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Noonbusin</title>
    <link>https://brunch.co.kr/@@2he9</link>
    <description>매거진 기획자 / 공간 디자이너 / 컨텐츠 플래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47: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매거진 기획자 / 공간 디자이너 / 컨텐츠 플래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rWZXDGmRZ608-ToEeJGCluDN2C8.jpg</url>
      <link>https://brunch.co.kr/@@2he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정치와 디자인은 어떤 관계를 맺고 있을까? - '디자인 정치학' 책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111</link>
      <description>대학교3학년, 정치학과&amp;nbsp;수업을&amp;nbsp;들은적이&amp;nbsp;있다. 큰&amp;nbsp;학문을&amp;nbsp;배우는&amp;nbsp;대학생이라면&amp;nbsp;상식이&amp;nbsp;있어야하며&amp;nbsp;무릇&amp;nbsp;정치에&amp;nbsp;대해서도&amp;nbsp;알아야한다는&amp;nbsp;나름의&amp;nbsp;이유였다. 당시&amp;nbsp;디자인과에서&amp;nbsp;정치학과&amp;nbsp;수업을&amp;nbsp;듣는건&amp;nbsp;드문&amp;nbsp;일이었지만&amp;nbsp;나는&amp;nbsp;정말&amp;nbsp;정치가&amp;nbsp;무엇인지&amp;nbsp;궁금했다. 그때&amp;nbsp;기말고사로&amp;nbsp;제출한&amp;nbsp;리포트의&amp;nbsp;주제가&amp;nbsp;'정치와&amp;nbsp;디자인'이었는데&amp;nbsp;지금와서&amp;nbsp;생각해보니&amp;nbsp;대학생이기때문에&amp;nbsp;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용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FzbDea_bJZsaSlPVuDyJl5-oK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13:11:59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111</guid>
    </item>
    <item>
      <title>코로나19 초기에 봤으면 좋았을 책 - 세계사를&amp;nbsp;바꾼&amp;nbsp;전염병&amp;nbsp;1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2he9/110</link>
      <description>2022년 5월, 지긋지긋함을 넘어&amp;nbsp;제2의 피부가 된 마스크를 야외에서만 해제하기로 했다. 야외 노마스크가 가능한 날, 퇴근 후 버스에서 한정거장 전에 내려&amp;nbsp;마스크를 벗고 걸었다. 마치 속옷을 안 입고 거리를 돌아다닌다면 이런 기분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선한 바람의 난데없는 감촉은 며칠이 지났지만 아직도 선명하다.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서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HtXXb73XnbekFryljb9gMiu_z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14:11:11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110</guid>
    </item>
    <item>
      <title>이상과 현실 사이의 결혼 - 결혼 준비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e9/107</link>
      <description>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 사람들을 제외한다면, 결혼 준비는 전부 '결혼식' 준비다. 결혼식 준비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인생에서 처음으로 대규모 파티의 기획자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amp;nbsp;혹시 파티를 즐겨하시는 분들이라면 결혼 준비는 파티의 과정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보통 신랑 신부는 본인들을 위한 파티를 기획하거나 운영해 본 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ZghWBvcLfckus-k6LfZY2xeRC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an 2022 11:47:56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107</guid>
    </item>
    <item>
      <title>'결혼할 사람이다'라는 확신 - 결혼이 선택인 시대의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2he9/105</link>
      <description>&amp;quot;결혼할 사람이다 라는 확신은 어떻게 생기는 거야?&amp;quot; 결혼하고 나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다. 나는 올해 5월 23일 결혼했다. 올해 나이는 31살.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 여자의 평균적인 결혼 나이는 30.7세. 그러니까 나도 평균쯤에 속한다. 결혼과 출산이 선택이 된 시대지만, 나에게 결혼이라는 선택지는 의심의 여지가 없었다. 부모님은 나를 늦둥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WBZQhoRd8YIzaxSoNm4OmyQVi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Nov 2021 12:06:53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105</guid>
