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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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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찾고자 노력하는 생각공작소장 , 문화연구자, 우주평화주의자이자 가끔은 춤꾼으로도 살고 있는 놀쇠족.</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0:54: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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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보다 나은 내일을 찾고자 노력하는 생각공작소장 , 문화연구자, 우주평화주의자이자 가끔은 춤꾼으로도 살고 있는 놀쇠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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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前) 작가&amp;nbsp;아니고&amp;nbsp;전(田)작가입니다만. - -문화강국 K, 출판 창작자들도 대우받는 나라</title>
      <link>https://brunch.co.kr/@@2ja3/485</link>
      <description>&amp;lsquo;전작가!&amp;rsquo; 지인들은 나를 전작가라 부른다. 들을 때마다 오글거린다. 졸저지만 몇 권의 책을 출간했다고 부르는 호칭이다. 마지막 책 출판한 지가 벌써 10년이 넘었다. 그런데도 여전히 전작가다. 요즘은 그냥 전(田炳号)작가가 아니라 전(前) 작가려니 받아들인다.  한 때 전업 작가를 꿈꿨었다. 10여 년을 준비하며 쓴 첫 책은 80여 군데 출판사에서 거절당</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16:36:14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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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젠장! 폭삭 속았수다! - 잊었던 내 군생활의 기억 소환</title>
      <link>https://brunch.co.kr/@@2ja3/484</link>
      <description>버스는 천천히 터미널을 빠져나가기 시작했다. 창가에 붙은 엄니 손은 차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더욱 빨라졌다. 먼지 낀 차창 너머로 환하게 웃고 있는 엄니 얼굴이 점점 멀어져 가고 있었다. 아직 각이 덜 잡힌 어벙벙 이등병도 소심하게 손을 올려 흔들기 시작했다. 후진으로 정차장을 벗어난 버스는 미련 없이 터미널을 빠져나가 속도를 내자 창가에 어른거리던 엄니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zwCBDw6IPFGFLWz09aiRgsOH1i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7:30:55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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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의 욕쟁이들 - 다양하고 창인적인 욕풍년 언어, 한국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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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에서 한국어만큼 다양하고, 창의적인 욕을 가진 언어는 없을 듯하다. 영미권 욕이야 기껏해야 Shit! 나 Fuck! 정도이고, 일본어에서도 주로 쓰는 욕은 바보를 뜻하는 바카(バカ-바카야로(馬鹿野郎)나 '아호(アホ)'를 많이 쓰고 화가 많이 났을 때 쿠소(똥) 정도 쓴다고 한다. 이에 비해 한국어는 상황별로 골라 쓸 수 있는 엄청나게 많은 욕을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jwBgAGqKwGeghtgAVbD4oQKm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7:03:31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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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모르파티!(Amor Fati) - 춤이란 무엇인가?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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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낙엽을 보다 문득 내 운명에 대해 생각해 본다. 딴따라, 광대, 춤꾼, 작가, 역마살 내 인생과 연관된 단어들이다. 부끄럼 많고 말 잘 듣던 순했던 어린이와 잘 연결되지 않는 단어들이다. 어찌하여 나는 이렇게 흘러왔는가?  겉으로는 나도 여느 사람들처럼 평범한 삶을 살았다. 첫 직장에서 아내를 만나 결혼을 하고 남들처럼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하며 집도 마련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GkPK7LV2Uv13elbWyGW-deJ9C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19:41:08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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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진짜배기 춤을 추고 싶다. - 춤이란 무엇인가?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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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이 들어 무엇인가 새로운 세계에 빠져 들 수 있다는 것은 참 복 받은 일이다. 지천명의 나이에 문득 춤이 내 게로 왔다. 춤은 이제 나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 되었고 앞으로도 춤은 나와 함께 할 것이 분명하다. 이게 다 나의 춤 스승인 최보결 선생을 만난 덕이다. 나는 보결춤을 통해 내 속에 든 원형의 나를 만나게 되었고 더 깊이 볼 수 있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rKD72_n8UF3moOy2afsbQyDyc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7:33:20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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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갇짜니 선생 - 내 동무 호를 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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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같잖아서&amp;rdquo;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정도면 어떤 대상에 대해 화가 단단히 난 상태일 게다. 깜냥도 되지 않는 것들이 나를 무시하거나 얕잡아 볼 때 나도 모르게 입에서 이 말이 툭 튀어나온다. &amp;ldquo;참나 같잖아서&amp;rdquo;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이 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amp;lsquo;같잖다&amp;rsquo;[발음:갇짠타], 형용사 1. 하는 짓이나 꼴이 제격에 맞지 않고 눈꼴사납다. 2.</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24 06:51:45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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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아버지의 역사 - 우연히 할아버지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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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아버지] '조선의 마지막 선비, 유학자, 학자, 한문책들, &amp;nbsp;백자 연적, 벼루, 사탕, 갓과 도포, 장날, 계란 한 줄, 술...'  