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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title>
    <link>https://brunch.co.kr/@@2hPM</link>
    <description>도시낭만 속에서 쓰고 그리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5:4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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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낭만 속에서 쓰고 그리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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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하나님이 안 믿어지네요. - 주님, 저를 새롭게 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61</link>
      <description>25.08.22. 금 / 엡 3:1-13   &amp;gt; 묵상 &amp;lsquo;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가 들었을 터이라(2)&amp;rsquo;  부부목장이 끝나고 한인구 초원님의 눈빛이 떠나지 않고 계속 머무르고 있다. 그냥 내 생각일수 있는데 한인구 초원님이 울고 있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하나님이 울고 계신다고 느껴졌다. 구원을 너무너무 먹여주고 싶어서 꼭꼭 씹</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0:33:07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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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 길을 걸어올 수 밖에 없었던&amp;nbsp; - 모두를 아프게 했네</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60</link>
      <description>25.08.05(화) / 삿 18:1-20  &amp;gt; 묵상 거주할 기업의 땅이 없는 단지파가 나온다. 원래 단 지파를 위한 기업의 땅이 있었다(수19:40-48). 그 땅은 정복하기 쉽지 않은 땅이어서 믿음으로 정복하는 것이었는데 그들은 정복하지 못했다. 그런 그들은 오늘 본문에서도 여전히 땅을 정탐하면서 정복하기 쉬워 보이는 땅을 찾고, 그 땅이 정복 가능한지</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2:48:38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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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로가 불로 사르게 된 이유 - 시작점이 나였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9</link>
      <description>25.07.21월 / 삿 9:16-33  &amp;gt; 묵상 &amp;lsquo;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16)&amp;rsquo;  전남편이 집을 나가고 실제적인 불편함보다 의지할 대상의 상실이 불편했으니 이제 나에게 관건은 누굴 왕으로 세울까였다. 지금 돌이켜 보면 하나님 없던 가정에서 가장이 없을 뿐 진짜 왕이신 하나님이 우리 가정</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5:30:42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59</guid>
    </item>
    <item>
      <title>내 정신이 피폐하지 않을 유익을 챙기는,  - 그것이 나의 안위를 지키는 게 되었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8</link>
      <description>25.7.11 금 / 삿 5:19-31  &amp;gt; 묵상 이스라엘은 승리했고 드보라는 전쟁에 참여하지 않은 메로스를 지적하고, 야엘을 높이 평가한다.  &amp;lsquo;여호와의 사자의 말씀에 메로스를 저주하라 너희가 거듭거듭 그 주민들을 저주할 것은 그들이 와서 여호와를 돕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도와 용사를 치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도다(23)&amp;rsquo;  메로스의 주민들은&amp;nbsp;자신의 안위를 생</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2:06:36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58</guid>
    </item>
    <item>
      <title>물을 수가 없을 때  - 사춘기 언제 끝나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7</link>
      <description>25년 7월 1일 삿 1:1-10  &amp;gt; 묵상 &amp;lsquo;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쭈어 이르되 우리 가운데 누가 먼저 올라가서 가나안 족속과 싸우리이까(1)&amp;rsquo;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 그래도 가나안에 들어가 싸우는 문제로 이스라엘은 백성에게 묻는다. 그렇게 자기 멋대로 하기 좋아하는 인간들이 이 상황에서는 묻는게 웃겼다. 이기고 싶으니까, 져서</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23:49:27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57</guid>
    </item>
    <item>
      <title>봄의 노랑&amp;nbsp; - 4,5월의 봄꽃들</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6</link>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PM%2Fimage%2FybYhnYihbK8H3YRdoPqZ1uBY0A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2:58:41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56</guid>
    </item>
    <item>
      <title>환경이 정체성이 아니라&amp;nbsp; - 하나님이 지으신 존재라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5</link>