    </item>
    <item>
      <title>카페가 이토록 소중했던가. - 카페 가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he9/91</link>
      <description>&amp;ldquo;아, 카페 가고 싶다&amp;rdquo; 이 말이 입에서 기침처럼 터져 나왔다. 벌써 한 달 넘도록 카페를 가지 못했던 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었다. 코로나 19 이후, 여행을 가지 못하거나 사람들을 만나지 못한 아쉬움도 크지만 생각지 못했던 큰 아쉬움은 카페를 갈 수가 없는 사실이었다.  평소 커피 애호가도, 카페를 자주 들렸던 사람이 아니었지만 카페를 가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uJnoX-_dFRB4zzRe2tcRSg5K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00:48:35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91</guid>
    </item>
    <item>
      <title>러닝을 주제로 책을 낼 수 있을까? - 러닝 100회차</title>
      <link>https://brunch.co.kr/@@2he9/84</link>
      <description>내 삶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혹은 이렇게 살고 있는 게 마땅한 걸까. 막연한 고민이 지속될 때는 아무래도 뛰어야 한다.&amp;nbsp;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려면 건강한 정신으로부터 건강한 삶이 시작되는데 아무래도 나의 삶은 아직 건강하려면 멀었다.  우리가 삶이 힘겹다고 느끼는 이유는 어디에다 삶의 가치를 두며, 어떻게 살아야할지 몰라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Uzwf_LbJ0eKD-ptkZRRn1_L6C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Aug 2020 11:18:49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84</guid>
    </item>
    <item>
      <title>겨울에는 러닝을 어떻게 할까? - 여름에 시작한 러닝이 겨울을 맞이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2he9/73</link>
      <description>11월 말, 첫눈이 내렸다. 날씨가 추워지니 지속적인 러닝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7월부터 시작한 러닝은 여름의 시작과 함께 시작하여, 겨울을 맞이하는 데에 이르렀다. 7월, 첫 러닝을 할 때는 숨쉬기 조차&amp;nbsp;버거웠다. 아주 초보라 익숙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지만 후덥지근한 날씨와 높은 습도 때문에 호흡히 너무 힘들었다. 밤늦은 시간이라도 마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GenenQqfMy6Tzo7-7EYZPG0hb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Nov 2019 13:37:50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73</guid>
    </item>
    <item>
      <title>초보 러너의 일기 - 러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72</link>
      <description>러닝을 시작한 지, 삼 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44번의 달리기를 통해 212km의 거리를 달렸다.  Nike Run Club 어플로 봤을 때 러닝 레벨은 오렌지 레벨이며 38km만 더 달리면 그린 레벨을 획득한다.   사실 러닝에 처음부터 관심 있었던 것은 아니다. 집이 망원 한강공원 인근이라 자주 산책하러 가는 데 갈 때마다 열심히 러닝하고 있는 사람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wni9_QgxPklceL989A05ym6Jt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Nov 2019 12:58:47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72</guid>
    </item>
    <item>
      <title>전시 된 판타지,쇼룸 - 김의겸 소설책 '쇼룸'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68</link>
      <description>김의겸 소설책 '쇼룸' 리뷰 20,30대 자취생이라면 다이소나 이케아에 한 번쯤 가봤을 거다. 나 역시 이케아 광명점과 고양점에서 자취방 가구를 구매하고 쥐가 곳간에 드나들듯 다이소에 가서 소모품들을 샀으니까. 어쩌면 우리 세대는 이케아와 다이소와는 불가분 관계일지도 모른다. 이케아와 다이소는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일상생활 속 적재적소에 필요한 물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WoPAIgn6RbK4qx_zg9G558PmN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19 10:32:59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68</guid>
    </item>
    <item>
      <title>브랜드는 무엇으로 구성되는 걸까 - 파운더 (The Founder, 2016)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25</link>
