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tammi</title>
    <link>https://brunch.co.kr/@@2kSA</link>
    <description>일상에서 발견한 아름다움과 의미를 탐구하는 공간. 트렌드와 브랜드의 변화를 살피고 감각적이고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일상을 들여다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0:22:5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상에서 발견한 아름다움과 의미를 탐구하는 공간. 트렌드와 브랜드의 변화를 살피고 감각적이고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일상을 들여다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A%2Fimage%2FSOXLGqMBKRaAV8geQ24Zn5Pl_ns.jpg</url>
      <link>https://brunch.co.kr/@@2kS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극장을 떠난 사람들이 미술관과 야구장으로 향하는 이유 - [Trend Insight] 공간을 향유하는 방식의 대전환</title>
      <link>https://brunch.co.kr/@@2kSA/11</link>
      <description>주말의 극장가가 한산하다. 단순히 티켓값이 올랐거나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라는 진단은 1차원적이다. 본질은 소비자가 &amp;lsquo;공간&amp;rsquo;을 향유하는 방식의 대전환에 있다. 사람들은 이제 정해진 좌석에 앉아 타인의 시선을 따라가는 2시간을 효율이 낮은 &amp;lsquo;지출&amp;rsquo;이라 여기기 시작했다. 대신, 자신의 발걸음으로 서사를 편집하는&amp;nbsp;미술관과 뜨거운 현장감 속에 자신을 던지는&amp;nbsp;야구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A%2Fimage%2Fj5TiImFPXnP-KOfzhQDq17g4P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5:00:31 GMT</pubDate>
      <author>tammi</author>
      <guid>https://brunch.co.kr/@@2kSA/11</guid>
    </item>
    <item>
      <title>아트 마케팅은 주류가 되지 않는다 - [Trend Insight] 그러나 주류 브랜드의 언어가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SA/10</link>
      <description>아트 마케팅은 요즘 자주 등장하는 단어다. 전시 협업, 아티스트 콜라보, 브랜드 팝업, 공간 연출까지. 이쯤 되면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다. &amp;ldquo;아트 마케팅은 이제 하나의 주류가 된 걸까?&amp;rdquo; 그러나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면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아트 마케팅은 주류 &amp;lsquo;장르&amp;rsquo;가 되지는 않지만, 주류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amp;lsquo;사고방식&amp;rsquo;과 &amp;lsquo;언어&amp;rsquo;가 된다.  아트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A%2Fimage%2FTDGMRdvpLoYTqTLtf0Iaa9Xr8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0:15:50 GMT</pubDate>
      <author>tammi</author>
      <guid>https://brunch.co.kr/@@2kSA/10</guid>
    </item>
    <item>
      <title>콘텐츠 전쟁의 본질은 &amp;lsquo;권리&amp;rsquo;다 - &amp;lsquo;최강야구&amp;rsquo;와 &amp;lsquo;불꽃야구&amp;rsquo; 논란이 드러낸 창작자 권리의 공백</title>
      <link>https://brunch.co.kr/@@2kSA/9</link>
      <description>2025년 상반기, 한국 콘텐츠 산업을 관통한 한 사건이 있다. JTBC 예능 &amp;lt;최강야구&amp;gt;와 장시원 PD가 이끄는 독립 제작사 스튜디오 C1 간의 갈등. 그 시작은 계약과 편성, 분쟁의 언어로 출발했지만, 결국 그 끝에는 하나의 질문이 남았다. &amp;ldquo;콘텐츠의 주인은 누구인가.&amp;rdquo;.   1. 사건의 개요: 플랫폼 vs 창작자 &amp;lt;최강야구&amp;gt;는 은퇴한 야구 선수들과 감</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8:44:54 GMT</pubDate>
      <author>tammi</author>
      <guid>https://brunch.co.kr/@@2kSA/9</guid>
    </item>
    <item>
      <title>국내 최초, 사진만을 위한 미술관이 서울에 생겼다 - [Issue] 10년의 준비 끝에 창동에 문여는 &amp;lsquo;서울시립 사진미술관&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2kSA/7</link>
