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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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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쓰기에 관심있는 지빈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기록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2:56: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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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관심있는 지빈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기록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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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어도 첫 경험은 여전히 생긴다. - 내일은 또 어떤 처음을 만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hg0/47</link>
      <description>뚜벅이의 삶에 자동차 유지보수랑 친하지 않다. 난 운전해 주는 기사님을 고용해서 살고 외롭지 않게 다른 사람과 공유해서 같이 탄다고 말한다. 뭐 생각의 전환이 중요하니까. 물론 매번 비용을 내야 해서 합리적이긴 한데, 늘 교통카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첫 정비소 방문기 회사 업무상 먼 곳은 회사차를 가지고 간다. 아 그런데 공기압 알람이 뜨네. 계</description>
      <pubDate>Sat, 22 Mar 2025 03:20:32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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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던 중고폰을 엄마에게 드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g0/46</link>
      <description>집에 대소사 전자제품에 이슈가 있으면 해결하는 역할이다. 어릴 적부터 그랬고 대학교 때도 그랬다. 전공이 전공인지라 자연스럽게 내게 물어보시다 보니 어느덧 그런 일을 하고 있다.   세탁기가 고장 나면 어디에 물어봐야 할 거 같은가? 그건 세탁기 제조사다. 우리 집은 나에게 물어봤다. 답변은 제조사와 똑같았다. 그래서 나에게 먼저 물어보셨으려나.   엄마</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5:24:21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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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럽다 체계적인 교육 지원시스템이 - 타 업체 웨비나-&amp;quot;완벽한&amp;nbsp;시스템&amp;nbsp;+&amp;nbsp;교육&amp;nbsp;커리큘럼&amp;nbsp;+&amp;nbsp;마케팅&amp;quot;의&amp;nbsp;완성</title>
      <link>https://brunch.co.kr/@@2hg0/44</link>
      <description>장기하의 노래 &amp;quot;부럽지가 않어&amp;quot;가 생각난다.   우연히 친구 덕에 다른 분야의 새로운 툴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교육 웨비나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도 한두 번 해본 것도 아니고 체계적으로 준비가 되어있었다.  해당 웨비나를 접수할 수 있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관련 프로그램 설치와 수업용 프로젝트 파일 다운로드까지 흠잡을 데 없이 완벽했다. 미리 사</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11:22:06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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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그 파인더, 직업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g0/42</link>
      <description>거북목, 다리 붓기 등 누구나 직업병은 하나씩 가지고 있다.&amp;nbsp;일을 하기에, 어쩔 수 없는 다양한 직업병이 있다. 컴퓨터만 바라보고 키보드와 마우스 사용으로 인한 거북 목과 손목 아픔은 양손으로 마우스 하는 능력으로 승하되었다. 애니메이션을 보면 주인공이 왼손으로 테니스를 치다가 갑자기 오른손으로 테니스를 (더 멋지게) 치는 것처럼, 왼손으로 마우스를 하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g0%2Fimage%2F8w88p5r2iPY6EC1HE7csFt1uk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Mar 2022 12:49:40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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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지루해지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g0/40</link>
      <description>어느덧 회사 일을 해나 간지 경력 10년 차가 지나간다. 일의 권태기라고 할까? 일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이유로 열정이 사라진다.  회사에 입사했을 때는 열정이 가득하여 나를 갈아 넣으면서 일을 했던 추억이 있는데, 이제는 일이 익숙해져서 인지 동일한 업무만 반복해서 인 건지 지루해졌다.  일이 지루하다.  일이 익숙해지니 시간이 지나가면서 조금 억울함이</description>
      <pubDate>Thu, 10 Feb 2022 14:39:07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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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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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난다 오랜만에 대면교육 진행 - 와 경력자 내부 교육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g0/39</link>
      <description>고객사 대응 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하였다. 아직도 그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대면으로 바꿀 생각은 아직 없다. 우리의 안전은 중요하기에...  뜻하지 않게 추적되지 않는 코로나 확산이 지속되는 상황에 교육부마저 대면 수업을 도입 여부를 고민하고 있다.   물론 예외는 어디나 존재한다. 오랜만에 어쩌다가 장기 대면교육, 내부 교육이 시작됐다.   갑자기</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20 09:54:27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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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도 아이템빨 내게 맞는 툴 찾기 - 교육 담당이 번역을 하면</title>
