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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디</title>
    <link>https://brunch.co.kr/@@2hV3</link>
    <description>[우디디자인랩] 대표. UX/UI 중심 코칭&amp;middot;칼럼&amp;middot;강연을 합니다. 10년간 현업에서 디자이너와 PO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amp;middot;디자인하며 세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2:50: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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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디디자인랩] 대표. UX/UI 중심 코칭&amp;middot;칼럼&amp;middot;강연을 합니다. 10년간 현업에서 디자이너와 PO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amp;middot;디자인하며 세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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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채용공고를 100번 읽어도 안 보이는 것들 - 똑같은 주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여도 회사마다 원하는 게 다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46</link>
      <description>채용공고는 정직하게 쓰여 있지 않아요. 정확히는 정직하게 쓸 수가 없어요.  채용 담당자가 진짜 원하는 사람과 공고에 적힌 자격요건은 종종 다른 레이어에 있거든요. 이 둘 사이의 간격을 읽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포폴을 다듬어도 뽑히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저는 지난 1년간 125건 이상의 합격 포트폴리오를 분석했어요. 그런데 합격하는 분들에게 공통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TO1MtmSfuO_VpOGpOzkESGLh5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May 2026 02:41:05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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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면접관이 &amp;quot;약점이 뭐예요?&amp;quot;라고 물었을 때 - 채용 담당자가 실제로 보는 건 '자기 인식의 해상도'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45</link>
      <description>요즘 디자이너 채용 시장,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피그마 잘 다루는 사람은 넘쳐나요. 예쁜 포트폴리오도 이제 기본이 됐습니다. 툴 역량이나 비주얼 퀄리티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운 시대가 된 거죠.  실제로 국내 채용공고 88,000여 건을 분석한 데이터에 따르면, UI/UX 디자이너 채용은 4년 만에 70% 이상 줄었습니다. 특히 신입, 주니어 채용은 절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doQpNRBZkvc9x-BP8oQK5JyjZH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12:59:28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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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UX/UI 포폴 마스터북, 출시 이후 이야기 - 500명 이상 코칭, 125건+ 합격. 그 기록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44</link>
      <description>지난 1년간 500명 이상의 디자인 포트폴리오와 커리어 코칭을 했습니다. 코칭을 할수록 멘티 분들에게 비슷한 어려움이 반복됐습니다.  레퍼런스는 많이 봤는데, 이게 합격하는 포트폴리오인지 모르겠어요. 회사 입장에서 설득력 있는 구조가 뭔지 감이 안 와요. 내 경험을 어떤 기준으로 정리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디자인 레퍼런스는 정말 많습니다. 예쁜 UI, 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qM7uGNS3Ksh7mFaILhf99tq5J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14:34:22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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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디자이너의 경력 단절, 면접에서 이렇게 말하지 마세요 - 같은 사실도 성장의 언어로 번역하면, 공백이 무기가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43</link>
      <description>채용 담당자 시절 면접을 하다 보면, 유독 답하기 어려워하는 질문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뭘 하셨나요?  이력서에 6개월에서 1년 정도 빈 구간이 있으면, 면접관은 반드시 물어봅니다. 그리고 그 질문을 받은 순간 대부분의 후보자 얼굴이 살짝 굳는 게 보여요. 민감한 질문인 건 양쪽 다 알고 있는 거죠. 솔직하게 답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번아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wzo9sLcF9ZocZdHAU5eCbXJo3W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1:36:55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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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폴 마지막 페이지, 한 번쯤 점검해 볼 만합니다 - Thank you 한 장이 아까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42</link>
      <description>포트폴리오를 끝까지 본 리뷰어에게, 마지막 페이지는 생각보다 오래 남습니다.  많은 포트폴리오는 대부분은 이렇게 끝납니다. Thank you. 또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메일 주소 하나.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인상에 남았던 포트폴리오들은 마지막 장이 조금 달랐습니다.  심리학의 유명한 피크 엔드 법칙(Peak-end rule)처럼 특히 뇌는 마지막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k-PegM0JvXYl2G_TLYksD_rLGj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4:16:04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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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디의 이너서클을 오픈합니다 - 디자인 이직을 꾸준히 준비하고 싶은 30명을 위한 멤버십</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41</link>
      <description>1:1 코칭을 진행하다 보면 가끔 이런 말을 듣습니다. 우디 님, 한 번 받고 나니까 방향이 잡혔는데요. 그 뒤로 혼자 만들다 보니 다시 방향에 확신이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맞는 말이에요. 한 번의 코칭으로 충분한 분들도 분명 있어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포폴을 고치고, 공고를 읽고, 다시 고치고, 지원하고, 또다시 고치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남은 취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_vLM2VUny57r1LU1zTEpFUB--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50:19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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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폴에 데이터를 많이 넣으면 데이터 기반 디자인일까? - 데이터는 있는데 판단이 없다? 포폴 제작을 잠시 멈춰야 할 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40</link>
