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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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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니콘 꿈을 가슴에 품고 사는 야망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44: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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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니콘 꿈을 가슴에 품고 사는 야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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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를 몰라도 팀장을 할 수 있다는 착각 - 신뢰는 숫자에서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2nnt/61</link>
      <description>'시간이 없어서 xx를 못한다'는 말이 얼마나 구차한 핑계처럼 들리는지 모르는 게 아니다만...  정말로... 정말로 시간이 없어서 내 생활을 지탱할 수가 없다. 하루 종일 정신없이 전화받고 메일 쓰고 무언가를 정리하고 결정하고 선택하면 저녁 5시, 6시다. 내가 온전히 해야 하는 일은 그때부터 시작하고 당연히 밤까지 일하는 나날이 계속된다.  지난주 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oiLxbGCBrzRsnNt-FCLMwPujg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Sep 2022 11:33:06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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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이렇게 계속 화가 날까 - 사는 게 이렇게 힘든 이유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2nnt/60</link>
      <description>미국 출장이 힘들긴 힘들었나 봅니다. 거기서 여러 사건들을 나름 잘 넘기는 척하며 일할 건 다 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한국 입국하면 모든 게 다 괜찮아지고, 내 정신적 불안함도 다 잠재워지리라 예상했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않아 당황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국 가면 다 괜찮아져' 마법은 마치 대학 가면 다 살 빠지고 예뻐진다고 무작정 믿었던 고3의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MbzpSirfYsDvQ-WhfdlQJ8Mpa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22 03:40:29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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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해외 영업하려고 그래? &amp;nbsp; - 너, 주옥 된 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2nnt/59</link>
      <description>현재 저는 미국 LA입니다. 위 사진은 Glandale이라는 지역이에요. MIT 대학과 라이벌이라는 Cal Tech 대학 가보려고 사실 그 근처의 거래처 레스토랑 가보느라&amp;nbsp;방문했습니다. 이 사진만 보면, 혹은 미국 LA를 갔다는 명제만 놓고 보면 부러우실 분도 있으리라 생각해요. 저도 연차가 더 낮을 때 출장 갈 일이 생기면 지인들이 그랬습니다. '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MfRg0mLH4voNWkLzcaWcunEG6N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22 04:24:04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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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대체 왜 사야하는건데? - 10년 후에도 변하지 않는 그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2nnt/58</link>
      <description>지금 일하는 산업이 어디신가요? 그 산업이 뭐든 간에, 그 산업의 본질은 뭐에요?  저는 제품을 팝니다. 그것도 소비재를요. 설명을 위해 잠시 제 산업을 드러내자면 저는 식품 업계에 종사합니다. 식품 소비재 본질은 결국 '맛'이에요. 맛있어 보이냐, 맛있다는 걸 알리냐, 맛있게 먹도록 만들어주느냐 기타 등등은 다 부가적인 겁니다. 맛이라는&amp;nbsp;본질을 획득하지</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4:09:14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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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사 - 신의 영역&amp;nbsp; - Explain your products</title>
      <link>https://brunch.co.kr/@@2nnt/57</link>
      <description>&amp;quot;Explain your products&amp;quot;  제가 작년인 2021년에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Anuga라는 전시회에 참가했어요. 거기 부스를 지키고 있으면 수많은 사람들이 와서 냅다 저 말을 던져요. &amp;quot;Explain(설명해봐)&amp;quot;.  아니, 이것들이.... 처음에는 뭐 이런 건방진 놈들이 다 있어 싶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저래 말하니 그냥 제가 먼저, 알아서</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22 14:10:42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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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원만큼 못 벌면 전액 환불! - 장사는 복합 예술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2nnt/56</link>
      <description>인스타그램 하면서 놀다가 이런 광고를 발견했습니다. '그 언니 돈 잘 벌어, 아마존 셀러잖아' 나름 해외영업 eCommerce 유경험자라서 '띠용!' 싶어 광고를 눌렀더니 이와 비슷한 타깃 광고들이 끝도 없이 뜨더만유.  다들 하나같이, '내가 얼마만큼 벌게 해 줄게, 내 강의 듣고도 이만큼 못 버는 건 말이 안 돼' 혹은 '봐봐, 나도 평범한 사람인데 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NAusFinSmZSYcMVQ3DPtnsKP0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Feb 2022 14:43:05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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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표님, 그거 아니에요. - 해외영업 in this area!</title>
      <link>https://brunch.co.kr/@@2nnt/55</link>
