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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ms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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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생활은 길어야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짧지 않지만 여전히 3분의 2만큼의 인생이 남습니다.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을 찾는 일은 여전히 숙제로 남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01: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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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은 길어야 인생의 3분의 1을 차지합니다. 짧지 않지만 여전히 3분의 2만큼의 인생이 남습니다. 하고 싶은 일과 잘하는 일을 찾는 일은 여전히 숙제로 남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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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여. 애환의 근거, 애증의 열매 - 다양한 이름을 가진 커튼 뒤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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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식물이 존재하는 가장 근원적인 이유는 바로 삶이다. 자연이 존재하는 가장 근원적인 이유 역시 삶이다. 삶이 아니면 자연이 존재할 필요도 없고 동식물이 존재할 필요도 없다. 각자가 먹고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어떤 철학적인 말을 가져다 붙여도 이유는 삶이다. 그 누구도 감히 토를 달 수 없다.  직장인이 존재하는 가장 근원적인 이유는 바로 돈이다. 직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5EYzRL6Iz7SALpNj8zXFD-o2S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06:20:39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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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확장형 경력 관리 - 직무를 넘어 자기 브랜드화를 위한 CDP의 필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2lDl/36</link>
      <description>타이틀이 중요하던 시대에는 경력관리를 그저 프로필 정리로 인식하는 편이었다. 그런 경력이 있으니 나를 인정하라는 식의 이력 자랑이 다였다. 그리고 크게 증명을 요구하지도 않았다. 프로필을 가진 사람의 행동이나 말이라면 믿는 식이었다. 그저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면 그만이었다. 과거에는 그런 프로필을 가진 사람이 경력을 인정받고 그럭저럭 버티다가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I23GVY9FlWql3kLYdymVfxwFf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07:15:52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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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D, 인재육성, 유지보수? - 다양한 이름을 가진 커튼 뒤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2lDl/32</link>
      <description>인사 업무는 크게 HRM과 HRD로 분야를 나눈다. 말 그대로 인적자원, HR에 대한 Management 업무와 Development 업무로 구분한다. 기업을 구성하는 구성원들에 대한 일반적인 관리, 즉 직무, 급여, 복리후생, 성과관리 등 인력 유지를 위한 기본 관리 부문을 HRM으로 분류하고 경력개발이나 조직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조직 개발, 인적자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5TkI8QCoknN2NjDojVxINCWyY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03:54:00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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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운영, 테트리스보다 조금 더 어려운...? - 다양한 이름을 가진 커튼 뒤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2lDl/28</link>
      <description>기업을 유지하기 위한 살림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없다. 톱니바퀴의 톱니처럼 하나만 부족해도 운영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기업 활동이다. 그중 인적자원을 두고 벌어지는 기업 내부 전쟁에 대한 이야기는 직장 내 얘깃거리 중 빠질 수 없는 것이다. 입사, 퇴사, 이동, 승진, 이직, 징계, 해고, 구조조정, 명예퇴직, 임금피크제 등 인력운영에서 오는 결과물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81NWACJLLmt0iokt215TLwJm6j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02:16:53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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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라인드는 사냥터가 아니다. - 꼰대가 아니라는 당신, 그 속에 당신이 해야 할 일거리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Dl/37</link>
      <description>직장인 커뮤니티가 활발한 요즘, 직장인 커뮤니티를 통해 애써 드러내지 않았던 생각들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이들이 많다. 세대를 구분하지 않는다. 20대부터 60대까지 모든 직장인들이 각자의 목소리나 생각을 당당하게 밝힌다. 당연히 본인의 생각이나 사상이 상식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국지전이 일어나고 있다. 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P0ws2YnI89cqZqcfgFvGK1Hzj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22:08:46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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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폼나는 백조의 물밑 발길질. - 다양한 이름을 가진 커튼 뒤의 세계</title>
      <link>https://brunch.co.kr/@@2lDl/27</link>
      <description>채용담당자는 입사지원자에게 어떤 이미지로 부각되는가.  인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 채용 지원자에게 채용담당자는 처음 마주하는 기업인으로서 꽤나 낯설고 어려운 존재일 것이다. 최종 합격한다면 같은 회사 사우로서 마주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만으로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말이다. 물론 신입에 한해서다. 경력직들이야 각자 회사에서 인사를 접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KhjId_xT-D9zhHpkA6RVPaVZC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21 08:24:36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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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은 무슨 생각을 하나. - '입사에서 퇴직까지 직원만을 위한 인사?'</title>
