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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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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학강사가 천직, but 내 안에 하고싶은 일이 계속 생겨나 멈출 수 없는 꿈쟁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07:00: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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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학강사가 천직, but 내 안에 하고싶은 일이 계속 생겨나 멈출 수 없는 꿈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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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재가 내게 남긴 것 - 판타지를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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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판타지[fantasy] : 터무니없는&amp;nbsp;가상&amp;nbsp;세계에서&amp;nbsp;일이&amp;nbsp;벌어지거나,&amp;nbsp;일어날&amp;nbsp;수&amp;nbsp;없는&amp;nbsp;일들이&amp;nbsp;예상을&amp;nbsp;깨며&amp;nbsp;빈번히&amp;nbsp;일어나는&amp;nbsp;사건을&amp;nbsp;담은&amp;nbsp;문학&amp;nbsp;작품.  선생님들끼리 수다를 떨다가 요즘 뭐 보냐는 이야기가 나와서  &amp;quot;'21세기 대군부인' 봐야지!!! &amp;quot;  했더니 우리 팀장님은 드라마 보지 않는다고 했다.  &amp;quot;헉! 그럼 선재도 모르겠네~!&amp;quot;  화재성 때문에 알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FMa8w2sg2Xfs32yGMrDsI0rxo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7:16:02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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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번호 #04 - 포기할 수 없는 유혹, 화장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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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번의 재판을 거치면서 내가 참 많은 것들을 사긴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잘 샀다고 생각했었고, 때로는 위로도 되었었고, 지금은 누구보다 좋은 물건을 고르는 안목도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그 과정에서 생긴 나의 부산물(?)들을 잘 정리하지 못했다는 거였다. 이렇게 재판장에서 하나하나 고소당하다 보니 진짜 큰일이다 싶다. 저 집행명령들을 다 이</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3:00:09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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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사다마(好事多魔) - 좋은 일이 있으려고 안 좋은 작은 일이 생기는 것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85</link>
      <description>내가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시험관시술이 또 시작되었다. 사실 난 긍정의 여왕이라 당연히 1차에 될 줄 알았다. 그동안 몸관리도 잘해왔고, 열심히 운동도 했고, 나름 동안이란 소리도 많이 들어왔으니까..  하지만, 나이는 임신 앞에서는 속일 수 없다고 했다.  &amp;quot;나이가 깡패예요~&amp;quot; 처음 한의원에서 들었던 소리..  모든 일에는 때가 있는 법. 결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Z1d8tJ5DZ3lzFOQvx_Ha30fdv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1:00:15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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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번호 #03 - 내 창고를 털리다 : 묶음 판매와 대량구매  '쟁여둔 물건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80</link>
      <description>저건 뭐지?  우리집 팬트리를 털었나보다. 같은 종류의 물건들이 잔뜩 쌓여있다.  저건 생필품 아닌가. 다 필요해서 산 건데, 저게 왜 재판장에 온 거지? 이번엔 진짜 납득이 되지 않았다.  이번만은 무죄겠지. 확실히 저건 알뜰하게 잘 산거라 어깨에 힘이 빡 들어갔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3:00:01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guid>https://brunch.co.kr/@@2gap/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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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 확 행 - 산책을 하다 우연히 발견한 벚꽃 터널</title>
      <link>https://brunch.co.kr/@@2gap/84</link>
      <description>요즘은 소확행이라는 말 잘 안 쓰는 것 같다.  소소해서 싫은 건가? 최근에  '저소비생활'과 '소비해방일지'를  읽고 있는데 저 문구가 맘에 들었다.   소비를 멈추자 내 삶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제 한 3주 차에 접어들고 있는데 핸드폰을 내려놓고 뭔가 의미 있고 행복한 일을 찾자 한 것 중에 하나가 강아지 산책이다. 신랑 있을 때만 같이 나가던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Nvgt9CVvJZKEqKiJKQQ1T-55N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29:40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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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번호 #02 - 거실의 화석, 48개월 장기렌트 실내자전거 점유 사건</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9</link>
