</link>
      <description>인문학의 동시대성을 만드는 창의력 얼마 전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 공연으로 올라간 창극 &amp;lt;심청&amp;gt;은 전문 평론가뿐 아니라 공연을 본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후 국립창극단은 &amp;lt;심청&amp;gt;을 홈그라운드인 국립극장에 올렸고, 표를 구하기 어려웠습니다. 공연 완성도에 관한 평과 관객이 느낀 만족도는 차이가 있었지만, &amp;lt;심청&amp;gt;이라는 작품이 동시대성을 가지기</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21:08:28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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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을 구체화해 존재를 연결하는 시각 예술가 이정연 - [문화다원 No53] 예술人기획人행정人 부족 간 인터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58</link>
      <description>오십 두 번째 좌표는 '도시의 감정'을 시각적으로 포착하고 싶어 하는 작가님을 만났습니다. 감정을 시각적으로 구체화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입니다. 이를 해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작업 언어, 다시 말해 시각적으로 도시의 감정을 포착하는 방법론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소개하고 싶은 작가는 그 언어를 가지고 있었고, 해당 언어는 동시대 다양한 매체로 확장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iRvZkpqoU4pvPuEtyCbDf71cv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6:50:26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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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큰 다리 정길선 - [문화다원 No52] 예술人기획人행정人 부족 간 인터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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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십 두 번째 좌표는 국악계에 계신 품이 넓은 거인 한 분을 만났습니다. 예술가이면서 기획자, 그리고 교육자이자 행정가이신 분입니다. 앞선 인터뷰이 윤나은 드로잉 아티스트와 마찬가지로 이분도 제가 예술인이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일을 돕는 과정에서 만났습니다. 보통 이런 관계로 만나는 예술가 분들은 대체로 20~40대 분들이 많습니다. 70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YlaU1Yg9-jjduHyTT1hQq4zVe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3:55:37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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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응축된 진솔함을 자유롭게 펼치는 드로잉 아티스트 윤나은 - [문화다원 No51] 예술人기획人행정人 부족 간 인터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56</link>
      <description>오십 한 번째 좌표는 응축된 사유를 폭발적인 힘으로 그려내는 드로잉 아티스트를 만났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남문화재단과 예술인 역량강화 사업 일환으로 작가분들이 내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는 일을 곁에서 돕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작가님은 이때 만남이 인연이 되었습니다. 이 젊은 드로잉 아티스트를 보면서, 다양한 문화 기획자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tsSxQpEXLVAanP01RLlOVciUu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7:06:07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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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감동이 지속될 수 있는 길을 닦는 전시 기획자 박혜원 - [문화다원 No50] 예술人기획人행정人 부족 간 인터뷰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55</link>
      <description>오십번째 좌표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으로 가보았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우리나라 공공조직에서 만화 진흥과 만화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설립된 거의 유일한 기관입니다. 이름만 보면 문화부 유관기관인 것처럼 느껴지지만 부천시 출연기관입니다.&amp;nbsp;한국콘텐츠진흥원이 웹툰 분야를 지원하고 있지만, 문화예술진흥법에도 포함된 만화 장르에 한정해 보면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부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MNc1ej4sXGc4P-b0reLgL3UcZ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5:45:37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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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의 길X인문문화기획 빌드업 - 기획을 시작하는 질문들</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54</link>
      <description>S#1.&amp;nbsp;횃불(인문의 질문)과 지팡이(행정의 질문) 시장 영역에서 고객을 깊게 이해하고, 고객 지향을 가진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인문적 사고가 필요할 것입니다. AI를 개발하는 기업에서도 인문의 힘은 필요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의 수요는 공공 영역을 중심으로 지역 공동체에서 나와 우리의 문제를 '인문의 힘'으로 대응하기 위한 '매개역량'을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mzdCIrT2tzeB1sraTgqP940--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16:51:44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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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X문화기획 질문력 키우기 - 질문력을 가지고 인문매개 문화프로그램 기획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49</link>
