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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역사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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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헌항의 브런치입니다. 역사. 사회. 가족여행에 관심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0:01: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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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헌항의 브런치입니다. 역사. 사회. 가족여행에 관심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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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몽니 - 물산장려운동이 아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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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아빠! 학용품 사주세요!&amp;quot; 대한민국 학부모라면 대부분이 반길만한 말이다. 더욱이 방학을 앞둔 2차 지필고사가 끝난 후 들었다면 얼굴 가득 흐뭇한 미소를 지을만하다.  방학을 앞둔 상황에서 아들에게 들은 말이다. 평소 두 자녀의 공부에 대해 철저하게 '방목'적인 입장을 추구했던 아빠는 잘못 들었나 의심할 만한 소리였다. &amp;quot;필요한 것 모두 사줄게&amp;quot; 자녀에 대</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19 13:52:23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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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학생과 경복궁의 만남&amp;nbsp; - 딸 친구들과 경복궁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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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딸 친구들과 함께 한 지식 나눔 중학교 2학년 된 딸아이는 부모의 뜻에 크게 어긋나지 않게 참 고맙게 커가고 있다. 학원 한 번 안 다니고 공부도 제법 한다. 학교와 집 만을 오고 가는 딸아이가 학교에서 원만한 생활을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친구들과 경복궁을 찾았다.&amp;nbsp;&amp;nbsp;친구들이 딸이 하는 영어 문화 해설사 과정과 궁궐에 대한 호기심을 보인다고 하기에 무더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mWGpwJPV_yEDOHZRUGoMg2g_b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7 14:12:26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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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봉길 기념관에 가다. - 예산, 윤봉길 기념관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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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부출가생불환(丈夫出家生不還)  &amp;quot;장부가 집을 나가면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amp;quot;(丈夫出家生不還)는 윤봉길이 만주로 떠나며 남긴 글이다. 죽을 각오로 뜻을 이루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을 것이고, 끝내 자신이 남긴 글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amp;nbsp;&amp;nbsp;1920년대 말 30년대 초는 독립운동과 임시정부가 큰 위기를 맞는 시기였다. 1925년 국내에서 치안유지법을 실시하고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2j79Fs7vghPLnno8t2gxyA-9nD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7 02:57:10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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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월, 단종의 유배지 청령포에 가다. - 영월, 청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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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종(端宗)에 대해서  단종은 조선의 6대 왕으로 재위 기간(1452~1455)은 3년이다. 짧은 기간이지만, 단종 보다 더 짧게 재위한 왕들이 더러 있다. 아버지인 5대 문종, 8대 예종, 12대 인종 등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재위 기간이 짧아 단종이라는 묘호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단종의 단(端)은 바르다, 단정하다는 뜻이다. 짧을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fL1WtDpL8M68rq0GGksKoLl-m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16 02:29:25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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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월, 장릉에 가다. - 단종의 능, 장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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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버드나무 이야기  수양대군(세조)과 관련된 버드나무 이야기가 전해진다. 한 기생집에 찾아갔던 수양대군이 기생의 남자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도망치다 간신히 고목나무속으로 숨는다. 수양을 찾던 남자가 사라지고 한무리의 사람들이 볼일을 보고 이야기를 나눈다. 이야기인즉 &amp;quot;오늘은 버드나무가 왕을 보호하는 날일세&amp;quot; 였다. 날이 밝고 자신이 숨었던 나무가 오래된 버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j5BYmFHH0-j6q7gPBnc9F1W8D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16 02:02:40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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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풍헌, 단종이 잠들다. - 관풍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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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풍헌(觀風軒), 단종이 잠들다.  관풍헌은 영월 객사의 동헌으로 조선 태조 7년에 건립되었다고 전해진다. 단종이 노산군(魯山君)으로 강봉되어 청령포에서 유배생활을 하시던 중 홍수를 피해 이곳으로 처소를 옮겨 머물다가 사약을 거부하고 목매어 자살한 곳이다. 1997~8년에 전면 보수하였다.    야사의 기록에 의하면 금부도사 왕방연이 사약을 들고 왔다.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V2JL_eh9LmLvANyXJ4U8wtM4G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Nov 2016 02:03:29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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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충주, 충주 고구려비를 보다. - 아~~ 고구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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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구려의 남진정책과 충주 고구려비  고구려의 땅따먹기(영토 확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왕은 당연 광개토대왕이다. 