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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삭한 주노씨</title>
    <link>https://brunch.co.kr/@@2keQ</link>
    <description>전직 광고쟁이 13년차 제주이주민. 동쪽 세화리 제주돌집 탱자싸롱 쥔장. 싱글로 가는 골프, 더블로 가는 삶, 이민, 안티에이징, 감성팔이 글채굴, 명리학, 건강 등이 최근 관심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8:58: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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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 광고쟁이 13년차 제주이주민. 동쪽 세화리 제주돌집 탱자싸롱 쥔장. 싱글로 가는 골프, 더블로 가는 삶, 이민, 안티에이징, 감성팔이 글채굴, 명리학, 건강 등이 최근 관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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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송하지 않습니다 - 나이 들수록 커지는 문과생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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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수능이 끝났다. 이번에도 당락의 향배를 가르는 건 수학점수란다. 상대적으로 수학점수가 좋은 이과생들이 문과로 교차지원을 할 수 있다니, 고교 진학 후 문과 이과를 나눈다는 게 이제 무의미해 보인다. 대학에서 문과를 전공하려는 학생들도 일단 이과를 선택해서 수학점수를 높인 뒤 뒤늦게 본인이 원하는 문과 학과를 선택하는게 합격할 확률이 높아 보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3ANhkkJgld_DnNZLeQLurZNbR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Dec 2022 18:38:30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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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낀 세대로 살아가기 - 대한민국에서 낀 세대는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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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8학번인 필자는 낀 세대라 자부(?)하며 지금까지 살았다. 일제의 잔재인 '까까머리 깜장교복'을 체험한 마지막 세대다. 중 2때부터 교복자율화가 시행되어 고교 졸업시까지 요즘 스타일의 교복은 한 번도 안 입어보고 사복만 입고 다녔다. 획일화된 패션에 개성시대가 펼쳐지며 자연스럽게 자본주의에 물들어 갔다. 차를 고를 때 승차감보다 하차감을 더 따지듯 일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_alnGg6zj1iOppblBZN4ZExkRQs.png" width="482" /&gt;</description>
      <pubDate>Sat, 12 Nov 2022 14:34:50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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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을 알면 제주가 즐겁다 - 풍향으로 알아보는 제주여행 꿀팁</title>
      <link>https://brunch.co.kr/@@2keQ/77</link>
      <description>요망진 제주날씨란 말처럼 좁은 섬 안에서도 제주날씨는 요사스럽고 변화무쌍하다. 머리 위에선 가랑비가 떨어지는데 바다위 저멀리엔 마치 천국의&amp;nbsp;문이 열린듯 햇살이 비추기도 한다. 구름조금이란 일기예보를 보고 제주공항에 내려 파란 하늘을 보며 상쾌하게&amp;nbsp;제주여행을 시작했는데 한라산을 넘자마자 먹구름이 밀려오며&amp;nbsp;세찬 비가 내리며 가는 날 내내 쨍하게 맑은 날을 못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CtRAgyyH7EUXhSC2SVmoL3Pl3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08:15:01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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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어 지킴이 '우리들의 블루스' - 제주말 무사마씸?</title>
      <link>https://brunch.co.kr/@@2keQ/76</link>
      <description>제주어가 뜬다. tvn 드라마 &amp;lsquo;우리들의 블루스&amp;rsquo;와&amp;nbsp;애플tv에서 방영하는&amp;nbsp;&amp;lsquo;파친코&amp;rsquo;&amp;nbsp;덕분이다.&amp;nbsp;영호남 사투리가 대부분이었던 미디어에서 제주말이 들리니&amp;nbsp;반갑고 정겹다. '우리들의 블루스'에 나오는 배우들의 사투리 연기는 원주민이 아닌 이주민 입장에선 꽤 훌륭해&amp;nbsp;보인다. 은희역의 액팅머신 &amp;lsquo;이정은&amp;rsquo;과 또 다른 연기의 신 &amp;lsquo;이병헌&amp;rsquo;은 다양한 캐릭터를 워낙&amp;nbsp;잘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5BQF7znoZGTDp9kKDNjDKTXAO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May 2022 17:21:19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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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거울삼아 또 실패하는 연애 - 50대가 되어 느낀 이별의 소회</title>
