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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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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UX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글도 쓰고 요가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37: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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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글도 쓰고 요가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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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살고 싶은 동네로 가보자 - 부동산 공부의 꽃, 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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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장 갈 준비가 완료 되었다면 (='구', '동'에 대한 사전 조사)가 완료되었다면 이제 진짜로 임장을 나간다.  사실 궁금하기도 하면서 귀찮기도 한 과정이다. 지겹기도 하고. 지치기도 한다.  부동산 공부한다고 하면 열에 열은 &amp;quot;그럼 임장도 하는거야?&amp;quot;라고 물어볼 만큼 부동산 = 임장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임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 임장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7W5W8osHqDbkfSSR1w4htXtKnUY"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1:58:36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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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나 어디서 살아야해?  - 내가 살 동네와 집 알아보기 (임장 준비하기, 손품 팔기)</title>
      <link>https://brunch.co.kr/@@2pU5/37</link>
      <description>가용 자금 계산을 완료했고 이제는 내가 살고 싶은, 그리고 살 수 있는 동네와 단지를 알아봐야한다. 사실 살고 싶은 동네는 정해져 있지 뭐,, 강남 3구. 다만 돈이 없을 뿐  내가 살 동네를 알아볼 때는 손품과 발품 모두를 열심히 팔아야 한다. 매일 네이버 부동산과 아실, 호갱노노 등에 들어가서 매물과 가격을 파악해야 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마음에 담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51wbHn9Z4MCoG5hLeUK7azjZx2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9:31:43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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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나.. 돈 얼마 있지?.. - 가용 자금 확인 / 소득, 지출, 저축 확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2pU5/36</link>
      <description>집을 사야겠다는 동기가 뚜렷해지면 실천에 옮겨야지. 내가 왜 집을 사고 싶은지는 앞선 프롤로그에서 이야기했으니 넘어가고 이제는 진짜 집을 어떤 과정으로 사게 되었는지 기록해보려 한다.  집을 사는데 가장 필요한 건!! 돈!!  돈이 있어야 집을 산다. (너무 당연한 현실이다. 냉혹하기도 하고) 하지만 이 돈은 내가 현재 가지고 있는 돈 뿐만 아니라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4ni__LLtjznNi2M927aAlHy9Ak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5:50:34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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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살, 내 집을 샀다. 그것도 서울에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2pU5/35</link>
      <description>집을 샀다 드디어​   이것은 내가 33살에 서울 자가 마련을 한 &amp;lsquo;사실&amp;rsquo;에 관한 이야기. 진짜 사실이라서 너무 감개무량하다.  &amp;ldquo;나 집 샀어!!!&amp;rdquo; ㄴ&amp;ldquo;결혼해?&amp;rdquo;​ &amp;ldquo;아니. 나 혼자 살 집이야. &amp;ldquo; ㄴ &amp;ldquo;축하해!! 너무 잘했다&amp;rdquo; ㄴ&amp;ldquo;어떻게 혼자 집을 샀어? &amp;ldquo; ㄴ &amp;ldquo;결혼도 안 하는데 집을 샀어?&amp;rdquo; ㄴ &amp;ldquo;대출 어떻게 갚으려고?&amp;rdquo;   20살부터 혼자 살게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_8XYcjALZU_alRY9IgMlPtF6X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5:02:53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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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 생각 없이 쉬려고 '노력'해봤다. - 과거와 미래가 아닌 지금에 집중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2pU5/34</link>
      <description>근 3개월 만에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토요일이 찾아왔다. 이런 날은 몸이 먼저 알아차리는지 어제부터 컨디션이 정말 안좋았다. 몸도 으슬으슬하고 잠도 많이오고. 아니나 다를까 황금같은 토요일 점심 12시에 일어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오늘은 아무것도 없는 날이라 늦잠을 자도 되지만 그래도 늦잠을 잘 계획은 없었는데..  잠에서 깬 내 몸은 축 늘어졌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eon1hy78df_ey0bElItqhZXJY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15:13:01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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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TTC에서 내가 얻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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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드디어 요가 지도자 과정이 끝났다. 겨우 3시간 전에. 10주라는 시간이 쏜살같이 지나가버렸다.  처음 TTC를 결심했던 이유는 1) 언젠간 할지도 모르는 N 잡을 위해 2) 나중에 내가 살아갈 삶에 필요한 요소라서 3) 자격증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념 4) 좋아하는 요가를 좀 더 체계적이고 인텐시브 하게 배워보기 위해 등등 참 많은 이유가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y10TsFUJTSgu1hXvyVOpQoAKvC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3:47:09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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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이 직업이 된다면 좋은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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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과연 행복할까?돈을 못벌어도 계속 좋아할 수 있을까?