      <description>GA4 스크린숏을 붙이고, 코호트 분석 결과를 캡처해서 넣고, UT를 진행하면 데이터 기반 포트폴리오가 완성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채용담당자가 보고 싶은 건 데이터의 양이 아닙니다. 숫자를 보고 어떤 판단을 했고, 그래서 화면을 왜 그렇게 디자인했는지. 그 연결고리를 보고 싶은 겁니다. 데이터를 포폴에 넣었는데도 떨어지는 포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QvcWOjFUaIi_rinctS5Toag2w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4:18:25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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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버린 디자인이 당신의 실력을 증명한다? - 채용 담당자가 포폴에서 보고 싶은 건 최종 결과물만이 아닙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9</link>
      <description>많은 포트폴리오는 같은 구조를 따릅니다. 문제 정의, 리서치, 와이어프레임, 최종 디자인과 깔끔하게 정리된 결과물. 하지만 채용 담당자 입장에서 이런 포폴은 이 사람이 뭘 만들었는지는 알 수 있어도 어떻게 판단하는지는 볼 수 없습니다.  많은 디자이너를 코칭하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포트폴리오들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었어요. 채택하지 않은 안에 대한 이야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6r-HOU_tRnXtlgu8QiufJP5tt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1:35:39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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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합격하는 포폴에는 이런 게 있었습니다. - UI 완성도가 아니라, 네 가지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8</link>
      <description>요즘 포트폴리오를 리뷰하면서 하나 느끼는 게 있습니다. 서류를 통과하는 포폴과 그렇지 않은 포폴 사이 생각보다 비주얼 퀄리티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UI 완성도는 이미 기본값이 된 시대이기도 하고요. 그럼 뭐가 다를까. 제가 봤을 때 차이가 나는 건 이 프로젝트에서 이 사람이 어떤 판단을 했는지가 깊이 있게 보이는가였습니다.  다듬기 전에 프로젝트마다 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phJckV0ooJPKByla5jIm4BlOi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4:21:24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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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이전시 디자이너가 인하우스에 떨어지는 5가지 이유 - 포트폴리오는 화려한데 왜 서류조차 통과가 안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7</link>
      <description>저도 에이전시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클라이언트, 빠르게 돌아가는 프로젝트, 매번 새로운 산업군. 에이전시에서 쌓이는 경험의 밀도는 분명 높습니다. 그래서 인하우스로 이직할 때 자신이 있었습니다. 포트폴리오도 탄탄하고, 프로젝트 경험도 다양하니까.  그런데 면접장에서 돌아온 피드백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디자인 퀄리티는 확실히 좋은데, 저희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PlFcTumodoQpL8fRBKqIFvqi1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14:08:35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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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격 포폴 템플릿, 그대로 따라하면 떨어진다?  - 남의 정답이 내 정답은 아닌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6</link>
      <description>시중에 합격 포트폴리오 자료가 정말 많아졌습니다. 합격자 인터뷰, 포폴 구조 템플릿, 정리된 가이드까지. 저 역시 최근 포트폴리오 마스터북을 출간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조금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코칭을 하면서 느끼는 게 있어서 솔직하게 적어보려고 해요. 시중에 자료가 많아진 건 분명 좋은 일입니다. 문제는 그 자료를 정답처럼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nJ7BpXRWcEZE2pZ2bGpTh_eixf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6:05:25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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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스가 디자인 직무를 2개로 줄였다. 다음은 뭘까? - 디자이너의 경쟁력이 도구에서 판단력으로 옮겨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5</link>
      <description>4월 1일, 토스가 디자인 직무 6개를 2개로 통합했다. Product DesignerVisual Designer 기존에 있던 Product Designer, Tools Product Designer, Platform Designer, Interaction Designer, Graphic Designer, Brand Designer가 딱 두 줄로 정리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BsC4q_CCxB6ZPKsRcOAbc-b9D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6:03:38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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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왜 자꾸 멈추게 될까 - 그룹 스프린트 3기 모집 : 기존 포폴 개선 + AI 신규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4</link>
      <description>혼자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왜 자꾸 멈추게 될까요?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구간을 거치게 됩니다. 확신이 없어서 며칠째 같은 페이지만 들여다보는 날. 피그마를 열어놓고도 손이 안 가는 날. 혼자 고민하다 보면 기준도 흐려지고, 의지도 점점 느슨해집니다.  저도 10년 넘게 프로덕트 디자이너, PO, 채용 담당자로 일하면서,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QS4W1HDRuWlY0KfeSKv3X5MCT1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4:30:21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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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담당자가 넘기는 포폴 속 10가지 패턴 - 뺄 용기가 채울 노력보다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3</link>