      <description>스타트업 + 해외영업 = 맨땅 헤딩 + 맨땅 헤딩  네, 맞습니다. 제 이야기입니다. ^^..........  스타트업이란 조직은 들어가는 순간부터 담당자가&amp;nbsp;만들어야 하는 프로세스들이 넘쳐납니다. '아니 이거조차 없어...?'와&amp;nbsp;'아 이거 좀 체계적으로 만들어야겠는데.....(한숨)'의 차이는 있지만 전자든 후자든 담당자가 시스템인&amp;nbsp;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Q05aLVhRZfNPwle2_g-Uh50jx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15:24:46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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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하면 해외 영업? (3) - 아, 그래서 무슨 수단이 필요하냐면요</title>
      <link>https://brunch.co.kr/@@2nnt/54</link>
      <description>▷ 2편에 이어서  02. 블라블라 언어 &amp;lt;&amp;lt;&amp;lt;&amp;lt;&amp;lt; 수단  제가 멋있는 척하며&amp;nbsp;끈기니, 영업적 사고니&amp;nbsp;이야기했지만 사실 저도 압니다. 이런 역량들을 검증하기 힘들죠. 그러니&amp;nbsp;토익 몇 점, 자격증 몇 개 등 해외 영업을 하는 수단들로 가늠할 수밖에요. 그러면 다시 질문. 그 수단을&amp;nbsp;왜 수단을 영어로 한정시키나요?&amp;nbsp;앞서 설명드렸듯, 해외 영업은 '해외'를 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Vd13rKk3_j1naGoE8Bkz3R5Ri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14:23:16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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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어하면 해외 영업? (2) - 스타트업 해외 영업 담당자라면,&amp;nbsp;영어보다 더 중요한 이 것!</title>
      <link>https://brunch.co.kr/@@2nnt/52</link>
      <description>▷ 1편에 이어서  영업적 사고 역량은 해외 영업이라서 필요한 역량이라기보다&amp;nbsp;'영업'이면 다 필요합니다. 국내 영업 직무도 영업적 사고 역량 당연히 필요하죠. 그러면 해외 영업이라서&amp;nbsp;필요한 특성들은 뭐가 있을까요?  01. 블라블라 직무 특성들&amp;nbsp;&amp;lt;&amp;lt;&amp;lt;&amp;lt;&amp;lt; 끈기 해외 영업 담당자가&amp;nbsp;다른 직무보다 조금 더 필요한 특성이 있다면, 그건 끈기예요. 왜냐면 절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mG6jVdU7GTboHoqg82lA6sz5K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13:57:31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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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하면 해외 영업? (1) - 한국어하면 다 국내 영업 전문가든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2nnt/51</link>
      <description>이 글은 지인과 대화한 상황을 곱씹으며 올리는, 감정 충만한 글입니다. 그러니&amp;nbsp;제 격한 감정을 글에서 느끼기 부담스러우시다면 다음 번에 읽어주시거나 다른 분의 브런치로 넘어가 주세요.  저는 화가 좀 늦게 나는 편입니다. 운 좋게도 살면서 화날 일이 그렇게 많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화날 일을 맞딱드려도 당시엔 화가 나지 않아요. 그 상황을&amp;nbsp;정확하게 인지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RwmSDcDm4N0vNvjVOIe_Qylzg9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Feb 2022 06:47:07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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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Start-up - 스타트업이라는 야생으로 돌아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2nnt/49</link>
      <description>헛웃음이 났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저녁을 먹고 - 아니 정확히는 저녁을 먹으며 - 일하기 시작한 나를 발견했을 시각이 11시 35분.  아니, 누가 쫓아오나? 누가 집에서 일 안한다고 감시라도 하나?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말이죠.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데 말입니다. 슬랙을 켜보면 저와 비슷한&amp;nbsp;사람들이 보입니다.  창업 전 다니던 스타트업에서도 이런 일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PgfUqiXmxhiUZXVYcboJfWjQA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15:05:03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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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xt 결제를 부르는 교육 기획 - 한 교육에 다 퍼붓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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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도그냥님의 탈잉 강의 '문과생 이커머스 기업에 취업하기'를 들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디지털 세상으로 너무너무너무x100 넘어가고 싶은데, 대체 뭐부터 해야하나 막막했거든요. 요새 거의 마른 장작같은 마음으로 살고 있답니다. (찡긋) 그런 와중에 운 좋게 브런치 이벤트에 선정되어 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도 좋고, 플랫폼도 편하고, 회사에선 여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hz4d6TZ3eYbXdSKeG6xnFRxTD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17:09:49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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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곳은 같이 알아요! - 아무도 부탁하지 않았지만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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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새 한창 공부에 매진하는 척 중입니다. 야간대 대학원이 개강을 한 터라 긴장했고 이제 곧 SQLD 시험도 있거든요. 쉴 틈 없이 데이터 준전문가도 결제해 놓은 상태라 엄청 열공을 해야만 하는데......  아무튼. 공부를 하다 보면 일이 하고 싶고 일을 하다 보면 공부가 하고 싶고 그러잖아요.  저도 그러거든요. 공부하면서도 내가 지금 공부한 거로 언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2f7ZvOQwv7A2NeE4rIndhDa-9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Sep 2020 17:35:21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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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예~ 예~. 제가 바로 그 실패의 달인입니다. - 회사를 '또' 때려쳤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nnt/45</link>