      <link>https://brunch.co.kr/@@2lDl/26</link>
      <description>어떤 회사든 인사부서에서 하는 일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특정시기에만 눈에 띄는 그들은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가. 업무 타이틀이야 대략 알겠으나 항상 인사팀에서 하는 일에 대한 의문은 남는다. 다소 공무원같기도 한 그들은 나를 무엇으로 생각하고 있는지 몹시 궁금했던 적이 있었고 지금도 궁금할 것이다. 그들의 목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04lP2VytbniMCxs4qy1ZAMQTU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02:26:40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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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은 무슨 일을 하나. - '월급 주는 부서?'</title>
      <link>https://brunch.co.kr/@@2lDl/25</link>
      <description>HR은 무슨 일을 하나. '월급 주는 부서?' 인사부서는 기획 분야가 아님에도 상당히 많은 돈을 집행하는 관리부서 중 하나다. 핵심비용인 급여부터 4대보험, 교육, 조직관리, 노동조합, 채용, 퇴직, 컨설팅, 각종 행사 등 생각보다 많은 부분에서 돈을 쓰고 있다. 인사팀, 인사기획팀, 인력개발팀, 인사관리팀, 노경팀, 노경협력팀, 상생지원팀, 인적자원개발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2ui3X8nn8-zJof21TPILDwVDJ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May 2021 05:23:37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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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생활의 영속성은 인생의 독이다. - 황혼기 &amp;quot;인생의 가치를 회사에서 찾지 말아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34</link>
      <description>직장생활이 우리의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지만 직장생활이 절대적이면 안된다. 나라의 발전을 위해? 우리 가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각오로 일하는 것은 이제 시대착오다. 다시 말해 직장생활만이 나라의 발전과 가족을 보존하기 위한 수단은 아니라는 것을 깨우쳐야 한다는 말이다.&amp;nbsp;나라와 가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는 것은 단순히 출근하고 돈을 번다는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jU4biRO4uJxNEurCVODXiPmKM08.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May 2021 03:24:11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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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생활 하면서 해야 할 것. - 황혼기 &amp;quot;인생의 가치를 회사에서 찾지 말아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21</link>
      <description>고등학교 1학년 시절, 부모님으로부터 문과로 진학해 대학을 가면 졸업 후에 취직도 못하고 굶어 죽는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다. 국문학이나 신문방송학을 전공해 방송국 공채MC(이후 공채MC는 폐지가 되고 역할은 모두 아나운서에게 일임되었다.)로 취직하고 싶다는 얘기를 나름 설득력 있게 했지만 먹히지 않았다. 결국 이과로 진학해 공대에 입학했다. 어쨌든.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U7TtVAitQTuOK4PvcaSlrCZBQY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3:07:30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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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늙어가는 후배들, 미안해. - 황혼기 &amp;quot;인생의 가치를 회사에서 찾지 말아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22</link>
      <description>암울했던 IMF시대를 거쳐 21세기를 맞이하면서 기업은 많은 변화를 맞이하기 시작했다. 일종의 기업 구조조정 효과로 대기업들의 순위가 바뀌고 생명을 다해 사라지는 기업이 생기고 반대로 새로운 국면을 맞아 폭발적인 성장을 겪는 신생기업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기존 기업들도 체질개선을 통해 평균연령도 낮아졌고 실질적 활력을 얻기 시작했다. 그래서 일시적이나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S7PEVjHG5mRvBmfEwT9qWhLlIs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y 2021 03:57:06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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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원은 Ultra 정규직이다. - 권태기 &amp;quot;임원들도 과거엔 엘리트였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19</link>
      <description>■ 인사발령   1. 발령 개요     - 신규 임원 인사   2. 발령 내용     - 상무보 승격. 강하나 수석, 박둘 수석, 김세환 수석     - 상무 승격. 엄근진 상무보, 진지충 상무보   3. 발령일     - 2021년 4월 21일  직장인에게 있어 최고의 영예는 승진이다. 회사가 최대매출과 최대 영업이익 실적을 올렸을 때 받는 PS.( P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ZrGwfIfqb-IioAGJGYMrBd5lRD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21 13:31:07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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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스템을 모르는 임원들. 사실 회사를 모른다. - 권태기 &amp;quot;임원들도 과거엔 엘리트였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18</link>
      <description>일정 규모 이상의 모든 기업에는 정보 시스템이 존재한다.  기업의 규모가 커질수록 필요한 정보 시스템이 늘어난다. IS(Information System)라고 통칭은 하지만 필요 부서에 따라 여러 갈래로 나눠지고 합쳐진 시스템들이 존재하고 또 사라졌다가 다시 부활하기도 한다. 정보기획 전문가는 아니니 일일이 나열하기는 한계가 있을 정도다. 이 시스템은 사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1cjJaFv6fyCDwZpsC1QJmySD-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02:20:28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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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에 대한 고찰 - 사춘기 &amp;quot;당신의 Title은 당신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17</link>