      <description>이런.. 이번엔 내 실내자전거가 끌려나왔다.   애물단지 실내자전거.   한 달 열심히 타서 살을 뺀 적도 있긴 하다. 그러나.. 4년은 길었다. 타고 있지 않아도 돈은 계속 나갔다.  장기렌트가 처음 유행하던 2016년인가 코로나 때문에 맘대로 헬스장을 갈 수 없던 나는 스피닝을 집에서 하겠다며 저 무거운 스피닝 자전거를 샀다.  한달에 만 원 대로 사용</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3:00:03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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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과천선 - 시간은 언제나 정의로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83</link>
      <description>&amp;quot;아 공부할게 많이 남았다고! 좀 가만히 두라고!!&amp;quot;  밤이 늦었으니 그만 자라는 엄마말에 소리부터 지르며 짜증 내던 고딩이었다. 공부하는 게 뭔 벼슬도 아닌데.. 그땐 그랬다. 그래도 엄마는 공부 잘하는 딸이 자랑스러웠고 귀했다.    행정고시 준비를 했지만 번번이 떨어졌고 엄마의 천재딸은 기대와는 달리 학원강사가 되었다. 똑똑하기만 하던 딸은 돈을 잘</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3:56:54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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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번호 #01 - : 계절마다 늘어나는 저가의류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8</link>
      <description>첫번째 피고인들은 내 옷장에서 끌려나온 옷들이었다.  저렇게 많았나.. 재판장이 옷으로 발딛을 틈이 없다. 잠시 얼굴이 붉어지는 걸 느꼈다.   사람들이 웅성웅성 귓속말을 하는데, 나를 욕하는 건가 싶어서 얼굴이 더 화끈거렸다.  판사가 입장하고 검사가 나와서 변론을 시작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3:00:05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guid>https://brunch.co.kr/@@2gap/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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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지적인 그녀의 멍청한 결제 - 나의 소비를 심판정에 세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7</link>
      <description>&amp;quot;똑똑한 애가 돈은 왜 그렇게 관리를 하니~&amp;quot;   생활비가 모자라 언니에게 이야기했더니 돌아오는 걱정스런 목소리 ...   아.. 지겹다.    명품 하나 산 적이 없는 내가 왜 이지경이 되었을까? 그렇다고 노는 것도 아니고 학벌좋은 나는 직장도 번지르르하다. 그런데 내 통장은 텅텅 카드값은 내 월급을 훌쩍 넘어 있다.    대체 왜???    집에 돌아</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2:54:22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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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숙려캠프 애청자 - 부부가 함께 이숙캠을 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5</link>
      <description>신랑과 나는 티브이 보는 취향이 진짜 달랐다.  남편은 누아르, 역사드라마, 뉴스 나는 여행프로그램, 애니메이션, 공포물  퇴근하면 그래도 같은 프로그램 보면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하다가 찾은 것이 이혼숙려캠프다. 물론 프로그램을 보면서의 반응은 좀 다르다. 신랑은 저게 문제다, 누가 잘못한 거다 계속 심판자세고 나는 이해를 해줬어야지~ 말을 들어주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06:52:48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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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amp;amp;nbsp; -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3</link>
      <description>돌아가신 할머니께서 하신 말씀이다.  &amp;quot; 세상에 제일 어려운 일은 무언가를 남의 머리에 넣어주는 것이다.&amp;quot;  즉, 가르치는 일이 그 어떤 일보다 어렵다는 말씀이었다.  가르치는 것은 그저 지식전달이 아니다. 설명하는 것이 가르치는 일이었다면 사실 부모님도 집에서 아이에게 가르치는 것이 어렵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이 시험을 못 봤을 때, 이해를 하지</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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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유한 마음을 가져라 -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아니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4</link>
      <description>결혼하면 다들 택배 때문에 한번씩은 싸운다고 한다. 우리만 그런 게 아니었네..  일하다 보면 필요한 걸 사러 다닐 시간이 없어서 주로 인터넷 구매를 하곤 한다. 그러나...  인터넷 쇼핑이 편리하긴 한데  배송비 아끼려다가 괜한 물건을 더 산다던지 쇼핑 검색하다가 견물생심이라고 갑자기 갖고 싶은 물건을 덥석 사버리기도 하는 건 사실이다.  본래 소비를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I0uV8slWmzk43JVxKyRgNsDoA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08:06:07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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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것이 최고야  - 우리 남편 관찰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2</link>
