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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첩의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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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권역외상센터외상외과의사. 외과전문의.경첩의사가 바라보는 세상. 삶과 죽음 그 사이. 번뇌. [ 다시 태어나도 외상외과 의사! vs  절대 다시는 외상외과 안한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0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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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역외상센터외상외과의사. 외과전문의.경첩의사가 바라보는 세상. 삶과 죽음 그 사이. 번뇌. [ 다시 태어나도 외상외과 의사! vs  절대 다시는 외상외과 안한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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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살리는 데 진심. 공정한 재판에 진심.&amp;nbsp;&amp;nbsp; - 외상외과의사, 그리고 외상외과의사의 친구 부장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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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 살리는 데 진심. 공정한 재판에 진심. 외상외과의사, 그리고 외상외과의사의 친구 부장판사.   1.  칭찬은 초보 작가를 춤추게 한다.  그동안 많은 글들을 이곳 브런치에 썼다. 필명을 가지고 쓴 많은 글들을 계속 쓸 수 있는 것은 나 자신 혼자만의 힘으로 안된다. 절대적으로 이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분들의 칭찬을 받고 글을 계속 쓸 힘을 얻는다. 마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B-LHQHvUO9DJyGS9UBjxk7QLW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8:00:11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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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이 시를 자세히, 오래 본다. '생일 편지' - 나만의 시 해석 '생일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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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이 시를 자세히, 오래 본다. '생일 편지'   나만의 시 해석 '생일 편지'   1.  시. 나에게 시라는 것은 고등학생 시절 시험, 입시를 위한 시에서 끝난 듯하다. 시에 나오는 단어, 문장의 의미를 해석하는 것에만 몰두하고 정작 시를 제대로 음미하지도 작가의 의도를 한 번 더 생각할 시간도 없었다. 그렇게 나에게 시는 점점 멀어져 가는 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G_Yj7Fi71QMlv6GE9iaOXqJgK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2:00:28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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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속의 문장,문단들 #1 &amp;nbsp;[ 다시 읽어보는 나의 첫  - 내력은 다시 살아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zF/172</link>
      <description>책속의 문장,문단들 #1 &amp;nbsp;[ 다시 읽어보는 나의 첫 책 ] ​ ​ ​ 환자가 가지고 있는 마지막 내력을 같이 버텨주는 것이야말로 외상외과 의사의 역할이다. 이 환자가 그 수많은 외력으로부터 힘이 빠지지 않게 도와주고 함께 버텨주는 존재! 어떻게 보면 결국 환자가 살아나는 과정도 외력을 이겨내는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한번 무너져버린 내력도 다시 일어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T2xFjVnYtMX-uI2fzo-HaH35Z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2:00:35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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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과 행운. 모두 결국 사람에서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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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행복과 행운. 모두 결국 사람에서 시작한다.  1.  사람은 누구나 다 행복하기 위해 산다.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 모두의 삶을 살아가는 목표이다. 나 또한 오늘의 행복, 나아가 내일과 다음 달의 행복을 찾아간다. 오래전부터 취미로 하는 러닝 또한 당장 뛰는 그 순간의 고통이 스쳐 지나가면 내일의 건강과 행복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5Pz1lJMgfNOwCcLAo995t3e7d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8:52:42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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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제일 진지한 의사인 친구의 책. - 6년간 앞뒤 번호로 동고동락한 동기의 책 후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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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서 제일 진지한 의사인 친구의 책.  6년간 앞뒤 번호로 동고동락한 동기의 책 후기이다.   의과대학 입학하는 순간 바로 내 앞에, 졸업할때도 바로 내 앞에 있는 동기다.   6년이라면 정말 긴 시간이다.  지금 기준으로 하면 군대를 다녀온다면 서너 번 다녀올 시간이다. 이렇게 긴 시간 동안 매일 보았다. 강의실에서 수업하면서, 실습할 때는 병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gdYW6n2S_vZ_dOM_2fiLl8Hof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08:00:11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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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은 기적이다.봄,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기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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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은 기적이다. 봄, 우리가 가장 잘 아는 기적.    1. 봄이다.    이제 누가 뭐라 해도 봄이다.    3월. 3이란 숫자는 자연스럽게 봄의 시작을 알린다. 올해 봄의 시작은 3월 둘째 날, 하루 종일 내리는 비를 시작으로 봄을 알렸다. 비가 온 다음 날, 화창한 햇살이 정말 봄이 시작되었음을 다시 알렸다. 3월 시작, 첫 주에 두 차례 비가 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2DgEICeeC6Br9l7WkpjO9enW8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22:00:14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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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 축구에 미쳐 있다. [ 이정효감독. 