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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tchokyolate</title>
    <link>https://brunch.co.kr/@@2fpC</link>
    <description>12년 차 게임 마케터의 30대 프로젝트. 익숙한 오피스를 벗어나 전 세계를 무대로 일하고 사랑하며 기록합니다. 디지털 노마드의 생생한 현장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9:45: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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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년 차 게임 마케터의 30대 프로젝트. 익숙한 오피스를 벗어나 전 세계를 무대로 일하고 사랑하며 기록합니다. 디지털 노마드의 생생한 현장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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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만든 가장 위대한 여성, '엄마'에게 -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2fpC/18</link>
      <description>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여고와 여대를 졸업한 나에게 '여자는 이래야 한다'거나 '남자는 저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은 그리 익숙한 개념이 아니다. 사실 그런 경계가 무의미한 시대이기도 하지만, 나의 일상인 하이록스(Hyrox) 트레이닝장에서도 우리는 남녀라는 구분 대신 오직 '무게(Weight)'와 '카테고리'로 스스로를 증명하며 땀 흘릴 뿐이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q3mT8zizF8yMig88SpLK1o6Xtp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2:30:47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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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의 사유] 나만의 이정표를 세우는 법 - 기준, 만족, 회복탄련성, 그리고 '나'라는 콘텐츠</title>
      <link>https://brunch.co.kr/@@2fpC/17</link>
      <description>요즘 싱가포르의 날씨는 더할 나위 없이 평온하다. 곧 닥쳐올 무더위 전의 짧은 평화랄까. 하지만 창밖의 고요와 달리 세계 곳곳은 전쟁과 혼란으로 시끄럽다. 뉴스를 켜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이곳의 기류는 평온하지만, 역설적으로 그 평온함 속에서 미래에 대한 질문들이 고개를 든다.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가며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만약 지금의 직장이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XJ5Rk4W6xRr_I_W3zJVh3SWUJr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3:26:57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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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딩 숲이 아니라 진짜 '숲'에 삽니다 - 하루 1만 보가 쉬워지는 도시, 싱가포르의 파크</title>
      <link>https://brunch.co.kr/@@2fpC/16</link>
      <description>한국의 한옥이 주는 고즈넉한 미감도 훌륭하지만, 싱가포르에 살며 새삼 감탄하게 되는 것은 공간을 다루는 이들의 철학이다. 영국과 싱가포르를 여행하며 느낀 공통점은 자연을 정복의 대상이 아닌, 공존의 파트너로 대한다는 점이다.  싱가포르의 빌딩들은 저마다의 개성을 뽐내며 서 있지만, 그 바탕에는 '친환경'이라는 강력한 브랜드 가이드가 흐른다. 알록달록한 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CNuFk-JaNh5fZKrF0Z18FprOPR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3:20:50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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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기 싫은 당신에게, '5분의 매직'과 '빵집 러닝 - 오늘 절대 운동하기 싫어서 쓴글 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fpC/15</link>
      <description>요새 부쩍 어떻게 그렇게 꾸준히 운동하냐는 질문이 많이 들어와서, 오늘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나도 고백하자면, 운동이 죽기보다 싫은 날이 더 많다. 하지만 나에게는 철칙이 하나 있다. 눈을 뜨자마자 '5분 이내'에 일단 이를 닦고 운동복을 입는 것. 이 5분의 매직 타임을 놓쳐버리면, 뇌는 무서운 속도로 안 가야 할 이유를 수만 가지나 만들어내며 합리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8enZVV2ZT2cXUqEtk-EGjseT51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5:27:03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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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찰나의 순간을 모아 만든 사진첩 같다 - 2026.02.22 2가 5개나 있는 해피 투투데이</title>
      <link>https://brunch.co.kr/@@2fpC/14</link>
