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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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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학강사가 천직, but 내 안에 하고싶은 일이 계속 생겨나 멈출 수 없는 꿈쟁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5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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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강사가 천직, but 내 안에 하고싶은 일이 계속 생겨나 멈출 수 없는 꿈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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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 확 행 - 산책을 하다 우연히 발견한 벚꽃 터널</title>
      <link>https://brunch.co.kr/@@2gap/84</link>
      <description>요즘은 소확행이라는 말 잘 안 쓰는 것 같다.  소소해서 싫은 건가? 최근에  '저소비생활'과 '소비해방일지'를  읽고 있는데 저 문구가 맘에 들었다.   소비를 멈추자 내 삶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 한 3주 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핸드폰을 내려놓고 뭔가 의미 있고 행복한 일을 찾자 한 것 중에 하나가 강아지 산책이다. 신랑 있을 때만 같이 나가던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Nvgt9CVvJZKEqKiJKQQ1T-55N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29:40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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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번호 #02 - 거실의 화석, 48개월 장기렌트 실내자전거 점유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9</link>
      <description>이런.. 이번엔 내 실내자전거가 끌려나왔다.   애물단지 실내자전거.   한 달 열심히 타서 살을 뺀 적도 있긴 하다. 그러나.. 4년은 길었다. 타고 있지 않아도 돈은 계속 나갔다.  장기렌트가 처음 유행하던 2016년인가 코로나 때문에 맘대로 헬스장을 갈 수 없던 나는 스피닝을 집에서 하겠다며 저 무거운 스피닝 자전거를 샀다.  한달에 만 원 대로 사용</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00:03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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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과천선 - 시간은 언제나 정의로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83</link>
      <description>&amp;quot;아 공부할게 많이 남았다고! 좀 가만히 두라고!!&amp;quot;  밤이 늦었으니 그만 자라는 엄마말에 소리부터 지르며 짜증 내던 고딩이었다. 공부하는 게 뭔 벼슬도 아닌데.. 그땐 그랬다. 그래도 엄마는 공부 잘하는 딸이 자랑스러웠고 귀했다.    행정고시 준비를 했지만 번번이 떨어졌고 엄마의 천재딸은 기대와는 달리 학원강사가 되었다. 똑똑하기만 하던 딸은 돈을 잘</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3:56:54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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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번호 #01 - : 계절마다 늘어나는 저가의류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8</link>
      <description>첫번째 피고인들은 내 옷장에서 끌려나온 옷들이었다.  저렇게 많았나.. 재판장이 옷으로 발딛을 틈이 없다. 잠시 얼굴이 붉어지는 걸 느꼈다.   사람들이 웅성웅성 귓속말을 하는데, 나를 욕하는 건가 싶어서 얼굴이 더 화끈거렸다.  판사가 입장하고 검사가 나와서 변론을 시작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3:00:05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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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지적인 그녀의 멍청한 결제 - 나의 소비를 심판정에 세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7</link>
      <description>&amp;quot;똑똑한 애가 돈은 왜 그렇게 관리를 하니~&amp;quot;   생활비가 모자라 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돌아오는 걱정스런 목소리 ...   아.. 지겹다.    명품 하나 산 적이 없는 내가 왜 이지경이 되었을까? 그렇다고 노는 것도 아니고 학벌좋은 나는 직장도 번지르르하다. 그런데 내 통장은 텅텅 카드값은 내 월급을 훌쩍 넘어 있다.    대체 왜???    집에 돌아</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2:54:22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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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숙려캠프 애청자 - 부부가 함께 이숙캠을 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5</link>
      <description>신랑과 나는 티브이 보는 취향이 진짜 달랐다.  남편은 누아르, 역사드라마, 뉴스 나는 여행프로그램, 애니메이션, 공포물  퇴근하면 그래도 같은 프로그램 보면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하다가 찾은 것이 이혼숙려캠프다. 물론 프로그램을 보면서의 반응은 좀 다르다. 신랑은 저게 문제다, 누가 잘못한 거다 계속 심판자세고 나는 이해를 해줬어야지~ 말을 들어주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6:52:48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guid>https://brunch.co.kr/@@2gap/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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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amp;amp;nbsp; -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3</link>
