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Logan Yoon</title>
    <link>https://brunch.co.kr/@@2h0b</link>
    <description>세일즈와 커리어를 색다른 관점으로. 읽고, 듣고, 쓰고, 말하는 로건의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30: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일즈와 커리어를 색다른 관점으로. 읽고, 듣고, 쓰고, 말하는 로건의 블로그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0b%2Fimage%2FvZ5qT9IT9kOmu1VKormnpY0QQxk.jpg</url>
      <link>https://brunch.co.kr/@@2h0b</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우리는 우리가 생각한 대로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0b/8</link>
      <description>1내가 중학생일 즈음 연말 가족 행사가 생겼다.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신년계획을 세우는 워크샵이었다. 처음엔 이 시간이 참 지루했다. 지난 일들을 되짚어 가며 주고 받는 피드백도 불편했다. 연말마다&amp;nbsp;부담이었다. 어린 동생은 하기 싫어서 울기도 했다.&amp;nbsp;한 번은 우리가 보이콧을 심하게 했다. 그래서 인지. 그 해는 아버지께서 특별히&amp;nbsp;민들레영토 신촌점 미</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6:00:00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8</guid>
    </item>
    <item>
      <title>마인드의 한계가 곧 우리의 한계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0b/20</link>
      <description>1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만큼 본다.그런데 내 경험이 미치지 못했다고 존재하는 것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2많은이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amp;quot;이것이 현실이다.&amp;quot; 라고 한다.그러나 그 경험 너머의 다른 현실을 살고 있는 이들은 분명히 존재한다.&amp;nbsp;3'내가 해봤는데 거기까지더라' 라는 말에 수긍하면 당장은 편하다.하지만 동시에 내 한계를 규정해 버린다.&amp;nbsp;4깨어야 한</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9:22:01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20</guid>
    </item>
    <item>
      <title>애초부터 당신의 고객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0b/2</link>
      <description>1&amp;quot;신규고객을 발굴한다&amp;quot; 는 표현을 많이 하는데, 사실 요즘 세상에 '신규'라는게 없다. 고객은 늘 다른 곳의 고객이다. 왓차는 나를 신규고객으로 개발하려 할지 몰라도, 나는 이미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의 고객이다. (흑백요리사 이후 넷플릭스는 잠시 쉬고 있다.) 모던 세일즈에서 New Business Development란 다른데 고객을 빌려오거나. 공유</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06:00:02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2</guid>
    </item>
    <item>
      <title>최근 이직 성공하신 분들의 공통 질문 5가지 - 링크드인에서 가장 사랑받은 커리어 글 Top 5</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9</link>
      <description>1Q. 인터뷰 준비 막막합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할까요?A. 통제할 수 없는 것과 통제할 수 있는 것을 분류해서 생각하세요.&amp;nbsp;인터뷰어의 스타일과 특정 선호도는 통제할 수 없다. 인터뷰어는 늘 다른 사람이다. 그런데 모든 인터뷰어에겐 공통된 미션이 있다. 그들은 모두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해결할 사람을 찾아야 한다. 따라서 내가 꼭 전달해야 하는 나의</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20:17:44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9</guid>
    </item>
    <item>
      <title>영알못 연봉 10배 만든 시크릿 팟캐스트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8</link>
      <description>자극적인 제목이죠? 알아요. 근데 이렇게라도 해서 한 분이라도 더 팟캐스트 듣고 영어실력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영어에는 왕도가 없잖아요. 그런데 효과적인 미디어와 학습방법은 있어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셔야 하는데 모두가 매일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할 수 있는 환경에 있는 건 아니잖아요.&amp;nbsp;팟캐스트는 그런 점에서 너무 효과적이에요. 일전에&amp;nbsp;Heer</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20:08:14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8</guid>
    </item>
    <item>
      <title>슬슬 독립해서 자기사업을 한다는 친구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7</link>