      <link>https://brunch.co.kr/@@2hg0/36</link>
      <description>말 한마디를 잘못해서 번역이 외주를 못 주고 직접 진행합니다. 업무 중에 짬짬이 진행하다 보니 아무래도 속도가 나지 않지요. 왜 전문 번역가가 있는지 이해 가고 공감됩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출신이다 보니 뭔가 괜찮은 툴이 있지 않을까 검색을 시작합니다.  시즌1 초보단계 - 보고 직접 번역하기 초반에 당혹스러운 그 자체였지요. 수정할 수 있는 파일,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g0%2Fimage%2FtduL8W1uPKPrHamxzhsU3nqri8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09:11:27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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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온라인교육 2.온라인 교육은 아직 때가 아닌가 보다 - 혼자 떠드는 라디오 방송 DJ 체험인가 유튜버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hg0/34</link>
      <description>온라인 교육의 장점은 원하는 공간에서 원하는 내용을 참여하고 듣는 것이다. 잘 보면 참석하면 사은품, 질문하면 사은품, 그리고 설문지까지 참여하면 경품을 준다고 쓰여 있다.   왜 웨비나는 경품을 줄까?   우리는 부끄럼쟁이이기 때문이다. 질문하는 것 자체가 다른 사람에게 민폐라고 생각하는 잘못된 선입견에 사로잡혀 있어서 서로 간의 소통이 목적인 교육이 일</description>
      <pubDate>Fri, 10 Jul 2020 09:56:36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guid>https://brunch.co.kr/@@2hg0/3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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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가 2G - 01x 잘 가라</title>
      <link>https://brunch.co.kr/@@2hg0/32</link>
      <description>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 다음에 또 만나요~~  또 만나기는 어렵겠지만 이제 바이바이  내가 폰을 구매할 시기에는 010가 시작되었기에 사용자 측면에서는 별다른 감이 없지만 아직도 그 번호를 쓰고 있는 가족이 있길래 조금은 섭섭하다. 폰번호를 외워서 공중전화박스로 엄마! 아빠! 전화해서 우산 좀 가져다 달라고 소나기 오는 날 급히 전화하던 추억이 있는 내가</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0 00:48:01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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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교육 1.준비하기 - 플랫폼 고르기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2hg0/31</link>
      <description>정말 온라인교육(원격교육) 준비하시던 학교 선생님들 존경합니다. 역시 사람은 경험해봐야 일의 경중을 알게 되네요.  밀리고 밀리는 정기교육의 재개강. 2020년 2월부터 코로나 19  조심하려고 휴강을 했습니다. 그러다 중간에 웨비나도 해보았지만 이렇게 계속되다가는 회사가 망할 거 같기에 원격교육(Remote lecture)을 시도합니다.  안전 vs 교육</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01:48:04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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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역을 또 하라네 - 내 담당 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2hg0/29</link>
      <description>내 거 아니다. 가끔 편의상 원본자료에서 필요 부분만 한국어로 번역한다. 아무래도 한국사람에게는 모국어가 친근하니까 고객 편의상 진행했다. 그런데 조금씩 업무의 경계를 망각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교육이라는 글자 아래 관련된 모든 업무가 집중되고 조금이라도 관련 있어 보이면 이리저리 받으시오 하고 넘겨주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다시 한번 알려드리지만</description>
      <pubDate>Fri, 29 May 2020 08:52:38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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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비나(Webinar) 준비하기 - 저도 웨비나는 처음이라서...</title>
      <link>https://brunch.co.kr/@@2hg0/28</link>
      <description>교육하는 엔지니어니라 매달 정기적으로 교육을 진행했었는데, 2월 달부터 조심해야 한다고 하길래 안전이 우선이라면서 모든 교육을 취소했었다. 그런데 두 달간 교육을 전혀 안 하자니 회사에 도움이 안 되는 것 같고 부랴부랴 3월 중순부터 온라인 교육을 준비하게 되었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었기에 처음 온라인 교육, 원격 교육, 온라인 세미나 등등을 준비하실</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0 01:31:02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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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기별 재택근무 상황 - 사소한 게 신경 쓰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g0/27</link>
      <description>첫 시작 첫 도입 시기부터 분주했다. 겹업으로 IT를 하고 있으니 컴퓨터가 없는 동료를 위해서 골동품으로 모셔놓은 노트북을 하나씩 셋업 하며 챙겨드렸다. 외부망에서 사내망을 쓰기 위해 지속적인 설명과 주문을 진행해야 했다.  중간 이벤트&amp;nbsp;-&amp;nbsp;팀즈 도입 재택근무를 하다 보면 전화로 연락을 많이 하는데 그것보다는 컴퓨터 화면을 공유하며 다자간 회의가 필요하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10:58:56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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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는 처음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2hg0/26</link>