      <description>돌아가신 할머니께서 하신 말씀이다.  &amp;quot; 세상에 제일 어려운 일은 무언가를 남의 머리에 넣어주는 것이다.&amp;quot;  즉, 가르치는 일이 그 어떤 일보다 어렵다는 말씀이었다.  가르치는 것은 그저 지식전달이 아니다. 설명하는 것이 가르치는 일이었다면 사실 부모님도 집에서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 어렵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이 시험을 못 봤을 때, 이해를 하지</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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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유한 마음을 가져라 -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아니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4</link>
      <description>결혼하면 다들 택배 때문에 한번씩은 싸운다고 한다. 우리만 그런 게 아니었네..  일하다 보면 필요한 걸 사러 다닐 시간이 없어서 주로 인터넷 구매를 하곤 한다. 그러나...  인터넷 쇼핑이 편리하긴 한데  배송비 아끼려다가 괜한 물건을 더 산다던지 쇼핑 검색하다가 견물생심이라고 갑자기 갖고 싶은 물건을 덥석 사버리기도 하는 건 사실이다.  본래 소비를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I0uV8slWmzk43JVxKyRgNsDoA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8:06:07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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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것이 최고야  - 우리 남편 관찰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2</link>
      <description>스트레스 검사를 같이 받았는데 남편은 세상 녹색으로 그래프가 뜬다. 나는 도루 빨강경보 다이어트에 정신적인 평화는 쉽지 않은 건가 보다.  그런데 우리 남편은 매번 바쁘고 정신없고 운전할 때는 다혈질에 뉴스 보면서 흥분하고 욕하고 난리인데.. 왜 스트레스 지수가 낮은 거지?  가만히 생각해 보다가 이번 주에 뭔가 답을 찾은 것 같다.  남편은 참 객관적이지</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3:00:02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guid>https://brunch.co.kr/@@2gap/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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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 - 인연과 필연</title>
      <link>https://brunch.co.kr/@@2gap/57</link>
      <description>중학교 1학년 때 학교 수학 선생님은 방학기간 수학연습장 깜지 써오기 숙제를 내주셨다. 무지 연습장을 가로로 놓고 세 개로 단을 나눈 다음 방학 동안 수학문제풀이로 꽉 채워오는 거였다. 이 연습장 쓰기 방법에 익숙해진 나는 고3 때까지 여러 권의 수학연습장을 이렇게 채워나갔다. 집중이 안될 때면 오늘 할 분량을 단을 나누는 줄을 치면서 마음을 다잡았던 것</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11:58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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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에 가는 이유&amp;nbsp; -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치</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1</link>
      <description>학원강사로 일하다 보면 커피의 도움이 절실할 때가 많다. 카페인이라는 것이 정신을 맑게 하기도 하고 순간적인 집중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정신 차리고 보면 커피를 그란데사이즈로 두 잔이상 홀짝일 때가 많았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마찬가지. 사실 다이어트할 때는 물을 진짜 많이 마셔야 한다. 순환이 좋아져야 살 빠지는 것도 수월해지니까. 그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CWl0N4WqfZIcfHUtgbOcAtR4sE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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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진실 - 내 아이가 주인공이 아닌 강의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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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에게 맞는 학원을 찾아주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처음에 모집할 때는 여기만 등록하면 다 해결될 것처럼, 우리 아이도 잘하는 아이가 바로 될 것 같은 상담을 받지만 수업을 막상 하기 전에는 사실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맞는 레벨반에 들어간다 해도 수업을 얼마나 성실하게 듣고 있는지, 숙제는 잘해오는지 여전히 아이에게 맡겨진 부분이 많기때문에 결과는</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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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기 - 몰입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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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적당히 좀 해!  아~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 왜 적당히 해야 하지? 조금 더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단 말이지.  나는 성취감 중독자다. 내가 잘할 수 없을 것 같은 것을 한 단계 극복했을 때 오는 쾌감!  이번 다이어트로 현재 한 8kg 정도 감량한 것 같다. ( 체중계마다 결과가 살짝씩 다르니까 정확지 않지만) 예전에 입던 옷도 쑥 잘 들어간다</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7:41:26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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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 -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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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청심국제중은 많이 들어서 익숙했다. 그런데, 상담하다 보니 갑자기 아이가 전라도에 내려간다고 하셨다.  '전라도? 원래 전라도 사람인가?'  전라도 자립형 중학교라고 한다. 교육현장에 있는 나도 생소한 정보를 어머님들은 참 많이 아신다.  덕분에 나도 폭풍검색을 해본다. 나라에서 자율적 운영을 허가한 기숙형 중학교라는데 수도권에서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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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의 기술  - 밥투정엔 수제 만두</title>