      <description>1&amp;ldquo;내가 요새 회사 분위기가 좀 그렇기도 하고.. 슬슬 내 일을 준비해볼까 싶은데.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을까?&amp;rdquo;회사생활에 깊은 회의감이 들거나, 갑작스러운 변화가 있을때. 자의든 타의든, 기업에 몸 담았던 많은 이들이 &amp;lsquo;아 이젠 때가 됐다&amp;rsquo;고 창업 결단을 내리는 순간이 온다. 그런데 마음의 결정은 했지만, 막상 시작 하면 첫 고객 찾는 일이 여간 쉽지가 않</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20:04:08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7</guid>
    </item>
    <item>
      <title>이직 비법을 묻는 당신이 먼저 알았으면 하는 10가지 - 링크드인에서 가장 사랑받은 커리어 글 Top 5</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5</link>
      <description>1. Focus on things that you want to be good.앞으로 잘하고 '싶은' 것에 집중한다. 본인의 열정이 어디있는지 뭐를 남들보다 잘하는지 아직 몰라도 괜찮다. 미래에 &amp;quot;이건 정말 잘했으면 좋겠다&amp;quot; 라는 것을 찾는다. 커리어는 길다. 본인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이 되어가야, 어려워도 버티게 되고, 과정을 즐기게 된다.&amp;nbsp;2. Be 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20:01:01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5</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캘린더에는 어떤 me-time이 있습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4</link>
      <description>1우린 커리어 성공을 위해 무던히도 애를 쓴다.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해. 더 기회가 많은 곳으로 나아가기 위해. 더 성장하기 위해 매일 자신을 갈고 닦는다.그런데 커리어 성공이란 건 도대체 무엇인가?나는 누구를 만나든 이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하다. 내 자신에게도 오랫동안 이 질문을 던져왔다. 누군가에게는 경제적 자유를 줄만한 두툼한 pay-check일</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9:57:34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4</guid>
    </item>
    <item>
      <title>유어 잉글리쉬 이즈 낫 어 프로블럼 - 링크드인에서 가장 사랑받은 커리어 글 Top 5</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3</link>
      <description>1난 영어를 진짜 못했다. 커리어 강연에 가면, 영어실력 때문에 해외 진출을 망설이는 분이 있느냐고 묻곤 한다. 그럼 반 이상이 손을 드는데, 내 반응은 늘 똑같다. 여기서 손을 드신 어떤 분도 제가 처음 영국에 왔을 때 보다 영어를 못하는 사람은 없다고. 그러니 자신감을 가지시라고. 자랑할 일이 아니지만 그렇게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영어를 못했다. 내겐</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9:47:14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3</guid>
    </item>
    <item>
      <title>내겐 이직그릇이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2</link>
      <description>1이벤트가 너무 좋았다. 대학 4학년이 되도록 토익점수도 없고, 학점도 안 좋았지만, 이벤트 학회도 만들고 대학 내내 그 방면으로는 나름 열심이었다. 그땐 길이 너무 확고해서 대기업에 원서조차 낼 생각도 해본 적 없었다. 졸업할 무렵, 바로 기업이벤트 대행사에 입사했다. 기본 하루 14시간을 일했다. 광고주들이 퇴근할 시간인 저녁 6시가 지나야 제대로 일이</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9:41:54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2</guid>
    </item>
    <item>
      <title>나중엔 지금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1</link>
      <description>얼마 전, 멋진 골프코스에서 세계 곳곳으로부터 모인 친구들과 교류하는 일곱살 골퍼를 보고 있자니.  아들과 함께하는 순간들을 나중으로 미루지 않기 위해, 수많은 고민과 자기성찰 끝에 용기를 내었던 지난 커리어 결정들이 새삼 떠오른다.&amp;nbsp;오랫동안, 커리어 성장을 위해 어느정도 가족과의 시간 포기는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다. 내게 더해지는 기대와 기회. 그리고 커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0b%2Fimage%2FlmjBvs9sUhzg67YxT5ZK6R5hW3g.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9:35:05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1</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지금 연봉과 나중의 연봉은 진짜 상관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0</link>
      <description>1처음 미국 네이버Z (제페토)의 대표&amp;nbsp;Jay Lee&amp;nbsp;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을 때,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걸 발견했는데, 우린 둘 다 시작이 미천했다.&amp;nbsp;대학 때 딴짓을 하느라 학점이 상당히 좋지 않았고. (둘 다 자기가 좋아하는 걸 쫒는 성격이라 그런듯 하다.) 그리고 초봉이 너무 낮았다.&amp;nbsp;Jay님 첫 연봉은 1200만원이었다고 한다. 월급이 100</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9:25:23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0</guid>
    </item>
    <item>
      <title>인터뷰 3분 전 - 링크드인에서 가장 사랑받은 커리어 글 Top 5</title>
      <link>https://brunch.co.kr/@@2h0b/9</link>
