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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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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디어 감시 전문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어디입니다. 뉴스어디는 오직 공익을 위해 언론을 감시합니다. 기사에는 싣지 못한 뉴스어디의 기쁨, 분노, 슬픔과 즐거움을 이곳에서 나눌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1 Apr 2026 14:55: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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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 감시 전문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어디입니다. 뉴스어디는 오직 공익을 위해 언론을 감시합니다. 기사에는 싣지 못한 뉴스어디의 기쁨, 분노, 슬픔과 즐거움을 이곳에서 나눌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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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도망갔던 이야기 - 뉴스어디 두 번째 사무실_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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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비영리 독립언론 뉴스어디를 창간하며 브런치를 시작했었습니다. 사실 브런치는 기사를 올리는 공간이라기보다 혼자 매체를 운영하며 겪는 이야기들을 소소하게 남겨놓을 요량으로 만들었었죠.  그런데 웬걸 뉴스어디를 검색하면 &amp;nbsp;브런치가 제일 먼저 뜨지 뭡니까.. 접는다 만다 혼났다 온갖 이야기를 다 썼던 것 같은데 외부에서도 뉴스어디 홈페이지보다 브런치를</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3:53:25 GMT</pubDate>
      <author>뉴스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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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어디 레터] 대통령이 사회적 약자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2ogs/28</link>
      <description>레터 바로 읽기:&amp;nbsp;https://stib.ee/pbSG   안녕하세요, 뉴스어디? 박채린 기자입니다.  항상 레터를 보내는 사람이었는데, 며칠 전 레터를 받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amp;ldquo;계엄, 언론의 실패인가요?&amp;rdquo;라는 제 질문에 독자분들께서 답장을 보내주셨거든요?&amp;zwj;♀️ 뉴스어디 레터의 평균 오픈율은 50% 중후반으로, 꽤 높은 수치예요. 어떤 분들이 봐주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gs%2Fimage%2Fo0gYjayWfUtN8CSDow7sjhvCZ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03:10:05 GMT</pubDate>
      <author>뉴스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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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어디 레터] 계엄, 언론의 실패인가요? - &amp;lt;시빌워&amp;gt; 이벤트와 뉴스어디 수상 소식 포함?️</title>
      <link>https://brunch.co.kr/@@2ogs/27</link>
      <description>뉴스어디 레터  새해 첫 뉴스레터로 인사드립니다. 뉴스어디 박채린 기자입니다.  얼마 전 영화 &amp;lt;시빌워: 분열의 시대&amp;gt;를 봤습니다. 극단적 분열로 내전이 발생한 미국이 그 배경인데요. 시민에게 총부리를 겨누고 내전을 일으킨 대통령을 인터뷰하러 가는 기자들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허구인 이야기이지만, 현실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지금 한국이 처한 상황 때문일 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gs%2Fimage%2FMO81vy-Q2SVu1NuPbW0douFEm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9:03:01 GMT</pubDate>
      <author>뉴스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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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나왔어요&amp;quot; - [미디어스타트업 창간기+83일째] 매일매일 고백해 볼게</title>
      <link>https://brunch.co.kr/@@2ogs/25</link>
      <description>오늘은 처음으로 후원 요청용 뉴스레터 초안을 썼다. 쓰다 보니 참 신기했다. 내가 누군지, 어떤 기사를 쓰게 될지, 이 매체가 언제까지 생존할지 알 수 없는 것 투성이인데 후원자가 서른 한 명이 됐다. 뉴스레터를 신청해 주신 분도 100명이다.  &amp;lt;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amp;lsquo;기사형 광고&amp;rsquo;, 사기성 사업에 악용&amp;gt;&amp;nbsp;기사를 썼을 때다. 홈페이지도 명함도 아무것도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gs%2Fimage%2Fmlt0ovXJ8xZ795jC528ydxxWD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Jan 2024 10:54:58 GMT</pubDate>
