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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리지엥</title>
    <link>https://brunch.co.kr/@@2pja</link>
    <description>한국의 대학에서 오랜 기간 서양 문학 관련 강의, 연구, 그리고 책을 쓰다가, 제2의 인생은 평생의 꿈이었던 유럽 대학 교수를 위해  중간지역인 태국의 국립 대학교에 왔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6:24: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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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대학에서 오랜 기간 서양 문학 관련 강의, 연구, 그리고 책을 쓰다가, 제2의 인생은 평생의 꿈이었던 유럽 대학 교수를 위해  중간지역인 태국의 국립 대학교에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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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역사 - 밀레의 &amp;lt;만종&amp;gt;이 사실은 아기 장례식 그림이라고?&amp;nbsp;&amp;nbsp;-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2pja/24</link>
      <description>1부에 이어서.....&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당시 루브르 박물관이 실시했던 X-Ray검사와 결과는 미술계와 학계에 엄청난 센세이션을 몰고 왔다. 루브르 박물관의 발표 이후에 정말 밀레가 감자바구니 자리에 원래는 아기 시신이 있는 관을 그렸다가 나중에 색을 덧칠해서 감자바구니로 바꾼 것이 아니냐는 주장들이 점점 더 소리를 높였기 때문이었다. 그렇다면 정말 밀레는 원래는 바</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6:17:09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24</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역사 - 밀레의 &amp;lt;만종&amp;gt;이 사실은 아기 장례식 그림이라고?&amp;nbsp;&amp;nbsp;-1부</title>
      <link>https://brunch.co.kr/@@2pja/23</link>
      <description>밀레의 &amp;lt;만종&amp;gt;이 유명하게 된 것은 하루 일과를 마친 부부가 평화로운 전원에서 신에게 감사기도를 그리는 너무도 목가적이고 행복한 장면 때문이었는데 이 그림이 결코 평화롭지 않다고 이의를 제기한 화가가 있었다. 그는 스페인의 초현실주의 화가로 유명했던 살바도르 달리(S. Dali)였는데 그의 주장에 의하면 부부가 머리를 숙이고 땅을 내려다보는 곳에 있는 붉은</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6:09:32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23</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역사 - 밀레는 대표작 &amp;lt;만종&amp;gt;으로 정말 혁명을 꿈꾸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2pja/22</link>
      <description>루브르 박물관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이 &amp;lt;모나리자&amp;gt;라면, &amp;nbsp;파리 오르세 미술관을 대표하는 그림 중 하나는 바로 밀레의 &amp;lt;만종&amp;gt;일 것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 중 하나인 &amp;lt;만종&amp;gt;은 그의 나이 43세이던 1857년부터 1859년까지 2년 간 그린 그림으로 밀레는 &amp;lsquo;농부들의 화가&amp;rsquo;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프랑스 시골의 가난한 농부들과 목동들의 모습을 주로</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5:45:56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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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역사 - 나폴레옹이 탔던 것은 멋진 백마가 아니고 늙은 노새였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21</link>
      <description>나폴레옹을 상징하는 말 중에서 &amp;ldquo;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amp;rdquo;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저런 멋진 명언을 하게 된 것일까? 나폴레옹을 그린 그림들은 아주 많고 모든 그림들이 다 유명한 명화들이다. 그러나 그렇게 많은 나폴레옹 그림들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그림을 한 가지만 고르라고 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가</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08:37:57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2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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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역사 - 단두대(기요틴&amp;nbsp;guillotine)가 평등의 산물이라고? - 2부</title>
      <link>https://brunch.co.kr/@@2pja/20</link>
      <description>18세기 말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기 전에는 국가의 중요사항을 결정할 때 궁궐 안에서 귀족들을 중심으로 먼저 논의되고 마지막에 국왕이 결재를 하면 시행되는 방식이었는데 인권선언 이후에는 국가 정책의 결정은 반드시 국회의 논의를 거쳐야만 됐다. 이런 엄청난 변화는 비단 국가정책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어서 사형수들을 처형시키는 방법에도 변화를 초래 했다. 즉 대</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8:51:26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20</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역사 - 단두대 (기요틴 guillotine)가 평등의 산물이라고? - 1부</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9</link>
      <description>프랑스 역사에서 가장 드라마틱했던 사건 한 가지만 꼽으라고 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사건을 꼽을 것인가? 수많은 극적인 사건들이 있었지만 필자는 일국의 국왕과 왕비가 시민들 앞에서 공개처형으로 목이 잘렸던 사건을 꼽을 것이다. 아무리 혁명이라지만 수천 년 동안 유럽사회를 지배했던 신분제가 아직 그대로 있는 시대, 그것도 이탈리아에 이어 유럽에서 두 번째로 르</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8:40:46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9</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역사 - 바이킹족이 세느강을 타고 파리 중심부까지 침략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8</link>
