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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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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나간 추억들을 기억하기 위한 공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5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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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간 추억들을 기억하기 위한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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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해도(홋카이도) 렌터카 여행기 - 3일차 삿포로 쇼핑 - 노보리베츠 온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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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홋카이도에 왔으면 한 번은 꼭 해봐야 한다는 온천을 가보기로 했다. 료칸에 묵으면서 온천을 같이 즐기면 더 좋았겠지만.. 각자 방을 하나씩 쓰기에는 너무 비싸서 어쩔 수 없이 당일 온천만 경험해 보기로 했다. 내일이 출국이기 때문에 선물도 살 겸 아침은 다누키코지 쇼핑거리를 가보았다. 눈이 오거나 비가 오는 날에도 쇼핑이 가능하도록 거리 전체에 천장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9fCGjmbPyg7A3jF0ny9d2kRw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8 00:00:20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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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해도(홋카이도) 렌터카 여행기 - 2일 차 오타루 - 삿포로 야경</title>
      <link>https://brunch.co.kr/@@2lG5/23</link>
      <description>오늘은 삿포로역에서 렌터카를 빌려 오타루까지 갔다가 돌아와 야경을 보기로 계획했다. 삿포로의 택시 기본요금은 670엔으로 좀 비싼 편이고, 숙소와 삿포로 역까지 걷기에는 좀 멀어서 삿포로에 있는 노면전차를 타보기로 했다. 노면전차는 모양이 제각각이지만, 노선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필요한 곳에서 타서 내리면 된다. 위에 보이는 게 노면전차인데 생각보다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jbru91x0dmS6MhmiL0nR1oU7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8 11:32:20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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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땡글이의 북해도(홋카이도) 렌터카 여행기 - 1일차 인천 - 삿포로</title>
      <link>https://brunch.co.kr/@@2lG5/22</link>
      <description>4월 벚꽃축제가 끝나갈 때쯤 갑자기 가게 된 홋카이도 여행 4월 말의 홋카이도는 정말 애매하기 그지없는 그런 시기이다. 삿포로의 일교차가 10도씩 나는 초봄과 같은 날씨에 &amp;nbsp;새하얀 눈이 내리는 설산을 구경하지도, 라벤더 꽃밭을 거닐지도 못하는 그런 애매한 시기에 나는 홋카이도로 오게 되었다. 지난번에 스카이허브 라운지를 가봤기 때문에 이번에는 마티나 라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CnbRv8trNtnJThYy9hdPXcdl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May 2018 02:27:21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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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집 투어 일기 #3 - 서울 낙성대역 은교 - 마카롱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2lG5/20</link>
      <description>예전에 낙성대에 잠시 지낸 적이 있는데 이때 자주 가던 카페를 소개해볼까 한다. 원래 디저트에 관심이 많아 디저트가 맛있는 카페를 소개받으면 무조건 들려보는데, 1주일에 2번 이상은 먹으러 갈 정도로 자주 갔었다.   운영시간은 위와 같다. 일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니 가도 오픈하는 일이 거의 없다. 음료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역시 아메리카노와 제일 잘 어울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FR5C5lbi0B61HojxvLFVVzUPZ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17 07:22:34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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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집 투어 일기 #2 - 서울 방이동 베이커리구스토 - 깔끔한 맛의 빵집 베이커리구스토</title>
      <link>https://brunch.co.kr/@@2lG5/19</link>
      <description>오늘은 방이동에 있는 빵집 하나를 소개하려고 한다.이 빵집의 이름은 베이커리구스토로 최근에 자주 가게 된 빵집중에 하나다.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오픈 주방의 빵집에다가 전체적인 모습이 건강한 맛이 날 것 같은 빵이 많아 보이는 집이었다.들어서면 왼쪽편에 베이커리 재료들과 식빵이 있었다.가게 내부는 그렇게 크기 않고, 테이블도 4~5개 정도 있다.프랜차이즈 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uvdU-FrOrRYyIPiUDa-lnSx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6 07:48:22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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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집 투어 일기 #1 - 대구 동성로  따호 카스테라 - 카스테라 유명한 집 따호(대호) 카스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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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번 브런치를 시작하니 자꾸 뭔가를 쓰고 싶어서 시작하게 된 빵집 투어 일기 #1 카스테라 명가 따호 카스테라 오늘 방문한 빵집은 카스테라 맛집으로 유명한 따호 카스테라인데, 고향인 대구에 내려가게 돼서 우연히 들리게 된 빵집이다. 대구가 페북이나 인스타에 맛집들이 많이 소개되는데 이상하게 나는 잘 모르는 곳들이 많다. 대구에 반오십 넘게 살았는데..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euIUMxgI3NvXmny99gkeO4Sx6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6 13:00:00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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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 여행기 마지막날 - 헬싱키 ~ 모스크바 ~ 서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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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북유럽을 다녀온 지 거의 2주가 지나가지만 아직까지도 그때의 아쉬움이 남아있는 것 같다. 여행기를 쓰기 시작한 계기는 엄청 단순했다. 내가 갔다 온 여행을 언제고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에서 시작했는데, 그때의 일을 회상하다 보니 글을 쓰면서도 웃음이 나오고 또 아쉬워지고 아 저건 왜 못 보고 왔을까.. 하는 마음도 들게 된다. 벌써 15일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LgBIPabgd97jMuOESmqL7qFb-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05:49:43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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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 여행기 14일차 - 헬싱키 시내구경</title>