      <description>맥도널드의 감자튀김을 좋아한다. 갓 튀겼을 때의 따끈따끈함도, 밀봉된 채 시간이 지났을 때의 눅눅함도. 아침의 맥모닝 세트도 좋아한다. 따끈한 해시브라운, 부드러운 빵, 향긋한 커피 향기까지. 점심에 가면 가격도 합리적이고 무엇보다 맥도날드는 어디서든 쉽게 방문할 수 있고 균일한 맛이다.   대중적이고 상업적이지만,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브랜드 맥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lHTF4v1Z7oBxMK71vDbw5iZkog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19 12:13:52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25</guid>
    </item>
    <item>
      <title>현실과 이상 사이 -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난 여행'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66</link>
      <description>[이 영화는 브런치무비패스로 관람하였으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500명이 넘는 예멘인이 제주도에서 난민 신청을 하면서 한국도 국제적 난민 문제에서 더 이상 자유로울 수 없는 나라가 되었다고 한다.&amp;nbsp;프랑스-인도 영화의 합작 '이케아 옷장에서 시작된 특별한 여행' 영화 역시 난민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또한 이 영화는 인도, 프랑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PklyrtTVm_yUHm1cjBzexyXEKWQ.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19 10:43:31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66</guid>
    </item>
    <item>
      <title>일과 사랑 모든 것이 무너져 간다는 생각이 들 때. - 영화 칠드런 액트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65</link>
      <description>[이 영화는 브런치무비패스로 관람하였으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칠드런 액트 시사회에 당첨돼서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그날따라 피곤해서 영화를 보지 않고&amp;nbsp;퇴근 후 집으로 가고 싶은 생각만 들었다. 그러나 시사회 참여는 결정된 사항이었기에&amp;nbsp;영화관을 방문할 수밖에 없었지만 결론적으로 이 영화를 보았던 것이 참 좋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JjL1YcFq2keqT_MmSuRyJt4H2k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19 11:30:41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65</guid>
    </item>
    <item>
      <title>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 -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원작 '하나레이베이' 영화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63</link>
      <description>[본 영화는 브런치무비패스 로 관람하였으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누군가와 이별을 겪게 되면 다들 으레 시간이 해결해줄 거야,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야 라는 말들을 한다. 물론 아주 틀린 말은 아니다. 감정이라는 것이 희석되면서 점점 아픔의 빈도와 강도가 줄어들게 된다. 사람은 망각이라는 축복을 받았으니까.  그러나 어떤 이별은 슬픔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9OjdIPcx1t4OsL28tZyeAilOq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19 09:29:28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63</guid>
    </item>
    <item>
      <title>블루보틀에 가는 것의 의미 - 사람들은 왜 3시간 동안 줄을 서서 커피를 마실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e9/62</link>
      <description>성수동에 한국의 첫 번째 블루보틀이 오픈했다. 미국을 제외하고 세계에서는 일본 다음으로 생긴 매장이다. 블루보틀을 오픈한 첫날 새벽부터 줄을 섰다는 기사가 줄지어 나왔다. 마치 쉑쉑버거가 오픈했을 때의 인기와 비슷하다. 몇 해 전부터 블루보틀이 한국에 상륙한다, 삼청동에 생긴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왔으나 결국 한국의 브루클린이라고 불리는 성수동에 오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HYmenPHcKroNtlq8LieqMz5D9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19 10:16:42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62</guid>
    </item>
    <item>
      <title>아무튼, 잡지 - 저도 잡지를 만들고 있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2he9/59</link>
      <description>얼마 전 일산 미스터버티고 서점에서 아무튼 잡지라는 책을 발견했다. 아무튼 시리즈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무튼, 잡지는 처음 보았다. 아무튼 시리즈는 1인 출판사 위고, 제철소, 코난북스가 공동으로 펴내는 시리즈물이다. 이런 형식의 시리즈물도 신선하다는 생각을 했다.  아무튼 시리즈 중에 '아무튼 망원동'이 있는데 내가 망원동에 거주하고 있어서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SDSc8NrQda085vYsH8kqr5S4xMs.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19 11:35:28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59</guid>
