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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현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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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르신과 아이들을 미술로 만나며 농사일도 하는 평생교육사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2:3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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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르신과 아이들을 미술로 만나며 농사일도 하는 평생교육사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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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밖의 낭만, 선안의 침범 - 그 묘한 마음의 경계선</title>
      <link>https://brunch.co.kr/@@2jcY/17</link>
      <description># 같은 꽃 다른 시선   보드블럭 틈새에 고개를 내민  노란 민들레를 보며 생각했죠 &amp;quot; 참 예쁘고 강인하다&amp;quot;라고요 누가 심어주지 않아도 스스로의 자리에서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며 길을 부드럽게 만들며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잠시 붙잡아 &amp;quot;여기에도 삶이 있어요&amp;quot;라고 말하며 지친 하루를 달래주는 작은 선물처럼.  하지만 오늘, 장화를 신고 텃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wDPbBrqsryWXR1wd-iYXnR650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5:00:15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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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기대어도 괜찮은 하루&amp;rdquo; - 지지대는 나에게도 필요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cY/16</link>
      <description>호박밭에 지지대를 세우며  나를 세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세운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요?   어제는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 호박밭에 세워야 할 지지대를결국 세우지 못했다.  해야 할 일을 남겨둔 채멈춰 서 있는 기분은 생각보다  더  마음을 무겁게 했다.  눈에 작은 꽈리가 생겼다. 사소한 증상 같지만그건 분명한 신호였다.  나는 지금 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yYVCzWuWepKqh4l5GUsEse84o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7:24:3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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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이 순간이 내 인생의 봄 -         누군가의 봄을 꺼내며, 나의 봄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cY/15</link>
      <description>오늘은 어르신들과 &amp;lsquo;봄날은 간다&amp;rsquo;를 불렀다 노래가 시작되자 누군가는 눈을 감고누군가는 기억을 더듬듯조용히 입술을 움직였다 한 곡의 노래가시간을 데려왔다  이어서 켈리그라피를 했다천천히, 아주 천천히한 글자씩 써 내려가는 손끝 그 안에는각자의 봄이 담겨 있었다  젊은 날의 설렘과지나온 시간의 무게와지금 이 순간의 숨결까지 나는 그 곁에 앉아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feW3sZnX0lMZYRCLTDXuxz8iz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9:12:5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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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막프로슈머,삶의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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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주말, 잡풀이 무성하고 거친 흙을 일구어  호박밭을 만들 예정입니다.  작은 돌멩이가 많은  농막 구석텃밭이라 손질을 좀 해야 할 듯하네요  땀방울이 이마를 타고 흐를 때쯤,  지난주에 심은 모종이 연하게 올라온  어린 쌈채소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흙 묻은 장갑을 벗어던지고 갓 딴 채소들을 담았습니다. 부드러운 새순의 촉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lxhKUJKfbeeT59RPDFtOCHl3l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2:02:12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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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을 만지는 그 유의미한  시간에 대하여...... - 기계의 효율성과 손의 정직함</title>
      <link>https://brunch.co.kr/@@2jcY/13</link>
      <description>3월의 끝자락 주말을 맞아  밭으로 향했습니다. 햇살은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이곳 조용한 작은 쉼터는 평상시에 느끼지 못하는 풍경과 시간이 있습니다.  소먹이로 심을 옥수수를 위해넓은 농지는 기계로 로터리  작업을 했습니다  기계의 로터리가 한 번  훑고 지나간 자리는 순식간에  매끈한 고랑으로 변한다.   효율로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ALftYceSj8oGVfLOx_gFfgpP7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0:44:51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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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춘분의 오후,  이름을 잊어도 괜찮은 이유 - 할머니 선생님과&amp;nbsp;&amp;nbsp;새댁선생의 다정한 틈새</title>
      <link>https://brunch.co.kr/@@2jcY/12</link>
      <description>&amp;quot;낮과 밤이 공평하다는 춘분, 나는 내 마음의 저울을 가만히 들여다본다.&amp;quot;  # 사라진 파일, 선명한 기억   문득 50세 되던 해 내용은 가물가물하지만, '내 인생이&amp;nbsp;춘분이다' 일기가 떠올랐다. 파일을 뒤져도 그때 그 글을 발견하지 못했지만 **&amp;lsquo;100세 인생을 하루로 치면, 춘분(春分)이다&amp;rsquo;**라는 문장이었다.  그때도 지금도 나는 밤보다 낮을 더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UwcQ4ORBQQA87Ea-1iiXQMrc_EI.jpg" width="338"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12:23:3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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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흙을 뒤집으며 심어둔 하나의 꿈 - 밭을 일구다 떠오른 작은 전시회</title>
      <link>https://brunch.co.kr/@@2jcY/11</link>
      <description>오늘은 텃밭에 나가 밭을 정리했다. 살충제를 뿌리고 퇴비를 넣은 뒤 삽으로 밭을 뒤집었다.겨우내 굳어 있던 흙이 뒤집히며 부드럽게 풀린다. 삽을 몇 번이고 넣었다 빼기를 반복하다 보니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농사가 한창일 때는 바쁘지만농한기가 되면 이곳은 조용해진다. &amp;lsquo;그때 이곳에서 작은 전시회를 열면 어떨까.&amp;rsquo;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텃밭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rCmwXaGdSAwDnV4EpOp-SSxSY4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1:04:39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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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경로당에서 시작된 이야기 - 독거노인과 노노케어, 서로를 돌보는 노년</title>