      <description>25.05.06,화 / 렘 29:1-14  &amp;gt; 묵상 &amp;lsquo;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에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amp;hellip;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5,7)&amp;rsquo;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포로로 잡혀 간 곳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신다.  이게 말이 그렇지 쉬운 일인가? 지금 포로로 잡혀 온 마당</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0:32:49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55</guid>
    </item>
    <item>
      <title>반드시 죽어야 할 것은  - 외부에 있기 보단 내면에 있지</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4</link>
      <description>25.05.02,금 / 렘 26:16-24  &amp;gt; 묵상 예레미야의 듣기 싫은 예언에 그를 죽이려하는 자와 지키려는 자들로 나뉜다. 꼭 들어야 할 소리는 우리를 &amp;lsquo;발끈&amp;rsquo;하게 하는 가 보다.  하나님은 성전에 와서 예배 드리는 모든 자들에게 한 마디도 감하지 말고 말하라 하셨었고 그 내용인즉슨 악한 길에서 돌아오라는 거였다.(3)  Q. 왜 종교 지도자들은 이</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3:04:50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54</guid>
    </item>
    <item>
      <title>採集生活 - 가장 즐거운 취미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3</link>
      <description>그래그래. 2년간 못하던 나의&amp;nbsp;採集生活&amp;nbsp;은 이렇게 다시 부활하였지.  (오늘의 채집생활 주인공은 아빠가 아니고 나야 나!)       역시나 질투는 나의 힘 ! 후후후   2년만에 고사리 채집이라니 정말 행복해서 꺄악 소리질렀다. 바쁜 스케쥴에 쉴 틈 없었는데, 여보가 적극 가자고 해줘서 덜컥 잡았네. 아빠의 채집생활을 보고 부러워 배아파서 당장 다녀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PM%2Fimage%2Fx-WdOs1_hf-ToybqewemaA5Jnj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15:18:22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53</guid>
    </item>
    <item>
      <title>유채꽃만한 향기라도 - 흔들리며 피어나는 우리</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2</link>
      <description>사춘기 자녀들과 살아내는 방법을 배워가는 우리 부부 대화를 잘 나누기 위해서, 대화를 나눌 장소를 고르고 무드를 조성하는 것도 필요하다.         유채꽃을 보고, 화합의 장을 가지지 않아도 화합이 잘되면 좋겠지만, 약한 부분은 존재하고 특히나 우리는 아직 취약성을 각자가 잘 다루지 못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만 들여다보게 되면 더욱 메마르고 척박해지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PM%2Fimage%2F6w09hxgjxMTLtG-4BF2yTKPgFY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4:14:34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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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배적인 것으로부터의 균열</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1</link>
      <description>25.4.22,화 / 눅 24:36-53   &amp;gt; 묵상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제자들 가운데서 말씀을 전하신다. 그런데 자신을 보고 두려워하고 놀라워 믿지 못하는 제자들에게 &amp;lsquo;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41)&amp;rsquo;하시곤 구운 생선을 제자들이 건네니 그 앞에서 잡수신다.  그리곤 계속 말씀으로 구원, 복음, 사명에 대해 말씀하신다.  이 얘기들 속에서 갑자기 쌩뚱맞게 먹</description>
      <pubDate>Tue, 22 Apr 2025 04:03:31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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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되는 나도 마음껏 누리려고요. - 체면도, 염치도 버리고 예수님 부를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50</link>
      <description>25.03.26, 수 / 눅 18:31-43  &amp;gt; 묵상 예수님은 말씀대로 죽으실 것이고 수치, 능욕을 당하실 것이다. 예수님도 그것을 받아들이셨다. 그리고&amp;hellip; 보지 못하는 맹인이 예수님에 대해 듣자 그는 예수를 부른다. 꾸짖고 더욱 크게 소리 질러도 아랑곳하지 않고 &amp;quot;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39)&amp;quot;한다. 체면도 염치도 그에게 없어 보인다.  매</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14:37:47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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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대로 흘러가는 상담이 아니라 - 각자의 역할</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49</link>
      <description>25.03.18,화 / 눅 16:14-18   &amp;gt; 묵상 이 땅에서의 높임과 관계없는 하나님 앞에서의 높임과 미움에 대해서 예수님이 설명하신다. 율법을 따르면서 위선적인 우리를 꼬집으시는 예수님이다.  상담자로서 첫 내담자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어제부터 갑자기 날씨가 다시 겨울이 되었고, 오늘은 눈이 온다.  과연 내담자가 올까? 상담자로서 잘 할 수 있나</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23:12:21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49</guid>
    </item>
    <item>
      <title>당시 내게 필요했던 충성은 - 아무것도 안 할 줄 아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48</link>
      <description>25.03.17,월 / 눅 16:1-13  &amp;gt; 묵상 주인의 소유를 낭비하는 종이 꾀를 부려 주인에게 빚진 이들이 후에 자신을 영접할 수 있도록 그들의 빚을 마음대로 줄여 증서를 써준다. 예수님은 그의 지혜를 칭찬하신다.   대체 어쩌라는 건지 사실 모르겠다. 타인의 재물을 낭비하며 사용하던 자가, 똑같이 타인의 재물을 자기 것처럼 줄여준다. 그런데 예수님은</description>