      <author>뉴스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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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 일도 내 일, 내 일도 내 일 - [미디어스타트업 창간기+81일째] 매일매일 고백해 볼게</title>
      <link>https://brunch.co.kr/@@2ogs/24</link>
      <description>2주 간격으로 한 매체에 칼럼을 쓴다.  이름을 걸고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는 건 처음이다. 이때마다 나 스스로를 응원하고 위로하기 위해  꺼내보는 문장이 있다.   우린 다 두렵죠. 나를 보여준다는 건 그만큼의 준비가 되어있는지를 확인받는 일이니까 두렵고, 내가 아직 설익었는데 내가 하는 말이 치기 어리거나 혹은 충분한 밀도가 없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gs%2Fimage%2FdwZ7dKdXlupXMeuh5AlV2aDnMIA.png" width="279"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12:31:34 GMT</pubDate>
      <author>뉴스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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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다 해보겠다고 생각해도 될까 - [미디어스타트업 창간기+78일째] 매일매일 고백해 볼게</title>
      <link>https://brunch.co.kr/@@2ogs/23</link>
      <description>*이번 편부터는 편하게, 일기식으로 써보려고 한다. 일기에선 존댓말을 쓰지 않는다.  나는 매체 창간 이전에 직접 영상 편집은 딱 한 번 해봤다. 뉴스타파 펠로우로 창간 준비를 할 때도 편집은 편집기자가 촬영은 촬영기자가 했다. 기사도 데스크가 많이 수정해서 겨우 기사의 꼴을 갖출 수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영상 촬영, 편집, 제작, 썸네일 이 모든 걸</description>
      <pubDate>Fri, 26 Jan 2024 14:33:34 GMT</pubDate>
      <author>뉴스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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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사 창간 후 처음 행복한 날 - [미디어스타트업 창간기+77일째] 매일매일 고백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gs/22</link>
      <description>10년 뒤, 아니 1년 뒤에 이 글을 본다면 부끄러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겨우 이걸로 그렇게 기뻐했단 말이야?' 뭐 이런 말을 하면서요.  비영리 미디어 감시 매체 뉴스어디에게 '성취'란 단 하나입니다. 후원자 수? 중요합니다. 그래야 뉴스어디가 생존할 수 있으니까요.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기사를 쓰는 것? 그것도 중요해요. 같은 이야기 할 거면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gs%2Fimage%2Fhy4UyjPQbxwOz6xpll12lnZWu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1:48:19 GMT</pubDate>
      <author>뉴스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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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재판 취재, 피고인이 날 째려본다? - [미디어 스타트업 창간기+76일째] 매일매일 고백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ogs/21</link>
      <description>뉴스어디가 탄생한 지 76일째 되는 오늘 아침, 저는&amp;nbsp;**역에 있는 ** 지방법원으로 향했습니다. 한 언론사 간부가 섭외 대가로 돈을 받은 사건 관련&amp;nbsp;재판을 보기 위해서였어요. 뉴스타파 펠로우 시절, 고 이예람 중사의 재판을 취재하러 간 적이 있는데요. 당일 취소되는 바람에 다시 돌아왔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사실상 오늘이 처의 첫 재판 취재였습니다.  처</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0:55:54 GMT</pubDate>
      <author>뉴스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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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 고백하겠습니다 - [미디어 스타트업 창간기+75]혼자 매일 실패하는 것 '같은'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2ogs/20</link>
      <description>미디어감시 매체 뉴스어디가 첫 기사를 낸 지 75일이 지났습니다.   브런치에 올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올린 글은 '뉴스어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나'(2023년 10월 13일)네요. 너무 오랜만에 컴백했습니다. 혼자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6명이 앉아있는(?) 회의의 기록을 그때그때 올리겠다고 했지만 약속을 지키지 못했어요. '라이크'도 눌러주시고 댓</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09:53:12 GMT</pubDate>
      <author>뉴스어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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