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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델</title>
    <link>https://brunch.co.kr/@@2knP</link>
    <description>세벽 네시, 한줄 독서를 시작합니다. 평범한 오늘 하루를 '오직,하루'로 만들기 위한 감사의 글쓰기로 하루를 만들어 나갑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과 어울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5:37: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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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벽 네시, 한줄 독서를 시작합니다. 평범한 오늘 하루를 '오직,하루'로 만들기 위한 감사의 글쓰기로 하루를 만들어 나갑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과 어울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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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남역 스타벅스에서 받은 한 마디 - 피드백의 요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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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함께 부동산 공부를 했던 동료 다섯 분과 강남에서 만났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공부했던 게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그분들은 이미 강남권으로 입성했고, 제가 마지막으로 &amp;mdash; 강북이지만 &amp;mdash; 서울에 합류하면서, 모두 이제 서울 시민이 된 기념으로 만나자고 했습니다. 한참 공부할 때 자주 모이던 강남역 스타벅스에서 말이죠.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은</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23:01:01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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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지랖도 재능이 될 수 있을까? - 일단 해보자, 안되면 말고.</title>
      <link>https://brunch.co.kr/@@2knP/85</link>
      <description>오지랖이 있으니, 일단 합격이고.. 팀에서 요즘 같이 일하게 된 동료와 최근 미래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하다가, 내가 하고 싶다는 &amp;quot;강사/컨설턴트&amp;quot; 말을 듣고 동료가 해준 이야기입니다.   오지랖, 재능일까? &amp;quot;오지랖 넓다&amp;quot;라는 표현을 많이 쓰곤 합니다. 오지랖은 '옷의 앞자락'이라는 의미라고 해요. 그래서 넓을수록 다른 옷을 가리게 되는데, 이를 성격에 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qMLGnJ8yf9V1PVti9M0xrrB58Lk.png" width="242"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20:01:47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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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 Only Live Once는 틀렸다. -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 없는가- 정현채</title>
      <link>https://brunch.co.kr/@@2knP/84</link>
      <description>지금 읽고 있는 이 책. 『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 없는가』 책은 메시지가 한결같다. 아직 반정도밖에 읽지 못했지만. 지금까지는 그렇다.  메시지는 &amp;quot;사후 세계가 있고 환생이 있어, 그러니 너무 죽음이라는걸 무겁게 받아들이지 말길&amp;quot; 이다.  ​ 이에 따라 파생되는 메시지가 &amp;quot;그러니, 부모님이 돌아가셨을때 너무 슬퍼만 하지 말아라&amp;quot; &amp;quot;사실, 죽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XWhs4rzhARdOVYTWSOR8840qbJ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22:00:27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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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amp;quot;국가가 나한테 해준 게 뭔데!&amp;quot; - 라고 외치는 고연봉 &amp;quot;경제 문맹&amp;quot;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knP/82</link>
      <description>제목을 보시고 &amp;quot;나는 고연봉 아니니까 뒤로가가~&amp;quot; 라는 분은 아래 글을 한번 보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항상 겸손해서 그런지 자신의 연봉도 항상 겸손하게 말쓰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 그리고 일부 회사는 근로소득세 과금 체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세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자 보셨으면 이제 시작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faOd12cL-XQMNvOpEPh5rmAT75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3:22:50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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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함은 성취의 적이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2knP/81</link>
      <description>요즘 날씨, 참 만만찮습니다. 여름이 그렇게 덥더니, 겨울이 좀 춥겠구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자연의 섭리란.. 참. 대단합니다. ​ 오늘 아침도 기온은 영하 7도지만, 바람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1도라고 하네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그리고 이사온 후 아침에 첫차를 타고 출근하게 되면서 따뜻한 외투가 필요했습니다. 정신머리 없이 지난 12월 초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vIAiSKNGAuqmGSTSo7PvnxPtI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9:51:28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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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정산 환급금은 보너스가 아니라 '무능의 증거'입니다 - 연말정산 환급금이 '보너스'라고 믿는 당신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2knP/80</link>