      <description>출장 중 공항에서 전화를 받았다. OO님의 다급한 목소리. &amp;quot;인터뷰가 내일인데 어떻게 하죠?&amp;quot;&amp;nbsp;시간이 없으면 머릿속이 하얘진다. 더 잘하고 싶은만큼, 더 긴장하게 된다. 나도 그랬었다.&amp;nbsp;그런데 내일 인터뷰는 OO님만 하는게 아니다. OO님도하고. 인터뷰어도 한다. OO님 본인이 어떻게 잘할 지 보다 오히려 인터뷰어가 인터뷰를 잘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생각</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9:17:20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9</guid>
    </item>
    <item>
      <title>연봉을 10배 올리는 텐텐의 법칙</title>
      <link>https://brunch.co.kr/@@2h0b/7</link>
      <description>최근 배우고 싶었던 몇 가지 코스들에 참여하기 위해 런던에 다녀왔다. 두 달 전 부터 미리 비워두고 고대한 일정이었다. 오래 걸리는 힘든 여정이었지만 배움과 새로운 만남이 주는 즐거움에 감사했다. 내겐 성장을 위한 몇 가지 자신과의 약속이 있다. 그 중 한 가지가 텐텐의 법칙인데, 바로 &amp;quot;10배 성장을 위해 수입의 10퍼센트를 배움에 투자하자&amp;quot;는 것이다.&amp;lt;</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9:05:43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7</guid>
    </item>
    <item>
      <title>나와 맞는 직장이란 건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h0b/6</link>
      <description>1한 기업에 인터뷰 초대를 받았다. 좋은 포지션에 미리 언급한 처우도 마음에 들었다. 회사 근처에 도착하니 대표가 직접 내려와 기다리고 있었다. 대표와 대화를 나누며 계단을 올라가 웃으며 사무실로 들어섰다.&amp;nbsp;'아... 이건 뭐지'. 문을 열자마자 느껴지는 그 공허함의 공기. 마치 처음 태국 공항에 내렸을 때 느꼈던 그 습기처럼, 갑자기 스며드는 직원들의 피</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8:55:14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6</guid>
    </item>
    <item>
      <title>인터뷰의 주인공은 지원자가 아니다. - 링크드인에서 가장 사랑받은 커리어 글 Top 5</title>
      <link>https://brunch.co.kr/@@2h0b/5</link>
      <description>한 집주인이 리모델링을 위해 괜찮은 목수 몇 명을 만나 보기로 했다. 그 일에 잘 맞을지 가늠하기 위해 한 명 한 명 대화를 나눠 보려 한다. 이 대화에서 중요한 건 목수일까, 집주인일까. 아니면 고쳐질 집일까?이번에 새로 생긴 병원은 의사 선생님이 말씀을 참 잘 들어주신다. 반면 아픈곳이 있는 건 나인데도, 다른 병원 의사분은 증상이 다 비슷하다는 식으로</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8:51:18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5</guid>
    </item>
    <item>
      <title>더 알면, 더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0b/4</link>
      <description>1가끔 모르는데 잘 아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쩔 땐 너무 단정적으로 이야기 해서 듣다 보면 정신이 혼미하다. 자아도취되어 그럴듯한 용어들을 섞는다. 안타깝게도 질문 몇 개를 해보면 그 바닥이 드러난다. 혹시 나도 어디서 그러고 있었던건 아닌지 뜨끔하다.인터뷰를 하는 입장에서 일차적으로 거를 수 밖에 없었던 지원자들은 이런 분들이다. 자기가</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7:54:03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4</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연봉과 가치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2h0b/3</link>
      <description>1일당 5만 원. 대학 때 책 판매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 학여울 전시장에서 열리는 건축박람회 가이드북을 판매하는 일이었다. 단 하루 아르바이트를 위해 여의도까지 가서 면접을 봤다. 대표님이 엄숙한 표정으로 말했다. &amp;quot;최대한 많이. 성실하게 파셔야 합니다.&amp;quot; 당일 8시에 전시장에 도착했다. 대략 10명 정도가 일찍 모여 판매 교육을 받았다. 꽤 추운</description>
      <pubDate>Mon, 25 Nov 2024 17:49:55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3</guid>
    </item>
    <item>
      <title>루돌프 사슴코가 초기 스타트업에 주는 교훈 - 스타트업이 시작부터 &amp;quot;달라야&amp;quot;&amp;nbsp;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h0b/1</link>
      <description>요즘 우리집 세살 꼬마는 루돌프 사슴코 캐롤에 푹 빠졌다.&amp;nbsp;아들과 함께 신나게 부르다&amp;nbsp;보니, 가사가 숨겨진 의미가 큰 깨달음을 준다. 루돌프 사슴코는 1939년 미국의 로버트 메이가 쓴 빨간코 사슴 루돌프 (Rudolph, the red-nosed reindeer) 라는 동화에서 유래되었다.&amp;nbsp;메이는&amp;nbsp;병상에 누워있는 엄마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 어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0b%2Fimage%2FUXUT8JFOT-VbgxljEI9LulOrd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19 13:30:30 GMT</pubDate>
      <author>Logan Yoon</author>
      <guid>https://brunch.co.kr/@@2h0b/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