      <description>하루에 수십 개 포폴을 보다 보면 습관적으로 넘기게 되는 페이지가 생기더라고요. 공들여 만든 페이지가 1초 만에 스킵당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채용 담당자 시절 경험한 것과 현재 코칭하며 느끼는 것들을 솔직하게 정리해 봤습니다. 물론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 명확한 의도 없이 관성으로 넣고 있다면 한번 점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넣는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FCtE4QbIGfb5Bbyh0OOJqOi8Hw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2:27:09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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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시즘에서의 이야기, 예비 디자이너들에게 느낀 점들 - 디자이너의 커리어는 &amp;lsquo;문제 해결의 기록&amp;rsquo;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2</link>
      <description>큐시즘에서의 강연 최근 IT 연합 동아리 '큐시즘'에서 신입 디자이너의 커리어를 주제로 강연을 했습니다. 큐시즘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IT 동아리로, 실무에 가까운 협업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곳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업에서 디자이너에게 필요한 문제 해결력과 데이터 기반 사고, 그리고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VSDuGCoYcw7Hw5kRi14F7xbxFT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4:55:32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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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합격 당일, 메일 한 통이 다음 합격을 만든다 - 한 줄 피드백이 만드는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1</link>
      <description>탈락 메일을 받는 순간, 대부분은 멈춥니다. 자존감이 내려가고 역시 부족했나는 생각이 먼저 들죠. 그런데 저는 오히려 그날이 가장 중요한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아프더라도, 그 타이밍에 한 번 더 움직이는 사람이 결국 다음 기회를 가져갑니다.    왜 &amp;lsquo;그날&amp;rsquo;이어야 할까 면접관의 기억은 생각보다 빠르게 희미해집니다. 하루에도 수십 명을 만나는 채용 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fKbzQ1nUxRlYRA02TSI92IKtI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3:03:09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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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걸 바꾸면 어떤 지표가 변해요? 포폴 핵심 질문 - 좋은 포폴은 기능 변화가 아니라 지표를 말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30</link>
      <description>UX/UI 포트폴리오를 보다 보면 꽤 자주 보이는 패턴이 있습니다. 어떤 기능을 이렇게 바꿨다는 설명은 자세한데 그 변화가 서비스의 어떤 지표를 바꾸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경우입니다.  하지만 실제 제품 조직에서 디자인은 단순히 화면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지표를 움직이는 일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채용 담당자가 포트폴리오를 볼 때도 자연스럽게 이런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MbFI3SjF8wk7rS9lvan--3OTZU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6:06:37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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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동대와 함께한 6주, UX 프로젝트 수업 - UX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코칭을 진행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V3/329</link>
      <description>한동대학교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6주간 UX 프로젝트와 포트폴리오 코칭을 진행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실제 서비스의 문제를 발견하고 검증해 보는 과정을 함께하며 꽤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UX 프로젝트 이번 수업은 이론보다 실제 서비스 분석과 개선 프로젝트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은 따릉이, KTX, CGV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aJE_dQZ8GXniXFA1PDMeQTy3jc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18:00:04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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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0개의 합격 사례를 보며 정리한 기준들 - 마스터북 출시, 포폴 그룹 스프린트 2기 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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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1년 간 500명 이상의 디자인 포폴/커리어 코칭을 하며 많은 분들이 비슷한 어려움을 말씀하셨습니다.  디자인 레퍼런스는 정말 많습니다. 예쁜 UI, 멋진 인터랙션, 완성도 높은 그래픽도 넘쳐납니다. 하지만 막상 취업 준비를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이 남습니다.    이게 합격하는 포트폴리오인가? 회사 입장에서 설득력이 있는 구조인가? 내 경험을 어떤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5SZNm49lYFi-Q7JifYGcjHGBo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4:15:13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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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다크 패턴이 진화하고 있다 - 이제 다크 패턴은 우리의 감정을 설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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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엔 해지 버튼을 그냥 숨겼어요. 앞으로는 AI가 제가 지친 순간을 읽고 가장 넘어가기 쉬운 말을 고를 수 있게 될지 몰라요. 화면에 보이는 트릭은 그대로인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 훨씬 정교한 조작이 벌어지는 셈이죠.  1. 진화하는 다크 패턴 과거의 다크 패턴은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됐다. 해지 버튼을 회색으로 만들거나 탈퇴 절차를 일부러 복잡하게 설계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yoORvfz4HZaGQ5oq9pSEfC4CGz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7:26:32 GMT</pubDate>
      <author>우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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