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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za</title>
    <link>https://brunch.co.kr/@@2hF5</link>
    <description>단편 영화 &amp;lt;근본 없는 영화&amp;gt; 제작기로 &amp;lt;전공은 안했지만, 영화는 만들었습니다&amp;gt;를 쓰고 출간 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5:5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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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 영화 &amp;lt;근본 없는 영화&amp;gt; 제작기로 &amp;lt;전공은 안했지만, 영화는 만들었습니다&amp;gt;를 쓰고 출간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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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재의 성공은 재능일까 노력일까? - 주제의식과 메시지 뭐가 그리 중요한데.</title>
      <link>https://brunch.co.kr/@@2hF5/72</link>
      <description>당시 회사에서는 볼링 토크 콘텐츠를 만들고 있었다. 출연한 프로 볼링 선수들의 근황과 그들의 볼링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이 콘텐츠의 주요 내용이었다. 작가인 나의 업무는 출연하는 볼링 프로 선수들을 사전에 인터뷰하고 어떤 이야기를 방송에 내보내면 좋을지 구성안을 작성하는 것이었다.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 작가 시절. 선수들의 사전 인터뷰만 문제없이 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o0zoSJaZwdCgKrqjS254foTdI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14:04:36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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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도 삶도 어중간한 나, 일단 버텨! - 뭐든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애매한 재능의 저주</title>
      <link>https://brunch.co.kr/@@2hF5/71</link>
      <description>34살, 이제 나는 30대 중반에 접어들었다. 내가 이 나이를 맞이할 줄 몰랐던 건 아니지만, 막상 이렇게 시간이 흘러버리니 어쩐지 낯설다.  2025년은 내게 큰 변화의 해다. 갑작스럽게 대학원생이 되어 다시 학교를 다니게 된다는 것.  그런데 한편으로는 내 친구들이 올해 아이를 낳는다는 소식이 줄줄이 들려온다. 무려 네 명의 친구가 첫아이를 낳고, 둘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I7dTEZ_8qgcRxyxbLb204XYTNKE.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3:24:16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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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실패가 만든 3천만 원의 기회 - 경기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작 웹드라마 &amp;lt;공시생&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hF5/70</link>
      <description>벌써 웹드라마 &amp;lt;공시생&amp;gt;을 제작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내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던 시간이 약 3년이었고, 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기까지 또 3년이 걸렸다. 나는 2020년, 코로나가 터지기 직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대략 1년 정도 회사 생활을 하고 다시 취업 준비생이 된 것이다. 회사에서 왕따를 당하기도 하고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v3C6tokmOm2bRbDNsnl9SBvsvQo.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3:45:38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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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시를 그만두고, 입사한 첫 직장에서 왕따가 되다 - 첫 회사에서 살아남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hF5/69</link>
      <description>공시를 그만 둔 첫 직장에서 왕따가 되다 공무원 시험을 그만두고 우여곡절 끝에 작은 스타트업에 취업했다. 당시 대표님은 브런치에 올라온 내 인터뷰를 보고 흥미를 느끼셨고, 아르바이트로 지원서를 제출했던 곳에서 &amp;lsquo;작가&amp;rsquo;라는 포지션으로 나를 채용했다. 공무원 시험에서의 실패는 나를 깊은 우울로 몰아넣었지만, 그 속에서도 작은 희망이 움텄다. 내가 직접 만든 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ryGVG6oU-otl-NSSoRn72rq2yrQ.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12:23:39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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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공자가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 실패에서 시작된 영화 제작자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2hF5/68</link>
      <description>&amp;quot; 공무원 준비를 그만둔 날, 나의 나침반은 사라졌다 �&amp;quot;  합격 수기만 즐비한 공무원 학원 게시판. 떨어진 사람들의 흔적은 그 어디에도 없었다. 3년 동안 세상과 단절된 나는, &amp;quot;내가 지금 뭘 할 수 있을까?&amp;quot;라는 질문과 씨름했다.  나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실패한 사람들의 삶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렇게 나는 일기를 쓰고,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qgLR0ZcczZR1oAeRmr3jAuaj5N8.bmp"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Jan 2025 08:30:26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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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름게이트 제작지원작] 근본 없는 영화 제작기 출간 - &amp;lt;전공은 안했지만, 영화는 만들었습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2hF5/67</link>