정답은 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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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는 축구에 미쳐 있다. [ 이정효감독. 정답은 있다. ]   1. 축구에 미친 사람.  축구팬이라면 당연히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 바로 안정환의 대학 동기, 이정효감독이다.  나는 보통의 축구팬, 즉 국가대표 경기나 월드컵만 보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사람으로 살아왔다. 20대 때, 2002년 월드컵의 열기는 지금도 정말 잊지 못하지만, 그렇다고 축덕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6QQvs-mzVNi5gZDO6dfKYwALqi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8:14:13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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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게 시작하는 나만의 '10년 511회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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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롭게 시작하는 나만의 '10년 511회 칼럼'    1.  '10년간 총 511회 칼럼을 통해' 여기서 순간 멈칫하였다.   강산이 한번 변하는 기간, 그 기간 동안 꾸준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10년이란 시간. 1만 시간의 법칙. 말은 누구나 쉽게 하지만 절대로 쉽게 할 수 없는 것이다. 한결같이 매년, 매년을 열 번이나 반복하는 것이다. 작심삼일 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qWO73jyiHEq7xaqMeAQOkm8jR-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8:00:06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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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에 몰아보는 책 리뷰. 감사한 독자분들. - [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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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에 몰아보는 책 리뷰. 감사한 독자분들.  [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 ]    작가는 독자의 감동을 먹고 자란다.  책 출간한지 일 년이 지났습니다. ^^ 정확히는 한 달 조금 지났습니다. 벌써 해가 바뀌었으나 처음 책을 출간한 순간의 감동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처음 책을 손에 들은 순간 그 묵직하고 산뜻한 설렘은 인생에서 처음 맛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Aqf1FS0GnD-RHMbz43sS2C2yj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21:50:14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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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가 세금은 이런 곳에... 돈으로 사람을 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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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가가 세금은 이런 곳에... 돈으로 사람을 살린다.   세금은 자연스러운 국민의 의무이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배운, 국민의 4대 의무는 국방, 납세, 교육, 근로 가 있다. 나 또한 지난 40+n년간 이런 의무를 자연스럽게 알고 지키고 있다. 매년, 아니 매달 내가 또박또박 내는 세금 숫자는 많다고 알고 있다. 자연스럽게 월급에서 차감되어 국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YH0pAbYsJPmeberNHQWx1EV9M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22:00:21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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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친구가 내가 쓴 진단서를 보다. - 세상은 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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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변호사 친구가 내가 쓴 진단서를 보다.  ​ ​ ​ 1. ​ 세상은 좁다. ​ ​ 며칠 전 후배로부터 문자가 왔다. 십 년 만에 오는 문자. 문자 내용은 모 광역시 식당에서 식사 중, 옆 테이블에서 나의 친구가 있다는 것이었다. 물론 그 식당에 있던 두 사람, 각각 외과의사와 마취과 의사는 나를 중간에 두고 아는 사이가 된 것이다. 두 친구, 후배 모두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weK0maQGZ4efKj3Yp8POdWQvz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22:40:53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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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외과의사의 배려 - 친구, 친구인 외과의사를 통해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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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 외과의사의 배려  ​  친구, 친구인 외과의사를 통해 배우다. 의사는 환자 치료도 하지만 환자 배려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  ​  너무 춥다.  더위도 못 참지만, 추위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추우면 당연히 움츠려들게 되고, 몸과 마음도 쉬게 된다. 물론 적당한 움직임이나 운동도 이 겨울에도 당연히 해야 한다. 단,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vs05zuLT3LsfLVkVBFY9PkRhz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22:39:31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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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독자. - [ 어느 누구도 본인 생명을 깎고 싶어 하지 않는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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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 마음을 가장 잘 아는 독자.   [ 어느 누구도 본인 생명을 깎고 싶어 하지 않는다. ]      작가는 독자가 있기에 존재한다.  나 혼자만 글을 쓴다면 일기가 되지만, 독자가 존재하면 글, 책이 된다.  그렇기에 수많은 독자를 만나는 사람을 우리는 당연히도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말한다. 물론 나는 아직도 초보 작가이다.    