      <description>길었던 우기가 끝난 걸까. 오늘 싱가포르의 아침은 눈이 시릴 만큼 다정한 햇살로 시작되었다. 일주일 내내 쏟아지던 비 대신 찾아온 이 눈부신 일요일을 그냥 보낼 수는 없었다.  사실 아침 5시에 한 번, 6시 반에 한 번 눈을 떴지만 몸은 침대와 물아일체 상태였다.  &amp;quot;일요일이니까, 비도 안 오는데 그냥 나가서 커피나 마실까?&amp;quot; 짐을 챙겨 엘리베이터 앞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jB6PcXmx6vPkucwm7yoQcphSmN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2:20:41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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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 라이프:피지컬 100의 나라에서 왔습니다  - 싱가포르에서 배운 하이브리드 삶: 하이록스와 웰빙이 교집합</title>
      <link>https://brunch.co.kr/@@2fpC/13</link>
      <description>싱가포르는 운동하기에 참으로 너그러운 나라다. 연중 따뜻한 기온, 잘 닦인 도보, 그리고 곳곳에 널린 운동 시설들까지. 4년 전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요가의 열기가 대단했다. 한국과 달리 남녀노소 불문하고 요가 매트를 들고 다니는 모습이 일상적이었다.  흥미로운 건 싱가포르 골프 시장의 변화다. 땅이 좁다 보니 한국만큼 필드가 광활하진 않지만, 최근 스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IpXEVQeb1t9skO3skCRjokEVyt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6:18:47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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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말의 기운과 8.88km의 행운 - 설레이는 첫 설 in 싱가포르</title>
      <link>https://brunch.co.kr/@@2fpC/12</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 살며 처음으로 혼자 맞는 설날이다. 늘 여행을 갔거나, 한국에서 가족과 맞이했었다.  이곳의 음력 설(CNY)은 한국과는 사뭇 다른 화려함으로 가득하다 차이나타운은 온통 빨간 말 형상으로 뒤덮였다. 내가 좋아하는 빨간색과 역동적인 말의 만남이라니, 올해는 정말 엄청난 일이 벌어질 것만 같은 예감이 든다.  명절을 맞아 많은 이들이 고향이나 여행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9bsc7Chesjeo-GF23NnFuLNXu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4:19:10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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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트북과 운동화, 낯선 도시와 친해지는 법 - 노마드의 GYM 가방: 운동복, 운동화, 노트북충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fpC/10</link>
      <description>어디를 가든 가방 속에 꼭 챙기는 두 가지가 있다. 바로&amp;nbsp;노트북과 운동화다. 이 둘만 있다면 세계 어느 도시든 나의 일터가 되고, 나만의 놀이터가 된다.   새로운 도시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하는&amp;nbsp;루틴이 있다. 전날 구글맵으로 점 찍어둔 근처 카페를 향해 다음 날 새벽 무작정 달리는 것이다. 낯선 길을 뛰며 도시의 잠을 깨우다 보면, 지도에는 나오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7aK4xysVpBd1a4yn8-QbzHpJH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7:53:03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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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싱가포르 2.0 - 마음 근육을 키우는 11km의 달리기와 183일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2fpC/9</link>
      <description>올해 초, 예기치 못한 감정의 소용돌이를 겪으며 깨달았다. 삶이 흔들릴 때 나를 지탱해 주는 것은 거창한 목표가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작은 '루틴'의 힘이라는 것을.  재택근무를 하는 나의 하루는 새벽 5시 반에 시작된다. 커피 한 잔으로 정신을 깨우고 기분에 따라 달리기나 피트니스 클래스(하이록스)로 몸을 움직인다. 괄사 마사지와 사우나로 몸의 긴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B7JFciol47bMNRhRimKJTulgZN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1:17:12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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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싱가포르 2.0 - 자 이제, 스스로 알을 깨고 나가는 시간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2fpC/8</link>
      <description>매년 연말이면 버킷리스트를 채우고 올해의 노래를 선곡하며 설레던 내가 있었다. 하지만 2025년의 끝자락은 달랐다. 아니, 그럴 여유조차 없었다. 일과 사람에 치여 마음은 파도처럼 요동쳤고, 삶에 대한 회의감은 소용돌이가 되어 나를 삼켰다. &amp;quot;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다&amp;quot;는 생각이 나를 지배하던 1월이었다.  오히려 지금 생각해 보니, 시련이 찾아와서 고맙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fpC%2Fimage%2FLEoUVdotaO2zC52_HyBwNSg3Z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3:27:38 GMT</pubDate>
      <author>mintchokyolat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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