      <description>비전공자의 영화 제작 도전기! 근본 없는 자의 발칙한 상상으로 만들어진 &amp;lt;근본 없는 영화&amp;gt; 단편 영화의 제작 과정을 담은 특별한 이야기  &amp;lt;근본 없는 영화&amp;gt; 성과 - 2024 서울독립영화제 제50회 페스티벌 초이스 선정작 - 2024 한국영상자료원 하반기 독립영화 아카이빙 선정작 - 2024 경기콘텐츠진흥원 디지털 콘텐츠 사업화 지원 선정 - 제24회 필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cm3XFXlcYw3pPmbDLmHm-TyVJ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9:26:50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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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가를 한다면 내 삶이 지금보단 멋져질까? - 불안했던 나에게 알고리즘이 추천해준 요가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2hF5/66</link>
      <description>어느새 나의 알고리즘은 요가복 추천, 요가 콘텐츠로 가득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요가라는 세계를 탐구할 수 있었다. 다양한 사람들의 요가 콘텐츠를 보는데, 사람들이 다 한결같이 &amp;lsquo;힘든데 요가가 좋다&amp;rsquo;라는 말을 많이 했다. 그런 말을 들으니 요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당시 나에게 요가란? 사랑에 빠졌을 때, 좋아하는 이유를 모를 듯 내가 요가</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10:59:05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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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복도 핑크처럼 좀 화려한 건 없나? - 수행도 좀 멋진 옷을 입고 한다면 잘 될 것 같은데</title>
      <link>https://brunch.co.kr/@@2hF5/65</link>
      <description>수행도 좀 멋진 옷을 입고 한다면 잘 될 것 같아 나는 사람들이 뭐 하는 사람이에요? 라고 물어볼 때 당황스럽다. 그 이유는 뭐 하고 있는지 나도 잘 모르기 때문이다. 현재 나는 단편 영화도 만들고, 창업도 하고, 강의도 해보고, 이렇게 책도 쓰면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직도 찾는 중이다. 그래서 누군가가 나에게 직업을 물으면 정의할 수 있는 단어가 없</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10:58:00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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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배 수행 그거 고행 아니야? - 수행과 고행은 한끝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2hF5/64</link>
      <description>절을 다니지 않는 사람도 108배라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108배는 몸을 굽혀 절을 하는 오체투지 수행법. 내 몸의 이마, 양 팔꿈치, 양 무릎을 땅바닥에 대어 나의 몸과 마음을 낮추어 다스리는 수행법이다. 내가 중학교가 되던 해에 엄마는 자신의 힘든 마음을 좀 내려놓고자 절에 다니기 시작했던 것 같다. 엄마가 한창 열심히 절에 다니면서 기도를</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17:16:08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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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출에 답이 있다 - 역사를 돌아봐야 하는 이유가 있듯이</title>
      <link>https://brunch.co.kr/@@2hF5/63</link>
      <description>영어가 과락을 넘기고 어느 덧 학원 모의고사 점수가 60점을 향하고 있을 무렵이었다. 대략 공부한지 4개월이 된 시점이었다. 시험이 7개월 정도 남은 상황에서 암기과목을 준비해야했다. 암기과목 커리큘럼을 다 들으면서 공부를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학원에서 하는 암기과목 커리큘럼을 따라가기에는 비용도 많이 들고, 그 수업을 다 듣기에는 강의가 너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olAiL-yCdpgRVAWEa4qmTKWMZ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56:07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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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헤쳐 나가기에 너무 외로워 - 공부는 외로움과의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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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부는 혼자만의 싸움이지만 그래도 가끔은 위로와 힐링이 필요해  공부는 외로움과의 싸움이라 말한다. 공부가 아니더라도 외롭지 않은 사람은 없겠다만, 공부를 하면서 혼자 외로워지는 순간들이 참 많다. 공무원 수업은 1과목당 5시간 정도 수업을 한다. 생각보다 수업 시간이 길기 때문에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다. 강사마다 수업의 타이밍을 보고 쉬는 시간을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5NxIoblBsuuTyQ8l7vmrNH3VV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55:08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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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되면 결혼하면 되지 - 아빠만의 위로법</title>
      <link>https://brunch.co.kr/@@2hF5/61</link>
      <description>여자 직업 1위 공무원 이것마저 안 되면 결혼도 못할 것 같은데요  매일 힘들게 학원을 가고, 메말라가는 딸을 보며 부모님도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렇다고 공부를 대신 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 해줄 수 없는 미안함. 그래도 해줄 수 있는 거라곤 따뜻한 밥을 해주는 것과 힘내라는 말 뿐이었을 거다.  새벽에 6시쯤 일어나서 학원 갈 준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QlSTxY3CoHVU6FXf3mgj8bA5Q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54:29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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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4시만 되면 - 공부하기 싫어 좀이 쑤시는 날에는</title>
      <link>https://brunch.co.kr/@@2hF5/60</link>
      <description>배에는 배꼽시계가 있듯이 나에게는 좀이 쑤시는 시간이 있다  매일 공부가 잘 되면 참 좋을 텐데, 그러기 쉽지 않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도 그렇겠지? 때로는 아침에 공부가 너무 잘 돼도 오후까지 공부가 잘되는 건 또 아니다. 하루하루 매초마다 마음이 바뀌는 모습에 더 짜증나기도 한다. 공부는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했던가? &amp;lsquo;이걸 참고 견디는 자가 왕관을 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fdwYpDfqSdV2eibIsNeYiusgE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53:45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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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만난 친구 - 내 마음이 넉넉해야 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hF5/59</link>