      <link>https://brunch.co.kr/@@2keQ/66</link>
      <description>코로나가 막 창궐하던 2년전 2020년, 10년 주기인 사주 대운(46~55세)에 10대 이후 처음으로 결혼운(=정재)이 들었다. 그 10년 대운 중 경자년이던 그 해엔 연운까지 결혼운이 들었다. 게다가 그 해 봄, 월에도 결혼운이 들었었다. 내심 &amp;lsquo;이번 달에 걸리기만 해라, 난 간다&amp;rsquo;며 벼르자마자 그녀를 만났다. 코로나로 회사를 그만두게 된 띠동갑을 가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IcfQSEL-JRDDx8yy8iHksNIlk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22 08:34:16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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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의 이로움 - 외로운 제주를 재주로 승화시킨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2keQ/72</link>
      <description>수능대신 학력고사를 보던 그 시절, 남쪽 끝섬 제주에서 전국수석이 나온 걸 기억한다. 우리가 잘 아는 82년 인문계 수석 원희룡씨 말고도 몇년 후 같은 제주 제일고 출신이 자연계 수석을 했다. 이후 90년대 중반 수능세대에서도 신흥 사립 명문 대기고 출신 학생이 전국수석을 차지한 적이 있다. 참고로 공부 좀 하는 제주 중3들은 특목고를 제외하고 제일고,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uhYmXmVnPme2xSLBMGfoo8ir7Y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Dec 2021 14:21:11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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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는 언제나 오름! - TPO에 따른 오름선택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2keQ/71</link>
      <description>한라산이 화산활동을 할 당시 마치 죽 끓을때 표면 여기저기가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것처럼 함께 마그마를 뿜어대던 작은 화산(=기생화산)들이 지금의 오름이다. 당연히 정상엔 그 형태는 천차만별이지만 화산활동의 흔적인 분화구 비슷한 것들이 있고, 그런 오름이 제주 전역에 368개가 포진되어 있다. 몇몇 산과 봉들도 알고보면 모두 오름이다. 송악산은 절울이오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ZsQZmXYrsJqHUZhZYgHZg5t3M6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Nov 2021 15:56:32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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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싱글들에게 미친 영향 - 마스크 너머의 세상을 기대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keQ/61</link>
      <description>창궐 2년차, 백신이 보급 중이니 펜데믹은 성장기는 지나 완연한 성숙기인 듯하다. 자발적 격리기간도 비자발적으로 무한루프 연기되고 있다. 마음으론 이해가 되면서도 몸이 견디기 어려운 임계점에 도달하고 있다. 답답함을 견디지 못해 여기저기 피난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을 탐탁치 않게 보지만 막상 본인에겐 관대할 수 밖에 없는 게 인지상정이다. 순결을 지켜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DSrZrV8cVf_Am9_6Tpemlm7gKp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14:32:47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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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니까 오십이다 - 발모제의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2keQ/68</link>
      <description>50이 넘으니 몸이 슬슬 망가져 간다. 콕 집어 어디가 아픈건 아닌데 눈은 침침하고 목과 어깨는 결리고, 혈압과 당수치는 매년 조금씩 높아진다. 소변을 참는게 슬슬 괴롭고 괄약근도 느슨해져 가끔 대화중에 나도 모르게 &amp;lsquo;단발마&amp;rsquo;를 토해내며 화들짝 놀라기도 한다.   당연히 관심이 건강에 쏠린다. 거북목으로 어깨가 아파오면서 도수치료란 걸 받으며 그동안 타먹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6rXh6teCykjOZ1M7QfL1FbhMq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21 15:36:19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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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박업소 최저가 예약 꿀팁 - 에어비앤비 수수료에 숨어 있는 수학적 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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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부분의 숙박업자들은 자신의 숙소를 여러 개의 &amp;lsquo;숙박플랫폼&amp;rsquo;에 올려 놓는다. 나 역시 네이버, 에어비앤비, 아고다, 호텔스닷컴, 부킹닷컴, 야놀자, 인터파크(예약건수별 순서)에 내가 운영했던 '제주돌집 탱자싸롱'을 등록해 놓았다. 특정 사이트에 가격을 1천원이라도 낮게 책정해 올려두면 손님들이 귀신같이 알고 그 사이트를 통한 예약수가 증가한다.   일단 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gfOmlb3DvqUAcy0O7sbNG0n_z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10:03:55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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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할때 난 내가 아니야 - 감정의 변화일까 성격이 변한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2keQ/63</link>