      <description>누가 보면 그럴 거예요.  쟨 대체 왜 저런다니, 저렇게 끈기가 없어서 어떡하려고 하니, 회사가 다 힘든 거지 유독 저 혼자 난리네 기타 등등  아 예~ 예~. 맞슘미다, 맞고요! 틀린 내용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개복치다 보니 좀 힘들면 못 견디네요.  그런데요, 실패를 연달아 해보니까 이런 생각이 듭디다. 이런 회사와 직무를 오래 견뎌서 내가 얻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6rvrjvb1lgbbfyHowpKkDmOPj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ug 2020 08:01:53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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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문가를 꿈꾸는 자의 푸념 - 엄마 말 좀 들을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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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8시간.  회사에 있는 시간이 28시간을 달성했습니다. 모두 축하해주세요.  변방에 있는 대기업이라지만 대기업도 다녀봤고, 이제는 스타트업이라고 말하기 어렵게 된 스타트업도 다녔는데 이렇게 일한 건 처음이네요.  제안서 마감일 하루 전에 ppt를 새로 시작하면서 밤을 꼬박 새고 일했습니다. 금요일 마감인데 목요일에 다시 ppt를 작성하기 시작했으니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ROAgx4obDM5T8AWam8HMD4hLt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02:50:27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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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살, 나 사랑하기 - 목표 없는 삶을 응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2nnt/43</link>
      <description>벌써 2020년이 된 지 한 달이 좀 안된 시점에서 이런 글을 올리자니 웃음이 납니다. 남들보다 느린 건 알았지만 이렇게 한 달이나 늦게 19년을 정리할 줄이야.  저는 19년이 좀 많이 힘들었습니다. 같이 창업한 동료가 사기를 쳐서 돈 받아내느라 마음고생도 꽤 했고, 그 과정에서 사람의 밑바닥을 목격하는 게 사실 고통스러웠어요.  그리고 아버지가 의료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6QiJXJLPD9XPYJCkgq0j0bkfj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0 07:52:11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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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 보다, 나 - 무엇을 위해 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nnt/41</link>
      <description>한동안 산 송장이나 다름 없이 살다가 요새 간신히 정신 차리고 취업을 준비중이다. 퇴사 의지를 활활 태우는 퇴사 희망자가 보면 내 브런치는 참으로 절망적인 스토리다. 간신히 퇴사를 마음 먹었고, 하고 싶을 뻔했던 일을 찾았고, 짧지만 강렬하게 그 일에 매달리며 정신없이 사람에, 일에 부딪쳤고, 그러다가 어느 순간 또 포기다. 누가 보면 진짜 개찐따다.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GSe32whwjOElQlxDBNS48hWWO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19 12:05:41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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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꼴보기가 싫다. - 아빠가 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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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빠가 돌아가셨다. 일요일 오전에 응급실을 두 차례나 들렀는데 진통제만 처방 받고 상급 병원으로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쫓겨나듯이 나와 근처 대학병원을 갔다. 가는 택시 안에서 아빠는 악악 소리를 지르며 고통스러워했다. 미울 때가 종종 있지만 그래도 우리 아빠라, 아빠가 소리를 지를 때마다 마음이 요동쳤다.  두 차례나 들렀던 집 근처 응급실에서 의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tQQzOSF-zCAQT4XzhL19fwi3o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19 12:59:36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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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니는 회사에 끝을 예고했다 - 경고장인가, 편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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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반적인 회사라면 퇴사가 확정되고 한 달 전쯤에 '죄송하지만, 이러이러한 이유로 퇴사하겠습니다.'고 말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지 채용이라면 더 길 수도 있고요. 제 과거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그런데 지금 제가 몸 담은 회사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비율이야 어쨌든지 간에, 저도 돈을 출자해서 시작한 스타트업이고 명분뿐이라도 Co-Found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wZcd3JE4aupUkKXNN7dF_TEIT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Aug 2019 17:44:14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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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갈등의 절정 - 신뢰 붕괴 - 마음에 나는 기스, 디저트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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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 근래 마음 놓고 푹 잔 기억이 없다. 생각이 폭발했고 마음이 다쳤고 기운이 빠졌다. 사람 셋만 모여도 말과 말 사이에 틈이 생기고 그 틈으로 오해가 끼어든다지? 지금 우리 팀은 다섯 명 사이에 건널 수 없는 틈이 쩍쩍 생기는 중이다.  더 솔직하고 정확히 말하자면, 팀원들이 리더 때문에 마음이 다쳤고 자연스레 조직에 대한 애정이 식기 시작했다. 이 모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nnt%2Fimage%2FBbjhP0CLQD_a3Bzjg7PDZxOyo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19 03:34:05 GMT</pubDate>
      <author>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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