      <description>마음의 여유가 없어 친구의 취업조차 축하해주지 못한 나  가끔 마주치고 싶지 않은 순간에 아는 사람을 만날 때가 간혹 있다. 그리고 내 삶에 만족하고 있을 때, 만나게 된다. 친구를 만나면 자연스럽게 비교를 하게 된다. 비교를 하면 내 처지가 순간 불쌍해진다. 그래서 친구를 안 만났고, 마주치기도 싫었다. 근데 간간히 들려오는 친구들의 취업 소식. 정말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m7Z1ilYmfcAuU_OqcsSUeTGsz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53:04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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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일상 속 특별함 -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24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hF5/58</link>
      <description>학원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엘리베이터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을 보게 됐다. 공시를 시작한지 3달 정도 지나니 점점 얼굴이 수척하고, 푸석푸석했다. 그런데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멋있게 느껴졌다. 무언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뭔가 고민이 많아 보이는 얼굴이 멋져보였다. 매일 공부가 잘 되는 건 아니었지만, 얼굴을 보니 이유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AJYQVJBKth067PuxA8tH0l7_u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52:13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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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時)를 안다는 것은? - 자신만의 시간으로 모두 걷고 있을 뿐</title>
      <link>https://brunch.co.kr/@@2hF5/57</link>
      <description>때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다. 사전을 찾아보면 때는 &amp;lsquo;시간의 어떤 순간이나 부분&amp;rsquo;이라고 한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삶의 갈림길에서 저마나 선택을 하게 된다. 우리는 그런 선택의 순간에 정답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상담을 하거나 고민을 해서 결론을 내린다. 내가 선택한 답이 그때는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보면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evbNB2UPh9BCqOKzRFQ0MEOXoy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51:29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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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락의 의미 - 40점이라는 점수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F5/56</link>
      <description>과락이란? 어떤 과목의 성적이 합격 기준에 못 미치는 일. 공무원 시험은 과락이 있다. 한 과목이라도 40점미만을 받는 경우 과락이 되어 불합격한다. 자격증도 아닌 공무원 시험에는 왜 과락이 존재할까? 자격증이라는 것은 어떠한 자격을 주기 위해 모든 과목을 균등하게 알아야 하는 것을 목적을 하기 때문에 과락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공무원 시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aCueExJYR3Fl6n3MsSPIECA5u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49:28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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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시험의 속성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이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F5/55</link>
      <description>노량진 학원가, 학원 앞자리에 앉기 위해 새벽부터 밖에서 줄은 서고 있는 학생들. 푸석푸석한 얼굴로 길거리에 앉아 기다리는 시간에도 책을 보느라 여념이 없다.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 공간에 모여 강의를 듣는다. 마음에 여유가 없는 공시생들은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대한민국은 공시공화국이라고 불릴 만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64ja2nwYkR0Nv68-eCTpVgcFR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48:41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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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ID 카드 사원증 - 타인의 목에 걸고 있는 멋진 훈장</title>
      <link>https://brunch.co.kr/@@2hF5/54</link>
      <description>빼곡한 빌딩의 숲 사이를 지나 회사에 도착한다. 사람들은 사원증을 메고 있다. 회사를 들어가기 위해 회사 출입 게이트 앞에 줄을 서 있다. 하나 둘씩 사원증을 출입 게이트에 찍으며 회사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들. 종종 그런 회사에 출근하는 나를 상상해보곤 했다. 나도 사원증을 메고 수많은 사람들 틈에서 회사를 함께 다닌다면, 내가 생각한 멋진 사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G-I46SDo3mhFyjLhJfg6lO_7W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47:51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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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할 수 있는 용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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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공무원 준비를 하셨나 봐요?&amp;rsquo;  공시를 그만두고 취업 면접에서 받았던 첫 질문이다. 분명 예상했던 질문이었는데, 막상 공시에 대해서 말하려니 머리가 하얗게 변하는 느낌이었다. &amp;lsquo;준비했었는데, 잘 안됐어요.&amp;rsquo; 이 한마디를 하기가 어찌나 어렵던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한 탓이었을까? 내 입으로 공시에 떨어졌다는 말을 내뱉는 건 스스로가 시험에 불합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F5%2Fimage%2FgY2XLgVtAWAr5bXRjppvaT33_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13:44:47 GMT</pubDate>
      <author>hoz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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