      <description>루브르 박물관은 외적의 침략을 막기 위한 군사적 요새에서 세계 최고의 박물관으로 변모했다. 그렇다면 도대체 누구로부터 파리와 시떼섬을 방어하기 위해서 필립 오귀스트 국왕은 중세 시대에 군사적 요새 역할을 하는 성곽을 쌓았던 것일까? 중세 당시 프랑스의 골칫거리 중 하나는 바로 악명높은 해적들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아는 파리는 프랑스 내륙 깊은 곳에 있고 바</description>
      <pubDate>Sun, 19 Sep 2021 15:20:47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8</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역사 - 갈리아(옛 프랑스) 정복자 카이사르가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였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7</link>
      <description>로마의 위대한 정치가이자 장군이었던 카이사르가 작가였다고? 그것도 베스트셀러 작가였다고 하면 십중팔구는 의아해 할 것이다. 베스트셀러 작가라 하면 소설이나 수필 등등의 책을 쓰고, 그 책이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서 엄청난 판매를 기록한 작가들에게 붙이는 호칭이다. 그런데 우리가 아는 그 카이사르가 베스트셀러 작가였다고? 그러나 역사적 사실은 카이사르는</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15:16:27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7</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문화 - 향수의 본거지가 파리가 아니고 프로방스의 그라스Grasse라고?&amp;nbsp;&amp;nbsp;-2부</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6</link>
      <description>-1부에 이어서  그 이후 샤넬은 자사 브랜드를 세계 최고의 향수 브랜드로 만들어준 향수의 원료들을 지키고 후원하기 위해 그라스 지방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향수학교를 세우는 등 그라스 지방을 대표하는 명품회사가 된다. 현재도 샤넬 향수를 만들고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향수 공방과 향수 연구소들이 그라스 지방에 많이</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5:29:00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6</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문화 - 향수의 본거지가 파리가 아니고 프로방스의 그라스Grasse라고?&amp;nbsp;&amp;nbsp;-1부</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5</link>
      <description>프랑스, 그중에서도 파리는 많은 여성들의 로망의 도시로 확고한 인기를 누리는 곳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모으는 프랑스지만 특이하게도 여성들에게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amp;nbsp;&amp;nbsp;또한 프랑스와 파리는&amp;nbsp;한국여성들이 가장 가고 싶은 나라를 꼽을 때 항상 1위에 선정됐던 나라와 도시이기도 하다. 왜 그럴까? 왜 프랑스와 파리는 전 세계</description>
      <pubDate>Fri, 10 Sep 2021 05:06:35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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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문화 - 에펠탑 La tour Eiffel이 최첨단 소재로 만들어졌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4</link>
      <description>전 세계 도시에 있는 건축물과 구조물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을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파리에 있는 에펠탑 혹은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일 것이다. 이처럼 누구라도 가장 먼저 연상할 만큼 에펠탑은 파리의 상징을 넘어 프랑스를 전 세계인들에게 깊이 각인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한 건축물이다. 이렇게 파리를 상징하는 에펠탑이나 뉴욕을 상</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10:44:54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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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문화 - 유럽에서 파리에&amp;nbsp;&amp;nbsp;아랍인들이 가장 많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3</link>
      <description>파리를 비롯한 프랑스를 여행해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는데 왜 이렇게 흑인들과 아랍인들이 파리에 많이 사는가 하는 것이다. 특히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도시라는 파리가 유독 심해서 조금 과장하면 파리지엥만큼 흑인과 아랍인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정말 그런가? 물론 파리지엥 만큼이나 흑인과 아랍인이 많다는 말은 과장이지만 그 정도로 흑인</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11:58:28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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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문화- - 프랑스인들은 여름휴가를 무려 5주나 간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2</link>
      <description>프랑스는 매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세계 최고의 관광대국으로 그 명성이&amp;nbsp;&amp;nbsp;자자한 나라다. 프랑스는 일 년 열두 달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인데 특히 계절적으로 햇살이 좋고 밤 10시 넘어 까지 해가 비추는 여름에는 가히 절정을 이루는 곳이다. 그렇다면 프랑스의 상징인 파리를 여행하는 관광객 입장에서 가장 관광하기 좋은 시기는</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15:28:33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2</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 -2부-&amp;nbsp;&amp;nbsp;17세기에 문을 연 카페가 아직도 파리에서 영업을 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1</link>