      <pubDate>Mon, 17 Mar 2025 00:06:53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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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왔네. - 작은 생명 덕분에</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47</link>
      <description>26살에 꽃다운 나이에 첫 아이를 낳았다. 사실 꽃다운 나이라고 하는데,  난 20대때가 인생 가장 암흑기다.  짙고 깊은 동굴같은 어두운 입을 끝도없이 걷고 있는 기분이었다. 늪에 빠져 쑤-욱 쑤-욱 가라앉는데 그 늪이 바닥 없는 늪이라면, 그게 바로 내 삶일거라 여겼다.  초등학교 4학년 시절의 기억부터는 어둡고, 힘들고,무거웠다.  그리고 이른 나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PM%2Fimage%2F_yZJPY4F_d4MTzFoFqROalISsNo.JPG" width="24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13:18:39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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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래서 그 잔치가 어떤 모양인데? - 천국조차 내 마음에 들어야 하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46</link>
      <description>25.03.12, 수 / 눅 14:15-24   &amp;gt; 묵상 모든 것이 준비된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들은&amp;nbsp;&amp;lsquo;가진 것들을 핑계삼아&amp;rsquo;&amp;nbsp;거절한다. 나이스하게 거절한다. 사회에선 이런 식의 거절을 하는 사람들은 어딘가 묘하게 불쾌하지만 무례하지도 않고, 명분도 없기에 뭐라 하기 힘든 사람들이다.  초청을 거절한 이들로 인해 결국 가진 것으로 변명할 것이 없는 자들이 그</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2:26:10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4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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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떠한 말을 들어도 기이히 여길 일이 아니구나. - 함께 머무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45</link>
      <description>25.03.11, 화 / 눅 14:1-14   &amp;gt; 묵상  예수님은 안식일에 아픈 자를 고치신다. 안식일에 어떠한 행위보다 중요한 것은&amp;nbsp;한 존재에 대한 생명과 그의 아픔에 반응 하시는&amp;nbsp;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셨다.  &amp;lsquo;주의 앞에 수종병 든 한 사람이 있는지라(2)&amp;hellip; 예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고쳐 보내시고&amp;hellip;(4) 너희 중에 누가 그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3:41:38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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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것 좀 보라지 - 책임지기를 두려워하지 않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44</link>
      <description>25.03.07, 금 / 눅 13:1-9   &amp;gt; 묵상 두어 사람은 와서 예수님께 묻는다. 그들의 말은 &amp;lsquo;나와 이들은 다르다.&amp;rsquo;를 말하고 있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들에게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그들과 다를바 없다고 말씀하신다.  어제 여자목장이 있었고, 고민하고 기도하며 온 길인데 목장에서 반대되는 의견을 얘기했고 그 중 한 분은 강하게 얘기하니</description>
      <pubDate>Fri, 07 Mar 2025 11:49:54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44</guid>
    </item>
    <item>
      <title>조금이라도 좋으니 - 어두운 데가 없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43</link>
      <description>20.02.26, 수 / 눅 11:27-36  &amp;gt; 묵상 &amp;lsquo;네 몸이 밝아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 등불의 빛이 너를 비출 떄와 같이 온전히 밝으리라 하시니라(36)&amp;rsquo;  절망에 가까운 말씀으로 들린다. &amp;lsquo;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으면&amp;rsquo;&amp;nbsp;부분이 특히 그렇다.  인간이 어떻게 조금도 어두운 데가 없나? 그게 가능한가? 내가 하지 않고 성령님이 도와주신다고 해도 그런</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1:32:40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43</guid>
    </item>
    <item>
      <title>제게도 능히 할 능력이 없습니다. - 주님, 자유케 되게 도와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hPM/242</link>
      <description>20250218.화 / 눅 9:37-45   &amp;gt; 묵상 한 남자가 귀신 들린 외아들의 치유를 제자들에게 부탁했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 사실을 예수님께 전달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꾸짖으시고 아이를 치유하신다. 그리고는 또 귀에 담아 두라며 자신의 죽음에 대해 말씀 하신다.  제자들에게 능력을 주셨고, 능히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 걸 꾸짖으시곤 하신 다는</description>
      <pubDate>Tue, 18 Feb 2025 00:18:34 GMT</pubDate>
      <author>김혜진</author>
      <guid>https://brunch.co.kr/@@2hPM/24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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