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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nif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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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Jennifer의 마음 다스리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5:29: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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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nifer의 마음 다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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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는 운명 알 수 없는 미래 - 언제나 시작은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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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고 없이 내리는 소나기처럼  그렇게 시작되는 것이 운명이라는 것 참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스함에  이성적 판단보다는 지금은 그냥 감정이 흘러가는 대로  느끼는 대로 그렇게 놔두고 싶다 끝을 알고 시작하는 만남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듯 나의 작은 바람은 언젠가는 바뀔 이 설렘도 시간이 겹겹이 쌓이면서  흐려지고 옅어지겠지만 이 날의 서로만 온전히 바라보던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w%2Fimage%2FJNPwenMHfIW4Z41KQO9gy6bsms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22:08:22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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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의 부재 - 관계속의 end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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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여러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늘  드는 의문한 가지 왜 사람 간의 관계 속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경우가 늘어난 것인가 아무리 가볍게 끝나는 관계일지라도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덕목이자 기본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요즘은 그것조차  생략해 버리고 마음대로 관계를 끝내거나  피하거나  혹은 관계에서의 끝맺음을 상대방에게 미루는 경우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w%2Fimage%2FcC-aatLDafgldRCNdOTzjWrg4H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5:13:11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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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e bold - don&amp;rsquo;t lose your confid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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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 matter what 闇が明けて 眩しい朝日が来るまで 待っていたら すごい景色に 感動するはず 闇が存在する理由は 新しい朝日の光の為&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w%2Fimage%2F5CA4T9rRwxAsYVixa1IH4LtF0U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16:36:31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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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 사뿐히.. 깊게.. 아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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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애라는 것에 있어 좋은 이별이란 게  존재할 리가 없다. 사람이란 응당 만날 땐 상대에게 좋은 모습을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려 무단히 나를 노력하고  포장하며 가꾼다.  상대방 또한 좋은 사람이거나  좋은 사람이고 싶거나 좋은 사람인 척을 하거나  어쩌면 인간관계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  쉽지 않음은  모두 익히 알지만  관계가 형성되고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w%2Fimage%2FKbZCICjXy_7SdOMziDAV6qaIB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Mar 2024 08:26:07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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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며들다.. 잊히다 - 모래알처럼 스르륵 빠져나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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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랑비에 옷이 젖어간다는 걸  모른 채 방치하다가  결국엔 흠뻑 젖어버리고 말았다.  수많은 경험을 통해  이제는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하겠지만  인간은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왜  나는 또  이기적이지  못했는가&amp;hellip;  수많은  실패의 경험은 왜  또 나를  이곳으로  이끌었을까&amp;hellip;  아무리 생각해 봐도  답은  하나다.  내가  여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kw%2Fimage%2F5KvOAbkLXKc1LwOlCgJvpVu-k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7:34:23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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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벼랑 끝 - 내가 할 수 있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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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이  다   무너져 내리고  나에게  남은 건  사람을 믿은 죄로 생긴  빚과  사람을 믿어서 생긴   상처와  그리고   건강을 잃은  내 초라한 자신뿐  힘들 때일수록  많은 것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것 같다  사람의 결도  진짜 내 곁에 있을 사람인지  아닌지 조차도  한꺼번에 모든 폭풍이 닥치면  살 용기도 안 나는 건  어쩜 상황이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Kf9pYlgyUzWCstnPSkVMyETS3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0 03:54:21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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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의 소용돌이 - 그리고 다가올 재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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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모든 것이 어떻게 시작된 건지 이렇게 끝날 것인지 누가 알았겠는가  내 삶은 항상 그렇다 무언가 간절하면 간절할수록 내게서 모든 걸 빼앗아 가버린다  내 주제에  그래  행복한 미래에  잠시 취해서  본분을 잊었다  현실의 구렁텅이를 잊고 싶던 내 현실도피였을까?  