      <link>https://brunch.co.kr/@@2gap/66</link>
      <description>&amp;quot;저번에 그 집 있잖아, 탕수육 맛있었는데.. 탕수육 사서 집에 가서 먹으면 안 돼?&amp;quot;  2시에 특강이 시작해서 10시에 수업이 끝나고 토요일 오전 수업준비로 11시가 넘어서 퇴근하는 길이었다. 말 그대로 파김치에 내일 아침 7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압박! 늦게 끝나서 주차장에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했지만... 늦게 오라고 미리 연락을 했던 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lUHkjIRxpjBuf4omACRpXEaOz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7:42:31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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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시현상&amp;nbsp; - 선행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가 앞서나가고 있다고 느끼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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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EBS에서 선행에 대한 우려를 담고 있는 방송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학생이 고등학교에 가서 성적이 하락하는 경우를 예로 들면서 선행에 대한 아이들의 우울감과 부모님들의 착각에 대한 내용이었다.  착시현상...  그런데 학원에서 다음 과정에 대한 회의를 하는데, 아이들을 모집하려면 무리가 되어도 수업과정을 두 가지 이상해야 한다는 말</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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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깨비 - 사람을 부르는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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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우리가 들어오면 꼭 손님들이 뒤로 많이 들어오더라.&amp;quot;  신랑하고 외식하러 나가면 우리가 들어간 가게에는 처음에 손님이 별로 없었어도 금새 사람들이 들어온다. 뭐~ 밖에서 봤을때 사람이 있어야 더 들어오기 쉬운 법이니까 하기 쉽겠지만 우리는 늘 이렇게 얘기하곤 한다.  &amp;quot;역시 우리가 손님 부르는 복이 있나보다^^&amp;quot;  어렸을 때 우리집은 전세라서 자주 이사를</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4:35:43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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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 공부는 머리가 좋아야만 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gap/63</link>
      <description>&amp;quot;어머!! 우리 애기 천재인가봐~&amp;quot; 누구나 처음엔 신기하고 놀랍고 그랬을거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키우다보면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고 하면서 우리 아이만 부족해보이는 이상한 병에 걸리게 된다.  그런 비교대상이 없어서 였을까? 우리 엄마는 지금까지도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신다. &amp;quot;우리 진영이는 맘만 먹으면 뭐든 못하는게 없어~&amp;quot; 진심으로 믿으시고 항상 응원해주신</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8:19:16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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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진로를 결정할 때 2 - 청지기의 마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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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등학교에 선택과목이 생기면서 중학교 때 진로 혹은 최소한 가고 싶은 학과라도 결정해야 하는 부담이 생겼다. 하고 싶은 바를 빨리 결정할 수만 있다면 시간의 낭비 없이 하나의 과정에 몰두할 수 있겠지만, 하고 싶은 일은 대학을 나와서도 쉽게 결정되지 않고, 전공과는 다른 길로 가는 일이 많기 때문에 쉽지 않다. 고등학교 때 종합생기부에는 자신이 그 과에 가</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6:45:57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guid>https://brunch.co.kr/@@2gap/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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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운동홀릭 - 스트레스 해소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59</link>
      <description>운동의 가장 큰 매력은 끝나고 났을 때의 성취감과 개운함 아닐까  등산할 때 가장 큰 고비는 새벽에 눈뜨는 것이다. 동호회에서 등산을 갈 때는 지방으로 가기도 하고, 내려오는 시간도 고려해야 해서 보통 새벽 5시 반이나 6시쯤 모여서 출발을 한다. 차가운 새벽에 눈뜨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전날 저녁부터 긴장이 된다. 못 일어나면 어쩌나, 준비물 빠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JEa-ZNpaaiwn7mPHDFXzoxQU9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03:00:09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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