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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승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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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승의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0:45: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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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승의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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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회의 트라우마, 외환위기 - 영화 '국가부도의 날'을 접한 부모님의 반응을 바탕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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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8년 12월에는 다양한 영화가 개봉했다. 그 중에서도 이슈의 중심에 있는 영화는 보헤미안 랩소디와 국가부도의 날이다. 많은 미디어에서는 보헤미안 랩소디를 더 많이 다루지만, 사실 우리에게는 그동안 다루지 않았던 무거운 주제를 다룬 국가부도의 날에 무게를 더 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지금도 외환위기 이후 IMF가 만들어 놓은 체제 속에서 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tW%2Fimage%2FLEiyaaVuxa-Y2nf6-1D0qr2kBMw.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Dec 2018 19:15:50 GMT</pubDate>
      <author>유승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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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일과 역사왜곡 논란에 가려진 미스터 선샤인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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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극을 방영하게 되면 끊임없이 고증 문제가 제기된다.&amp;nbsp;당대 상황을 맞게 묘사해야 몰입감이 더 커지기 때문이다.&amp;nbsp;갑자기 하이힐이 등장한다거나,&amp;nbsp;조선시대 풍경에 콘크리트 배수로가 등장하거나, ppl을 무리하게 집어넣으면 극 몰입감이 갑자기 깨진다.그리고 과거 사극에는 역사학자들이 감수를 해서 사건에 대한 왜곡이 다소 적은 것도 있고,&amp;nbsp;과거에는 단지 재미만을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tW%2Fimage%2FUwRQBpXJYU0p015cTcTbNNpnO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8 18:19:13 GMT</pubDate>
      <author>유승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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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학이 가져야 할 참된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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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문학을 지칭하는 용어는&amp;nbsp;&amp;lsquo;Humanities&amp;rsquo;라는 용어와&amp;nbsp;&amp;lsquo;liberal arts&amp;rsquo;라는 단어가 있다.&amp;nbsp;한 전문용어에 두 개의 영단어가 있는 경우도 드물지만 이렇게 파생형마저 다른 경우는 드물다.&amp;nbsp;그렇다면&amp;nbsp;Humanities와&amp;nbsp;liberal arts의 차이는 무엇인가?&amp;nbsp;네이버 어학사전에 인문학을 검색하니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amp;nbsp;Humanities였다. l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tW%2Fimage%2Fjsv5E7xthNoqPGIEUZJ3JwySOQY.jpg" width="16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8 04:01:27 GMT</pubDate>
      <author>유승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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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평화는 현상, 본질은 통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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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소원&amp;rsquo; 이 노래는 통일에 대한 우리의 의지와 염원을 압축적으로 담고 있다. 하지만 청소년들이나 20대 초반 청년들에게 피부로 느껴지는 통일은 굉장히 거부감이 크고 낯선 단어로 느껴지는 것 같다. 예전에 대안학교에서 통일과 관련한 사회운동을 학생들과 함께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 때 가장 나이가 많았던 학생이 행사를 준비하며 이렇게 말했다. 자기는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tW%2Fimage%2FlMZDdG3ry8W78gqC-LJ5hYg6M6E.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8 03:50:02 GMT</pubDate>
      <author>유승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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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시제도,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방향성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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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6년 촛불집회 이후,&amp;nbsp;한국은 지금 적폐청산에 열을 올리고 있다.&amp;nbsp;하지만 무엇을 적폐 여부에 관한 논의도 없이 그저 상대방을 죽이거나 소멸시키는 것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amp;nbsp;그 안에는 교육계도 포함되어 있다.&amp;nbsp;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교육부에서는 대학입시제도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공청회를 실시했다.&amp;nbsp;시작은 좋았다.&amp;nbsp;고리원전 관련해서 나름대로 정부와 지역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tW%2Fimage%2F1Rj4otg-Z9c7EC6S2NahSMxU9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8 03:49:28 GMT</pubDate>
      <author>유승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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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코 &amp;lsquo;한뼘&amp;rsquo;만 보지 않는 『한뼘 한국사』</title>
      <link>https://brunch.co.kr/@@2otW/1</link>
      <description>역사란 무엇인가?&amp;nbsp;역사의 주체는 누구인가?&amp;nbsp;이 단순한 질문은 인간이 역사를 기록하기 시작할 때부터 끊임없이 고민하고 답하던 질문이다.&amp;nbsp;그 중에서도 더 치열한 질문을 고르라면 역사의 주체와 관련된 질문일 것이다.&amp;nbsp;역사의 주체가 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amp;nbsp;그냥 내가 기록하면 그게 역사인데,&amp;nbsp;왜 역사의 주체가 누구인지 궁금해 하고 되어야 하는가? 안타깝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tW%2Fimage%2FHOFl_MxEA6pzcGgqYR1kGYUTfGc.jpg" width="449" /&gt;</description>
      <pubDate>Thu, 13 Dec 2018 03:48:36 GMT</pubDate>
      <author>유승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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