      <description>연말 소득공제 할때 다 뱉어내야 하는거 아냐?   제가 근로소득세 80%를 선택했다고 했을때 그래도 경제를 '좀 아는'분이 말씀하셨습니다.  13번째 월급이라는 연말정산, 남들 다 돌려 받을때 나는 돈을 더 내야 한다면, 그것만큼 억울한 일도 없겠죠.  많은 직장인들이 연말정산 때 돈을 더 뱉어 내는 것을 '공포'로 여깁니다. 돌려받는 돈은 13월의 보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IT8n4L00GzuwogLGEPxqjOC8v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23:10:42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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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10년 뒤가 오늘과 다르길 바라는 마음으로. - Prologue. [10년차, 마지막 골든타임]</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9</link>
      <description>[직장인 10년차, 마지막 골든타임] 10년 뒤에도 똑같이 살지 않으려면]  어느 평범한 오후. 사내 메일로 '평범한' 메일 하나가 왔습니다. 근로소득 원천징수 비율을 80%, 100%, 120%중 본인이 선택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한번 설정하면 1년내에는 바꿀 수 없다는 &amp;quot;무서운&amp;quot; 멘트도 함께 있더군요.  저에게는 의미있는 메일이었고, 보자마자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KrN1aIAm5LjkJ0S8ZNNGSWqAf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0:32:30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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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먹자!&amp;nbsp;[술 그 지독한것에 대해] - &amp;lt;음주&amp;gt;와의 특별한 결투. -</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8</link>
      <description>안되겠다. 뭐라도 먹어버려야지. 취침시간이 거의 다 된 9시,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그리고 올해 큰 목표중 하나인 살빼기에도 '독'인 '늦은 시간 밥먹기.'를 결국 저질렀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어제 당시는 최선이었다. ​ ​  술. 그 지독한 것에 대하여.  얼마전에도 '음주'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마음을 다시 다질겸, 복기할겸 다시 한번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_ItlfnHzId2abijRb_N2tYk8l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19:54:45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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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속도계가 알려준 불편한 진실 - 시속 18km가 힘들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7</link>
      <description>매주 일요일, 조찬모임에 가는 날이다. ​ 회장님들이 호텔에서 하는 그런 웅장한 조찬모임은 아니고 투자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열댓명 카페에 모여 부동산, 주식, 독서, 기사한줄 등등을 나누는 모임. 모두들 열심히, 아니 열정적으로 사시는 분도 많고, 각 분야에 대한 전문가 분들도 꽤 있어서, 되도록 나가려고 하고 있는 모임이다. ​ 모임 시작 시간이 7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ueERPYRryKeZ-aYkFpAL2n8qng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0:36:20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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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amp;quot;  - (40대 후반 대기업 다니는 가장의 관점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6</link>
      <description>필자는 현재, 직장인 22년차다. 어찌 보면 &amp;quot;김부장 이야기&amp;quot;의 김부장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부장급이다. 부장도 벌써 9년차인가. 그러니 비슷하다. 다만 나는 팀장이 아니라는것만 빼면..  그래서 그런가, 이 드라마가 왠지 반가우면서도 영 반갑지가 않았다. 이미 책을 통해서 읽었고, 웹툰도 모두 다 봐서, 어떤 내용인지도 알고 있었는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bW2mm1j7A7IjGDEQdqFclUVNpiI" width="463"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20:54:34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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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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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후배였으니 다행이지&amp;quot;라는 생각이 부끄러운 이유 - 나이 듦의 진짜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5</link>
      <description>열 시쯤, 한바탕 보고서 리뷰 폭풍이 지나간 후, 옆자리 동료가 말을 걸어왔다. &amp;quot;책임님, 다음부턴 한 번만 더 확인하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저 어제 정리하는데 참 힘들었어요.&amp;quot;  전날, 내가 정리해서 주기로 한 구성원 VOE 자료가 좀 달랐다고 한다. 시간을 줄이기 위해 Gemini로 정리했는데, 이 녀석이 기존의 다른 비슷한 VOE 정리 메시지</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9:11:26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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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과&amp;nbsp;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 아빠가 되어가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4</link>
      <description>아잇! 아들! 입냄새!  1월 1일 아침, 루틴을 마치고 나니 아내와 첫째는 거실에서 식사를 준비하고 있었다. 둘째는 아마 방 안에서 휴대폰을 보고 있을 게 분명했다.  스킨십도 할 겸 둘째 방으로 가서 장난을 쳤다. 간지럼을 약간 태웠더니 &amp;quot;아빠 하쥐마~~&amp;quot; 하며 짜증 섞인 목소리가 나왔다. 그런데 두어 번 웃다 보니 갑자기 아들 입냄새가 확 밀려왔다.</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20:46:15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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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어보기와 듣기의 힘. - 역본능. 어디서든 배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3</link>
      <description>어제, 회사 후배들을 만났다. 남자후배 한녀석, 여자후배 한녀석. 이전 조직에서 신입 사원들에 대한 교육을 맡았을때, 열정적으로 하던 친구들이라, 각 반의 반장들로 연을 맺었다.  항상 열정적이던 친구들이다 보니, 나 뿐 아닌 옆 조직 (인사, 조직문화)에서도 가끔씩 들리기 시작했고, 언젠가부터 일년에 한번정도? 술을 한잔 하는 사이가 됐다. 나보다 열댓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TI5TTNUVZSMXZ5YeNl3AnLjtVk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3:28:23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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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연휴, 당신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 그저 작년보다 올해가 조금만 더 나이스하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2</link>