초보 작가의 출간 2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c_3_8-6Ckk1BdiTRO6bBmmiw-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2:07:35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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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는 책으로 스승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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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는 책으로 스승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     &amp;quot;감사합니다!&amp;quot;  감사라는 인사를 하는 것, 받는 것 모두에게 기쁜 일이다.  언제나 하고 싶고 받고 싶은 것이 감사다. 또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삶을 더욱 여유롭고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 아직 길게 인생을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감사한 일들, 감사한 사람들로 인해 지금의 내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7DoSTl4A4exND5oQW8eyGHmXt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22:43:58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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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는 독자의 감동을 먹고 자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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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는 독자의 감동을 먹고 자란다. ​ ​ 책 출간한지 일 년이 지났습니다. ^^ 정확히는 한 달 조금 지났습니다. 벌써 해가 바뀌었으나 처음 책을 출간한 순간의 감동은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처음 책을 손에 들은 순간 그 묵직하고 산뜻한 설렘은 인생에서 처음 맛보는 행복함이었습니다. 저자인 저도 그런 느낌이었지만, 책을 선물하여 받은 친구나 지인들 모두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45cmf9C2gKioz5siEJEsl4P0e7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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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마지막 글은 나의 유언으로 마무리한다. - 어느 외상외과의사의 유언.</title>
      <link>https://brunch.co.kr/@@2lzF/158</link>
      <description>2025년 마지막 글은 나의 유언으로 마무리한다.     그렇습니다.  2025년 마지막 날,  마지막 글을 적어봅니다.    그런데, 이미 올해 6월에 글을 적었네요.    어느 외상외과의사의 유언.   https://brunch.co.kr/@mdearnest/130    어느 외상외과의사의 유언.      정확히 6개월의 시간이 흘렀고, 당시와 나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AbBiMBvIrHi7T21dCK_uFvoIJ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0:26:47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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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스러운 책 리뷰가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입니다.&amp;nbsp; - 김반짝님,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zF/157</link>
      <description>정성스러운 책 리뷰가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입니다. 감사합니다. ​ ​ ​ 2025년 나의 크리스마스, 연말 선물은 소중한 사람들의 책 리뷰입니다. ​ ​ ​ ​ ​ 책 ' 나를 성장하게 한 것은 오로지 사람이었다.' ​ ​ ​ ​ ​ 소중한 사람들께서 책을 읽어주시고, 정성스럽고 감동스러운 리뷰를 통해 나를 한 번 더 성장시켜주었다. ​ ​ ​ 소중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9D5kY80TRVZiPV5JJTrE8mdtz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Dec 2025 22:00:36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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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킬로미터가 아닌 25바퀴나 뛰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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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킬로미터가 아닌 25바퀴나 뛰었다. ​ ​ ​ ​ 1. ​ ​ ' 오늘은 LSD 장거리 30km 뛰었습니다. 지난 주말에 가볍게 25km 뛰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짧게 20km만 뛰었습니다. ' ​ ​ 흔히 보는 문구들이다. 뛰는 것, 마라톤을 취미로 하기에 여기저기 SNS에서 보이는 것은 저런 문장들만 보인다. 날렵한 자세와 가볍게 총총 뛰는 사진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tBBSVatwPp01QOzgFbt-6m8wu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22:00:36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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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를 울린 소방사 C 선생. - 책을 읽고 책보다 더 감동의 편지를 보내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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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가를 울린 소방사 C 선생.     책이 나온 후,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셨습니다. 가장 먼저 나의 가족, 아내와 아들과 딸. 또 나를 잘 알고 있는 많은 친구들, 지인들이 읽어주었습니다. 책을 읽는 것뿐 아니라 속속 소감들을 보내주었습니다.     &amp;quot;책이 묵직하고, 내용도 알차고 감동이구먼...&amp;quot;   &amp;quot;작가가 중증외상센터 드라마를 비현실적이라고 안 본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13AcrMlvgo5vyjjEsIEKOZeT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2:00:43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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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주말 하루키 바로 뒤에서 달렸습니다. - 하루키 책과 제 책이 나란히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lzF/154</link>
      <description>하루키 책과 제 책이 나란히 있습니다. ​ ​ ​ 지난 주말 하루키 바로 뒤에서 달렸습니다. ​ ​ ​ ​ 지난주 금요일, &amp;nbsp;온라인에 처음 나온 첫 책입니다. ​ ​ 주말 아침 무심코 교보문고 온라인 순위를 보았습니다. 오늘의 에세이 순위! 두둥! ​ ​ ​ ​ 순위가 바로 하루키 책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바로 뒤에서 달리고 있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zF%2Fimage%2FesvtErfVIBtSg3mC6FCm00SBk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8:00:12 GMT</pubDate>
      <author>경첩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2lzF/15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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