아직도 시작에 불과한 이 재앙의 시작을 어떻게 헤쳐나갈 건지 그 고민을 해도  모자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sfDCpu_cy_bEz-z57TTfNC7z-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Feb 2020 04:25:44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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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첫 설렘은 - 이제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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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재일우(千載一遇)천 년에 한 번 만남.좀처럼 만나기 어려운 좋은 기회.청천벽력(靑天霹靂)곧 뜻밖에 생긴 변을 일컫는 말.  그렇게  좋은  첫 만남의  설렘이  사라졌다  감정이라는 게  참 신기한 게  어디선가 출처도 모르게 다가오다가 순간  사라지기도 한다는 게   이제   마냥 어린아이처럼 좋아하던  내   첫 감정은  돌이킬 수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qWFSjs0dfuuAlinX4zkGKCoR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0 15:13:25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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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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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하지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 - 첫인상 첫 만남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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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국  또  문제는 발생하고 또  어긋나고 예상 밖의 일들이 연속되면  좋았던 감정들과 이미지가 줄어드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  사연이 어쨌든 어떤 것이 더 우선순위이건  약속이라는 것 그리고 그렇게 강조했던 의미부여  글쎄  뜻하지 않게  이렇게 흘러와버리는  순간  뭔가 처음 의도와는 다른 아예 다른 것이 돼버리는   운명의 장난처럼 자꾸 엇갈리면  모</description>
      <pubDate>Sat, 15 Feb 2020 05:14:01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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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김없이 가감 없이 -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 아니길</title>
      <link>https://brunch.co.kr/@@2lkw/19</link>
      <description>모든 것이  다 무너져 내리고 지금 내게 남은  단 하나  유리처럼 부서지기 쉬운 멘탈과  그리고  안간힘을 쓰며 지켜온 나의 구겨진 자존심  한때는 나도 분명 웃을 줄 알았고 소소한 행복에 즐거워했으며  어떤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걸  어렴풋이 느끼며 감사하던 시간이 있었다  하지만 모든 걸 잃었을 때  비로소 본질의 가치를 알게 되는 법  나를 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4Mxd2H7sBk1pG1WZJ1NHmYu8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Feb 2020 20:31:27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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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박했던 참 행복했던 - 점선 잇기 하듯 차곡차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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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련스럽게  혹은  참 정성껏  차곡차곡  조금씩 쌓아가던  내 작지만 소중한 마음들  소복이 쌓이는 눈처럼 소리 없이  젖어드는  새벽 비처럼  그렇게  오롯이 그 사람만 봤고  그 사람 생각에  하던 일도  멈추고 연락하느라  온 신경을 집중했으며  내 세포 하나하나가 마치  그 사람에게  맞춰지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   비슷한 것 달라도 너무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3-NdDsn7yg4tS7uEKxnDOCnJ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0 18:11:50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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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웃고 행복하고 - 누구나에게 주어진 평범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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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때 오래도록 무탈하던 나의 연애에도  분명 그런 시간들이 있었다  평범하지만 소소한 행복이 주는 기쁨을 알았고 설레서 잠 못 드는 새벽 아쉬움에  놓지 못하던 전화  밥은 잘 먹었는지 오늘 하루는 어땠는지  무수히 반복되는 똑같은 일상을  나누며 공감하기도 했고  운명적인 만남  소설 같은 때론 영화 같기도 했던  로맨틱한 순간들을 거쳐서  서로에게 물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P6AKXV9OwXfSJr7BAevCjz_u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0 04:54:08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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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없이 또 찾아오는 - 여전히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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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것이 끝난것이다 나는 이제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이렇게 체념한 순간 예고없이 찾아오는  작지만 소중한 인연  아픔이 있어봤기에  그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그 소중한 인연의 간절함을 아는 나이기에  어릴때 흔히  꿈꿔오던  동화같은 사랑은 아니어도  평범한 