      <description>지난달, 점심 산책을 하며 재미있게 들었던 배우 박정민의 『쓸 만한 인간 』의 앞쪽 부분에 이런 구절이 &amp;nbsp;나온다  이제 곧 성탄절과 함께 연말연시가 다가온다.&amp;nbsp;올 초 다짐했던 목표들 얼마나 이루셨는지.&amp;nbsp;그런데 뭐 또 사실, 매년 못 이루는데 올 한 해 못 이뤘다고 죽지도 않고,&amp;nbsp;그리고 뭐 또 사실, 그리 실망스럽지도 않다.  &amp;lt;쓸 만한 인간&amp;gt;, 박정민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j6nTx3hqzL8XaSRkZZZ7zcw1WHw" width="389"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20:51:32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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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명 중 3명만 따라했다. - - AI 교육 현장에서 본 '앞서가는 사람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1</link>
      <description>꼭 해 보세요.&amp;nbsp;프롬프트엔지니어링은 꼭 직접 해 보셔야 응용해 볼 수 있어요!!!   어제 장애인 특수교사 분들을 대상으로 AI 강의가 있었다. 나라고 AI를 엄청나게 잘 쓰는 건 아니지만, Global IT Challenge에서 eCombination 문제 출제를 맡으면서 먼저 공부하고 활용해왔다. 어쩌면 이 선생님들이야말로 내 교육을 꼭 들어야 할 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IrKEwKUifTu9x2WUoLp9vywLElc"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Fri, 26 Dec 2025 20:53:47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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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뭘하고 싶은데요?  - - 불만뒤에 숨은 진짜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2knP/70</link>
      <description>말문이 막힌 순간  어제 송년회 자리. 불만을 쏟아내던 나에게 옆자리 동료가 물었다.  &amp;quot;그래서 책임님은 뭘 하고 싶으신데요?&amp;quot;  &amp;quot;어... 나는 말이죠...&amp;quot;  분명 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말이 나오지 않았다. 속으로 생각이 스쳤다. '지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면서 무슨 불만만 그렇게 많아.'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자리에서 몇 번이고 '왜 아무 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Tf6DIKRXjdrZYPE9cJCGb8IBd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20:41:39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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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함이라는 이름의 날씨 - feat. 메타인지, 긍정성회복, 역지사지</title>
      <link>https://brunch.co.kr/@@2knP/69</link>
      <description>&amp;quot;아니, 이렇게 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려고강사 섭외도 하지 않고 보고를 했어요?&amp;quot;  어제, 옆 팀 팀장이 전화를 했다. 회의실에서 잠깐 보자더니, 대뜸 이런 말을 던졌다.  속에서 뭔가 뜨거운 것이 치밀어 올랐다. 아마 얼굴에도 다 드러났을 것이다. 구구절절 설명을 했다. 그런데 그가 말을 끊었다.  &amp;quot;알았어요. 아직 뭐 실체가 없네.&amp;quot;  아... 폭발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mGisJTwLyl8G3UbO4UNV4ySbn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22:44:15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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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형의 감정조절하는 방법. - 인생은 순간에서도 진화가 일어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knP/68</link>
      <description>어제, 아파트 단톡방에 이런 글이 하나 올라왔다.  처음에 CU에서 택배를 물어봤을때는 &amp;quot;어? 하지 않나? 몇번 썼었는데?&amp;quot; 라고 생각하면서 말해 줄까? 하다가 '최근에 써 보지 않기도 했고, 다른 분들도 많이 써 보셨는데, 말 안하는건 이유가 있을꺼야'생각하면서 잠 깐 가만히 있었더랬다. 그러면서도 '예전꺼라도 알려줘야 하나? 그래야 기버의 마인드가 아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PfoLk7r_gjxQpibqv0LBj8aDEqM" width="414"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20:35:24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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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어진 일을 시간안에 끝내는 방법. - 노르아드레날린? 아니아니 똥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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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으아. 늦었다.&amp;nbsp;어제 술은 왜 먹어가지고...  연말이다. 술자리가 영 없을 줄 알았더니, 한개씩 생기고는 있다.  10시-4시 루틴을 위하여, 집에는 9시반 까지는 와야하는데,쉽지가 않다. 강남에서 집까지는 짧게 잡아도 한시간, 여의도나 마곡에서 할라 치면 두시간이 걸리는데, 그러려면 7시반 8시에 출발을 해야 한다. 이건 뭐 회식을 참석하지 못하는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qsHIKmi7sj6SAwgboUonfEwIN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1:11:31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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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화는 역본능이다.&amp;nbsp; - (feat. 그렇게 말이 많아서야.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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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렇게 말이 많은데코치를 할수 있겠어요??  어제 저녁 모임이 있었다. 사실 모임이라기 보다는 업무 미팅? 석식을 가장한 업무? 라는 성격이 더 맞을지도. 올해 팀장들을 대상으로 한 멘탈케어 프로그램이 있었고, 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리더 몇분들과 간단히 맥주 한잔 하면서, FGI를 했다고 하면 어느정도 맞는 표현이겠다.  6명이 앉은 테이블에는 내 오른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6B9ot0pGLTOs9t7w__k5u5qovM" width="456"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20:49:21 GMT</pubDate>
      <author>피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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