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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y</title>
    <link>https://brunch.co.kr/@@2ic6</link>
    <description>누군가에 꼭 필요한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PO의 이야기를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39: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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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 꼭 필요한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PO의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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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에서 중니어 PM로 나아가는 길 - 이직 후 한달반이 지난 시점에 남겨보는 다짐</title>
      <link>https://brunch.co.kr/@@2ic6/15</link>
      <description>이직하기 어렵다고 속상해했던 상반기를 지나 7월에는 극적으로 Series A를 준비하고 있는 단계의 회사에 입사할 수 있었다. 입사 후에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왔는지도 모르게 쉼없이 달려왔다.  나는 PM으로서 모자란게 너무나도 많고 앞으로 해야할 일들도 너무나도 많아서 가끔은 내가 이 모든 일들을 해낼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서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c6%2Fimage%2FARJCn7lPJfAg8cLINm-Rnbsj0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2:25:40 GMT</pubDate>
      <author>Gr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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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관점이 있는 PM되기 - 관점 없이 일해온 PM이, 관점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네 가지 연습</title>
      <link>https://brunch.co.kr/@@2ic6/14</link>
      <description>관점이 없는 PM이었다는 걸 인정하는 것부터  이제는 PO로 일한지 3년이 다되어간다. 그동안 수 많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열심히 해왔고 책임감도 있었지만, Head of PO의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은지' 묻는 질문에 쉽사리 답을 할 수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나는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어!'의 관점보다도,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고 해결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c6%2Fimage%2FWwXwl1zVm-7N-V4FQpFHIkH-D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0:40:06 GMT</pubDate>
      <author>Gr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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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적으로 프로덕트를  분석하고 설득하려면 - 논리적 사고를 잘하려면, 정보의 구조화부터 훈련해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ic6/13</link>
      <description>최근 채용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경력직에게도 과제 전형이 요구되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ㅠ&amp;nbsp;최근 지원했던 보이저엑스(Vrew)의 과제 전형에서 탈락했습니다. 아쉬움도 컸지만, &amp;ldquo;논리적 흐름이 설득되지 않는다&amp;rdquo;는 피드백을 받고 오히려 제가 부족했던 부분을 정확히 돌아볼 수 있었죠.  저는 평소 스스로 논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왔기에, &amp;lsquo;논리적 사고는 어떻게 키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c6%2Fimage%2FxGIbMO8Za1yEiXM5lL53PrksfJ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6:19:21 GMT</pubDate>
      <author>Gr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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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서비스, Cursor로  이렇게 이해하려구요 - PM이 Cursor로 서비스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2ic6/12</link>
      <description>요즘은 &amp;quot;AI를 얼마나 잘 쓰느냐&amp;quot;가 일 잘하는 사람의 기준이 되어가는 시대인 것 같아요!  최근 이직했던 스타트업에서도 팀 전체가 AI 툴을 잘 쓰기위한 방법은 고민했고, &amp;quot;스마트하게 일하는 사람=AI를 잘쓰는 사람&amp;quot;이라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퍼져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한 PM분이 Cursor AI로 협업 구조를 바꾸신 것이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c6%2Fimage%2FAkct_QBi73bQuaNE9NynVN-LfI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10:25:05 GMT</pubDate>
      <author>Gr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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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판에 들어선 PM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들 - 다음에 이직하면 이런 것들을 챙겨보려고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ic6/10</link>
      <description>처음 PM으로 이직해 보니, 가장 먼저 배운 건 &amp;lsquo;적응의 기술&amp;rsquo;이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amp;lsquo;PM&amp;rsquo;으로 이직을 하면서, 낯선 조직에 적응하는 일이 얼마나 복잡하고 미묘한 일인지 처음 실감했습니다. 부끄럽지만 부족한 점도 많이 드러났고, 동시에 이 시간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조직과 서비스에 빠르게 적응해야 퍼포먼스도 빨리 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c6%2Fimage%2FxU5PnoudW6f3b4KiiYdFG72IS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25 07:38:29 GMT</pubDate>
      <author>Gr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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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 번째 이직에서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 두 번째 이직을 경험하고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깨달은 PM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ic6/9</link>
      <description>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나볼 생각에&amp;nbsp;설레는 마음과 함께 조직에 빨리 적응해서 성과를 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할까&amp;nbsp;두려운 마음도 한켠에 두고 출근했습니다.&amp;nbsp;결론적으로는 3월 중순에 입사해서 4월 말에 오프 보딩으로 퇴사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A 스타트업을 짧은 시간 경험하며&amp;nbsp;이직 시 제게 있어서 조직문화가 너무너무 중요한 것이라는 걸 경험했기에 관련해서 정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c6%2Fimage%2FmpYtWbyd8RmVSGpKABdMr85E7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5:55:44 GMT</pubDate>
      <author>Gr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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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는 망했지만, 나는 성장했다. - PO로서 나는 무엇을 놓쳤고, 무엇을 배웠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2ic6/7</link>
      <description>2024년 12월, 우리는 예상치 못한 겨울을 맞이했다. 비용 절감을 이유로 동료들이 하나둘 회사를 떠났고, 나도 그중 한 명이었다. 우리 회사는 B2B2C 프로덕트이기 때문에 연 선납으로 결제 한 고객들은 계약 기간동안 솔루션을 사용할 수는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운영 인력이 없이 돌아가고 있는 상태다.  이 회사는 내게 실력있는 동료들과 서로 존중하며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ic6%2Fimage%2FT1fgp86Vc96IsAcwUe9bJchOc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5:45:33 GMT</pubDate>
      <author>Gr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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