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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지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2mEP</link>
    <description>현재부터 미래까지 디자인하는 깡선생의 취업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7 Apr 2026 19:10: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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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부터 미래까지 디자인하는 깡선생의 취업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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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과 운의 상관관계 &amp;nbsp;어디까지가 진실일까? - By. 취업지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2mEP/4</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취업은 운칠기삼(運七技三)이다. 즉 운이 70%, 기술이 30%를 좌우한다는 것이다. 취업을 운칠기삼이라고 한다면 지나친 말일까? 하지만 취업에서 정말 이러한 예는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내가 알던 한 친구는 9급 공무원을 준비하다가 누구나 아는 100대 기업에 입사원서를 제출했다. 공백기 3년, 늦은 취업 나이, 남들보다 낮은 토익점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EP%2Fimage%2FaDIZCYwgzm0xDJ0qhwPFyhW4F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6 01:20:23 GMT</pubDate>
      <author>취업지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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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진실 취업 청탁_꼼수와 궤변 - By. 취업지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2mEP/3</link>
      <description>내가 채용 관련 업무를 할 때 경험한 일이다. 따르르릉 따르릉 울리는 전화벨 소리 임원에게서 걸려온 전화였다. 부리나케 전화를 받은 부장은 허리를 굽신굽신 전화기에 &amp;nbsp;붙어서 떨어질 줄 몰랐다. 그리고 나에게는 OOO 이름 세 글자가 적혀있는 종이 한 장이 주어진다.&amp;nbsp;이게 가능할까?라고 질문하는 친구들이 있겠지만 특정 구직자의 부정청탁을 시도하는 것은 비일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EP%2Fimage%2FFbwKx6OeyLl3aH8R5ewOyFTuVjA.jpg" width="429"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16 05:14:25 GMT</pubDate>
      <author>취업지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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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 비하인드 스토리_취업성형 - By. 취업지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2mEP/2</link>
      <description>오늘은 취업에 있어서 인정하기 싫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취업 성형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NCS를 적용한 채용 프로세스. 실무역량, 직무 일치도 등 오직 능력으로만 평가한다는 채용과정은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채용과정을 살펴보면 뭔가 복잡하고 다양하며 전문적으로 보이지만 그 안에는 빚 좋은 개살구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실제 면접에서 이러한 점을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EP%2Fimage%2FEaTtuQQTuLOlFWej06oqwlw11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6 08:57:46 GMT</pubDate>
      <author>취업지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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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직무 선택에 시간 낭비하지 마라 #1 - By. 취업지킴이</title>
      <link>https://brunch.co.kr/@@2mEP/1</link>
      <description>직무 선택은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기억하라! 우리는 두 번의 선택의 시기를 거쳤다는 것을, 고등학교 선택 그리고 대학교 선택 이제는 회사를 선택하는 자리에 서 있다.  언제까지 직무 선택으로 &amp;nbsp;고민만 하고 있을 것인가? 되묻고 싶다.  더 이상 직무 찾는데 시간 낭비하지 마라.  한 때 &amp;nbsp;직무 선택을 고민하는 시절이 있었다. 갑작스러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EP%2Fimage%2FJobreIEd9FwLxVtRuaHJsX_-u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6 04:04:18 GMT</pubDate>
      <author>취업지킴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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