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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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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 사람들은 모두 귀엽다. 너도 귀엽다. 나도 귀엽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4:15: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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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 사람들은 모두 귀엽다. 너도 귀엽다. 나도 귀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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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을 했는데 행복하지 않았다 - 이제 불안의 서막일 뿐이었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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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해 전 나와 절친한 친구가 임신을 했다. 친구가 다니던 산부인과 병원과 내가 일하던 회사가 가까워서 친구의 진료가 있는 날이면 점심 식사를 함께 하곤 했다. 어느 날 점심을 먹던 친구가 오늘 진료를 봤는데 검사 결과로 임신을 확인했다고 했다. 친구가 기다리던 소식이었기에 나 역시 기뻤고 진심으로 축하했다. 하지만 친구는 생각보다 덤덤하게 축하를 받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5fBt2s0nwRRN-F1JGuYIkUkkWB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23 13:58:59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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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준비생, 절대 되지 말 것 - 오매불망 기다리면 오지 않더니</title>
      <link>https://brunch.co.kr/@@2lE9/22</link>
      <description>시간표 대로 잘 살아온 나였다. 재수 없이 대학교에 입학했고, 너무 늦지 않게 졸업했다. 쉽지 않았지만 취업을 했고 30대가 되던 해에 결혼을 했다. 모든 과정이 완벽했다고 할 수 없지만, 남들이 하는 만큼 따라가면서 살고 있다는 것에 안도했다. 35살이 된 내 인생에 이제 남은 숙제는 뭘까. 앞으로의 인생이 막막하고 걱정됐지만 남들 하는 만큼만 하면 중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YniaNBmIIUk9dqvlRiNdPjqQX3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0:28:26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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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했다면 더욱 운전할 것 - 에필로그. 기혼 여성의 자유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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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전 꼭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라고 누군가 나에게 질문한다면 나는 이제 '운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탄소 발자국도 줄여야 하고 기름값도 이렇게 비싼데 왜 운전을 부추기는거야?라는 반박에는 진심으로 할 말은 없다. 하지만 결혼이라는, 앞으로 쭉 함께 살 사람이 생겼다는 안정감 덕분에 독립적이기보다는 의존적으로 변할 수 있는 사건 앞에서 우리는 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Dn30plXBwRxcCxYXHvNV6wPKPv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2:57:05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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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찾을 용기에 바퀴를 달다 - 글쓰기 수업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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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을 하고, 30대&amp;nbsp;중반이&amp;nbsp;되고,&amp;nbsp;신도시로&amp;nbsp;이사&amp;nbsp;온&amp;nbsp;뒤로&amp;nbsp;내가&amp;nbsp;향하는&amp;nbsp;목적지는 대개&amp;nbsp;둘로&amp;nbsp;나뉘었다. 서울이거나&amp;nbsp;집&amp;nbsp;앞이거나. 집&amp;nbsp;앞에&amp;nbsp;가장&amp;nbsp;많이&amp;nbsp;오는&amp;nbsp;버스가&amp;nbsp;강남역으로&amp;nbsp;가기&amp;nbsp;때문이었다. 교통편이 아직 발달하지 않아서&amp;nbsp;옆&amp;nbsp;지역으로&amp;nbsp;가는&amp;nbsp;시간이나&amp;nbsp;서울로&amp;nbsp;가는&amp;nbsp;시간이나&amp;nbsp;모두&amp;nbsp;비슷했다. 그만큼 가까운 지역으로 가는 길이 멀고 험했다.  어느&amp;nbsp;날&amp;nbsp;인스타그램으로&amp;nbsp;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WbNGnBGNgPTJ-eIalt7tJrzaNh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2:19:17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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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속 50km/h의 스포츠카 - 초보 운전자, 벤츠를 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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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한 친구와 제주도를 가게 됐다. 친구 한 녀석이&amp;nbsp;제주도에서 결혼식을 하기 때문이었다.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해주러 가려고 3개월 전부터 미리 항공권을 끊었다. 같이 가기로 한 친구와 함께 묵을 감성 넘치는 민박집도 잡았다. 숙소를 잡았으니 인근 흑돼지집과 카페도 찾아놨다. 제주도에 놀러 가서 신나는 것 같아 보일 수 있는데 네 맞습니다.  함께 제주도 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9JcH1ZG0nRIwCzR74QVqOpPMj2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5:55:30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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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초보 시절은 있었다 - 초보가 될 용기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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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을 배워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마음을 먹기까지 5년이 걸렸다. 운전면허를 따고도 운전대를 잡지 않았던 시간 동안 변명과 두려움만 늘어갔다.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서 갑자기 큰돈을 쓰게 되면 어쩌지? 나도 도로 위로 나가면 김여사라고 손가락질받는 거 아닐까? 어두운 밤길을 달리다가 갑자기 고라니가 도로로 뛰어나와서 내가 치면 어떡하지? 정말 걱정을 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dXg8U2fUwrluUIN7yTZmyEwai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13:16:38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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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의 평화를 위하여 - 운전만 한다면 가능한 일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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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얀색 자동차남과 결혼을 했다. 우리는 인근&amp;nbsp;신도시에 둥지를 틀었다. 결혼을 준비하다 보니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결정되는 일이 몇 가지 있었다. 그중 하나는 결혼식 날짜, 그리고 하나는 내가 살 곳. 결혼식 날짜는 예식장에 남는 날짜로 정했고, 내가 살 곳도 예산에 맞는 곳으로 정했다. 