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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아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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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잼현생 낭만펀치 / 아웃풋 없는 인풋 중독치료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5:23: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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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잼현생 낭만펀치 / 아웃풋 없는 인풋 중독치료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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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가 몰아친 겨울을 회고하며 - 살아남은 사람이 받아들인 죽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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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많은 죽음이 저를 지나간 해였어요. 결혼을 몇 달 앞두고 신혼집을 보기 위해 오른 버스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경험했고, 가까운 지인의 아버님께서 투병으로 그리고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티비에선 드물게 일어나는 재난 사고를 보았습니다.   평소엔 잘 꺼내 입지 않던 검은 셔츠를 옷장에 걸기 무섭게 다시 꺼내야 했던 해를 보내니, 생과 사는 종이 한 장 차이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4Y%2Fimage%2FbWuJ3Acm21pIWENGUS2n28e37X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7:22:00 GMT</pubDate>
      <author>낭만아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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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을 고르는 안목에 대하여 | 나다운 집찾기 - 남이 좋아하는 집 말고, 내가 좋은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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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던베이글뮤지엄 대표 료,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 님의 집이 화제가 된 적이 있어요. 정형화되지 않은 공간, 그리고 거주자의 취향과 선호로 가득 채운 집을 보고 사람들은 &amp;lsquo;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감각&amp;lsquo;이라며 칭찬했죠.  인테리어와 소품도 훌륭했지만, 두 사람의 집 모두 아파트나 한강 변 고급 주택이 아닌 연남동과 연희동 주택이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4Y%2Fimage%2FBuHU6i5G6mauh1YhldRa_VJs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r 2025 09:29:44 GMT</pubDate>
      <author>낭만아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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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드 아웃2 리뷰 | 불안에 잠 못이루는 우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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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쁨이 만들어낸 왜곡된 자아, '나는 좋은 사람이야' 라일리의 사춘기로 새로운 감정들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주로 기쁨이가 컨트롤 패널을 다루는 리더 감정이었다. 그래서 만들어진 최초의 자아(Sense of Self)는 &amp;lsquo;나는 좋은 사람이야.(I&amp;rsquo;m a good person)&amp;rsquo;.  개인적으로 미국의 SNS나 미디어들을 보며 미국이 다른 국가, 문화권에 비해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4Y%2Fimage%2FZvNurhYu9MPRH5jgo_YsK5RGM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2:54:51 GMT</pubDate>
      <author>낭만아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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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치지 않을 편지를 쓰는 이유 - 내 마음 편하자고 쓰는 편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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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대한민국에서 유서, 편지 이런 건 제가 제일 잘 쓰거든요&amp;quot; 멋지다 김은숙. 대한민국에서 본인이 편지를 제일 잘 쓴다는 말을 꺼낼 수 있다니. 회당 최소 3천만 원짜리 원고를 쓰는 스타 작가는 편지 부심이 있었구나.&amp;nbsp;꼭 김은숙 작가뿐만은 아니다. 우리는 종종 영화, 드라마에서 주인공의 내레이션으로 듣는 편지를 접하게 된다.&amp;nbsp;작가가 극 중 편지라는 소재를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4Y%2Fimage%2FkajxXZ4hVigvtz_1gaw_TyPvP_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12:16:36 GMT</pubDate>
      <author>낭만아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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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답례사 - 잊지 않고 생일을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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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일 축하 답례사라는 듣도 보도 못한 편지를 쓰고싶어졌다. 고마운 마음이 귀천을 떠돌다 귀신이 되기전에 후다닥 적어본 감사의 편지. 오늘도 많은 분들이 짬을 내어 제 00번 째 생일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카카오톡의 알림 없이도 제 생일을 기억해 주신 걸 보면 제 생일을 손수 달력에 표시해 주시고, 바쁜 일과 중에 기억해 주시고 정성껏 축하의 인사를 전해주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4Y%2Fimage%2FduDassAf-RcyZlsCfTL4WtfDF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23 07:15:07 GMT</pubDate>
      <author>낭만아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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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 없이 브런치 작가 되는 법 - 재수 없게 주어진 합격의 목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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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작가'라는 타이틀의 후광 효과는 예전보다 덜 하지만, 심사를 통해 글을 퍼블리싱할 수 있다는 허들로 괜스레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카카오 브런치. 한 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쓰고 싶은 글이 마땅히 없어 차일피일 미루다가 드디어 2022년 12월 처음 작가 신청을 하게 되었다. 다수를 향한 일상 노출을 꺼려하는 성격 탓에 인터넷상에 남긴 발자취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4Y%2Fimage%2Fz8j9sZINM50lq0pTl5jyVcXwl0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03:57:38 GMT</pubDate>
      <author>낭만아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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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를 진심으로 채우는 일 - 안녕에서 안녕으로 끝나는 편지는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2l4Y/4</link>
      <description>#3. 편지 잘 채우는 법  운도 좋다! 편지를 주제로 한 글 연재 계획 덕분인지 첫 시도만에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화장실을 들어갈 때와 나올 때의 마음이 다르듯, 연말연시 이후 편지 쓰기에 대한 글을 쓰려니 키보드만 만지작만지작 썼다 지웠다를 계속해서 반복하던 날이 벌써 2주나 지난 것 같다. 글쓰기가 종종 숙제로 느껴지는 것처럼, 편지도 막상 쓰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4Y%2Fimage%2Fq8hmRNWldpfwJYvLJzUPY3RC1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14:37:32 GMT</pubDate>
      <author>낭만아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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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전 크리스마스 카드(편지) 구매 Tip - 교보문고 핫트랙스 카드는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2l4Y/3</link>
      <description>#2. 크리스마스 카드 고르기  '해마다 쏟아지는 각양각색의 크리스마스 디자인 카드를 보고 고르는 일 또한 카드를 쓰는 재미 아닐까?' 부푼 마음으로 대형 문구점의 카드 섹션에 간다면 크게 실망할지도 모른다. 디자인이 상향 평준화된 한국에서 유독 평타도 못 치는 음의 영역이 있다면 그건 바로 편지지, 카드 부문이다. 수요가 적은 탓인지 괜찮은 카드 하나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4Y%2Fimage%2FnlFCgGS-ZAdZyQr_4QuPPfvWxW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7:14:45 GMT</pubDate>
      <author>낭만아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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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카드 선물 어때요? - 호불호 없는 연말 선물을 찾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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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크리스마스 카드 쓰기 루틴의 시작  어느새 연말이다. 평소보다 보고 싶은 사람과 보고 싶은 마음이 배가 되게 하는 시즌. 번화가마다 수놓아진 크리스마스 장식과 조명 덕에 현생 살기 바빠 뒤로 젖혀둔 몽글몽글함이 튀어나와 버리는 때! 연말이 주는 특별한 힘 덕분인지 꼭 이때쯤이면 손 편지를 쓰고 싶은 마음이 올라온다.  편지 쓰기는 교환학생 시절 만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4Y%2Fimage%2FcPafSt4nfZiyjoGhEnKzy-zK4D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7:13:20 GMT</pubDate>
      <author>낭만아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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