      <description>짧지만 굵게 연애를 했다. 제대로 누군가를 좋아했기에 내상이 클 줄 알았다.  짧은 만남과 헤어짐이 일상인 숙박업자가 갖는 직업병 때문일까? 의외로 덤덤한 내 자신의 모습이 걱정도 되고 가끔 무섭기까지 하다. 그런데 이별 후 이상한 증상들이 느껴진다. 혹자는 갱년기 장애라는데 내가 보기엔 우울증 같다. 여지껏 살아오면서 두어번 이런 증상을 경험했다. 잘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h4EMCM03nY5N7W6c4cut1qsHD7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l 2020 09:38:38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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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밥혼술이 가져 올 나비효과 - 영화 '더 랍스터'- 싱글지옥을 향한 작은 날개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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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밥 혼술이 대세다. 1인 가구가 늘어나다보니 당연한 결과처럼 보인다. 근데 나 역시 대학졸업 후 쭉 혼자 살았지만 혼밥은 할지언정 혼술은 좀처럼 해본 기억이 없다. 1인 가구 증가라는 단순 인구학적 원인보단, 대놓고 말하긴 불편한 복잡한 심리적/정서적 이유가 있어 보인다.  일단 가벼워진 주머니 사정 때문일 거다. 사람들과 어울리면 돈이 많이 들다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sDacGEtfUEONaCS0566FaSKkv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05:44:06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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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하면 간다 - 눈높이보다 타이밍을 맞춰라</title>
      <link>https://brunch.co.kr/@@2keQ/59</link>
      <description>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고 문제의 원인은 알고 보면 별거 아니다. 가끔 목이 턱 막히는 기분이 들때가 있는가? 병원에 가기 전 입고 있는 옷부터 점검해 봐라. 티셔츠나 속옷을 뒤집어 입으면 대개 숨이 막힌다. 결혼을 못하는 이유가 사랑에 빠질만한 사람을 찾기 어려워서라고? 거울 앞에 서봐라. 늙고 생기 잃은 당신에게 관심보일 사람이 없어서다.  내 눈에 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FQdO1NOzkDu-QDFhO63MkqsDV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19 12:06:20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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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식사회의 딜레마 - 직진녀가 많아져야 생태계가 안정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eQ/58</link>
      <description>'열 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란 속담은 적어도 연애시장에서만큼은 약발이 다했다. 성평등이 화두인 요즘 시대엔 위험천만하기까지 하다. 찍히는 쪽은 불쾌함을 넘어 공포를 느끼기 십상이고, 찍는 쪽은 잠재적 '미투' 사범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혹시 찍히는 쪽이 여자고, 찍는 쪽은 남자라고 생각하셨는가? 적극적인 여성 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수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0bdyZLpOcbxfJ2PTevepCwxKj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19 14:28:36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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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MUJI - 꼭 그렇게 피를 봐야만 속이 후련했냐?</title>
      <link>https://brunch.co.kr/@@2keQ/57</link>
      <description>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시끄럽네요. 자연스럽게 일본제품 불매운동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서양사람들은 우스개소리로 일본국기를 생리대로 본다는 얘기에서 영감을 받아 그림부터 그려봤습니다. 근데 그렇다면 욱일전범기는 흡수가 잘 안되어 옆으로 새는 생리대일까요?  그림을 그려놓고 '(과거를 반성하지 않는)일본의 생리가 또 시작됐다'란 카피를 영어와 일본어로 썼는데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C65VKW2JBay5j-R-849OeGL_z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14:13:14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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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강남헤리치과 - 사랑이 힘든 건 사랑니 때문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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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아직도 사랑니가 나지 않고 있어요. 