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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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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경험하고 사유한 것들을 모아 활자로 기록합니다. 영화 '리틀포레스트'처럼, 지치면 언제든 찾아가 휴식을 취할수 있는 편안한 글을 쓰고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7:24: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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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에서 경험하고 사유한 것들을 모아 활자로 기록합니다. 영화 '리틀포레스트'처럼, 지치면 언제든 찾아가 휴식을 취할수 있는 편안한 글을 쓰고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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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한 모든것들이 나만의 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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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틸틸과 미틸은 가난한 나무꾼의 남매이다. 어느 날 마법사 할머니가 남매를 찾아와 할머니의 아픈 딸을 위해 행복의 파랑새가 필요하니 그 새를 찾아줄 것을 부탁했다. 틸틸과 미틸은 파랑새를 찾아 추억의 나라, 밤의 궁전, 미래의 왕국을 전전하지만 파랑새를 찾을 수 없었다. 어디에서도 파랑새를 찾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온 남매는 눈을 떠보니 모든 것이 꿈이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S%2Fimage%2FpUzaNmo7TEJ6PmW5_96HWR59h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15:26:1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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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에게 멘토와 롤모델이란 - 나에게 절실했던 두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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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amp;lt;유리정원&amp;gt;의 여주인공 재연은 인공혈액을 연구하는 생명과학 연구원이다. 사람의 적혈구안에 엽록소를 집어넣고 합성하여 &amp;lsquo;녹혈구&amp;rsquo;를 만드는데 이 개발에 성공하면 사람도 식물처럼 광합성을 할 수 있어서 빛만 있으면 산소가 생겨나 죽어가는 몸도 살릴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 개발의 목적은 어린 시절부터 성장을 멈춰버린 그녀의 왼쪽다리에 새로운 생명을 주기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S%2Fimage%2F1dhoq5cPPzN4mZO2iSj7nC0oP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ug 2020 09:27:5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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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가 되면 더 잘나가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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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뮤지컬 〈레베카〉를 재미있게 봤다. 대프니 듀모리에의 원작소설을 영국의 유명한 영화감독 알프레드 히치콕이 영화화했고 그 후 오스트리아에서 뮤지컬로 만들어졌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뮤지컬 배우들이 열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은 영국귀족과 고아이자 가난한 미국출신의 비서가 서로 사랑에 빠져 결혼을 약속하고, 남편의 저택 맨덜리에 정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S%2Fimage%2Fxrt_sONg5FsnUe5JqsSMZKn-f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08:31:19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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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청춘과 열정이 묻어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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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기에서 내리자 숨이 턱 막힐 듯한 &amp;nbsp;뜨거운 공기가 드디어 중동 땅에 떨어졌음을 실감나게 해주었다. 9월의 중동은 그렇게나 더웠다. 출국일을 기다리는 동안 합격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다음 카페에는 온갖 소문들이 무성했다. &amp;lsquo;숙소가 너무 후지고 더럽다. 바퀴벌레가 나온다. 두 달 먼저 입사한 1기들이 숙소 때문에 힘들어서 그곳에 간 것을 후회하고 있다. 바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S%2Fimage%2FvLUAtCO4izOo8D25-da8Jh5jg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06:47:37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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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년 대리, 그만 퇴사하겠습니다. - 그리고,&amp;nbsp;다시 시작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kS/6</link>
      <description>올해로 약 10년간 인연이 닿아있었던 회사에 사표를 제출했다. 퇴사 이유는 회사에 대한 참기 힘든 분노와 감정 조절 실패 때문이다. 조금 더 그럴듯한 이유를 찾아보자면 이 회사에서는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고 해야 할까. 언제까지나 승진은 안 시켜주고 이제 막 이 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신입 직원과 똑같은 월급으로 나를 부려먹기만 할지 그&amp;nbsp;암담한 마음을 해소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S%2Fimage%2FILQubevtOYU9sAcpfY9FJEzAJ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05:07:2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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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과 꿈 사이에서  - 내가 가장 나답게 살면서 행복할 수 있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2kkS/5</link>
      <description>일본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며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는 마스다 미리는 3040대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일본의 공감만화가이다. 그녀의 대표작 &amp;lsquo;수짱 시리즈&amp;rsquo;의 &amp;nbsp;두 번째 이야기인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는 30대 싱글녀 수짱의 결혼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솔직담백하게 그려내어 일본과 한국의 많은 싱글녀들에게 뜨거운 공감과 위로를 준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kS%2Fimage%2FMJM0u86OeEvGO8PKdst9Dguvf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l 2020 03:30:39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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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아 이 길이 옳은지  - 행복해지는 길을 끊임없이 찾아 나서자.</title>
      <link>https://brunch.co.kr/@@2kkS/4</link>
      <description>안토니오 살리에리는 이탈리아의 음악가이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여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고 1766년에는오스트리아의 황제 요세프 2세의 눈에 띄어 빈 궁정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1788년에는 궁정작곡가로 임명되었다. 특히 오페라, 실내악, 종교음악에서 높은 명성을 쌓았다. 살리에리는 궁정악장으로서 자신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었고 사망 직전인</description>
      <pubDate>Tue, 28 Jul 2020 00:50:39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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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아는만큼 보이고 보이는만큼 느낀다. - 경험을 통해서 사람은&amp;nbsp;시야가 확장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kS/3</link>
      <description>스물여섯 살에 처음 가본 해외가 영국의 본머스였다. 영국 잉글랜드 남부에 있는 해안을 끼고 있는 작은 도시. 맥도널드 하나 없고 100년 된 펍이 있는 영국 사람들도 휴양을 하러 많이 찾는 곳이다. 첫&amp;nbsp;해외여행으로 어디를 갈까 설레면서 고민하던 중 대학교때 친구가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던 본머스를 선택하게 되었다. 그때는 영국과 미국이 정확히 어떻게 다른지도</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16:24:09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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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서른하나, 둘, 셋  - 인생에는 누구나 살면서 참고 견뎌내야만 하는 시간들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kS/2</link>
      <description>유인경 기자가 경향신문의 여자들의 수다칼럼에 &amp;lsquo;고통총량의 법칙&amp;rsquo;에 대해 써놓은 글을 읽은적이 있다. 모두의 인생에는 평생 감내해야 할 고통의 총량이 있고 그 양은 누구나 똑같으며 50년의 삶과 30년의 기자생활을 한 그녀가 확신하건데 대통령이든, 재벌이든, 종교지도자든 이 고통총량의 법칙에서 벗어난 사람을 본적이 없다고 한다. 학창시절 잘 나갔지만 결혼 후</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0 19:30:4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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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의 밑바닥까지... 더는 내려갈 곳이 없을때 - 서른은 아직도 꿈을 향해 달려갈 나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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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7년 4월에 종방한 〈K팝스타 시즌6〉를 즐겨봤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에는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시즌6에서는 &amp;ldquo;더 라스트 찬스&amp;rdquo;란 부제 하에 이미 데뷔를 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들이나, 다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어느 정도의 결과를 냈던 참가자들이 나와 더욱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들은 스타가 되려는</description>
      <pubDate>Fri, 24 Jul 2020 02:25:06 GMT</pubDate>
      <author>글쓰는 사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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