내가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일을 진짜 좋아하는 건 맞을까?    '좋아하는 일과 돈벌이 수단이 일치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에 대해 많이 생각해본다. 어릴때 부터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혹은 그 당시에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일)을 계속 해왔다. (부모님께서 정말 지지를 많이 해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8dDA0K5rDyBh0bx13nlBVNyUZ5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13:20:46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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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는 내가 만들어 낸 걸까? - 하동 여행을 다녀와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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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여름 경남 하동을 여행할 때였다. 여름 휴가 겸 혼자 여행도 할 겸 본가에서 가까운 하동을 여행지로 선택했고 정말 만족스러웠다. 여행 중에 좋은 곳도 많이 발견하고, 다정한 사람들도 정말 많이 만났는데 그 중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을 남겨보려한다. (그리고 이 글은 ⌜디자인워크 하동⌟이라는 책에도 실려있다.)  -   내가 묵는 숙소는 하동 바로 옆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rF5Fq-ISUIpse0NFhB6jlkPmF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13:19:00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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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 나를 힘들게도 성장하게도 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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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거나 그것에 빠져있으면 세상 모든 것이 나의 관심사와 연관지어 보인다고 한다. 요즘 나도 그렇다. 욕망, 성공, 성취, 재력, 명예 등 거창한 단어 같지만 작게는 물욕부터 크게는 성공욕까지 다양한 욕망을 가지고있다.&amp;nbsp;나의 이 태도가 요가 경전인 요가 수트라를 읽으면서도 작용하더라.. 많고 많은 이야기 중에 왜 그런 것들만 보이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sdd1_mxjBIaujiNazbnd_21Kg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13:12:35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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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프레시를 위한 나만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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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짜증과 힘든 마음을 없애기 위해서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얻기 위해서 내가 하는 일  미리 말하자면 나는 내향형 인간이다. 외부에서 에너지를 얻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사람이기 때문에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중요하다. 그래서 리프레시를 할 때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보다는 혼자 있는다. 나랑 비슷한 성향의 사람이라면 나의 리프레시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VY8f999-GwKckT2vL_4d91MXq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14:34:20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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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냥 나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건 내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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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요가 수트라는 보이는 것, 가진 것에 욕심을 내는 나에게 경종을 울리는 부분이었다. 읽으면서&amp;nbsp;많이 생각났던건 요가원 원장님이 말씀해주셨던 쟁반 비유였다.   '나는 무언가를 담을 수 있는 쟁반일 뿐이다. 돈을 올려 놓아도, 먼지를 올려놓아도 나는 그냥 쟁반이다. 돈도 먼지도 아니다.'   요가는 '참 나'를 찾는 과정인데 참 나는 여러 욕구에 가려져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qebotjT0vrU4o701vM7X0GKtB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12:04:14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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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요가 경전에서 발견한, 우리를 위한 한마디 -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잠깐만 시간을 내서 나를 바라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2pU5/27</link>
      <description>이번에 읽었던 부분은 요가가 종교라는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다. 사실 요가수트라는 경전이고, 경전이 있다는 것은 누군가의 말을 담았다는 것이며, 그 대상을 숭배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하는 논리로 '요가=일종의 종교'일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었다. 근데 왜 기독교,불교, 이슬람, 힌두교 처럼 &amp;nbsp;대중화 되지 못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어쨌든 이 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H1RIcx2hCi28mMxXvWw-RHmPh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10:53:54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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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불행하게 하는 건, 결국 나 -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도 나. 모든건 나로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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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항상 '요가하는 사람'과 '그들의 마인드'에 관심이 많았다. 요가를 진심으로 하는 사람들은 삶도 요가 같았다. '삶도 요가 같다.'는 말을 설명하라고 하면 정확히 설명하지는 못한다. 느낌이 그러니까. 흔히 생각하는 간결하고, 몸도 삶도 가볍고, 인자할 것 같고, 평온할 것 같고, 어려움이 와도 그러려니 할 것 같은 그런 느낌들 말이다. 요가를 하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hOHHUpKp40oOb0ncnCYieXpD8j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14:14:52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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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보장 8월 모임 모집합니다. - 같이, 오래 글쓰는 모임. 