      <link>https://brunch.co.kr/@@2lG5/14</link>
      <description>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 점점 한국으로&amp;nbsp;돌아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14일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도 되는 건가 양심적으로..? 아침에 일어나는 게 왜 이리 슬프고 우울한지.. 아침 날씨도 비 올 것 같이 우중충한 하루였다. 오늘이 여행의 마지막 날이면서 북유럽에서의 마지막 하루라는 생각에 더 몸이 쳐지는 것 같았다. 사실 아침에 먹으려고 샀던 빵이 너무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ym0yzMjm90SiE1kgN4yETou0W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04:47:27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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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 여행기 13일차 - 스톡홀름 감라스탄 ~ 핀란드 헬싱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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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톡홀름은 북유럽의 서울이란 표현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아침에 혼자 길을 나서서 둘러보니 그 표현이 이해가 된다. 아래에 스톡홀름의 메트로나 전철의 노선도인데, 엄청 복잡하고 여러 곳을 갈 수 있다. 스톡홀름은 여러 섬이 묶여서 하나의 도시를 이루고 있는데 섬들을 이어주는 철도가 잘 돼있어서 웬만한 곳은 다 갈 수 있다. 아침 일찍 눈을 떴는데 폰도 안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chFNSlC79Mirbm8uTrpRSTNIT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6 06:11:59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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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 여행기 12일차 - 스톡홀름 시내 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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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르웨이의 일정을 넉넉하게 잡아서 스웨덴 스톡홀름과 핀란드 헬싱키에서의 일정이 그렇게 길지가 않았다. 2박 3일씩 있었는데 그 도시에 오후에 도착하고 하루 풀로 구경 후에 다음날 오전에 출발하기 때문에, 온전하게 볼 수 있는 날이 하루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일찍&amp;nbsp;움직여야 했지만... 이상하게도 아침에는 왜 이렇게 움직이기 싫은지.. 몸이 일어나 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wyEwTAwWgZsCroOIuP-Nt-lNN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16 12:27:57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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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 여행기 11일차 - 베르겐 ~ 스웨덴 스톡홀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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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으핡핡핡 오늘부터 여행기가 밀리기 시작했는데 폰을 물에 빠트려서다.. ㅜㅜ 하... 아침부터 멘붕이었다. 폰을 처음&amp;nbsp;물에 빠트려봐서 정신이 나간상태였는데 폰이 안꺼져서 더 멘붕이었다. 하 갤6 너란녀석... 방수도 안되는기 갤7 따라가겠다고 물에 빠지다니... 배터리 분리도 안되는 녀석이 뭐가 좋다고 물에 뛰어들어서 ㅜㅜㅜㅜㅜㅜ 아침부터 이사태를 맞이한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Gz2sRNCrBre1wzJmVObukGd-9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16 15:09:08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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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 여행기 10일차 - 넛셀투어 in 노르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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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부터는 관광의 시작이었다. 벌써 북유럽 여행의 중반을 지나가고있었지만, 이제서야 관광을 시작하다니 참... 아무래도 트레킹을 넣은것은 약간 아쉬운 선택인듯하다. 트레킹으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던 우리에게 오늘은 유일하게 앉아서만 관광하는날이었다. 베르겐 어시장에서 먹은 훈제연어가 너무 맛있어서 매일 사먹었는데 생선집 아줌마랑 친해졌다. 그래서 자꾸 다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2ll2SDDegBS4hL16eYfC_zLVG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6 20:43:08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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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 여행기 9일차 - 오따 ~ 베르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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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엄청 길었던 하루를 보낸것같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오는날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우중충한 하루였던것같다. 어제의 트롤퉁가 여파로 다들 힘들었지만 오따에서 베르겐으로 가기위한 버스가 새벽5시반과 저녁10시반밖에 없다는 이유로 우리는 새벽5시반에 출발하기로하였다. 