치과에서 사진을 찍어보니 네 개 모두 잇몸 속에 숨어 있어요.&amp;nbsp;그 중 하난 아예 옆으로 누워 자고 있네요 ㅋㅋ 이 나이에 아직도 혼자인 게 혹시 사랑니 때문인 건 아닐까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이 들어 그려봤습니다. 검색에 많이 걸리려면 가장 흔한 연세치과로 해야겠지만 고등학교 친구가 원장으로 있는 강남헤리치과나 홍보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MQ86e5UXAgPQM2ShOZnAR_HqU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19 11:43:53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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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잡코리아 - 일링+힐링=칠링</title>
      <link>https://brunch.co.kr/@@2keQ/55</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창작짓이네요. 예전 운영했던 탱자싸롱 일부를 독채펜션으로 새로 짓고, 다시 열고, 두 민박을 동시에 운영하다보니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민박일이란게 청소일 빼곤 만만해 보이겠지만 저녁무렵쯤 빨래 걷고 손님맞는 일 때문에 어디 멀리가지 못하고 늘 숙소에 매여 사는 인생이죠. 딱히 하는 일도 없는데 일로부터 완전하게 단절된 시간을 내기가 어렵다보니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QbNBtJI-P573eV81Lrg8wmFt_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11:23:59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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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이케아 소파 - 1인 가구(家口)를 위한 1위 가구(家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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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처럼 혼자 사는 싱글 분들 집엔 왠만함 이케아 가구 하나쯤은 있죠?&amp;nbsp;미니멀 하면서도 가성비까지 좋다 보니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배송 문제로 어려움이 많은 이 곳 제주에 광명 이케아점 같은 이케아 대리점이 하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ㅋㅋ  이번 패러디 광고는 솔직히 별 임팩트가 없죠? 말장난 이상의 엣지가 보이질 않네요. ㅜ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ddO360uOvV0aZBqynXSzzHH9R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19 05:18:32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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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자는 ART다  - 유쾌한 제주돌집 탱자싸롱 5월 재단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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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탱자싸롱의 탱자는 탱자나무가 아닙니다. '탱자탱자 놀자'의 그 탱자입니다. 붕어빵에 붕어가 없듯 탱자싸롱엔 탱자나무가 없습니다.  탱자싸롱의 싸롱은 룸싸롱이 아닙니다. 영문(불문?) 이름 SALON de TANGZA에서 알 수 있듯 프랑스식 Salon입니다. 그렇다고 이태리 타월이 이태리풍이 아니듯 탱자싸롱은 불란서풍도 아닙니다. 탱자싸롱은 제주토착형 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RXbz9J7Vrfpwkf49XW9KJ6sG6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Feb 2019 06:19:19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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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라미실 원스 - 대한민국이 무좀의 왕국이냐</title>
      <link>https://brunch.co.kr/@@2keQ/51</link>
      <description>요즘 넷플릭스서 좀비 사극인 킹덤이 뜨고 있죠? 시즌1 정주행 후 시즌2를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을겁니다. 사라질 듯 하다가도 또 재발하는 무좀이야말로 좀비와 가장 비슷한 놈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드라마 킹덤과 무좀을 연결해 봤어요. 잘 낫지 않는 좀비같은 무좀(=무좀비)이 득실거리는 왕국! 얼굴마담 브랜드로는 오래전 잠깐 광고주로도 모신적 있는 노바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eQ%2Fimage%2FZ2zh-cBHRCOVM0wFqJE5LLi4yT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Feb 2019 00:17:09 GMT</pubDate>
      <author>바삭한 주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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