      <description>스트레스 검사를 같이 받았는데 남편은 세상 녹색으로 그래프가 뜬다. 나는 도루 빨강경보 다이어트에 정신적인 평화는 쉽지 않은 건가 보다.  그런데 우리 남편은 매번 바쁘고 정신없고 운전할 때는 다혈질에 뉴스 보면서 흥분하고 욕하고 난리인데.. 왜 스트레스 지수가 낮은 거지?  가만히 생각해 보다가 이번 주에 뭔가 답을 찾은 것 같다.  남편은 참 객관적이지</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3:00:02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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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선생님을 만난다는 것 - 인연과 필연</title>
      <link>https://brunch.co.kr/@@2gap/57</link>
      <description>중학교 1학년 때 학교 수학 선생님은 방학기간 수학연습장 깜지 써오기 숙제를 내주셨다. 무지 연습장을 가로로 놓고 세 개로 단을 나눈 다음 방학 동안 수학문제풀이로 꽉 채워오는 거였다. 이 연습장 쓰기 방법에 익숙해진 나는 고3 때까지 여러 권의 수학연습장을 이렇게 채워나갔다. 집중이 안될 때면 오늘 할 분량을 단을 나누는 줄을 치면서 마음을 다잡았던 것</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0:11:58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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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벅스에 가는 이유&amp;nbsp; - 쉽게 접할 수 있는 사치</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1</link>
      <description>학원강사로 일하다 보면 커피의 도움이 절실할 때가 많다. 카페인이라는 것이 정신을 맑게 하기도 하고 순간적인 집중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정신 차리고 보면 커피를 그란데사이즈로 두 잔이상 홀짝일 때가 많았다.  다이어트를 할 때도 마찬가지. 사실 다이어트할 때는 물을 진짜 많이 마셔야 한다. 순환이 좋아져야 살 빠지는 것도 수월해지니까. 그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CWl0N4WqfZIcfHUtgbOcAtR4sE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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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진실 - 내 아이가 주인공이 아닌 강의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69</link>
      <description>아이에게 맞는 학원을 찾아주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처음에 모집할 때는 여기만 등록하면 다 해결될 것처럼, 우리 아이도 잘하는 아이가 바로 될 것 같은 상담을 받지만 수업을 막상 하기 전에는 사실 알기 어렵기 때문이다.  맞는 레벨반에 들어간다 해도 수업을 얼마나 성실하게 듣고 있는지, 숙제는 잘해오는지 여전히 아이에게 맡겨진 부분이 많기때문에 결과는</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3:00:04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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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기 - 몰입의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2gap/70</link>
      <description>적당히 좀 해!  아~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 왜 적당히 해야 하지? 조금 더 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단 말이지.  나는 성취감 중독자다. 내가 잘할 수 없을 것 같은 것을 한 단계 극복했을 때 오는 쾌감!  이번 다이어트로 현재 한 8kg 정도 감량한 것 같다. ( 체중계마다 결과가 살짝씩 다르니까 정확지 않지만) 예전에 입던 옷도 쑥 잘 들어간다</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7:41:26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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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행 - 뭐든지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gap/67</link>
      <description>청심국제중은 많이 들어서 익숙했다. 그런데, 상담하다 보니 갑자기 아이가 전라도에 내려간다고 하셨다.  '전라도? 원래 전라도 사람인가?'  전라도 자립형 중학교라고 한다. 교육현장에 있는 나도 생소한 정보를 어머님들은 참 많이 아신다.  덕분에 나도 폭풍검색을 해본다. 나라에서 자율적 운영을 허가한 기숙형 중학교라는데 수도권에서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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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의 기술  - 밥투정엔 수제 만두</title>
      <link>https://brunch.co.kr/@@2gap/66</link>
      <description>&amp;quot;저번에 그 집 있잖아, 탕수육 맛있었는데.. 탕수육 사서 집에 가서 먹으면 안 돼?&amp;quot;  2시에 특강이 시작해서 10시에 수업이 끝나고 토요일 오전 수업준비로 11시가 넘어서 퇴근하는 길이었다. 말 그대로 파김치에 내일 아침 7시에 일어나야 한다는 압박! 늦게 끝나서 주차장에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했지만... 늦게 오라고 미리 연락을 했던 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gap%2Fimage%2FlUHkjIRxpjBuf4omACRpXEaOz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7:42:31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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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시현상&amp;nbsp; - 선행을 하고 있는 우리 아이가 앞서나가고 있다고 느끼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2gap/65</link>
      <description>EBS에서 선행에 대한 우려를 담고 있는 방송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학생이 고등학교에 가서 성적이 하락하는 경우를 예로 들면서 선행에 대한 아이들의 우울감과 부모님들의 착각에 대한 내용이었다.  착시현상...  그런데 학원에서 다음 과정에 대한 회의를 하는데, 아이들을 모집하려면 무리가 되어도 수업과정을 두 가지 이상해야 한다는 말</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3:00:07 GMT</pubDate>
      <author>최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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