      <description>입사 후 3년 정도가&amp;nbsp;지나면 회사에 대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알게 된다. 밖에선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이다.  1. 신입사원 연수 이후엔 관심도 없던 회사의 역사부터 선배들이 줄기차게 자랑처럼 늘어놓는 역사 외전. 2. 그렇게 대단해 보이던 선배나 임원들의 전설이 알고 보니 별 것 아닌 사실. 3. &amp;lsquo;나 때는 말이야.&amp;rsquo; 외치지만&amp;nbsp;나보다 경험이 적고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jA5_W904-X2ISCoHyT9JYpJ-H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21 15:17:37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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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기업 출신 인재의 함정. Key or Scrap. - 사춘기 &amp;quot;당신의 Title은 당신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16</link>
      <description>우리 회사가 대기업이 아니라면, 대기업까지 갈 길이 너무 멀다면, 우수인재를 육성하거나 영입할 여력이 없다면 마지막으로 쓰는 방법으로 검증된 인재가 충분한 스타트업을 인수하거나 대기업에서 인재를 영입하기도 한다. 스타트업에서는 확실한 즉시전력을 기대한다. 그렇다면 대기업 출신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대기업 출신에게 바라는 것은 대기업에서의 경험이다.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tYJued2-RbGWrhglDkAqnSX53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10:01:36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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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 Communication은 Show다. - 구성원과의 소통을 기밀유출로 여기는 무지렁이들</title>
      <link>https://brunch.co.kr/@@2lDl/23</link>
      <description>모든 기업은 생존에 있어 목표가 존재하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그들만의 다짐을 갖는다. 그리고 그 다짐을 구성원들에게 전파해 기업의 목표 달성을 위한 동기로 삼는다. 별의별 문구를 내세워 기업의 비전을 설정한다. 그런데 어딘가에서 멋들어지게 보이는 비전이니 슬로건이니 하는 것들은 '괜찮은 문구 하나 만들어봐.'라는 지시에 의해 홍보, 기획, 지원 부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HUbk1N9bQtfz0GAbHHnInqpeW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07:59:19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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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맹목적 열등감의 종착지. 대기업. - 사춘기 &amp;quot;당신의 Title은 당신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15</link>
      <description>대기업.  일반적인 모든 취업준비생, 이직희망자들이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직장이다. 온갖 고민을 해가며 취업준비에 힘을 쓴다. 고졸부터 박사학위 취득자까지 모두 동일하다. 그렇기에 전국의 고등학교 취업담당 교사들은 대학진학 대신 취업을 선택한 학생들을 대기업에 보내려고 애를 쓴다. 반대로 대기업에서도 우수한 사원들을 많이 배출한 학교에 채용담당자를 보내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9jVC0_e5G6WPwOCr060YLjg2V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3:56:18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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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을 일으키는 자가 스스로를 피해자로 규정한다. - 적응기 &amp;quot;직장생활은 사회생활이 아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14</link>
      <description>회사에서 겪는 스트레스는 생각보다 많다. 결국 사람이 모인 조직이니까 당연하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모인 조직에서 나타나는 모든 현상이 동일하게 나타난다. 대기업이든 영세기업이든 똑같다. 어떤 채용전형을 겪었을지라도 어떤 경험을 했을지라도 사람이라는 본성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직장이라는 특수한 목적을 가진 조직이라는 점에서 설령 사이코패스라도 상당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F_hQDj1j3CxmwBiyQdLsamCe5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12:14:03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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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폼나는 일은 없다. 하루하루를 버티는 삶의 현장이다. - 적응기 &amp;quot;직장생활은 사회생활이 아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2lDl/13</link>
      <description>8번 출구로 나와 이제는 시원해진 바람을 느끼며 커피숍에 들러 커피 한 잔을 주문한다. 기다리는 동안 뉴스를 검색하고 오늘의 할 일을 살핀다. 사무실에 들어왔다. 이번 주는 특히 집중해야 하기 때문에 밝은 인사도 잠깐. 메일을 확인하고 어제 마지막 회의에서 나온 얘기들을 머릿속으로 정리한다. 그렇다면 자료는 수정해야겠군. 급히 관련법령을 찾아 다시 논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Dl%2Fimage%2FYN69bnI2M1ikQ9TXPxxK8qbBE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14:10:11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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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 본인의 의지와 10% 조언 - 그래야만 행복할 수 있다는 말은 한국에서 사라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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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부 열심히 해야 좋은 대학 간다는 말이 한 아이의 인생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냐는 질문에 그 어떤 부모도 이견을 제시하지 않는다. 꽤 다양한 생각을 하게 된 지금도 변함은 없다.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가야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여전한 대세다. 게다가 가려면 제대로 된 대학에 가야한다는 조건까지 붙는다.  벗어나면 일탈로</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22:16:31 GMT</pubDate>
      <author>Gom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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