      <description>10년을 기다린 사진 미술관, 드디어 창동에 오픈합니다!  우리가 흔히 &amp;lsquo;예술&amp;rsquo;이라고 말하는 것들,그중에서도 가장 일상적인 매체가 바로 &amp;lsquo;사진&amp;rsquo;이 아닐까요? 풍경을 찍고, 사람을 담고, 마음을 기록하는 일.그 흔한 셔터 한 번에 담긴 빛과 시간의 조각들. 그 사진을 위해, 아주 특별한 미술관이 서울에 문을 열었어요.바로 &amp;lsquo;서울시립 사진미술관&amp;rsquo;, 국내 최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A%2Fimage%2FqjGoHXTwzaTDTG4ggDxAxl9Cs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7:25:58 GMT</pubDate>
      <author>tammi</author>
      <guid>https://brunch.co.kr/@@2kSA/7</guid>
    </item>
    <item>
      <title>2030을 야구장으로 불러낸 힘 - [Trend Insights] KBO 리그 마케팅의 진화</title>
      <link>https://brunch.co.kr/@@2kSA/6</link>
      <description>2025년 4월, KBO 리그가 뜨겁다. 개막 시리즈 전 경기 매진이라는 이례적인 기록과 함께, SNS 타임라인은 유니폼을 입고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의 인증샷으로 가득하다. 티켓 예매 전쟁, 팬들의 굿즈 수집 후기, 짧은 중계 영상 클립이 담긴 숏폼 콘텐츠까지&amp;mdash;KBO 리그는 지금 2030 세대의 새로운 '놀이문화'로 부상하고 있다.  하지만 불과 3~4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A%2Fimage%2FlpN6DYKc5gKxvit1hXxIdERSJ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06:32:45 GMT</pubDate>
      <author>tammi</author>
      <guid>https://brunch.co.kr/@@2kSA/6</guid>
    </item>
    <item>
      <title>아이돌, 은행을 접수하다&amp;mdash;광고 뒤 숨겨진 진짜 이야기 - [Trend Insights] 국내은행 역대 최대 실적</title>
      <link>https://brunch.co.kr/@@2kSA/4</link>
      <description>은행 광고를 보다 문득 놀랐다. 아이유, 장원영, 차은우까지. 언제부터 금융권 광고가 아이돌의 뮤직비디오처럼 바뀌었는지 궁금했다. 예전의 은행 광고는 신뢰와 안정성을 강조하는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였는데 말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은행 광고가 이렇게 젊고 트렌디하게 변한 이유는 뭘까?   아이돌 마케팅, 은행의 새로운 공식 금융 서비스가 디지털화되면서 은행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A%2Fimage%2FmByySNkzZsawRZZfdnprWaiGt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r 2025 17:05:51 GMT</pubDate>
      <author>tammi</author>
      <guid>https://brunch.co.kr/@@2kSA/4</guid>
    </item>
    <item>
      <title>온라인 시대, 왜 사람들은 여전히 코스트코에 몰릴까? - [Brands] 코스트코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2kSA/3</link>
      <description>온라인 쇼핑이 대세인 요즘, 여전히 오프라인 매장으로 독보적인 매출을 올리는 기업이 있다. 바로 코스트코(Costco)다. 회원제 시스템, 제한된 제품군, 복잡한 상품 배치 등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는 요소가 많지만 사람들은 꾸준히 코스트코를 찾는다. 도대체 코스트코의 매력은 무엇일까?   회원제인데 갱신율이 90%? 비결은? 코스트코 하면 가장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A%2Fimage%2FebodcybWt63VVLDcYtiGsD9w7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r 2025 08:07:43 GMT</pubDate>
      <author>tammi</author>
      <guid>https://brunch.co.kr/@@2kSA/3</guid>
    </item>
    <item>
      <title>공항에서 - [Essay] 사소한 이별</title>
      <link>https://brunch.co.kr/@@2kSA/2</link>
      <description>그와 만나고 헤어지기를 서너 번 정도 되풀이하고 다시 만나 새롭게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다. 우연히 처음 시작한 직장생활을 비슷한 시기에 그만두게 되었고 이때다 싶어 우리는 여행을 계획했다.&amp;nbsp;백수의 넉넉하지 못한 사정으로 목적지는 가까운 도쿄로 정해 곧장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거대한 도시의 연말은 분주하게 오가는 사람들과 화려한 불빛이 넘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SA%2Fimage%2FTPHFGNtoc7bvsnfLxf0RO4ALj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l 2024 14:19:29 GMT</pubDate>
      <author>tammi</author>
      <guid>https://brunch.co.kr/@@2kSA/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