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해그그</title>
    <link>https://brunch.co.kr/@@2l3O</link>
    <description>살아오면서 만난 레시피를 작성합니다. 그런데 구구절절을 곁들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5:15: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살아오면서 만난 레시피를 작성합니다. 그런데 구구절절을 곁들인.</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UYickHrm-eM038TCkDRvonu0vs.png</url>
      <link>https://brunch.co.kr/@@2l3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학창 시절보단, 시골 시절이 떠오르는 라볶이 - 우리 집 라볶이엔 다른 점이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l3O/6</link>
      <description>90년대에 태어났지만, 생각보다 전통적인 시골집에서 자라왔다. 집만 시골스러웠던 게 아니라, 모든 게&amp;nbsp;옛스러웠다. 한 달에 한 번씩 제사를 지내고, 집안 어르신들의 생신날에는 마치 명절처럼 생신 전날부터&amp;nbsp;밥을 차리느라 부산스러웠다. 집집마다 농사를 지어서 품앗이도 잦았고, 1년에 한 번씩 마을 단합을 도모하는 체육대회, 척사대회 등 지금 사는 모습과는 아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3O%2Fimage%2FZWbDG0ByeTw9PbZV6JXUK6vJX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3:43:40 GMT</pubDate>
      <author>해그그</author>
      <guid>https://brunch.co.kr/@@2l3O/6</guid>
    </item>
    <item>
      <title>임산부를 위한 맛있는 몸보신, 닭냉채 - 사랑과 우정의 상징</title>
      <link>https://brunch.co.kr/@@2l3O/5</link>
      <description>말도 안 된다. 내 친구들이 곧 출산을 한다. 적은 나이는 절대 아니지만, 교복 입던 시절부터 봐왔던 친구들이 출산을 한다는 건 여전히 생경한 경험이다. 30대 중반으로 넘어서면서 이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것들이 피부로 와닿는 경우가 많은데, 친구의 출산이야 말로 정말 생경하다. 물론 내가 출산할 때쯤엔 이 순간들이 어느새 흐릿해져 있을 수도 있겠지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3O%2Fimage%2FREJPY7oELCf-P64Iw8529CZPY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4:26:56 GMT</pubDate>
      <author>해그그</author>
      <guid>https://brunch.co.kr/@@2l3O/5</guid>
    </item>
    <item>
      <title>글감 장보기 - 재료부터 선정하는게 모든 요리의 첫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2l3O/4</link>
      <description>브런치에&amp;nbsp;글을 쓰고 싶었는데, 막상 개인 페이지를 열고 나에 대한 어떠한 정보없이 글로만 보여진다고 하니,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다. 그러는 와중에도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커져서 2주 전 성수에 위치한 브런치 팝업 행사를 꾸역 꾸역 참석했다. 예약을 했음에도 뜨거운(?) 인기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이미 브런치 작가가 된 분들도 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3O%2Fimage%2FCUQINljT-boDhmmWvGC9RHqm4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2:43:14 GMT</pubDate>
      <author>해그그</author>
      <guid>https://brunch.co.kr/@@2l3O/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