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brandon Lee</title>
    <link>https://brunch.co.kr/@@2kDJ</link>
    <description>아직도 가끔 글을 적으면서 눈물 짓는 주책 덩어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1:07: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아직도 가끔 글을 적으면서 눈물 짓는 주책 덩어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J%2Fimage%2FyV7Fz-ek99ZaDQXB8BdntjTEpL4.png</url>
      <link>https://brunch.co.kr/@@2kDJ</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통하는 걸 만들기 위한 마인드 셋 -1 - 목표가 같아도 대상이 달라지는 오묘한 현상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2kDJ/12</link>
      <description>첫 번째 페이지 : 누구를 위한 영상인가?  여느 마케터 전문가들처럼 정확한 포지셔닝과 소비자의 구매 패턴, 트렌드를 파악해서 소비자들에게 접근해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말은 하고 싶지 않다. 대학교 교양 과목의 교재에나 실릴 법한 뻔한 말보다 실무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그런 접근이더 흥미롭지 않겠는가 하여 이번 페이지를 열어볼까 한다. 타이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J%2Fimage%2Fry2xq9n-HS0cvHTrDV4TnEkuu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14:26:31 GMT</pubDate>
      <author>brand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kDJ/12</guid>
    </item>
    <item>
      <title>비디오그래퍼로 살아남기 - 초보 영상제작자가 설 곳이 없는 배경,&amp;nbsp;&amp;nbsp;경쟁력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kDJ/11</link>
      <description>프로덕션을 창업하기 전, 경기권에 위치한 프로덕션의 촬영 외주를 진행하기 위해&amp;nbsp;평택의 한 고등학교를 찾은 적이 있었다.  제작을 총괄하는 쪽은 업력이 꽤 되는 프로덕션이었다. 당시 학교 홍보 영상에 대한 제작 경험이 없던 나는 대표님이자 감독님을 따라 부지런히 일정을 소화했다. 많은 것을 배웠냐 묻는다면 '그렇다'고 말할 수 있겠다. 다만 이 배움은 기술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J%2Fimage%2FvejpaDUZeaDZfI4BrKoCZKLoH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12:49:42 GMT</pubDate>
      <author>brand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kDJ/11</guid>
    </item>
    <item>
      <title>우리는 비디오그래퍼입니다. - &amp;quot;편집자 말고 PD 말고 비디오그래퍼, 비디오그래퍼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kDJ/10</link>
      <description>어느덧 광고 회사&amp;nbsp;창업 3년차가 되었다. 안 그래도 레드오션 중 레드오션이라 불리는 광고회사, 그 중에서도 영상 프로덕션의 창업을&amp;nbsp;쉽게 결정내릴 수 있었던 건 아니다. 오만으로 넘어서기 직전의 아슬아슬한, 스스로에 대한&amp;nbsp;확신이 필요했고 내가 성공해야만 하는 이유를 내 주변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서 찾았다.  '표현의 차이는 깊이의 차이'라는 슬로건을 잃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DJ%2Fimage%2FlMoBtv3BxisMn66Ol7dYG6bzh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y 2022 12:44:57 GMT</pubDate>
      <author>brandon Lee</author>
      <guid>https://brunch.co.kr/@@2kDJ/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