      <description>1부에 이어서 이 스토리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파리에 처음 커피가 들어온 것은 파리에 주재했던 오스만 제국의 대사였던 술래이만(Suleiman)이 화려한 저택을 빌려서 멋지게 꾸며놓고 파리의 명사들을 초청한데서 시작됐다고 본다. 당시 술래이만의 초대에 모인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는 바로 검은 물 커피였던 것이다. 프랑스인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커피를 대</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9:11:21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1</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문화 - -1부-&amp;nbsp;&amp;nbsp;17세기에 문을 연 카페가 아직도 파리에서 영업을 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10</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은 문화와 예술의 나라인 프랑스와 파리를 떠올리면 무엇이 가장 먼저 연상되는가? 에펠탑? 개선문? 루브르와 오르세 박물관? 아니면 노트르담 대성당? 혹은 몽마르트 언덕?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유명한 관광지를 가장 먼저 연상할 것이다. 재미있는 말이 있는데, 파리에 여행을 온 관광객들은 대부분&amp;nbsp;&amp;nbsp;유명 관광지를 가장 먼저 떠올리고 파리에 오래 살고</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21 09:07:55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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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문화 - 태양왕 루이14세가 문화와 예술의 나라의 기틀을 세웠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9</link>
      <description>80년대 후반, 세계 여행 자유화 그리고 2002년 한, 일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후부터 한국인들의 세계여행이 급증하기 시작했다.&amp;nbsp;&amp;nbsp;지금은 그런 현상이 없어졌지만 과거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던 시절에는 여성들을 중심으로 문화와 예술의 나라라는 이미지가 매우 강했던 프랑스의 인기가 특히 높았던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많은 한국여성들이 최고로 선망</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15:38:12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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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 나폴레옹도 치킨을 엄청나게 좋아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8</link>
      <description>한국사람 만큼 치킨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또 있을까? 아마도 없을 것 같다. 한국인들은 치킨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민족이어서 치킨을 이용해서 아예 하나의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바로 한류 문화 중 하나인 K-food중에서 &amp;lsquo;치맥&amp;rsquo;이라고 불리는 것이 그것이다. 2002년 한, 일 월드컵 이후부터 전 국민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한류를 대표하는</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21 06:24:15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8</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 &amp;lt;교황의 와인&amp;gt;이라는 특별한 와인이 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7</link>
      <description>바게트, 크루아상, 치즈, 에스카르고(달팽이 요리), 그리고 푸아그라(거위 간 요리) 까지 이 모든 프랑스를 대표하는 먹거리들이 가장 좋은 최상의 맛을 내기위해 꼭 필요한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amp;nbsp;거의 모든 프랑스인들은 아마도 식사 테이블에 이게 없다면 그 어떤 황홀한 요리가 나와도 분명히 2% 부족한 식사라고 할 것이다. 음식에 조금이라도 관심</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15:24:52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7</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 옛날에는 치즈가 신분과 지위를 상징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6</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바게트가 옛날에는 신분을 상징하는 빵이었다는 말을 했었다. 즉 신분의 높고 낮음에 따라 바게트 빵 색깔이 달라서 신분이 높을수록 색이 연한 갈색 빵을 먹었고, 반대로 가난한 사람들은 색이 짙고 딱딱한&amp;nbsp;바게트를 먹었던 것이다.&amp;nbsp;&amp;nbsp;이렇게 신분을 상징했던&amp;nbsp;&amp;nbsp;바게트처럼 프랑스인들이 식사 때마다 식후디저트로 내놓는 치즈도 신분과 경제력에 따라 먹는 치즈</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08:07:37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6</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이후 다시 프랑스 - 프로방스에서는 마카롱보다 칼리송이 더 유명하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2pja/5</link>
      <description>프랑스를 대표하는 디저트를 하나만 꼽으라면 아마도 많은 한국인들은 그 이름도 유명한 마카롱을 꼽을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업고 선풍적인 인기를 끈 마카롱에 대해서는 이미 한국도 프랑스만큼 많이 팔리고 유명해졌다. 파리를 여행하면 당연한 것처럼 유명 마카롱 상점에 가서 마카롱을 구입하고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것이 당연한 여행일정처럼</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21 15:13:37 GMT</pubDate>
      <author>파리지엥</author>
      <guid>https://brunch.co.kr/@@2pja/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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