      <description>시국이 시국인지라 어느덧 재택근무가 익숙해져 가고 있다. 더 이상 출퇴근 이동을 위해 분주하게 준비할 필요도 없고 가지고 있는 회사 노트북으로 집에서 업무를 본다.  첫날은 어색해서 이래도 되는 건가 싶었는데, 중간에 인터럽트 받는 있도 없다보니 일에 집중도가 늘었다. 물론 IT국가니까 가능한 이야기겠지만 꽤 괜찮다 싶은 생각이다.  내 생에 첫 재택근무를</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11:05:03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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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개발 일정 결정하기 - 소트웨어 생명 주기 모형과 현실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2hg0/22</link>
      <description>이론 &amp;quot;소프트웨어 공학&amp;quot;을 보면 소프트웨어 생명 주기 모형에 대해 나열되어 있다. 개발자가 선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개발 방법이나 유형을 몇 가지 모형으로 정리되어있다.   제일 전통적이고 보편화된 폭포수 모형(Waterfall Model) 폭포물이 흐르듯 순차적으로 한 단계씩 완벽하게 수행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개발모형이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많이 쓰</description>
      <pubDate>Thu, 28 Jun 2018 06:00:33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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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미 정상회담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 우리 북한으로 출장 가려나?</title>
      <link>https://brunch.co.kr/@@2hg0/14</link>
      <description>소설 같은 상상을 한번 해보려고 한다. 말이 되는 이야기인지 한 개인의 상상의 나래가 될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말이다.며칠 전 2018 북미 정상회담이 있었다.(2018년 6월 12일 화요일) 정치가 뭔지도 모르고 그들이 어떤 내용으로 합의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역사적으로 꽤 중요한 이슈임은 틀림없어 보인다.  혹시나 종전이 된다면 각 국가로 독립적으로 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g0%2Fimage%2FajrQnSpKD3OJ4WIMggnCzfsz7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n 2018 01:31:13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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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때는 면접 대상자였던 면접관의 생각 - 당신의 미래를 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hg0/21</link>
      <description>인사담당자의 업무를 맡아서&amp;nbsp;신규채용을 준비하게 되었다. 간단하게 취업 카페에 공지 글을 올리고 지원을 받고 면접을 준비하는, 원래는 인사팀에서 해야 할 업무를 잠시 맡았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입장이 바뀌니 생각도 달라졌다. 취업 준비하던 입장에서 면접관이 되니 타인을 보는 눈이 바뀌었다. 서류 광탈(빛의 속도로 탈락)을 경험하며 자소서의 문제점을 모</description>
      <pubDate>Thu, 07 Jun 2018 05:04:08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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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더와 프로그래머 - Coder vs Programer</title>
      <link>https://brunch.co.kr/@@2hg0/19</link>
      <description>흔히 프로그래밍하는, 코딩하는 사람을 우리는 프로그래머라 부른다. 여기에서 조금만 더 깊게 들어가면 더 상세하게 분리할 수 있다.  코더라 불리는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라고 불리는 엔지니어.  그 분류는 담당하는 업무의 전문성에 따라서 분리된다.  코더(Coder)는 업무 지시자가 제안한 기능을 소스로 구현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특별히 깊은 전문 지식을 가지</description>
      <pubDate>Thu, 31 May 2018 04:57:55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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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늘도 전화기를 붙들고 있다. - 오늘 하루 일과</title>
      <link>https://brunch.co.kr/@@2hg0/17</link>
      <description>출장이 없는 날이면 사무실로 출근한다.여유롭게 커피 한잔을 타서 자리에 앉고 컴퓨터 전원을 키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다.  당연하게 메일을 보면서 다양한 언어로 되어있는 스팸 메일을 지우며 내가 읽어야 할 업무용 메일을 확인한다. 메일에 하나하나 답변을 하고 혹시나 내가 보고해야 할 이슈가 있는지 확인 후 나 역시 업무보고용 문서를 만들어서 첨부한다.  메일</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8 04:14:15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guid>https://brunch.co.kr/@@2hg0/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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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전과 개발자 2. 현장 갈 때는 보호구 가져가기 - 첫째도 둘째도 안전안전</title>
      <link>https://brunch.co.kr/@@2hg0/16</link>
      <description>요즘 들어서 안전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당연한 거지만,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어떠한 사건으로 더 신경을 쓰고 조심하게 된다.   안전운전 프로그램을 개발을 하고 나서 또는 고객과의 미팅을 위해 우리는 고객사를 방문한다.&amp;nbsp;대중교통이나 자가용을 이용하는데, 공장이 있는 현장은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가 어렵기에 대부분 자동차를 선호한다.  아쉽게도 우리는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g0%2Fimage%2FZ8a3AuVAmS7_8pE9KxeXCJAQt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8 14:38:47 GMT</pubDate>
      <author>지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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