하지만 장수왕 또한 영토 확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왕이다.&amp;nbsp;광개토대왕의 영토 확장은 주로 북쪽을 향했다. 내물왕(내물 마립간)의 요청으로 신라에 침입한 왜를 물리친 것을 제외하고는 영토 확장이 북쪽을 향한 것이다. 광개토대왕의 영토 확장 과정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8j4zh_edGQ93mmDY0bdhOapM8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Nov 2016 15:06:36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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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유산 창덕궁에 가다. - 낙선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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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헌종과 경빈 김씨의 사랑이야기  헌종은 조선의 24대 왕이다. 아버지 효명세자가 일찍 죽자 할아버지 순조의 보호 속에서 성장한다. 무기력했던 할아버지 순조는 손자를 오랜 기간 지켜주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다. 이때 헌종의 나이가 8세였다.조선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 8세의 헌종이 즉위하게 되고 순원왕후의 수렴청정이 시작된다.&amp;nbsp;헌종은 열 살 때 효원왕후를 왕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VtdAI2NcrKXaxslv6c_nIcEfB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6 12:26:49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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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순실과 박근혜, 진령군과 민비 - 대한민국의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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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는 반복되는가?  말 그대로 혼돈의 대한민국이다. 모든 것이 최순실이라는 블랙 홀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경악을 금하지 못하는 소식이 하루가 멀다 하고 터져 나오고 있다.평소 텔레비전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다. 뉴스는 말할 것도 없다. 하지만 매일 저녁시간이 되면 신들린 듯이 텔레비전 앞에 앉게 되고 다시 경악하게 된다.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749JDDd8nhy0zeXX3bVLE1t7BSc.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6 07:56:56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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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유산 창덕궁에 가다. - 성정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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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과 세자도 열공했어요! '성정각(誠正閣)' 이란 말은 성의(誠意)와 정심(正心)의 앞 글자를 &amp;nbsp;따온 것이다. 성의란 순수하게 집중하는 것이고, 정심이란 마음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이곳을 이용한 사람은 왕과 왕세자였다.&amp;nbsp;이들이 순수하게 집중하고, 마음을 바르게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어렵다. 쉽게 이야기하면 왕이나 왕세자가 자기훈련을 하는 것을 말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LH8wqSmLjYFhKm0ykQMN96fUE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6 07:45:02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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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유산 창덕궁에 가다. - 대조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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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조전(大造殿)에서 하는 일!  대조전의 '대조(大造)' 는 '큰 것을 만들어 낸다' 는 뜻이다. 여기서 큰 것이 무엇일까? 대조전이 어떤 공간인가를 안다면 쉽게 답이 나온다. 창덕궁의 대조전은 왕비의 처소(침전)이다. 여기서 만들어낼 큰 것은 다름 아닌 왕위를 이을 왕자를 만들어(?) 내는 곳이다.하지만 '대조' 의 일만 하는 곳이 아니다. 왕비는 궁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mSMl6rlYqWYTKrIbk6ytskOt9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6 12:55:46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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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유산 창덕궁에 가다. - 희정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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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왕조실록에 최고 많이 등장하다.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는 조선왕조실록에서 희정당을 검색창에 넣으면 희정당(熙政堂) 4617건, 국역 2310건이라고 나온다. 국역된 것을 기준으로 삼으면 창덕궁 1281건, 경복궁 1233건, &amp;nbsp;비슷한 역할을 했던 경복궁 강녕전 198건, 교태전 82건, 창덕궁 대조전 100건이다.다른 전각을 다 확인해 봐야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7jeuvny2jr-ia8XXG-6TJ59Z3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16 07:56:49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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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유산 창덕궁에 가다. - 선정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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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진짜 청기와!  선정전은 궁궐 안에 남아 있는 유일한 청기와 건물이다. 일반 기와에 비해 비싸고 구하기 어려웠던 청기와(염료) 건물을 좋아했던 왕은 연산군과 광해군이었다. 연산군 때 지어진 대표적인 청기와 건물은 서총대였다. 경복궁의 경회루를 뛰어넘는 서총대를 창덕궁 후원에 지었으나 연산군이 쫓겨나면서 건물도 함께 사라진다.&amp;nbsp;광해군은 한술 더 떠서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34TIlmhadr40FNLz4oJS54djc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6 12:12:58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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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유산, 창덕궁에 가다. - 인정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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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덕궁에 대하여  창덕궁은 조선의 이궁으로 지어졌다. 