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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나</title>
    <link>https://brunch.co.kr/@@2mnl</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17년차 대기업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회사사원이자 N잡을 꿈꾸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회사생활 노하우, 워킹맘 고충등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0:44: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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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17년차 대기업 전략기획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회사사원이자 N잡을 꿈꾸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회사생활 노하우, 워킹맘 고충등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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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천병에 걸린 워킹맘, 5만원 벌다! - 초보 블로거의 수익 파이프라인 구축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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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띠링! 5만원이 입금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줄곧 월급날만 바라보면 살았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월급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스쳐 지나가는 것이라는 걸 깨닭게되었고 한달 일하지 않으면 다음달 카드비 빵구 나는 상황이 오는 지경에 이르기도 했었습니다. 경력이 차고 먹고 살기 어렵지 않을 정도로 적당한 월급을 벌게 되었지만, 현재는 약간의 저축과 나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nl%2Fimage%2F-GIXIvGuIBlE0R8A5q5w3gjPmY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8:15:32 GMT</pubDate>
      <author>헤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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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퇴사에 대항하는 조용한 해고의 반격 - 일상속에서 영웅이 필요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mnl/8</link>
      <description>요즘 &amp;lsquo;MZ세대&amp;rsquo; 사이에 조용한 사직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주어진 업무만 처리하고 딱 월급만큼 일하고 퇴근하겠다는 의미 입니다. 직장을 그만두지는 않지만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지 않는다는 젊은이들의 의지 같은 것이죠. 회사에서 열심히 충성해도 부질없다는 것을 잘 아는 X세대인 나는 그들이 현명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nl%2Fimage%2FLl75Lg_r-QyQgbrCEpXi8eHU6uA.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Dec 2023 06:48:24 GMT</pubDate>
      <author>헤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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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또 바뀌었습니다 - 조직개편 소용돌이 속에서 살아남는 나의 처세</title>
      <link>https://brunch.co.kr/@@2mnl/7</link>
      <description>회사가 또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조직개편을 합니다. 2달전에 조직개편 공지가 나고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는데, 이제 좀 적응을 하려고 하니 또 조직발령이 났습니다. 인사발령은 거의 일주일 단위로 뜨고 있고, 임원도 매년 바뀌고 있죠. 가끔 자주 바뀌는 조직개편으로 회사 블라인드가 뜨거워지지만 회사는 신경쓰지 않습니다.   대표는 3년에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nl%2Fimage%2F82pxxahVf58gsCDbCV_JGC1Nj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3:37:50 GMT</pubDate>
      <author>헤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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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정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나만의 방법 - 진급 탈락 후 비로소 알게된 깨닭음</title>
      <link>https://brunch.co.kr/@@2mnl/6</link>
      <description>진급의 기회가 날라갔다. 2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하였을 때 팀장이 저에게 &amp;lsquo;내년 진급 년차이니 올해 열심히 해서 꼭 진급할 수 있도록 하자! 나도 밀어줄게!&amp;rsquo;라고 말했었어요! 1년을 멀고먼 출퇴근길을 다니면서, 많은 업무를 해치워 나갔고, 추가 업무가 필요하면 퇴근 후 아기들 재워놓고 새벽에 일어나 일했습니다. 휴직 후 돌아온 워킹맘에 대한 우려스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nl%2Fimage%2F3m6bh2pZK0M0wZ6V-d-zddmgt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Nov 2023 01:01:28 GMT</pubDate>
      <author>헤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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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맑은눈의 광인과 일하고 있다 - 팀원들과 소통하며 나도 성장하고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mnl/4</link>
      <description>대기업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는 나는 같이 일하는 직원이 5명 정도 됩니다. 5명밖에 안된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People Management라는 말이있을 정도로 사람을 관리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1년전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인력부족으로 신규입사 경력자를 2명 채용하였습니다. 또렷한 눈빛을 가진 30대 중반 경력사원들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nl%2Fimage%2FBgQ5tPR_az7xGTlQAhQYAxl4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Nov 2023 00:50:14 GMT</pubDate>
      <author>헤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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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고상한 런치 - 나 스스로 멋지게 밥 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2mnl/3</link>
      <description>하루에 한끼가 유일한 끼니가 되는 워킹맘 워킹맘으로 살다보니 꼭두새벽부터 출근을 위하여 집에서 출발합니다. 아침을 먹기는 어렵고 물 한잔 마시고 간단한 요기거리를 챙겨서 기차에 올라타요! 기차에서 주섬주섬 먹기 눈치보여서 결국 회사에서 일하면서 주전부리를 먹기 시작하지만 뭔가 허전한 느낌이 있습니다. 회사에 출근하면 점심 약속을 정하거나 그날 약속에 무엇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nl%2Fimage%2FO_0OwZ5KR99MUSA58eQ2PoFqu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02:22:41 GMT</pubDate>
      <author>헤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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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재택근무 스토리 - 워킹맘의 재택근무와 근속긴간의 상관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2mnl/2</link>
      <description>2023년 2월 회사 게시판에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지금까지 소문만 무성하던 재택근무 폐지관련 회사의 새로운 입장 발표였습니다.&amp;ldquo;재택근무 횟수는 자율이나, 업무효율을 위해 필요한 경우, 출근이 어려운 경우(자연재해), 감염병이 걸린 경우 가능하다&amp;rdquo; 였습니다.&amp;nbsp;결국 요점은 재택근무를 자제하라는 무언의 메시지였고 찰떡같이 알아들은 직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불만</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7:31:58 GMT</pubDate>
      <author>헤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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