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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title>
    <link>https://brunch.co.kr/@@2nJF</link>
    <description>미국사는 음식치료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9:46: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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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사는 음식치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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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체를 이해하는 능력에 대해서-건강에 적용 - 나의 몸에 나르시시트적인 대응 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nJF/24</link>
      <description>우리 아버지가 변비가 심하셔요-  그래서 - 유산균과 섬유질을 드려요- 그래도 효과가 없어요-   실제 내가 나눈 대화이다- 일 하면서-  나는 이런 경우의 대화를 많이 듣는데 깊이 슬프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몸을 하나의 공동 연결 유기체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닌 단순한 법칙이 통하는 기계( 기계의 속성은 기능과 정해진 경로로만 work)로 인식</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2:03:11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guid>https://brunch.co.kr/@@2nJF/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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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감이란  - 모든 것에는 질감이 있고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nJF/23</link>
      <description>귤껍질의 질감, 배 껍질의 질감, 아가의 머리카락의 질감, 엄마의 살결의 질감, 엄마냄새의 질감, 치토스의 질감, 햇빛 먹고 자란 포도의 질감, 유전자 변형 많이 돼서 질감이 부서지는 물 같은 질감의 약하디 약한 수박 모양의 수박의 질감( 여기는 그런 수박이 대부분이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싸구려 재생 플라스틱의 미친 화학냄새와 질감, 질 좋은 플라스틱</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13:35:43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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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쓴 시  - 아 나는 시를 참 좋아했었지... 어릴 적 시 쓰고 싶었던 열망이 다시</title>
      <link>https://brunch.co.kr/@@2nJF/22</link>
      <description>파도가 밀려온다. 파도가 밀려온다. 거세고 거친 성남이 내 앞에 서 있다.  심장이 운다. 심장이 운다.  그냥 서 있자.  해결되어야 하는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파도를 넘자.  성남을 넘자.  무언가 해결하려 노력하지 말라. 파도를 , 성남을 느끼자.  심장이 울게 하자.   울면 심장의 울혈이 배출된다.  하나님은 그래서 울음을  우리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F%2Fimage%2F1IaX-OW5baGJi-N6eWo-NzjlAr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0:45:33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guid>https://brunch.co.kr/@@2nJF/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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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받아야 하는 존재로써 - 같은 레시피라도 각각 미세하게 다른 맛이 나는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2nJF/21</link>
      <description>아이들이 태어난다. 사랑 받기위해서 과일들이 맺힌다. 우리에게 기쁨을 주기위해 빨간 사과 한입을 깨물고는 다시 자본주의의 시스템안으로 들어갈 힘을 얻는다.  주황과 분홍이 적절하게 그라데이션된 복숭아 색깔을 느끼며 나도 함께 그 색상같이 고요하며 경쾌하며 평화롭지만 청그럽게 ....  누가 농부의 정성을 먹고 자란건지 몸은 안다. 공장형 농장에서 자란 프로</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04:34:14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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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과 인간은 닮았다. - 무엇이 진정한 영양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2nJF/20</link>
      <description>영양이 무엇인가? 분자 구조 인가?  이름이 비타민 C와 비타민 A인가?  분자구조만 모방 하면 그 영양이 그 영양이 되는 걸까?   영양학의 시작은 히포크라테스의 그리스 - 음식은 약이다로 시작 되었지만 1800년대 독일의 화학자 Justus von Liebig (1803&amp;ndash;1873)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화학적 조성과 역할 연구.근대적인 영양소 개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F%2Fimage%2F_TVbef8ijpdrz4F0HhpxVeEeO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7:12:06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guid>https://brunch.co.kr/@@2nJF/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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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 - 상호작용- 몸 - 모든 자연의 설계에서 찾는 원리</title>
      <link>https://brunch.co.kr/@@2nJF/19</link>
      <description>우리는 현대인들이라고 불려지고 테크놀로지라는 이념아래에서 길러지고 있다.  그런데 이 이념은 자연의 설계의도의 가장 중요한 2가지 점을 간과 한다.  1. 완전한 독립개체란 자연안에 존재 하지 않는다. 모두 상호 연관 작용안에서 이루어 진다.  2.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 모든 자연안에서 태어난 것들은.  식물이든 동물이든 인간이든 완벽하게 개별독립적인 존</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20:54:31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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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박  - 여름안에 숨겨 놓으신 joy</title>
      <link>https://brunch.co.kr/@@2nJF/18</link>
      <description>씨없는 수박의 세상  선택의 여지가 없는 곳 오늘 씨없다던 수박을 자르니 까만 씨앗들이  송송 박혀있는 빨간 수박을 만났다.  그 까만 씨앗모양이 내가 어릴때 봤던 수박을  닮아 얼마나 기쁘던지...  마음이 점점 두근 거리고 기쁨으로 차올랐다.  너무 반갑고 까만 생명을 품고 있는 그 까만 씨앗이 하나님이 강열한 더위 안에 숨겨놓은 여름을 나게 만드는 기</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2:15:34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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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ld home 차가운 집 - 아기가 처음 경험하는 차가움</title>