남자 셋이다보니 피곤하기도해서 5시에 일어나서 바로 나가자했지만 역시나 예상대로 진행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nhAmhf0zY9LUTu1gGiFbXbh-X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6 13:33:55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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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 여행기 8일차 - 노르웨이 3대 트레킹 - 트롤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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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망의 트롤퉁가 등반날이 다가왔다ㅜㅜ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왜 내가 트롤퉁가를 오른다고했을까.. 몇번을 후회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생각은 당연히 갔다와서 한거고, 아침에 눈을 떳을때만해도 어서가서 트롤의 혓바닥위에서 사진을 찍겠다는 일념만 가지고있었다. 그렇게 아침이 밝았고 우리는 배를 든든하게 하고 가기위해 만찬을 준비하려 했지만 오따는 너무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lZgND0WWLWrMKutzlSbwnrN7D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6 13:29:04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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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여행기 7일차 - 스타방에르 시내구경 ~ 오따</title>
      <link>https://brunch.co.kr/@@2lG5/7</link>
      <description>펄필락 트레킹을 마친몸이었기에 상당히 몸에 무리가 된 상태여서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않기로했다. 내일 있을 트롤퉁가를 위해서 쉬어주는것도 낫다고 생각을 했기때문에 오따를 가기전까지 산책만 하기로했다. 스타방게르는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로 나눠져있는데 구시가지는 작은 마을인것처럼 보였다. 요즘같은 건물은 하나도없고 삼각형지붕의 흰색 페인트칠이된 집이 빼곡히 붙어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efeE9l2Syo1mOLZwiVVxrdkYZ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6 20:23:06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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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여행기 6일차 - 스타방에르 ~ 펄필락 등반</title>
      <link>https://brunch.co.kr/@@2lG5/6</link>
      <description>스타방에르 야간열차의 특등석이 일반석보다는 좋지만 그래도 깊은잠에 빠지기엔 힘들었기에 오늘일정이 더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다. 야간열차에서 내린 나의 모습은 쪽잠잔 아저씨의 모습이었을것이다. 그만큼 피곤했고 온몸이 쑤셨다. 하지만 오늘 일정이 쉽지않은 일정이었기에 몸을 가다듬을 시간도 없이 바로 숙소로 이동했다. 숙소는 우리가 북유럽 여행동안 겪어본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pO1k7wkYo4cALq3Ej-KzgzdP0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6 20:21:19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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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여행기 5일차 - 오슬로 관광지 ~ 스타방에르행 야간열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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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카방에르로 가는 야간열차가 10시에 출발하기때문에 그전까지 오슬로 시내를 돌아다니기로하였다. 오슬로는 여느 대도시와 비슷한 느낌이었고 블로그나 책자에서도 하루 이틀 여행을 추천하였길래 볼것이 많이 없을줄 알았다. 비겔란공원, 아케르스후스 요새, 뭉크미술관, 오페라하우스를 가보기로하였다. 시작은 숙소에서 가장 먼 비겔란공원으로 가기로함. 비겔란 공원은 비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5IO_xUWgCy29q7y1_ryD9AnSa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Sep 2016 20:16:42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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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여행기 4일차 - 코펜하겐 ~ 노르웨이 오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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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코펜하겐여행을 마무리하고 노르웨이 오슬로로 가는 날이었다. 코펜하겐의 다양한 날씨를 겪으며 여행을 했지만 오늘따라 유난히 맑은 날씨를보며 마지막이라도 즐기다가라고 하는것 같았다. 오늘의 아침은 베이컨 계란 볶음밥이었다. 어제 크림스파게티때 쓰고남은 베이컨과 계란몇개를 사서 간단하게 볶음밥을 준비하는동안 동기들은 짐을싸느라 아침부터 서로 분주한 시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XM0N2muZCdU5-1L-dMgPxWPbw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6 09:31:58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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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여행기 3일차 - 코펜하겐 외곽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2lG5/3</link>
      <description>오늘 하루는 추적추적 내리기 시작하는 빗방울로인해 늦게 시작하기로 결정했고 오전은 내내 먹기만했다. 날씨가 추워져 아침에는 어제 락케에후세에서 산 7가지빵과 스콘, 그리고 냄비밤에있는 누릉지로 숭늉을해서 만들어주었다. 오랜만에 먹는 숭늉이었지만 역시 뜨끈뜨끈한게 들어가니 한결나아지는 기분이었음. 그렇게 아침을 먹고 자전거를 반납하면서 점심에 먹을거리를 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WjRi4d6GjNePIurAT_HweagGo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6 09:29:40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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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글이의 북유럽여행기 2일차 - 코펜하겐 시내구경</title>
      <link>https://brunch.co.kr/@@2lG5/2</link>
      <description>어쩌다보니 이 여행의 식사담당을 하게되어 아침부터 한국서 가져온 라면을 먹기로함. 3명이 서로 다른라면을 가지고오느라 첫날인마큼 종류별로 다 끓이기로함(볶음짜장, 간짬뽕, 신라면) 라면을먹고 나갈준비를 하는동안 어제 밤늦게들어오느라 제대로 둘러보지못한 숙소를 한번 둘러봄.. 전형적인 북유럽풍 아파트에 화창한 날씨와 한산한 거리를 보고있자니 당장 하루전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G5%2Fimage%2FQn2LQJTPoHkqhXgcrHJtiGaFp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Sep 2016 09:27:22 GMT</pubDate>
      <author>땡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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