할아버지에 대한 나의 기억들이다.  할아버지는 내가 국민학교(초등) 1학년인가 2학년 때 돌아가셨다. 죽음, 슬픔이 뭔지 모르던 꼬맹이는 많은 사람들이 북적이고 갑자기 먹을 것이 많아져서 그저 좋았던 기억이 있다. 동네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LomRjGAkUe2SCScW6f96DrhNr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3:34:27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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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예술가 이종헌 선생을 만나다. - 제2회 도계전 '끝남과 시작', 오는 17일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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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방도시에 피어나는 문화예술의 꿈, 미래를 만났다.  처음 가보는 곳이었다. 폐교 운동장에 도착하자 낯선 사람들의 시선이 따가웠다. 워낙 낯가리는 성격이라 얼른 짐만 챙겼다. 시간을 보니 행사 30분 전이다. 리허설도 못 해보고 바로 공연할 판이라 마음만 더 급해졌다. 뒤숭숭한 마음으로 건물 안에 드니 이종헌 선생이 아이 같은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GDcwjkEzyDIsyk8DArUnA3XoW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05:04:18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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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도시 도계 - 제2회 도계전-끝남과 시작 참관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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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막장'은 갱도의 막다른 곳을 일컫는다. 일상에서는 '막장=끝장'이라는 의미와 혼용하여 '막장 드라마'와 같이 '갈 데까지 간 상태'나 '거의 회생이 불가능한 상태'를 이르는 말로 쓰인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막장은 새로운 시작점이기도 하다. 갱도가 끝나는 막다른 곳이지만 그곳이 광물을 캐내는 시작점이기 때문이다. 막장으로서는 억울할 만한 일이다. 그러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QjNIWosWOE6sccGgbYoNPb_Kb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7:26:15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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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이면 끝... 여름휴가 일정으로 추천합니다. - 제2회 도계 전 '끝남과 시작' 참관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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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7월 17일까지 삼척 도계 소달중학교에서 열려  온통 검은색일 줄 알았다. 하지만 도시는 상상했던 검은 도시가 아니었다. 석탄이라는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너무나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이었다. 누가 말해주지 않으면 이곳이 탄광도시라는 것을 절대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도시는 깨끗했으며 정적이고 단아했다. ​ 1박 2일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을 다녀왔다. 삼척 도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R4axbpGcUzlrF-A-YeYLUFmCu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24 01:43:18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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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자식이 상팔자라고? - 저출산 시대 이 말만은 삼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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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야, 너가 부럽다! 무자식이 상팔자야.&amp;quot;  선배는 연신 쓴 소주를 입에 털어 넣었다. 예쁘기만 했던 둘째 딸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그렇게 속을 썩인다는 거였다. 그러면서 던진 말이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말이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속에서 움찔했다. 속상해 하는 선배의 마음은 알았지만, 속에서 괜한 반감이 올라왔다. 일종의 자격지심이나 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v2XK1WCCAxs__UTEm65HU2cDbvk.jp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5:32:46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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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승에 기대 어물쩍 넘어가지 말길&amp;hellip; - 망각이라는 그늘에 숨어 있는 정몽규 축협회장</title>
      <link>https://brunch.co.kr/@@2ja3/457</link>
      <description>7:0, 오랜만에 대승이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에선 싱가포르전에서 7골을 몰아치며 대승을 거두었다. 비록 싱가포르가 약체(FIFA 랭킹 155위, 한국 23위 2024년 4월 기준)라고는 하지만 국가의 명예를 걸고 뛰는 월드컵 예선은 모든 게임이 살얼음판이다. 모든 선수가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무슨 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nIWZgPZM8jq8z6zaVuig8c7gV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14:07:31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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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심당 사태'... 님아 그 빵집을 건들지 마오 - [주장] 지역경제 활성화시킨 성심당의 역할을 생각해야... 원칙 고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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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맛은 무엇보다 사람을 사로잡는다. 나는 지금도 부산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태종대나 오륙도, 해운대가 아닌 화장품 냄새 같이 강렬했던 방아맛과 초고추장에 찍어 먹던 '부산오뎅'이다. 20~30년 전 부산역 근처에는 굳이 '부산'이라는 이름까지 붙여가며 어묵을 팔던 리어카 노점상들이 있었다. 그 뒤 KTX역으로 새 단장을 한 역사에는 '부산오뎅'의 대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9bezoO21eNjvlUsMcMAG4Agz08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06:42:22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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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댓글의 주인은 누구일까?&amp;nbsp;&amp;nbsp; - 글자는 읽으나 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2ja3/455</link>