일상을 소소히 나누고 때론 슬픔을 함께 나누며 넘어질때 일으켜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QrmRCqrE7HFNkN8Kui7CLsHp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Feb 2020 18:22:15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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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終わらない - この気持ち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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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どうしてこんなに切ないだろう なぜこの気持ちは終わっても 続けるのかなぁ 色々ありすぎて 止まらないのかなぁ  誰も分かんない  いや  分かるって嘘  虚しい この心を  埋めて 忘れたい  でも出来ない だから 辛い  この痛みを 分かってくれる 人なら  何でもしてあげたい  １人寂しい ずっと 涙パーティ  もう辞めたい</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19 10:41:57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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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step - Be brave girl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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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너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건경험이 제일 좋은 선생님이라는것망설이지말고두려움이 밀려와도작은 한걸음을 내딛어 앞으로 나아가자비록 그 길에 끝에어떤 일이 있더라도가지 않은 것 보단나을테니. 깊은 생각의 끝에언제나 어떠한 선택을 하건후회는 들기 마련..하지만 어떤 형태로든나아가지 않으면아무것도아닌게 되어버릴테니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_lOSxm2se7QjMSGdcy42ULxfH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17 01:31:04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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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이들의 하루 - 누군가에겐 힘들고 누군가에겐 기뻤던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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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이란 참 아이러니 한 것.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오늘이라는 시간이어떤이에게는 아주 특별하고다른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잔인하고 힘들었을테니까..오늘을 살아온 나에게오늘은 힘들어도 아파도 즐거워도 괴로워도내일이 오면또 다른 시작이 된다는 것다시 또 공평하게 주어진내일 아니 또 다른 오늘이힘들었던 누군가에게는즐거운 하루로 즐거웠던 누군가에게는힘든 하루가 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eX4jthUZv5VMJwfBvNSX_Ro6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l 2017 16:33:07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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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들수 없는 밤 - 불면. 너란 녀석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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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자주 하는것.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 가끔은 너무 자주해서 건강을 해치진 않을까 불안하고 초조해 지다가도이내 생각한다는 것.무언가 표현할 수 있음에 음악을 들으며 감성에 젖을 수 있다는것. 이어폰을끼워둔 채 오롯이 이 곳이 나만의 시간이 된다는 것.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꼭 이렇게 혼자가 된다. 아니 혼자가 되고싶을 땐 잠이 오지 않는 것일까? 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P5IAh78Xj3V87bpSTbSAaTEn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7 07:02:00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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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손 - 되려 가지려다 더 내려놓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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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사람이 같은데...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야한다는것가진 자이던 가지지 못한 자이던 간에 말이다.아무것도 없이 맨 몸으로 와서내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고 떠나야 한다는 것.삶이란..산다는 것은참 알수가 없다..어차피 올 때를 모르고떠나야 할때를 모르기도 하고인간의 본성에 충실해열심히 살다가 끝없는 욕망과의 술래잡기그 후엔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ELpW_XJGdWMdFGnYP0LagswGn8.pn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7 04:53:32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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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좋은바람.바다.노래 - 그래. 그거면 돼. 그거면 충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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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제든 나에게도 힐링이 필요한 날이면 머릿속에 아무 고민없이 떠오르는 오키나와 해변. 그 어딘가 뚝딱 수상가옥을 지어가지고 어떤것보다도 노래하는것을 좋아하는 밤새서 낮이고 밤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ybIhq4_-cIwjC3sLMaDWFz0O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16 10:54:58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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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하자. 이거면 된거다.  - 사랑이든 사람이든.. 이제 지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kw/8</link>
      <description>우리가 빛나던 순간은 그 반짝이던 그 시간은 단지 추억에 불과하다. 그 추억의 힘만으로 내 고단한 삶을 살아내기에는 너무 역부족이다. 그러므로 빈껍데기에 불과한 그저 자리를 채우며</description>
      <pubDate>Sat, 01 Oct 2016 12:26:46 GMT</pubDate>
      <author>Jennif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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