      <description>* 이 강의는 (제가) 한국도서관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amp;lt;인문매개인력 역량강화&amp;gt;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권역 도서관 사서님, 인문 활동가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강의 내용을 공유합니다.  S#1. 인문 프로그램 기획자의 질문력 키우기 제가 인문 프로그램 기획력을 리딩하기 위해 사용할 핵심 원리는 &amp;lsquo;질문하는 힘&amp;rsquo;을 키우는 방식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11:45:14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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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의 강을 건너는 예술가들 -지원사업이 던지는 징검돌 - [장석류의 예술로(路)] 2025.07.30</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48</link>
      <description>창작의 강을 건너는 일 창작의 길을 걷는 예술가는 늘 강 앞에 선다. 그 강은 예측할 수 없는 물살을 품고 있다. 작가들은 각자의 강을 건너기 위해 스스로 배를 만들고, 때로는 동료의 손을 잡고 강을 건너간다. 아직 저 너머로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강을 건널 때, 물 위에 징검돌 몇 개가 어렴풋이 보인다. 그 돌이 단단한지, 발을 딛을 수 있는지 확신할 수</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7:53:52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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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좋은 조직문화란 무엇인가&amp;gt;  북토크 리뷰&amp;nbsp; - [서울문화투데이 진보연 기자, 2025.06.18]</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47</link>
      <description>[현장에서] 문화도시에서 발견한 조직문화의 온도, 『좋은 조직문화란 무엇인가』 북토크  문화도시에서 발견한 조직문화의 온도문화도시에서 발견한 조직문화의 온도 장석류 교수 두 번째 저서, 춘천&amp;middot;영도 두 문화도시 관찰 기록 실무자&amp;middot;연구자&amp;middot;편집자가 함께 만든 협업 집필 과정 소개 &amp;ldquo;문화도시 일몰 이후에도 회복 이끌어낸 기록의 힘&amp;rdquo; 『좋은 조직문화란 무엇인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NfY6VvtaZSsVm6ewOozH8E_nl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10:34:28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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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조직문화를 만들 수 있는  질문의 태도 - [장석류의 예술로(路)] 2025.06.19</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46</link>
      <description>질문이 자라지 못하는 침묵의 조직문화를 만드는 요인 질문은 관심이라는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반면 관심은 있는데, 질문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어떨까요? 처음에는 답답함을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관심이 사그라들고 결국은 질문 자체를 포기하게 됩니다. 만약 당신이 리더라면, 무엇을 가장 두려워해야 할까요? 그건 바로 아무도 나에게 묻지 않는 &amp;lsquo;침묵&amp;rsquo;으</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8:45:05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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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시대, 나와 우리는  어떻게 만나야 할까 - [좋은 조직문화란 무엇인가, 1장 5절]</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45</link>
      <description>우리의 시대에서 개인의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전 시대에는 조직과 내가 한 몸이라는 생각이 강했다면, 점점 조직은 조직이고 나는 나인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조직이 가진 미션과 내가 가진 직업 소명이 비슷하다면 조직이 하는 일에 나를 헌신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조직에 함몰되어 나를 잃고 싶지는 않은 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에 어떤 리더십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lB%2Fimage%2FbKrqHSIdCO3f962kZgg07SFdf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4:37:50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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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는 방식, 구성원의 성장에  관심을 가졌던 리더십 - [좋은 조직문화란 무엇인가, 1장 4절]</title>
      <link>https://brunch.co.kr/@@2flB/144</link>
      <description>앞에서도 얘기했지만,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경쟁을 이기고 선택받아야 했습니다. 선택을 받기 위해서 조직기반이 없는 지역에서는 문화도시 TF 조직을 만들기도 했고, 기초문화재단이 있는 지역에서는 별도 사업부서를 재단 내 임시로 만들기도 합니다. 우리는 필요에 따라 조직을 개편하는 일은 흔하게 경험합니다. 조직개편은 언제 일어나나요? 변화가 필요할</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4:26:34 GMT</pubDate>
      <author>장석류</author>
      <guid>https://brunch.co.kr/@@2flB/1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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