      <link>https://brunch.co.kr/@@2nJF/17</link>
      <description>집안은 추웠다. 밖 같은 따뜻했다.  봄이되면 R 은 그것을 더 명확하게 느꼈다.  집안은 살속안에 눈치채지 못하게 슬며시 그러나 깊게 스며드는 사람잡아 먹는 냉기가 있었다.  냉기가 무서운 이유는 사람을 서서히 병들게 만드는 방향으로 틀어 버리기 때문이다.  4개월의 R은 그것을 감지 했다.  R은 항상 불편했다. 특히 젖 먹을때.  엄마는 R 에게 항상</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15:36:53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guid>https://brunch.co.kr/@@2nJF/1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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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기 - 너무 너무 화가 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2nJF/16</link>
      <description>오늘은 양가 감정- 고요와 차분함과 분노와 미움이 교차하는 날 이었다.  아침에 시작은 좋았다. 체감 온도 - 12 도 였지만 스키바지와 캐시미어 스웨터와 맨투맨 티셔츠레이어드로 무장을 하고 나는 추위가 두렵지 않은 자신감있는 상태에서 아침 산책을 잘 하고 일요일을 시작 했다.  그러나, 저녁 나는 나와 유일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분과 이야기 하다가 분</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03:38:36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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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 꽃의 존재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2nJF/14</link>
      <description>오늘 하루 종일 꽃과 함께 있었다. 장미도 예쁘지만 사실 대량생산된 장미가 난 싫다. 화려한데 왠지 초라하다. 현대라고 불리는 우리가 사는 시스템 같이. 화려한데 역겨운 시스템. 하지만, 작고 자연스러운 (대량생산된 장미보다는) 작은 꽃들을 보니 자연스런 웃음은 감출 수 없다.  왜 하나님은 우리에게 꽃을 만들어 주셨을까?? 왜?? 먹는 것도 아닌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JF%2Fimage%2F84ODO_xXrIwr_T09XM9XH2hNa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9:14:26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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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에 관하여  - 기도를 대신하게 만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nJF/9</link>
      <description>현대인들 , 우리는 이제 기도 하지 않는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명상이란 것을 한다. 나도 한때 명상을 믿고 spiritual의 모든 컨셉들을 좋아하며 추구 했었다.  예수님과 성경은 싫었다.  그 것에는 강요와 강압이 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 현재 내가 깨달은 것은 우리가 진리와 오리지널... 진짜 원본이 뭔지 수 많은 현대의 컨셉들이 우리에게 원본</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21 13:04:19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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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준비하며 - 마음가짐에 힘이 생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2nJF/7</link>
      <description>그렇게도 생기지 않던 마음의 힘이 생기고 있다. 몸에 근육이 조금씩 미세하게 붙듯이 꿈을 향한 마음가짐에 보이지 않는 근육들이 붙는 것을 느낀다.  그동안 수십 년을 정신이 깨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살았다. 난 그것을 나의 정신이 아닌 주입된 정신으로 살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그런데, 그런 현상은 나만 겪은 것이 아니 었다. 미국에 와서도 매일 그런 친구들</description>
      <pubDate>Mon, 11 Jan 2021 01:02:45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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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며 음식 먹기 두 번째 - 스트레스 받아!</title>
      <link>https://brunch.co.kr/@@2nJF/4</link>
      <description>스트레스. 스트레스를 받으면 행복 호르몬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럼 행복 호르몬(세로토닌)이 나오질 않아서 자꾸 먹고 싶습니다.왜냐면 먹으면 잠깐 행복해지거든요.입에서 목 구멍으로 넘어가는 그 몇초(제ㅠ생각에는 잘 안 씹으니까 1초 미만 일 것 같은데..~^^) 가 행복하니 뇌는 자꾸 먹으라고 신호를 보냅니다.사실.. 내가 뇌를 잘 못 길 들인 거죠..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_s4NbUD7nttnGJN6VwqN2B3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7 12:56:05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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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며 음식 먹기 - 왜 음식을 먹는 것일 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2nJF/2</link>
      <description>생각해 보셨나요?그 다음의 답은 &amp;quot;그냥! 밥때가 됐잖아&amp;quot;많은 직장인 분들과 ceo남성분들과 작업을 할때 부딪치는 부분이 음식을 먹어야 사회 생활이 가능 하다는 것이죠.사실 몸을 위해 달라지는 시간을 갖는 다는 것은 주도적인 삶을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하기도 합니다.그러나 , 나는 뭔가 하고 있고 ,하지 않고 머무르는 그들은 그냥 까탈 스러운 일인 으</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15:50:52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guid>https://brunch.co.kr/@@2nJF/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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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각하며 음식먹기 - 왜 음식을 드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2nJF/1</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첫 글을 올립니다. 절 작가 라고 불러 주다니..^^ 브런치는 참 좋은 곳 이네요. 12:00 왠지 두근 두근 거리네요. (지금 12:00 에요!! ) &amp;quot;왜 음식을 드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pe2wo-6nXXJJ5F45y57aWwQU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6 14:07:35 GMT</pubDate>
      <author>면역 영양 설계 치료 컨텐츠개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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