    </item>
    <item>
      <title>꿈을 좇아 불안한 모든 청춘에게 - 영화 프란시스 하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58</link>
      <description>이번 주말, 집에서 나가지 않고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음악을 듣고 그림을 그렸다. 모처럼 나에게는 자유였다. 평일은 늘 퇴근 후 집에뻗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sns, 인터넷 뉴스, 커뮤니티 등으로 시간을 소비하기 일수였고, 매 주말은 데이트 혹은 약속으로 점철된 날들을 보냈다.  해야지 하는 일들은 뒤로 미루기 일수였다. 1월 1일에 계획했던 것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3gB99hbC2LDxKM0cKA1sdfjjI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19 10:16:09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58</guid>
    </item>
    <item>
      <title>이런 라떼는 어떠세요? - 삿포로에서 만난 카페 'BARISTARTCOFFEE'</title>
      <link>https://brunch.co.kr/@@2he9/50</link>
      <description>카페를 가면 열 번 중 여덟 번은 라떼를&amp;nbsp;마신다. 다른 음료는 카페마다 레시피가 너무 달라 실패할 확률이 있지만, 커피 종류는 비슷비슷한 맛이어서 스타벅스를 제외하고 보통의 카페에서는 커피 종류를 마시고, 커피류 중에서는 라떼를 자주 마신다. 우유를 좋아한다는 이유도 있지만 몇백 원 차이 나지 않는데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뭔가 아까운 기분이랄까.  우유를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PHXHqhwsrU2nNxfRpl7Qky4sB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ug 2018 04:38:54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50</guid>
    </item>
    <item>
      <title>삿포로에서 만난 Hotel x Cafe - 콜라보레이션의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2he9/49</link>
      <description>출장이 잡히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항공권 구매와 숙소 예약이다. 항공권 구매하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항공권 분석 사이트인 스카이스캐너나 네이버 항공권 조회 혹은 직접&amp;nbsp;항공사에 개별적으로 들어가서 가격 확인을 한 후, 최저가를 구매하면 된다. 그러나 숙소를 예약하는 것은 생각보다 품이 많이 들어간다. 여러 가지 조건을 따지고 나면 생각보다 원하는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w2xWUGBnlX-M9rgfglhZqrqOW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ug 2018 05:44:45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49</guid>
    </item>
    <item>
      <title>정면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 - 이준익 감독 '변산'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48</link>
      <description>[본 영화는 브런치 시사회로 관람하였으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정면돌파'라는 단어는 요즘의 나에게 가장 절실히 필요한 단어이자 삶에 대한 태도이다. 에둘러 갈 수도 있고, 둘러간다고 누가 욕할 사람도 없지만 어떤 상황에서는&amp;nbsp;정면돌파가 불가피하다. 둘러가는 방법이 가장 쉬운 방법처럼 보일지 몰라도 결국 목적지가 정해져 있는 거라면, 멀리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CdAe-S2Tma1iQoEn7n8qBGKB6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ul 2018 13:53:50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48</guid>
    </item>
    <item>
      <title>영화가 끝난 뒤에도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 영화 '허스토리'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2he9/47</link>
      <description>[본 영화는 브런치 시사회로 관람하였으며,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위안부 관련된 어떤 컨텐츠도 보는 것이 힘들다. 너무나도 잔인하고 아픈 역사이기에 똑바로 마주하는 게 고통스럽기 때문이다.&amp;nbsp;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간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당연하게도 과거를 알아서 현재를 이해할 수&amp;nbsp;있고 미래를 예측하며&amp;nbsp;&amp;nbsp;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e9%2Fimage%2FfUOKyHCXJTsM5TBEhKV3fF-DGrI.jpg" width="427"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n 2018 12:10:23 GMT</pubDate>
      <author>Noonbusin</author>
      <guid>https://brunch.co.kr/@@2he9/4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