      <description>긴 글이 대우받지 못하는 시대다. 긴 글이 환영받지 못하는 세대다. 아니 긴 글을 읽어내지 못하는 시대다. SNS 세상은 긴 글을 선호하지 않는다. 일상이 된 SNS는 인간을 짧은 글로 길들였다. 그러니 긴 글 속에 들어 있는 문맥을 읽어내지 못한다. 아니 읽어내기 싫어한다. 하지만 짧은 글로 다 읽어 내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빠르며 알아야 할 정보가 너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R_Kl3deT25Rn8MqRR_MsTbXnL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05:59:04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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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발 하지 마시라...1년 반 만에 1억을 날렸다. - 예비창업자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2ja3/454</link>
      <description>'아 그때 누군가 목숨 걸고 말려줬으면.'나는 1억2000만 원을 1년 반 만에 870만 원으로 만든 어마어마한 재주를 가진 사람이다. 말이 1억2천이지 이 돈을 모으려면 직장생활로 생활비 빼고 10년도 더 모아야 한다.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전설이 된 지는 오래다.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사용연한은 몇 년일까? 아마 길어야 25년일 게다. 이는 임원까지 탄탄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JFuqi8RuqsRAchcQECQdAzsi6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02:32:14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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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화가 허윤희 개인전 &amp;lt;여는 바당&amp;gt; - 허윤희의 제주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ja3/453</link>
      <description>'제주로 떠났다. 서울에서의 18년간의 대학 강사직을 접었다. 그림이 팔리지 않으니, 생계를 위해 강의를 했고, 강의를 하느라 작업할 시간이 부족하니 예술가로서 늘 아쉬움이 컸다. 모든 열정을 쏟아부어도 좋은 작품이 나올까 말까 할 텐데, 이런 상태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 악순환의 고리에서 벗어나고 싶었지만 쉽지 않았다. 도시에서의 삶에 지쳐 나는 우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mK7H49mlHE4bNAZYOtkcEol5s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5:29:39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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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화수 그 마음, 일심정념의 마음으로 100일 - 정화수 100일 글짓기를 견뎌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a3/452</link>
      <description>3개월 하고 열흘정도 기간인 100일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다. 그럼에도 한국인들에게 100일의 의미는 결코 작지 않다. 단군 할머니 곰은 100일 동안 마늘과 쑥만 먹고 웅녀가 되었다. 왜 하필 100일이었을까? 사실 여기서 100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숫자 100을 넘어 많은 시간의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옳다. 이처럼 한국인들은 100이라는 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3ZiImYF7fMYiKQce0kVqKRv-Js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08:15:44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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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음식을 공부합시다. - 음식의 유래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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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음식은 인간에게 생물학적으로 필수품이며&amp;nbsp;공동체가 공유하는 오래된 문화입니다.' 1. 책 소개 우리는 매일 생존을 위해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매일매일 접하는 것이 음식인데 그 음식마다 얽혀있는 스토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다. 하루 세끼 식사로 접하는 그 많은 음식에 대해 그 이름의 유래나 처음 어떻게 시작되었는지에 대해서 말해주는 사람은 없었기 때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1GKtnOkCyVsYrEuB0M_Ie-Sj7BI.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03:52:52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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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라인야후 사태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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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먼저 조선 사람들이 자기 일, 역사, 전통을 전혀 알지 못하게 만들어서 조선의 민족혼과 민족문화를 상실시키도록 만들자. 그러기 위해서는 그들의 선조(先祖)와 선인(先人)들의 무위(無爲), 무능과 악행 등을 들추어내 그것을 널리 과장하여 조선인 후손들에게 가르쳐야만 한다. 이리하여 조선인 청소년들로 하여금 그 부조(父祖)들을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3:36:15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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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뷰] 글로벌 푸드 한국사 - 음식을 알면 역사가 보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a3/448</link>
      <description>1. 들어가는 말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행위는 생물체인 인간에게 에너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대화를 통해 서로 호혜와 협동으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호모 사피엔스만의 독창적 문화다. 글로벌 푸드 가운데 한 가지를 골라 가족이 모여 경험담을 나누고 기록하는 시간을 가져보아도 좋겠다. 가족뿐 아니라 직장 동료, 이웃들과 &amp;lsquo;음식 수다&amp;rsquo;를 떨어보자. 책을 펴내며 쓴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a3%2Fimage%2FKtBgzNwPT2wH3PvtdSWmjPJ0uLg.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un, 12 May 2024 08:17:22 GMT</pubDate>
      <author>청년홈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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