경복궁이 태조 이성계의 작품이라면 창덕궁은 태종 이방원의 작품이다. 법궁이었던 경복궁이 250여 년간 사용된 것에 비해 창덕궁은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된 시기를 제외하면 궁궐로서의 지위가 계속 유지되었다.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지어진 궁궐이기 때문에 세계유산에 등록되었다고 강조하지만 실제 궁궐로서의 역할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7sq8kKD1QVUbAEChSPjvzJcWy9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16 08:34:32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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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유산, 창덕궁에 가다.&amp;nbsp; - 궐내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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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덕궁이 세계문화유산에 오른 이유!  일반인이 집을 지을 때도 터를 보기도 하고, 방향을 따지기도 한다. 궁궐을 지을 때도 기준이 있었다. 중국에서 고대부터 내려오는 주례(周禮)라고 하는 책의 고 공기(考工記) 편이 그것이고, 이 원칙을 지켜가며 지어진 궁궐이 조선의 법궁 경복궁이다.&amp;nbsp;하지만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법궁인 경복궁이 아니라 이궁인 창덕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mEJ02cpOjL2VV_l_a_JUGWFrf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6 09:17:43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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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산, 보원사지에 가다. - 보원사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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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원사지가 알려주는 것들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래된 것은 4세기 후반이다. 왕권 강화를 목적으로 수용된 불교는 삼국시대, 남북국시대를 거치면서 발전을 거듭하였고, 고려시대에 중흥기를 맞이하게 된다. 불교의 나라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만큼 발전하였다.&amp;nbsp;현재 교회가 있는 자리에 절집이 있었다고 생각하면 될 듯싶다. 절집은 민가의 담장과 어깨를 나라히 하며 백성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Xp1CJCz6Fnp5MVCAljCF8-m541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16 08:57:39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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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산, 개심사에 가다. - 마음을 열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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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심사(開心寺)와의 인연  종교를 갖고 있지 않지만 개심사와 상당한 오랜 인연을 가지고 있다. 사계절 캠핑 문화가 대중화되기 이전부터 캠핑을 다녔고, 가장 많이 찾은 곳이 개심사 인근의 용현자연휴양림이었다. 캠핑을 가면 산책 삼아 방문하기 시작한 곳이 개심사이다.&amp;nbsp;개심사는 충남의 4대 사찰 중 하나라고 소개되고 있는 데 규모보다는 전통과 예스러움에서 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kajSLs84CGHgFg69TlG6kPTkO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6 08:28:53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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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산, 마애삼존불을 만나다. - 백제의 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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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제의 미소, 서산 마애삼존불  서산 마애 삼존불은 대학생 때 답사로 첫 만남을 갖은 이후 2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탁본을 위해 보원사지를 올 때 빼놓지 않았고, 결혼 후 용현자연휴양림과 캠핑장을 방문할 때도 또 올랐다. 천년하고도 수백 년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애 삼존불은 20년 동안 &amp;nbsp;변한 것이 있다. 작게는 마애 삼존불로 오르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J7u5dBP3izEQB5sXM7IJRwZEi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16 12:25:37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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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유산, 선릉과 정릉에 가다. - 세계유산, 조선 왕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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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릉과 정릉에 대하여 선릉은 조선 제9대 왕이었던 성종과  제2계비 정현왕후의 무덤이다. 일반적인 조선왕릉과 다른 점은 부속건물(홍살문, 정자각)과 능침이 일직선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조선시대 능은 묘주가 1인인 단릉, 묘주가 2인이면서 봉분이 하나이며 합장릉, 한 곡장안에 봉분이 둘이면 쌍릉, 셋이면 연릉, 같은 능력 안에 하나의 정자각을 사용하면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Q1-JH3xbp4zrdr_ALGJexHDqm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16 10:42:21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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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 소수서원에 가다. - 조선의 서원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2oar/17</link>
      <description>조선의&amp;nbsp;서원(書院)이란?  세종 때부터 서원은 존재했으나 제사와 교육 기능을 갖춘 서원은 주세붕이 풍기군수로 부임한 후 세운 백운동 서원이 시초이다. 백운동 서원이 발전하게 되는 것은 이황이 풍기군수로 부임한 후 국가로부터 소수서원이라는 사액(賜額)을 받은 후부터이다. 사액이란 국가(국왕)가 현판을 내려주는 형식으로 국가가 정식으로 인정한 것을 의미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ar%2Fimage%2FZoLskwfWW_lBPjHHpUJgjcZTn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16 07:55:18 GMT</pubDate>
      <author>대장역사쟁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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