써보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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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써보장은 뭐라도 쓰고 싶은데 혼자서는 도저히 의지가 부족해 늘어지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거창한 글쓰기 모임도, 글을 잘 쓰기 위한 모임도 아니예요.&amp;nbsp;그저 꾸준히 쓰기 위한 모임 입니다. 모두가 나름의 목적으로 글을 쓰지만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게 쉽지 않았을 거예요. 그래서 써보장에서는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글을 쓰고, 서로의 글을 읽고,&amp;nbsp;마음이 담긴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oAy4M0babdNfOwiFgiGbFrXsl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00:52:14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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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만히 있어도 불안하고, 무언가를 하고 있어도 불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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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안감과 자기 계발은 항상 같이 붙어다니는 단어가 아닐까 싶다. 불안감이 있어야 성장을 위해 자기 계발을 하게 되니까. 모든 상황이 평화롭고 안정적이라면 굳이 자기 계발을 할 필요성을 잘 못느끼게 된다. 물론 현재 상황이 편안하고 다 좋지만 일상에 안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안정감을 일종의 불안함으로 느낀다. 자기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f5W6nw6253188iECDidQv01q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13:18:40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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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탕가 하프 시리즈' 맛만 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2pU5/23</link>
      <description>아쉬탕가 하프 경험 해본 날. 수행했다고 할 순 없지만 경험은 해봤다.   오늘은 너무 기운도 없고 공복인데다 덥기도 해서 아쉬탕가 하지말자고 말씀드릴까..? 하면서 수련실으로 향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수리야나마스카라A를 겨우 5번 끝낸 후 &amp;quot;선생님, 저 못하겠어요.&amp;quot;라고 말해버렸다. 한번도 못하겠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오늘은 진짜 못할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bEs9ujuLvJT61s_12q1t0o9M10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11:53:01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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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미니멀리즘을 향해(2) - 디지털 미니멀리즘 실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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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디지털 미니멀리즘 책을 읽고 행동을 결심한지 딱 일주일 지났다. 실질적으로 디지털 미니멀리즘을 실천한지는 2주가 넘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루가 간결해졌다. 매우 만족스럽다.  내가 2주 동안 했던건 하나밖에 없다. 휴대폰에서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지우기.&amp;nbsp;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금지하는게 아니다. 휴대폰으로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SNS를 하고싶으면 컴퓨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6ryYfRbzHO51KQ-8OD7RI-VY4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13:39:30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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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미니멀리즘을 향해 (1) - 책 '디지털 미니멀리즘'을 읽으면서 생각하고 결심한 것 들</title>
      <link>https://brunch.co.kr/@@2pU5/2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도서관에 갔다. 한동안 읽고 싶었던 책이 없었다. 그 말인 즉, 한동안 관심사가 없었다는 말이다. 내 삶이 무미건조 해졌다는 의미이다. 나는 세상 모든 것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최소한 하나씩은 관심사가 있었다. 관심사가 없었던 적이 없었다. 하고싶은 게 많아서 별명이 '하고재비(경상도 사투리)'였으니까. 그리고 그 관심을 책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WvfdwMhPb3L5P_GuuJlzLBIMj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21 13:47:02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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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이제 시작하는 내 커리어. 이대로 가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2pU5/20</link>
      <description>나는 UX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다. 석박사 전공도 UX디자인이었다. 현재 일하고 있는 분야도 연구 분야와 엇비슷하다. 겉으로 봤을 땐 정말 문제 없이 수월하고도 스무스하게 진행되고 있는 커리어다. 하지만 나는 매일매일 고민하고 이게 맞나 아닌가? 생각한다. 대체 왜..? 무엇이 나를 이렇게 걱정 많은 사람으로 만들었을까?&amp;nbsp;이 고민을 돌아보고 분석해보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NchF8OMNr8K7VBmDigkRjtm7R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13:38:54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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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에 지배당해버렸다. -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디지털이 나를 삼켜버리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2pU5/19</link>
      <description>#1 눈을 뜨면 사파리를 열어 네이버 뉴스를 보고 네이트 뉴스를 보고 이것까지 다 보면 다음 카페 인기글을 보고 이것도 다 보면 인스타그램을 쭉 훑어본다. 옆으로 누워 핸드폰을 한 탓에 짓눌린 어깨가 아파오고 무한 스크롤을 했던 엄지손가락이 저려올 때 쯤 핸드폰을 침대에 엎어두고 일어난다.  #2 일을 하고 잠깐 쉬는 시간에도 당연히 핸드폰의 잠금을 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U5%2Fimage%2FczZQZq0YLm1t7tUl_OzqVZ4CF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09:55:43 GMT</pubDate>
      <author>혜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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