      <link>https://brunch.co.kr/@@2jcY/10</link>
      <description>경로당에서 함께 지내던 한 어르신이최근 몸이 많이 편찮아지셨다. 결국 어르신은 75세가 된 아드님 댁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경로당 안에서는 자연스럽게&amp;lsquo;독거노인&amp;rsquo;과 &amp;lsquo;노노케어&amp;rsquo;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amp;ldquo;요즘은 아들이 70이 넘고부모님이 90이 넘는 집도 많다더라.&amp;rdquo; &amp;ldquo;자식이 있어도결국 혼자 사는 어르신이 많아.&amp;rdquo; 누군가의 이야기 같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NfYGJskbHcQWuxgHV6nLqV0EJ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13:45:1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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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하는 미술수업&amp;nbsp; - 같은 일이지만 새로운 마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2jcY/9</link>
      <description>미술학원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지금과 많이 달랐습니다. 그때는&amp;nbsp;돌봄도 없었고 학교 방과 후 수업도 없던 시절이었습니다.  원생을 모집하려면 가가호 대문에 원생모집이라는 리플릿을 붙이거나 신문 간지에 삽입하여 전달하는 시대 동네에 아이들이 넘쳐나던 시절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미술학원에 오고 하루 종일아이들과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하고작은 전시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SMYRz5cDc05vkAXUhmqErx05o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12:22:5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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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삶의 기록은 조금 늦어졌어요 - 지속적 걷기는 쉬어가야 할 수 있는 일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jcY/8</link>
      <description>나의 일상인 삶의 기록을  시작하려고 마음먹은 것은  꽤 오래전의 일입니다. 지속적 걷기가 나의  프폴로그였답니다.   분명히 일상생활의 현장에서는  지속적으로 걸었답니다.  하지만 나의 기록은  나의 현장을 담지 못했답니다.   느린 삶을 이야기하고  싶지만 정작 나의 하루는  느리기보다 바쁨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기록은 늘  뒤로 미뤄졌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KoZDnmI4fvpIQ11IFegC9L2u6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2:15:55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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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생학습으로 길을 열다! - [경기도 평생학습 365 홍보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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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 평생학습 포럼은 2년마다&amp;nbsp;시행되는 행사이며. 2018년 올해는 8월 30일부터~9월 1일까지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경기 1000년을 맞아&amp;nbsp;&amp;lsquo;평생학습으로 길을 열다&amp;rsquo;라는 슬로건으로 경기도의 새로운 미래를 담는 다네요. 해마다 평생학습포럼이 어떻게 진행 되어 왔는지 궁금하기에 자료를 검색하며 홍보요원으로서 공부를 많이 하게 되네요. 2018세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i9TP4MbthD-8Kb8HiRIlMN0wO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ug 2018 05:25:3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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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어라! 평생학습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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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가 어떤 블로그에서 읽은 글인데 독일은 우리나라보다 모든 사회적 상황을 15년 정도 앞서서 경험하고 있답니다. 그런 측면에서 독일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할 수 있어 독일의 실용적인 교육체계에 대해서 최근 우리나라에서 집중적으로 벤치마킹하고 있답니다. 독일 국민대학은 우리나라의 평생교육기관과 비슷한 제도인데, 작은 도시까지 매우 활성화되어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PTfDv5gOZVJhnQiwiVCtNZ2fb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y 2018 02:55:49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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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도평생학습365홍보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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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 5월 12일, 13일 양일간 체인지업 캠퍼스 양평 본부에서 &amp;lsquo;경기도 평생학습 365 홍보단&amp;rsquo; 발대식을 개최에 참가하게 되었답니다. 경기도 평생학습 365 홍보단&amp;rsquo;으로 선발된 단원과 저는&amp;nbsp;위촉장을 수여받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활동으로 평생교육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홍보요원이 되었답니다. 평생교육은 말 그대로 요람에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htz74uROIoTmdBKd_0Jw86l_Ohw.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May 2018 14:38:29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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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어반스케치 - 명동을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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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px134atLOgrEwB_fGqgcaS0GKy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6 01:17:03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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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작의 의미  - 지속적인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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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핸드폰 보는 것도 많이 피곤하여 앱 실행을 하지 않았다. 자동으로 전달되어온 [브런치] 뚱보 바이러스 웹툰을 클릭하는 그 순간까지도 브런치가 온라인 상의 글쓰기 공간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짤은 웹툰의 글과 그림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였다. 앱을 폰에 설치하고 다양한&amp;nbsp; 사람들의 글과 홈피 이모저모를 살피다가작가 지원서 폼 양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cY%2Fimage%2F8POaXiKfaOjtyf2ZxHcTRJEex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ug 2016 09:11:45 GMT</pubDate>
      <author>박현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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