통장의 잔액이 점지해 준, 신도시라기보다 공사판에 가깝던 신혼집도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VvGM-eL8E0e8_74vb1RcqTAgn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1:52:22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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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존심을 건 30살의 운전면허 - 30대 우모씨 운전면허 합격 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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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른 살이 되어서야 운전면허를 따야겠다고 생각했다. 친구들이 와르르 운전면허학원으로 향하던 때를 놓치고 나니 좋은 때를 잡기가 어려웠다. 가끔은 친구 따라 강남에 가야 한다는 사실을 친구 따라 오디션 보러 갔다가 가수가 된 보아를 볼 때, 그리고 나를 보며 생각한다. 운전면허학원 강사들이 예언한 대로 대학생 때는 돈이 없고, 직장인이 되니 시간이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DqoN7WxFyFA9ZQrxutxpfjwK54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5:04:15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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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만 하지 말고 꾸준히 - 직장인이 운전을 연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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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주 간의 운전연수가 끝이 났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운전연수 선생님을 옆 자리에 태울 수 없다. 보조 브레이크를 밟아주는 사람도 없고, 도로 위에서 패닉이 된 나의 정신을 잡아 줄 사람도 없다. 날개 치는 연습을 시키기 위해 둥지 밖으로 억지로 나선 아기새처럼 나는 이제 혼자 도로 위로 나서야 한다. 선생님은 마지막 수업이 끝나자 스타벅스 기프티콘과 자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3q8tU_fEsLJhQB656B00uef-_w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22 14:39:33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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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시빅을 갖겠다고 왜 말을 못해 - 왜 내 인생 계획에 자동차는 없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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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창시절을 같이 보낸 친구가 있었다. 친구는 어려서부터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겠다고 자주 이야기했다.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혹시나 이루지 못하면 부끄러워질까봐 걱정하며 감추기에 바쁜 나와는 달랐다. 친구는 꿈을 이루기 위해 산업디자인과에 진학했는데, 합격이 알려진 이후 친구들의 마음 속에서 그녀는 이미 자동차 디자이너가 된것과 다름없었다.  한 친구가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Oc1RKqtH_MsSQPSKDpBFN6jAw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5:08:25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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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롱 면허의 탄생 - 그래도 운전을 배웠어야 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2lE9/13</link>
      <description>아마 우리나라 운전자 대부분은 갓 20살이 되던 때에 운전면허를 취득하지 않았을까? 몇해 전까지만해도 친구들의 운전면허증에는 앳된 얼굴이 담긴 반명함판 사진들이 붙어 있었다. 애석하게도 지금은 대부분 한번쯤&amp;nbsp;면허증 갱신을 한 나이가 되었고, 운전면허증을 보며 이게 언제적 얼굴이냐고 깔깔대며 놀릴 수 있는 시절도 지났다. 내 운전면허증에도 제법 성숙한 어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Zvc303i_M2CxgQOQquI2-yuk_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3:48:11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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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두르면 나만 손해 - 그럴거면 어제 나오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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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 연수 4주차가 되어서야 지하 주차장을 벗어났다. 총 10시간, 2시간 씩 5주 동안 배우기로 했으니 이제 남은 수업은 딱 두 번이다. 6시간의 하드 트레이닝을 거쳐서야 좌회전, 우회전을 겨우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앞으로 도로 위에서는 어떻게 살아 남아야 하나 걱정이 앞선다.&amp;nbsp;남은 두 번의 수업 시간 동안 길 위에서 알아야 할 운전 스킬을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fY08x5prctPDbSUGRRns6y1fws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16:21:03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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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다보면 언젠가는 되더라고 -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6시간 돌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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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 연수의 세계에서 유명한 법칙이&amp;nbsp;하나 있다. '남편에게 운전을 배우지 말 것.' 나 역시 남편에게&amp;nbsp;운전을 배우려다가 운전연습 딱 하루 만에 포기했으니 이 법칙 앞에 무릎을 꿇은 셈이다. 아무래도 운전을 가르치는 남편의 마음 속에서는 두 가지 마음이 싸우는 것 같다. 아내를 향한 사랑과 그에 버금가는 자동차를 향한 사랑. 이 둘이 만나 충돌하면 결국&amp;nbsp;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xbjuE9zwHx2HE4aOd7JDJ7GE5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22 06:36:26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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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에게 운전은 사랑이다. - 경상도 엄마가 운전면허를 딴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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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전면허시험을 처음 안 건 엄마 때문이었다.&amp;nbsp;엄마는 홀로 나와 오빠를 키웠다. 내가 중학교 1학년이 되고, 오빠가 고등학교에 입학한지 얼마되지 않아 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그전부터 엄마는 식당에서 일을 하긴 했지만&amp;nbsp;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는 식당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일했다.&amp;nbsp;아침 8시 즈음부터 저녁 8시까지,&amp;nbsp;처음에는 설거지로 시작했다가 경력이 쌓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nnJRphgwyX8SHjYoLlKGeOnzS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0:20:27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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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하는 사람이 입는 옷 - 나는 멋쟁이가 되었을지도 몰라</title>
      <link>https://brunch.co.kr/@@2lE9/6</link>
      <description>옷 쇼핑을 하다보면 이건 도대체 언제 입는건가 싶은 의문이 가는 아이템이 몇 가지 있다. 한 겨울에 입을 법한 두꺼운 니트 소재인데 팔은 댕강 잘라져 있는 반팔 니트나, 온 몸을 덮어 강추위를 막아주려는 듯 길이는 아주 긴데&amp;nbsp;정작 비나 눈을 맞으면 안되는 고오급 소재로 만든 캐시미어 롱코트. 그리고 가죽으로 만들어 가격은 비싼데 밑창이 얇아 한두번 신고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E9%2Fimage%2FSFJyGezkFtfBbPUkwmbWE6LqS3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14:41:42 GMT</pubDate>
      <author>우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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